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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coach Track
낙서 = 메모
최근 웹사이트 리뉴얼 건으로 몇몇 웹에이젼시의 담당자와 미팅을 나누었습니다. 그 중 한 업체의 담당자와 미팅을 나누려고 자리에 함께 하였는데, 플래너를 꺼내길래 본 이야기를 하기 이전에 자연스럽게 플래너에 대한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그의 첫 마디는 '잘 쓰지 못하고 있습니다.'라는 것이 였습니다. 하나의 도구를 잘 사용하려면 우선 그 도구와 친숙해져야 합니다. 친숙해 지지 못한 상태에서 잘 쓰려고 한다면 그리 오래가지 않아 그 도구와 결별하게 됩니다. 자신의 도구와 친숙하기 위해 몇 가지 방법을 드립니다. 1. 도구와 늘 함께 해야 한다. 2. 아끼려고 하지 않는다. 3. 생각날 때, 또는 심심할 때 그 도구를 만지고 들여다 보아라. 마지막으로 낙서를 해보기 바랍니다. 낙서는 사람의 근본적인 습성이기 때..
Mind Column
2005. 8. 29. 17: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