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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coach Track
종종 '이것을 잡을까 저것을 잡을까 아니면 둘 다 잡을까?' 하며 고민하다가 둘은 커녕 이것도 저것도 못 잡고 모두 놓치는 경우를 볼 수 있었습니다. 나름대로는 좀 더 신중하게 생각하다가 이런 생각지도 못한 일을 당했다고 하지만, 신중 보다는 욕심의 더 앞서 있었기 때문에 생겨난 일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현 시대는 잠자고 일어나면 새로운 세상을 본다는 말이 나올 만큼 빠른 변화 속에 있습니다. 이러한 시대에 조금이라도 안주하거나 다른 생각을 한다면 뒤처지기 마련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빠른 판단력은 급한 일이나 있을 때 필요하다고 생각들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의 일들이 지금은 여유가 있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언제 어떠한 형태로든 급해 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급할 때만 빠른 판단력을 요구하는..
Mind Column
2008. 4. 21. 06: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