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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coach Track
대부분의 사람들이 연휴를 보낸 이후 출근을 하였을 때 업무에 대한 부담감으로 거부감 또는 피곤함을 경험해 보았다고 합니다. 평소 진행되던 패턴대로 행동하다가 연휴를 통해 잠시 패턴 속에서 빠져 자신의 의지대로 연휴를 만끽 하다가 다시 패턴 속으로 들어가게 되면 엇갈린 톱니바퀴와 같은 모양세로 진행 되기 때문 입니다. 이러한 후유증으로 인해 잘 진행되던 일이 안되거나, 심지어 어디부터 일을 시작 해야 할지도 몰라 곤란함을 격은 일도 있을 것입니다. 잘 진행 되던 일도 몇 일 쉬고 나면, 어디까지 했는지 또는 어디부터 시작해야 하는지에 대해 한참을 생각하다가 일에 손을 대기 시작 합니다. 이때 발생되는 일에 대한 부담감은 생각보다 쾌 크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를 손쉽게 해결 하려면, 우선 연휴 이..
설 연휴 기간에 다섯 가지 색의 펜과 함께 두 가지 색의 형광 펜을 구입하였습니다. 새해를 새로운 마음으로 좀더 세분화된 계획을 세워보겠노라는 취지에서 구입하였지요. 한두 가지도 아닌 다섯 가지의 색을 가진 펜을 구입할 필요가 있겠느냐 라는 분이 계실지 몰라 부가적인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우선 다섯 가지 색은 검정, 빨강, 파랑, 초록, 분홍색 입니다. 여기에는 다 사용 목적이 있습니다. 우선 검정색은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색이기는 하지만, 저는 비즈니스용으로 사용하며, 빨강은 중요한 업무 목록이나, 메모를 할 때 사용 합니다. 또한 파랑은 순수 개인적인 일의 목록이나, 메모를 기록할 때 사용하며, 분홍색은 아이디어 및 예상 업무 등을 기록할 때 사용 합니다. 마지막으로 초록색은 월간 및 주간계획용으로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