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2007/04/02 (3)
Chocoach Track
끊임없이 메모하는 저에게 플래너 말고도 중요한 것이 있다면 바로 펜 입니다. 펜을 선택 할 때의 기준은 부드러워야 하고, 선명해야 하며, 잘 번지지 않아야 한다 라는 것이지요. 또한 용도에 따라 하나씩 구입하다 보니 벌써 11개나 되더군요. 플래너에 붙박이용으로 하나 중요내용 표시하는 현광펜 2개 책상 위에서 항상 대기하며 사용하는 펜 2개 마인드맵 전용 멀티 펜 하나 월간 또는 주간 계획 때 사용 하는 펜 5개 뭘 하겠다고 시작하면 이 펜들이 책상 위를 차지하고 자기를 써 달라고 아우성 입니다.^^
http://www.lifepod.co.kr/ Blogger 들의 컨텐츠를 살펴 보다가 우연히 최근 만들어진 Web PIMS 사이트를 알게 되었습니다. PIMS 라고 해야 아직은 Calender와 Address Book 정도 인데, 아직은 준비 중이라고 되어 있긴 하지만, PDA와 싱크 하는 서비스도 있더군요. 아직은 베타 중이라 일부 회원만 깜짝 가입을 받고 있던 것 같은데, 저는 가입 되었습니다.^^; 이와 비슷한 기존 서비스는 웹 프랭클린플래너 와 구글 캘린더가 있지요. 개인적으로 볼때 아직은 제대로? 활용하기에는 기초 단계들이 아닌가 라는 평가를 내려 봅니다.
인터넷이 급속도로 사람들에게 필요한 존재로서 자리매김을 하면서 온라인 커뮤니티 , 개인 블로그 서비스가 개발 되었습니다 . 이러한 서비스가 다른 사람 또는 서비스 업체로부터 정보를 받아만 보다가 이제는 정보 제공자가 되는 그러한 순간들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 최근 서점가에는 ‘ 글쓰기 ' 에 관한 책들이 제법 팔리고 있습니다 . 이는 이전에 없던 일 이였습니다 . 자신의 블로그나 커뮤니티의 게시판뿐만 아니라 이메일의 답장 하나를 쓰는데 에도 어떻게 써야 할지를 고민하는 사람들이 글쓰기에 관심을 두기 시작 했기 때문입니다 . 지금도 글을 잘 쓰지는 못하지만 , 이전에는 단 두 줄을 넘기기도 매우 힘들어 했습니다 . 이렇게 글을 쓰지 못하다 보니 어쩌다 글을 쓰게 되면 문법이 앞 , 뒤가 잘 맞지도 않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