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2005/12/12 (1)
Chocoach Track
도구가 다가 아니다.
제 개인사이트에 가입하실 때 쓰는 ‘소개’란에 보면 ‘프랭클린 플래너를 잘 써보고자…’하는 소개 글이 가장 많이 있습니다. 특히 요즘같이 연말이나 연초가 되면 더욱 더 그렇습니다. 제 메일을 통해서도 ‘프랭클린 플래너가 정말 좋은가요? 이거 있으면 성공 할 수 있나요?’ 이러한 질문이 정말 있나요? 라고 생각 하시는 분도 있을 것이라 생각 됩니다. 사실 이러한 질문 유형이 저에게 종종 오고 있습니다. 이 Weekly Mail을 받아 보시는 분들께서는 어느 정도 자기계발에 상당한 관심을 가지고 있는 분들 이라 생각 됩니다. 그러기에 주변에 보고 느끼는 것들이 자기계발에 모여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아직도 자기계발이 무엇인지 전혀 모르고 있는 분들이 더욱 더 많습니다. 그러기에 위와 같은 질문을 충분히 할..
Mind Column
2005. 12. 12. 1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