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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coach Track
iCon 스티브 잡스 저자 : 제프리 영 / 윌리엄 사이먼 역자 : 임재서 출판사 : 민음사 1988년 쯤인가 저는 8Bit 컴퓨터 인 Apple II 를 세운상가에서 구입하여 가지고 놀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당시에 출시된 가격치고는 그리 비싸지 않았던 조립식에 지금 생각하면 투박하기만 하던 Apple II 였습니다. 사실 그때만 해도 이 것이 누구에 의해 만들어 졌는지에 대해서는 조금도 관심이 없었습니다. 단지 이 것을 가지고 무었을 할까... 라는 고민을 하며 당시 최고의 히트작 게임인 '로드런너'를 열심히! 하곤 했습니다. 이후에 나온 IBM 호환 PC인 16Bit 처리인 8088 CPU가 달린 XT 기종을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이 것으로 Apple 컴퓨터와는 지금 까지 작별이 되고 말았지요...
지난 23일 부산에서 'Time Management' Workshop를 진행 했습니다. 워크숍을 마치고 나서 참석하신 분들이 바다 구경을 시켜 주신다고 하여 함께 바다?로 갔습니다. 이기대 공원에서 신선대에 도착하여 조용필씨의 '오륙도 돌아가는 연락선마다~'의 오륙도를 봤습니다. 정말 가까이서 말이죠. 그리고 신선대에서 바라본 부산 해운대 입니다. 가운대 꼭 거북이같이 보이는 것이 지난 각국 대통령들이 모여 외의를 했던 회의장 모습도 보이네요. ^^ 바람이 엄청나게 불어 (정말 날아 가듯한...) 그리 오래 있지는 못한게 아쉽더군요^^
당신은 자신에 대해 얼마만한 믿음을 가지고 있나요 ? 우리는 흔히 자신에 대해 다른 사람들이 보는 것 이상 잘 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 그리고 잘 아는 것 이상의 자신에 대한 믿음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 한다고 합니다 . 지난 몇 년간 수십 차례의 시간관리 워크숍을 진행해 왔습니다 . 그때마다 참석자에게 자신의 사명과 목표를 작성하도록 도움을 주는데 , 문제는 자신이 작성하고도 이 목표를 과연 해 낼 수 있을까 하는 의구심으로 가득 차 있다는 것입니다 . 목표를 설정할 때에는 분명 자신이 잘 아는 수준에서 작성하였습니다 . 그리고 그 이상의 믿음으로 그 목표를 달성 할 수 있다는 의지가 있어야 하지만 , 알고 있는 이상의 믿음이 아닌 오히려 의구심만 발생시켜 목표 자체에 대한 의욕만 저하 시키는 경우를..
작년에 파주 출판단지에서 '어린이 북 잔치'를 하고 있을 동안 서울 홍대 앞에서는 '와우 북 페스티벌'이 열리고 있었습니다. 올해도 두 번째 와우 북 페스티벌이 열리네요. 평소 책을 좋아하시는 분은 당연히 가보시고요, 이번 기회에 책을 가까이 하시겠다고 하시는 분들도 좋습니다. 여러 행사와 이벤트, 무엇보다 책을 싸게 현장 판매 한다는 것! 9월 22일 (금) 부터 24일 (일) 3일간 합니다. 주말에 가시면 좋을 듯 하네요. 저는 24일에나 갈 수 있을 듯 합니다. ^^ 행사 웹사이트 주소 입니다. http://www.wowbookfest.org/
PDA! 제대로 쓰자 PDA는 Personal Digital Assistant의 약자 이다. 이것을 굳이 우리말로 말하자면 ‘개인의 디지털 비서’ 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PDA가 만들어진 본 목적은 PDA란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개인의 일정 및 할일 등을 관리하는 것이다. 기존 종이로 된 다이어리를 디지털로 만든 것이라고 보면 된다. FPUG.org의 회원 중 PDA를 사용하는 회원이라면 PDA의 본 사용 목적에 맞게 사용하고 있거나 사용하려고 할 것이라고 믿는다. FPUG.org 회원이 된 이유도 여기에 있지 않을까? 내가 PDA를 처음 접한 시기는 1995년 이였다. 당시 생긴 것은 담배 갑과 비슷하게 생겼고 크기는 조금 더 큰 Palm Pilot 이였다. 당시 대중에게 상용화 된 최초의 PD..
마음이 울적할 때 혼자서 중얼중얼 하며 부르는 노래가 있습니다 . 들국화의 ‘ 행진 ' 입니다 . 노래의 가사처럼 과거는 곧 잊고 밝은 미래를 향해 행진하자고 스스로를 위로합니다 . 이렇게 하면 대체적으로 기분이 나아지곤 합니다 . 때로는 기분이 매우 좋아질 때도 있습니다 . 지난 과거에는 지금과 정 반대였습니다 . 마음이 울적하거나 , 상대로부터 좋지 못한 소리를 들었거나 , 또는 하루 종일 모든 일들이 제멋대로 되었을 때에는 내 자신만을 자책하며 한없이 깊은 어둠 속으로 끌고 들어갔었습니다 . 지난 과거와 현재를 이렇게 변화 시킨 것은 다름 아닌 ‘ 긍정 ' 입니다 . 긍정 이라는 단어의 힘은 우리가 상상하는 그 이상의 힘을 발휘하고는 합니다 . 자신의 삶을 비관하여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는 사람을 살..
CEO 칭기스칸 유목민에게 배우는 21세기 경영전략 저자 : 김종래 출판사 : 삼성경제연구소 유목민에서 정착민으로 그리고 다시 유목민을 바라보기를 하고 있습니다. 유목민의 대표적인 인물이였던 칭기스칸을 소재로 다룬 이야기로 그가 가지고 있는 리더십과 전쟁을 승리로 이끌어 가기위해 체계적이고도 철저한 사전 준비와 식민지 사람들을 자신의 사람으로 만들어 충성을 다짐하게 하는 모습들을 잘 묘사해 주고 있습니다. 칭기스칸의 전략이 현 시대 정착민이 가지고 있는 전략의 한계성을 능가하는 경영전략을 보여주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첨단의 디지털 도구를 통하여 글로벌의 유목민으로 성공할 수 있는 길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전체 151페이지의 작고 짦은 내용이지만, 강한 이미지를 남기네요. "성을 쌓고 사는 자는 ..
요즘 집안을 청소하다 보면 이곳 저곳에서 10 원짜리 동전이나 , 50 원 심지어 100 원짜리 동전까지 심심치 않게 떨어져 있는 것을 줍곤 합니다 . 제 아이들이 과자 등을 구입하고 남은 거스름 돈을 아무렇게나 둔 것 때문입니다 . 이렇게 주운 동전을 모은 뒤 아이들을 불러 동전을 저금통에 잘 넣어 두라고 하였습니다 . 하지만 아이들 반응은 ‘ 그까지 10 원짜리 동전 가지고 뭐에 쓰게요 ' 라는 것이었습니다 . 물론 아이들 말이 틀린 말은 아니라고 생각 합니다 . 현재 물가 기준을 보면 분명 10 원짜리 동전의 가치는 ‘ 돈 ' 으로서의 보기가 어려울 정도 이니 말입니다 . 몇 일 전에 저금통에 있던 10 원 , 50 원 , 100 원짜리 동전을 모두 꺼내어 아이들과 같이 은행으로 들고 갔습니다 . ..
디지털 유목민으로 전환하기 일환으로 원활한 메모를 위해 휴대용 keyboard를 장만 했습니다. PDA에 직접 메모를 한다는 것이 그리 쉽지 않다는 것은 써본 사람이라면 동감하리라 생각 합니다. 해서 생각한 것이 휴대용 keyboard 입니다. keyboard를 선택 할때 가장 중요시 하는 것중 하나가 바라 키보드를 눌렀을 때 느끼는 키감을 봅니다. 키감하면 IBM 노트북의 키감을 가장 좋다라고들 합니다. 이 역시 그와 비슷한 키감을 주더군요. 일반 키보드 보다는 키들이 작은 감은 있지만, 메모를 하는데에는 크게 불편한 것이 없었습니다. Palm 계열의 기기들은 직접 구매를 할 곳이 없습니다. 국내에서 정식으로 판매를 하고 있는 곳이 없기 때문 입니다. 해서 KPUG.net의 중고 장터에 마침 올라와 있..
‘ 디지털 유목민 ' 이란 용어가 사용된 지는 여러 해가 지났습니다 . 하지만 , 아직도 익숙하지 않은 그러한 용어 이가도 합니다 . 현대의 경영학자들이 획기적 인류 발전과 첨단의 과학의 발명과 발달로 부족하지 않은 그러한 시대에 약 800 년 전의 그것도 글도 문명도 잘 모르던 유목민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 특히 유목민이자 자신의 이름 조차도 쓰지도 못하고 읽지도 못한 ‘ 칭기스칸 ' 에 대해 많은 관심과 더불어 연구를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 얼마 전에는 중국에서 촬영하고 방영한 칭기스칸에 대한 드라마를 들여와 방영 하기도 하였고 , 영화 또한 여러 차례 방영 하기도 하였습니다 . 때문에 우리나라의 위인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수 많은 사람들이 칭기스칸에 대한 업적과 리더십에 대해서 잘 알고 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