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2006/01 (9)
Chocoach Track
대부분의 사람들이 연휴를 보낸 이후 출근을 하였을 때 업무에 대한 부담감으로 거부감 또는 피곤함을 경험해 보았다고 합니다. 평소 진행되던 패턴대로 행동하다가 연휴를 통해 잠시 패턴 속에서 빠져 자신의 의지대로 연휴를 만끽 하다가 다시 패턴 속으로 들어가게 되면 엇갈린 톱니바퀴와 같은 모양세로 진행 되기 때문 입니다. 이러한 후유증으로 인해 잘 진행되던 일이 안되거나, 심지어 어디부터 일을 시작 해야 할지도 몰라 곤란함을 격은 일도 있을 것입니다. 잘 진행 되던 일도 몇 일 쉬고 나면, 어디까지 했는지 또는 어디부터 시작해야 하는지에 대해 한참을 생각하다가 일에 손을 대기 시작 합니다. 이때 발생되는 일에 대한 부담감은 생각보다 쾌 크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를 손쉽게 해결 하려면, 우선 연휴 이..
설 연휴 기간에 다섯 가지 색의 펜과 함께 두 가지 색의 형광 펜을 구입하였습니다. 새해를 새로운 마음으로 좀더 세분화된 계획을 세워보겠노라는 취지에서 구입하였지요. 한두 가지도 아닌 다섯 가지의 색을 가진 펜을 구입할 필요가 있겠느냐 라는 분이 계실지 몰라 부가적인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우선 다섯 가지 색은 검정, 빨강, 파랑, 초록, 분홍색 입니다. 여기에는 다 사용 목적이 있습니다. 우선 검정색은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색이기는 하지만, 저는 비즈니스용으로 사용하며, 빨강은 중요한 업무 목록이나, 메모를 할 때 사용 합니다. 또한 파랑은 순수 개인적인 일의 목록이나, 메모를 기록할 때 사용하며, 분홍색은 아이디어 및 예상 업무 등을 기록할 때 사용 합니다. 마지막으로 초록색은 월간 및 주간계획용으로 사..
‘길이 없으면 길을 만들며 간다. 여기서부터 희망이다’ 멋진 글 아닌가요? 이 글이 멋진 사무실이 아닌 서적 물류창고 관리 사무실에 붙어 있던 글 입니다. 일을 하다 보면 이따금 앞이 깜깜할 때가 있습니다. 이럴 땐 어떻게 하나 하며 노심초사 하기 마련이지요. 저 같은 경우 이럴 땐 하던 일들을 모두 멈추고 머리를 식힙니다. 그리고 다를 짓(?)을 하다가 다시 이 일로 돌아오면, 깜깜한 일들을 어떻게 풀어 가야 할 것인가에 대한 해답을 찾을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도 길이 보이지 않는다면 스스로 만들어 보시기 바랍니다. 물론 이말 또한 ‘도대체 어떻게 말이야…’ 라고 들 생각 하실 것입니다. 답은 의외로 간단 할 수 있습니다. ‘나라면…’ 이라는 생각으로 만들어 보세요. 아니 좀더 멋지게 표현 한다면, 창..
메인 게시물을 쓴지 꽤(?)되었다는 생각을 잊을 수 없습니다. 매일 같이 보면서도 "써야지 써야지..." 하면서도 그리 쉽지 않게 써지지 않는 것이 게시판 인 듯 합니다. 일을 하다가 잠시 쉴 겸 해서 건물 밖에 있다가 풍차(?)를 보고 있자니 바로 게시판 생각이 나더군요. 서슴없이 폰카를 꺼내 들고 한 컷을 찍은 다음 이렇게 올려 봅니다. 사실 사진을 빙자하여 좀 자연스럽게 글을 올려 보려 했는데… 어.색.합.니.다. :) 작년에도 수 많은 일들이 있었는데, 올해는 얼마나 많은 일들이 있을는지… 한번 기록 해봐야 겠습니다.
신년 목표와 그에 맞는 계획을 세운지 이제 근 한달 이라는 시간이 흘러 가고 있습니다. 이맘때쯤 되면 '작심삼일' 이니, 또는 '목표가 뭐였지?'라는 생각들로 가득 하기 시작 할 때 입니다. 메모에 습관을 들여 보려고 부단히 애를 쓰다가 이미 손안에 있던 메모지는 온데간데 없고 예전의 모습으로 돌아 가는 모습들, 플래너를 잘 들고 다니다가 이 또한 손을 떠난 지 몇 일 되고, 모두 과거의 모습으로 돌아 가는 모습들만 보게 됩니다. 이쯤 되었을 때 한달 전 열심히 목표와 계획을 세웠을 때의 그 감정상태로 돌아 보기를 바랍니다. 우선 자신이 세운 목표와 계획을 자신 앞에 놓아 놓고 목표부터 차근 차근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그냥 대충 읽게 되면 차라리 하지 않는 것보다 못한 꼴, 즉 이 자체가 시간낭비가 됩..
일을 하다 보면 이따금 머리 속이 복잡해 질 때가 있습니다. 이럴 때 어떻게 해결 하시나요? 각자 자신만의 방법이 있을 거라 생각 됩니다. 하지만, 제가 보다 효과적인 방법 하나를 제시해 볼까 합니다. 물론 이미 이렇게 하고 있는 분도 분명히 계실 것이라 생각 하면서요. 저의 경우에는 머리가 복잡한 상태에서는 바로 일손을 놓고 책상 위부터 시작해서 주변 정리를 합니다. 정리를 하면서 복잡한 머리도 식히고, 늘 정리된 상태의 자리를 만들어 주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보게 되는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이 일석이조의 효과 다음 입니다. 이렇게 머리를 식히고 정리된 책상에서 다시 일을 시작하면, 보다 효과적으로 일을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정리를 마치고 나서 그 다음으로 하는 것이 백지 한 장을 책상 위에..
자기계발에 몰두하다 보면 이따금 자신이 쉬어야 한다는 것을 잊게 됩니다. 좀더 진솔하게 이야기 한다면, 다른 사람들이 쉬고 있을 때 자신 마저 도 쉬게 되면, 뒤처지게 된다는 생각에 쉬는 것을 꺼려 합니다. 휴식이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한 일화가 있습니다. 한 산중에 2명의 나무꾼이 있었습니다. 한 명은 힘이 좋은 젊은 나무꾼이었고, 또 한 명은 힘이 없고 나이 많은 나무꾼 이었습니다. 하루는 이 두 나무꾼이 깊은 산중에 올라가 나무를 톱으로 베기 시작 했습니다. 나무를 벤지 한 시간이 지나자 나이 많은 나무꾼이 땀을 닦으며 자리에 앉자 휴식을 취했습니다. 하지만 젊은 나무꾼은 나이 많은 나무꾼을 보고는 비웃으며, 더 빨리 나무를 베었습니다. 이렇게 제법 많은 시간이 지나 산을 내려가려고 베어 둔 나무를 ..
더난 출판사에서 발간한 '출근길 30분 시리즈' 6번째로 '프랭클린 플래너 잘 쓰는 법'이라는 제목으로 책이 발간 되었습니다. 이 책은 'Upgrade Yourself' 강사로 잘 알려저 있고 평소 플래너를 100% 이상 사용하는 사람으로 알려저 있는 이명원 박사께서 쓴 책 입니다. 목차로는 ----------------------------------------- 머리말 - 소중한 것을 위해 함께하는 동반자 1. 남보다 먼저 인정받는 사람은 시간관리도 잘한다 일 잘하는 사람은 플래너를 쓴다 일할 땐 먼저 흐름의 맥을 찾아라 다른 사람의 일정까지 고려해 플랜을 관리하라 눈코 뜰 새 없이 바쁘면서도 예기치 않은 일을 처리하는 법 목적에 따라 시간을 적극적으로 관리하라 시간을 관리해 목표 달성의 주춧돌로 삼..
신년 목표와 계획을 많은 시간을 들여 세운지 3일 뒤면 모두 기억 속에서 잊거나, 자신의 생각과는 달리 몸이 따르지 않는 경험이 있을 것입니다. 이를 흔히 말하는 "작심 3일!" 이라고 하며, 자신을 스스로 위로 하기도 하거나, 또는 "난 왜 이럴까?" 하며 자책감에서 헤어나지 못하기도 합니다. 계획적인 생활이 몸이 베인 사람들도 똑 같은 경험을 매년 경험한다고 합니다. 이는 새로운 목표와 계획에 대해 적응이 되어 있지 않거나, 약간의 두려움 때문 입니다. 성공적인 목표 달성을 이루는 사람들에게는 한가지 습관이 있습니다. 매일 자신이 연초에 세운 목표와 계획을 재 확인 하는 것입니다. 이를 통하여 자신이 가야 할 방향을 확인 하며, 약간의 긴장감으로 목표달성에 대한 활력소를 불어 넣는 것입니다. 계획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