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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coach Track
버릴 것은 과감하게 버려라.
지난 주말을 이용하여 그동안 제가 쓰던 물건들을 보관하던 서랍과 여러개의 박스 등을 하나하나 열어 보았습니다. 오래전 부터 보관하던 것들과 얼마전 까지 사용하던 것들이 잘 보관 되어 있었습니다. 이러한 물건들을 오랬동안 보관 한 것은 '언젠간 사용하겠지' 라는 생각에서 부터 시작하게 된엇던 것입니다. '언젠간 사용하겠지'라고 생각하며 쌓아 둔 것이 너무 많아지기 시작 하면서 점차 골치 거리로 생각되어 정리해야 겠다는 마음으로 대부분의 박스를 열어 물건을 하나하나 꺼내기 시작 했습니다. 그리고는 쓸 것만을 다시 박스로 집어 넣었는데, 꺼내였던 물건을 모두 박스안에 넣고 말았습니다. 결국 두눈 딱감고 물건을 박스채 모두 버렸습니다. 물론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지만, 반드시 필요한 물건을 제외하고 버려버리니 한..
Mind Column
2005. 8. 22. 15: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