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메인과 이메일 주소가 변경된 것을 핑계삼아 오래간만에 새로운 명함을 디자인해 봤습니다. 사실 여러가지 형태를 고민도 했지만, 제게는 이와 같은 형태가 가장 알맞는 것 같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