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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coach Track
제 홈오피스에 약 12년 동안 살면서 선풍기 하나로만 (딱 1대) 살아왔었습니다. 그만큼 한 여름에도 시원한 바람이 불었기 때문입니다. 언제 부터인가 불어오는 바람의 강도와 횟수는 낮아지기 시작했고 날씨 또한 이전보다 더욱 더워지기 시작 했습니다. 결국 올해 선풍기 한대 더 구입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 땀으로 인해 샤워만 몇번을 했는지... 지구 기상이변 이라고 해야 할까요. 그것이 맞다면 이것 또한 인재라고 할수 있습니다. 우리 후세들은 어떻게 살라고.
Chocoach Story
2006. 8. 2. 2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