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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coach Track
하나의 사물을 놓고서도 서로 다른 표현이나 의견을 내놓곤 합니다. 그리곤 얼마 지나지 않아 ‘내가 제일 잘 보고 있다. 따라서 내 의견이 정확하다’ 라고 하며 분위기가 험해지기 일쑤이지요. “1”을 놓고 “일”이냐, “ONE”이냐, “하나”냐 하는 정말 유치하기 짝이 없는 것 들이지요. “1”은 “일, ONE, 하나” 모두 됩니다. 이것은 ‘인간’이라면 누구나가 알고 있는 사실 입니다. 내 의견이 중요하면 다른 사람 의견 또한 중요하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오늘은 참으로 답답한 날 입니다…
얼리어답터나 디지털 마니아 들이 사용하던 디지털 도구들이 이젠 우리 주변에서 흔하게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 그만큼 많은 사람들이 아날로그 도구에서 디지털 도구로 전환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 또한 플래닝을 보다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 또한 다양하게 출시 되고 있는 것도 디지털을 선택하는데 큰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 디지털 도구에는 아날로그가 가지고 있지 않은 여러 장점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 플래닝이나 주소록 등의 데이터들만 고려 한다면 평생 쓸 수 있는 데이터 저장장치와 수 많은 데이터 중에서 필요한 내용을 순식간에 찾아 주는 검색 기능 , 또한 손 쉽게 휴대할 수 있는 크기 등 때문에 디지털로 전환을 쉽게 하곤 합니다 . 하지만 , 편리한 것이 있는 반면에..
Stephen r. Covey, Tom Peters, John Gray, Brian. Tracy 등 제 홈피에 오신 분들 이라면 한번 이상 이름을 들어 봤을 명강사 들입니다. 이 DVD는 9월 부터 시작 하는 '영상 세미나'의 소스가 될 것이라 받아 오게 된 것인데, 제가 맞아서 하게 될 것은 스티븐 코비 박사 것입니다. 때문에 스티븐 코비 박사의 DVD를 주시길래 받고 나머지 것들은 구입 했습니다. 아무래도 짝이 맞아야 겠죠?...(아.... 지름신..) 집에 오자마자 코비 박사의 DVD 부터 보았는데. 전체적 내용은 8번째 습관에 관한 내용 이더군요. 개인적으로도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 과정을 이수 하고 나서 8번째 습관에 대해서 관심이 많았는데, 이번 영상 세미나를 준비하는 과정도 재미 ..
95년 가을쯤 네모나게 생기고 흑백 액정이 달린 재미난 장난감(?) 하나를 보게 되었습니다. 옆에는 긴 막대기 하나가 껴 있었는데, 그 막대기를 스타일러스 펜 이라고 들 하더군요 아래에는 버튼 4개가 있었는데, 하나씩 눌러 보니 스케줄, 투두, 전화번호부, 메모 등을 관리 할 수 있는 화면이 나오더군요. 아하. 이거 디지털 수첩이군... 맞습니다. 초기에 미국에서 구입한 팜 파일럿이라는 대중화 된 PDA 입니다. 이렇게 저의 PDA 시대가 시작 된 것입니다. 이 팜 파일럿은 Plam O/S 라는 운영체제로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윈도우 계열의 PocketPC와는 다릅니다. 사실 예전에 PocketPC가 나오기 전에 빌게이츠가 이 팜파일럿을 들고다니며 일정 관리를 하였고 기조연설시에도 손에 쥐고 나와 소개까..
어떤 사람도 마음을 열게 하는 긍정적인 말의 힘 저자 : 할 어반 역자 : 박정길 출판사 : 웅진윙스 '긍정'이란 말을 주제로 다룬 책들이 근래에 자주 접하게 됩니다. 부정적인 시각을 긍정적으로 전환하여 자신의 마음부터 밝아지고 더불어 삶의 자체까지 윤택해 지는 환경을 만들 수 있기 때문 입니다. 이 책에서 전하고자 하는 것은 우리가 아침에 일어나서 잠잘때 까지 하는 '말'입니다. 이 말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듣는 상대를 침울하게 할 수도 상쾌하게 할 수도 있습니다. 책의 주제는 제목처럼 긍정적인 말을 다루는데, 이 긍정적인 말을 위해 부정적인 말 또한 이야기 하게 됩니다. 긍정과 부정을 서로 비교할 수 있는 것 또한 말의 힘을 분명하게 알 수 있도록 쓰여 있기에 바로 느끼면서 읽어 나갈 수 있도록 되..
지난 19일 토요일 오전 9시 부터 임에도 불구하고 한명도 빠지지 않고 16분이 모두 참가한 즐거운 워크숍 이였습니다. 어찌하다 보니 모두 남성분들만 참석한지라 누가 보면 군대 선, 후배 모임 아닌가 라는 오해도 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도 했지요 :) 대부분의 워크숍이 그러하듯 몇몇 분들은 직장 동료와 오시기는 했지만, 서로가 처음 만난 자리임에도 불구하고 실습 시간에는 서로간의 대화 및 토론으로 진행하는데 애를 먹기도 했습니다. 역시 남정네들만 있어도 말이 많다는 것을 확실히? 알 수 있었던 시간 이기도 했지요. 아마도 여성분이 한분이라도 계셨다면 ...?? 오는 9월 2일에는 부산 입니다. 이번엔 또 어떨까 기대가 되기도 합니다. :)
요즘 들어 재테크에 관심이 생겨 관련 서적을 보고자 서점에 갔습니다 . 여러 권의 책들을 살펴 보던 중 한눈에 확 들어오는 문구가 있더군요 . ‘ 오늘을 놓치는 것은 내일을 놓치는 것과 같다 ' 이 한 문장이 시간관리의 전체를 압축해 놓은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 나 스스로는 오늘 하루를 얼마나 귀하게 생각하고 있고 활용하는지 다시 한번 생각하면서 홈오피스로 돌아왔습니다 . 많은 사람들이 자신들의 미래의 목표를 만들고 효과적인 계획들을 설계하곤 합니다 . 그리고는 목표들을 이루어 내기 위해 가장 기초적인 단계인 ‘ 오늘 ' 에 주어진 시간을 효과적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 이에 반해 몇몇 사람들은 내일을 기약하며 미루기 일쑤이기만 합니다 . 시간은 늘 자신에게 다가 오는 것처럼 당연하다고 생각 하지만 ..
기술의 발전으로 탄생한 디지털 도구들은 우리에게 여러모로 편리함을 주었습니다 . 컴퓨터 , 디지털 TV, 오디오 , 휴대폰 등 이제는 우리 일상생활에 없어서 안 되는 존재가 되어 있기도 합니다 . 하지만 , 아날로그에서 디지털로 전환되어 보다 편리하게 사용되는 것들도 있지만 , 반대로 불편함을 호소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 예전에 한 신문에 ‘ 아날로그로 역행하는 사람들 ' 이란 제목에 눈에 띄는 기사가 있었습니다 . 기사 내용은 김씨가 오랫동안 디지털 도구인 PDA 를 팔고 종이 플래너를 구입하려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 이유인즉 이사를 하고 정리되지 않은 짐을 정리하다가 그만 PDA 를 바닥에 떨어트려 파손이 되었는데 , 사소한 정도가 아닌 말 그대로 먹통이 되었던 것이었습니다 . 순간 PDA 안에 들어..
뉴스를 보니 제 홈오피스 바로 앞에 있는 공원(마당과 같은.)에 무선 인터넷을 설치 했다고 합니다. 매일 뜨거운 더위에 지칠 때마다 책한권 들고 공원속으로 들어가 책을 읽곤 했는데, 이젠 노트북을 들고가서 일을 해도 지장이 없을 듯 합니다. ^^ 당장 노트북을 들고 무선 인터넷이 잘 되나 테스트 하러 가야 겠습니다. 새삼 좋은 세상임을 상기해 봅니다. P.s : 앞마당에 있는 인공 폭포 입니다. 이 앞에만 있어도 시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