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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coach Track
이맘때쯤이면 올해 열심히 써온 수첩이나 다이어리, 플래너와 같은 도구를 정리하고 2008년도를 준비하기 위해 ‘이번엔 어떤 것을 써 볼까?’ 라는 생각에 약간은 고민을 하곤 합니다. 그도 그러할 만한 것이 가면 갈수록 매년 더욱 다양한 기능성을 갖춘 제품들이 나오기 때문 입니다. 거기에 형형색색의 디자인까지 선택 해야 할 조건들이 너무 많아지게 된 것이죠. 자기계발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의 경우 나름대로 성공했다고 하는 사람들은 어떤 도구를 쓰고 있으면 어떻게 활용하는지에 대해 매우 궁금해 하곤 합니다. 간혹 그들이 사용하는 도구를 어떻게든 알아내고 구해서 그들과 같이 써보려고 노력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만, 자신만의 활용법이 없다면 흉내내기 밖에는 되지 않는다는 겁니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어떤 도구를 ..
Mind Column
2007. 12. 10. 1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