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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coach Track
제가 자주 쓰는 말 중에 하나가 “최선 보다는 끈기를 가져라”라는 말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어떠한 목표를 정하고 전진할 때 최선을 다하려고 합니다. 물론 어떠한 일을 하고자 할 때에는 그 일에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하지만, 최선만 가지고는 자신의 목표에 도달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이번 베이징올림픽에 출전한 국가대표들이 인터뷰에서 많이 사용한 단어가 있습니다. 이 단어는 최선이 아니라 ‘끈기’, ‘인내’, ‘노력’ 입니다. 목표를 정해 놓고 달려갈 때 최선은 기본이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목표까지 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끈기 이기 때문 입니다. 만일 끈기가 없다면 힘들고 지칠 때 포기하는 경우가 생기기 때문 입니다. 2008년 새로운 해를 본지 벌써 8월 하고도 중순이 지났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올해..
Mind Column
2008. 8. 18. 1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