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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coach Track
자신이 스스로 무엇을 한다는 것이 무척 쉬울 수 있으나, 반대로 매우 어려울 수 있습니다. 과거에는 한명의 리더자가 내린 지시에 따라 체계적으로 일들을 해 나가던 시대 였다면 현대는 스스로가 일을 만들고 수행해 나가는 셀프리더십(Self Leadership)을 요구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정작 무엇을 해야 할지는 알지만, 문제는 어떻게 해야 할지를 몰라서 당황하는 경우를 볼 수 있습니다. 이는 지금까지 위에서 시키는 일만을 하라는 대로 해왔던 습관에서 벚어 나지 못하고 있기 때문 입니다. 조직내에 있든지, 자신 혼자서 일을 하든지 간에 중요한 것은 지금 부터 자신 스스로 '1인 기업가'가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자신에 주어진 업무가 자신의 사업체라는 것입니다. 이를 스스로 성공을 이루기 위해서는 몇 가..
20일 대전 카이스트에서 '모바일 캠퍼스 사업설명회'가 있었습니다. 사업 컨소시엄 업체 중 하나인 KTF에서 주제발표를 해달라는 요청이 들어와서 내려가게 되었습니다. '모바일 발전 흐름에 따른 이용자의 변화' 이것이 제가 발표(?)라기 보다는 이야기 했던 주제 입니다. 사실 주제발표라고 하면 그 사업설명회에 참석한 사람들에게 보다 효과적으로 사업에 참여 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어야 하는 부분적 역활을 하는 것인데, PDA폰을 이용하여 무선 인터넷을 사용하는 대부분의 사용자를 대변(?)하는 말들만 하고 온것이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더군요. 하지만, 사업을 주관하는 KT의 관계자분 께서 문제에 대한 인식과 더불어 해결코자 하는 의지는 많은 것 같아 앞으로의 방향이 잘 이루어 지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도..
최근 기업는 오전 2시간에서 4시간 정도 집중 근무제도를 도입 하고 있습니다. 집중 근무제도는 해당 하는 시간에는 전화나, 흡연, 커피, 웹서핑 등의 행동은 피하고 자신의 일에만 집중하여 처리하는 것을 말하는데, 몇 일전 뉴스에서 재미있는 내용을 보았습니다. 일을 하기 이전에 일과 전혀 관계없는 것들을 한다음 일을 할때 보다 집중력이 높아진다는 것이 였습니다. 평소 일을 열심히 잘 하는 사람들도 이따금 아무 것도 하고 싶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이렇때 일을 억지로 하게되면, 그 일에 대한 효율은 매우 떨어지게 마련 입니다. 이럴땐 일을 억지로 하는 것 보다 약간의 휴식을 취한 다음 하는 것이 억지로 했을 때 보다 많은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제 강의 때 이따금 참석자 분들께서 '플래너를 열심히 쓰고는 ..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교육을 하다보면, 공통적인 것을 찾아 낼 수 있습니다. 바로 알고는 있지만, 실행을 하지 않는 다는 것입니다. 그 이유야 많겠지만 그중 큰 이유 2가지를 뽑으라면 이렇습니다. 첫번째는 '아직 여유 시간이 많다'라는 것입니다. 물론 당장 중요하고 급한 것을 먼저 해야 하는 것은 누구나가 잘 알고 있는 일입니다. 하지만, 그리 급한 것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여유 시간이 많다고 해서 계속 미루게 되면, 그일 조차도 매우 급한 일이 되고마는 경우를 흔히 볼 수 있었습니다. 여유 시간이 있을 때 차근차근 실행해 나간다면 갑작이 마감 일정이 당겨 진다해도 허겁지겁 그일에 밤새가며 달라 붙을 일은 없을 것입니다. 두번째는 '중요한 것을 알고 있지만, 어떻게 해야 할지...'라고 묻는 것입니다. 이..
뉴스위크에 보니 전 GE 회장인 '잭 웰치'에 대한 기사가 나왔더군요. 더욱이 표지에는 '성공하고 싶은가?'라는 제목으로 말입니다. 미국 내에서는 '잭 웰치'에 대해서 전혀 다른 방향의 2가지 모습으로 평가 되고 있습니다. 경영자 사이에서는 '최고의 경영자'로 노동자 사이에서는 '최고의 악덕 경영자'로 두가지 얼굴을 한 '아수라 백작'이 생각 나게 하더군요. 잭 웰치가 떠난 GE는 날이 갈 수록 떨어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잭 웰치가 GE에 있을때 역점을 두었던 것중 하나가 최고의 인재를 만드는 것이 였습니다. 잭 웰치가 퇴임 후 그 인재에게 회장을 물려 주었으나 그 결과는 현재의 GE 모습에서 볼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도 잭 웰치의 경영론에 대해서는 많은 부분 인정을 하고 수궁 합니다. 하지만, 우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