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름 전 부터 매일 들어가 보는 애플 사이트 입니다. 하지만 매일 보는 것이 '제품 준비중입니다.'라는 것 뿐... 미국에서 한국의 디지털 시장을 어떻게 바라보는지 참 아이러니 합니다. 디지털 기기 시장 만큼은 어느나라보다 뒤지지 않는 곳이 한국인데. 다른 우수한 제품과 경쟁을 피하려 하는 것인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