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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coach Track
"'2005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라는 말을 한지도 들은지도 얼마 되지 않는 것 같은데, 벌써 "'2006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도 인사를 드립니다. 어떤 분들은 그것이 나이 탓이여~ 하는 분도 계시던데. 그 말이 아마도 정답 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저 또한 지배적 입니다. :) 새해 계획은 세우고 계시겠죠? 아직 이시라면, 지금 부터라도 차근차근 세워 보시기 바랍니다. 어찌 보면 모두가 힘든 '2005가 아니였나 생각도 해보지만, 그 만큼 '2006은 즐거운 해가 되리라 믿어 봅니다. momoda.com도 새해에는 보다 더욱 좋은 내용을 가지고 함께 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회원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이루고자 하는 꿈과, 계획을 이루시기 바랍니다.
이제 몇 일 뒤면 2005년도가 지고 2006년이 오게 됩니다. 다른 때와 달리 경제적인 영향으로 인해 들뜬 분위기 보다는 차분한 분위기로 한 해를 마감하는 뜻 합니다. 늘 이맘때가 되면 올해를 마감하고 새로운 목표와 계획서를 작성하게 됩니다. 문제는 올해를 마감한다는 것을 끝으로 인식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일 또는 생각 해 두었던 대부분의 것들을 마무리를 하지 않고 그냥 정리하여 뒷전으로 밀어 둔다는 것입니다. 사실 해의 마지막과 시작은 단지 하나의 단위에 불가 합니다. 물론 새로운 마음으로 새로운 일을 시작 하겠다는 것은 좋은 일 입니다. 하지만, 이미 시작한 일들 또는 다른 계획한 일들까지 접을 필요가 없습니다. 하나의 일을 마무리를 지지 못한 채 접기 시작한다면, 새롭게 계획하고 시작 하고자 하는..
이맘때가 되면 자신이 속해 있는 조직이나 개인의 내년도 목표와 계획을 세우기 시작 합니다. 기업의 이윤을 위한 목표와 개인의 건강 등등 여러 가지 등이 머릿속을 떠다니며, 적어나가기 시작 합니다. 이렇게 적다 보면 정말 많은 것들을 볼 수 있을 것입니다. 목표는 여러 가지 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내년도 안에 이루어 낼 수 있는 것은 한계가 있기 마련 입니다. 욕심은 좀더 많은 목표를 만들어 꼭 이루어 내고 싶을 것입니다. 이것은 누구나가 마찬가지 입니다. 하지만, 이렇게 자신의 능력보다 과한 목표들을 세운다면 오히려 달성할 수 있는 목표마저도 이루지 못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목표와 계획을 세우기 앞서 우선 마음의 여유를 가져 보기를 권합니다. 그 가운데, 내년도 목표를 하나하나 정한 다음 이 목표를 꼭..
제 개인사이트에 가입하실 때 쓰는 ‘소개’란에 보면 ‘프랭클린 플래너를 잘 써보고자…’하는 소개 글이 가장 많이 있습니다. 특히 요즘같이 연말이나 연초가 되면 더욱 더 그렇습니다. 제 메일을 통해서도 ‘프랭클린 플래너가 정말 좋은가요? 이거 있으면 성공 할 수 있나요?’ 이러한 질문이 정말 있나요? 라고 생각 하시는 분도 있을 것이라 생각 됩니다. 사실 이러한 질문 유형이 저에게 종종 오고 있습니다. 이 Weekly Mail을 받아 보시는 분들께서는 어느 정도 자기계발에 상당한 관심을 가지고 있는 분들 이라 생각 됩니다. 그러기에 주변에 보고 느끼는 것들이 자기계발에 모여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아직도 자기계발이 무엇인지 전혀 모르고 있는 분들이 더욱 더 많습니다. 그러기에 위와 같은 질문을 충분히 할..
요 며칠 매우 춥더군요. 오늘도 방안에서 꿈쩍도 하기 싫은 영하의 날씨였습니다. 일기예보에 내일 그러니깐… 제가 이 글을 올리는 날이 11일(일요일)이니 12일 월요일이 되겠네요. 날씨가 무려 영하 10도까지 내려 간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사람이 느끼는 체감 온도는 더욱 더 떨어 진다는 이야기 입니다. 평소 책 읽기를 권장하는 저 또한 이러한 날은 밖에서 손 조차 주머니에서 꺼내기가 꺼려지는 날 입니다. 책을 읽기 위해 장 시간 두 손을 추운 밖으로 꺼내기가 싫어 진다는 말입니다. 사실 이왕 솔직하게 이야기 한다면 제가 e-Book을 이용하게 된 것은 3가지 이유에서 입니다. 이유의 첫 번째는 뭔가를 손에 들고 다니는 것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물론 가방에 담아 메고 다닐 수 있기도 하지만, 가방 조차 가..
이따금 옆 사무실에서 맛난 먹거리를 가져 올 때가 있습니다. 어제는 찐 고구마를 한 접시 가져 오더군요. 마침 출출한 시간 때라 정말 반가운 먹거리였습니다. 찐 고구마만 먹고 있어서 인지 뭔가 빠진 듯한 것이 딱 떠오르는 “김치!” 그렇더군요. 먹거리에도 이와 같이 궁합이 딱! 맞는 것들이 있더군요. 한 손엔 고구마를 또 한 손엔 플래너를 들고 혼자서 한참을 웃었습니다. (남들이 봤으면… 흠흠) 오늘은 집에 가서 아이들과 찐 고구마에 김치를 곁들여 먹어야겠습니다.
매년 말이나 매년 초 다이어리 류의 판매량이 급증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1년 동안 잘 쓰던 다이어리를 잘 보관해 놓고 다음해의 다이어리를 구입하는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매년 이렇게 구입에 따른 비용이 그리 적지 않습니다. "일년에 한번 구입하는 것인데…"라고 할 수 있기는 하지만, 새해 년도 속지만을 갈아 끼우면 될 것을 바인더(혹은 케이스)까지 새로 구입을 하게 됩니다. 몇 년 전부터 판매되고 있는 다이어리 류는 바인더만을 제외한 속지를 매년 갈아 끼워 사용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하면 비용 절감뿐만 아니라 자신의 손때 묻은 멋진 도구를 지속적으로 사용 할 수 있게 됩니다. 이렇게 속지만을 빼고 낄 수 있는 바인더는 여러모로 사용하기에 좋습니다. 가령 자신에 맞게 속지를 ..
제가 일하고 있는 곳은 파주 출판단지 입니다. 서울시와는 차로 약 30분 정도의 거리임에도 불구하고 공기가 다릅니다. 특히 오늘(2일) 같은 경우 매우 춥습니다. 공기가 정말 차다고 해야 할까요? 그만큼 공해가 덜한 하늘인지라 하늘 색상 또한 투명하고 뚜렷한 파란 하늘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이 파주 출판단지의 특징 이라면 이곳에 들어서 있는 건물 모두가 유명한 건축디자이너 분들이 디자인한 건물 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인지 매우 독특한 건물들이 많습니다. 사진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출사지 이기도 합니다. 요즘은 이래저래 매우 바쁘게 생활 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제 홈피 하나 조차도 제대로 관리를 못하고 있습니다. 이거… 반.성.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