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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coach Track
발명의 천재라고 불리는 ‘토머스 알바 에디슨’은 어렸을 때부터 닭이 알을 왜 품고 있는지, 비는 왜 오는지, 바람은 어디에서 불어 오는지 등 수많은 질문을 던졌습니다. 결국 정신 이상 자로 취급을 받게 되어 학교에 입학한지 3개월 만에 쫓겨 난 일화에 대해 잘 알고 있을 겁니다. 하지만, 이러한 질문으로 인해 그는 현대문명에 없어서는 안 되는 수 많은 발명품들을 만들어 내었지요. 질문에는 여러 가지 능력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중 하나는 스스로에게 질문을 하거나 상대에게 질문을 함으로서 많은 생각을 하게 합니다. 많은 생각을 한다는 것은 다양한 해결 방법이나 방향 등을 생각하게 할 수 있고 또한 전혀 생각하지 못하던 것들까지도 떠올리게 하여 창의적인 것들까지도 만들어 내게 하는 힘을 가지게 합니다. 저..
Mind Column
2007. 8. 6. 09: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