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2005/12/27 (1)
Chocoach Track
끝이 아닌 연장선으로.
이제 몇 일 뒤면 2005년도가 지고 2006년이 오게 됩니다. 다른 때와 달리 경제적인 영향으로 인해 들뜬 분위기 보다는 차분한 분위기로 한 해를 마감하는 뜻 합니다. 늘 이맘때가 되면 올해를 마감하고 새로운 목표와 계획서를 작성하게 됩니다. 문제는 올해를 마감한다는 것을 끝으로 인식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일 또는 생각 해 두었던 대부분의 것들을 마무리를 하지 않고 그냥 정리하여 뒷전으로 밀어 둔다는 것입니다. 사실 해의 마지막과 시작은 단지 하나의 단위에 불가 합니다. 물론 새로운 마음으로 새로운 일을 시작 하겠다는 것은 좋은 일 입니다. 하지만, 이미 시작한 일들 또는 다른 계획한 일들까지 접을 필요가 없습니다. 하나의 일을 마무리를 지지 못한 채 접기 시작한다면, 새롭게 계획하고 시작 하고자 하는..
Mind Column
2005. 12. 27. 1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