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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시기에 뜬 온라인 영상 콘텐츠

chocoach chocoach 2020. 6. 9. 11:28

온라인교육 컨텐츠 녹화 현장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하여 모든 기업교육이 취소되거나 무기한 연기가 되었다. 이는 기업교육 뿐만 아니라 모든 학교가 등교를 하지 않고, 집에서 온라인 수업을 하는 상황에 이르게 되었다. 하지만 미리 준비되지 않은 상태에서 갑작스럽게 실시간 온라인 또는 자체적으로 영상 콘텐츠를 만들어 학생이 온라인 상에서 수업을 받게 하기란 여간 쉽지 않을 뿐더러 이를 교사가 직접 만들어야 하기에 교육에 집중하기 보다 영상을 만드는데 급급하거나, 언제 끊길지 모르는 불안감에 수업을 진행하게 되었다.

반대로 코로나 이전에 영상관련 기업은 오프라인 행사에 일부밖에 되지 않았지만 코로나 이후에는 메인으로 자리를 잡게 되었다. 뿐만 아니라 영상컨텐츠 제작 및 유튜브용 영상제작 또한 활발하게 이루어져 영상 콘텐츠의 중요성 또한 높아지게 되었다.

사실 코로나19 사태 이전에 영상 콘텐츠 활용으로 언제 어디서든지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학습하는 것들을 그려왔었다. 그러나 지금처럼 여러가지 상황에 충분히 준비되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그다지 신경쓰지 않은 것도 있었을 것이다.

혹 ‘웨비나’라는 단어를 들어 보았는지 모르겠다. 웨비나는 인터넷의 ‘웹’과 ‘세미나’의 합성어로 온라인 세미나를 의미한다. 이미 외국계 기업들은 호텔 등에서 진행하는 세미나 외에 작은 스튜디오에서 발표자 중심으로 하는 온라인 세미나를 진행한지 제법 되었다. 하지만 코로나19로 인하여 사람들이 대면하는 집합행사는 모두 취소되어 고객 담당자 대상 마케팅을 진행 할 수 없게되자 온라인 세미나인 ‘웨비나’로  대부분 대체하였고 이를 통해 어느 정도의 매출을 유지할 수 있게 되었다. 웨비나로 대체하면서 매출증대 뿐만 아니라 상당한 비용절감까지 할 수 있어 큰 효과를 보게 된 것이다.

이처럼 오프라인을 온라인으로 전환하면서 기업이나 고객사나 모두가 시간과 비용을 절감하는 효과를 보게 되었고 뿐만 아니라 오프라인행사에서는 가질수 없는 녹화된 영상 컨텐츠이기에 고객이 언제든지 ‘다시보기’를 할 수 있어 컨텐츠의 재활용이 가능해 졌다.

영상 콘텐츠는 위와같이 마케팅 뿐만 아니라 회사 내에 직원 또는 고객을 위한 교육용으로 활용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본사가 서울에 있고 각 지방 도시별로 지사가 있는 경우 보면 지사에서 근무하는 영업담당 사원 또는 기술지원 사원을 본사로 불러 몇 일간 교육을 진행한다. 이때 발생되는 교통비, 숙박비, 식대 등 많은 비용이 발생될 뿐만 아니라 교육하는 일정만큼 각자의 자리의 공백이 발생한다. 여기서 또 발생되는 기회비용과 시간을 잃게 된다.

이를 온라인 교육으로 전환한다면? 앞서 이야기한 비용과 시간 등을 모두 세이브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언제든지 반복적으로 교육을 수강할 수 있어 교육에 대한 효율과 효과를 크게 볼 수 있다. 이는 직원교육 뿐만 아니라 자사 제품을 사용하고 있는 고객사의 담당자의 교육에도 반영할 수 있어 회사와 고객사 모두 만족할 수있는 교육방식이 된다.

전에는 온라인 교육하면 컴퓨터 앞에 수강해야 했지만 지금은 누구나가 손 안에 컴퓨터인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자신이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언제든지 교육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모두가 만족하는 교육 방식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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