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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coach Track
주변을 정리해야.
몇 일전 모 회사에 일이 있어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회사의 규모도 제법 크고 업무 자체도 IT관련 일이라 그런지 인테리어는 매우 잘되어 있었습니다. 그러나 나름대로 일을 하고 있는 사람들 자리에는 컵 하나 놓을 자리가 없을 만큼 이것저것으로 책상 위가 가득해 있었습니다. 마침 어떤 것을 찾고 있는 것인지 한사람이 자신의 책상 위와 서랍을 뒤적이며 한참을 찾더니 자리에 앉아서 고민하고 있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자신이 일하는 자리가 얼마나 잘 정리되어 있느냐는 자신이 일을 얼마나 잘 처리하고 있느냐와 같습니다. 즉 일을 하나씩 잘 정리하고 마무리한 다음 관련 서류 등은 잘 정리하여 서류철에 보관하여 서류 보관함이나 책꽂이에 잘 보관한 다음 일을 시작한다면 결코 자리가 어지럽혀 있지 않을 것입니다. 저의 경우..
Mind Column
2006. 5. 7. 23: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