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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coach Track
골프를 단 한번도 하지 않은 친구에게 드라이버를 가지고 티 위에 있는 공을 가리키며 티샷을 해 보라고 했습니다. 그러자 그거 하나 못 치겠느냐 라는 눈치를 주며 스윙을 했지만, 공은 티 위에 그대로 있었지요. 자존심이 약간 상했는지 다시 치겠다며 몇 번을 휘 둘렀지만 겨우 6번 만에 공을 쳐 내고 말았습니다. 공은 그 친구가 처내야 할 목표 이였지만, 공을 칠 수 있는 실력 즉 기술이 없었기 때문에 6번 만에 겨우 칠 수 있었던 것입니다. 우리에게도 여러 개의 목표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 목표들을 하나씩 달성하기 위해 열심히 뛰기는 하지만, 한 두개의 목표를 이루거나 단 한가지의 목표도 이루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또한 골프처럼 목표를 이루는 방법인 기술을 모르기 때문 입니다. 목표를 이루기 위..
Mind Column
2009. 7. 28. 02: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