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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coach Track
요즘 경제면이나 사회면을 보면 가슴이 답답하기만 하지요. 올해 보다 내년 초반이 더 어려워 질것이라는 기사만 연일 나오며 각 기업들의 신규 체용 보다는 정리해고 기사가 더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미 실물경제의 하락은 체감으로 느낀 지 오래되었고 생활이 어려움 속에서 헤매고 있는데도 정부의 대체이나 지원은 어디에 있는지 답답한 가슴을 더욱 답답하게만 하고 있습니다. 물론 미국의 경제 하락 여파로 인해 정부 또한 당황한 것은 분명하겠지요. 그리고 여러 방안을 모색해 손을 쓰고 있다고는 하지만, 실제로 어려움에 처해있는 서민이나 중소기업의 경우 손쓸 틈도 없이 무너지고 있을 뿐이라는 겁니다. IMF 때는 철밥통 이라고 여겼던 직장들마저도 손을 들었고 이후에는 푹신한 쇼파와 같던 공무원 자리마저도 가시방석으로..
매년 이맘때쯤 각 사회단체 및 매스컴들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자선 바자회나 선금모금 캠페인을 하곤 합니다. 하지만 올해는 미국의 금융 파동으로 인해 선행의 손길이 줄어들고 있습니다. 우리가 각자 자신의 꿈을 이루고 성공하기 위해서는 자신이 포함되어 있는 이 사회에 대해 잘 이해해야하고 함께 움직여야 하며 서로 돕고 도움을 받아야 가능하게 됩니다. 만일 자신만을 생각하며 이기적인 마음만을 가지고 행동한다면 결코 진정한 성공을 맛볼 수 없게 됩니다. 이미 성공의 길을 걷고 있는 빌게이츠나 워런 버핏과 같은 사람들은 성공한 사람들 중에서도 아낌없이 베푸는 사람들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물론 어떤 이들은 세계에서 부의 순으로 1, 2등을 다투는 그런 사람들이기 때문에 가능한 것 아니냐 라고 할 수도 있습니다.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