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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coach Track
모든 생명력이 잠에서 깨어나는 봄의 향기를 만기하던 날입니다. 벌써 여의도 윤중로의 벚꽃의 꽃잎은 떨어지고 있고 꼭꼭 잠겨만 있던 공원의 인공 폭포 또한 시원한 물줄기를 떨어트리고 있습니다. 바람 또한 시원하게만 느껴지더군요. 제가 제일 좋아하는 계절이 바로 봄입니다. 이처럼 밝고 환하며, 따스함을 느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춤추라, 아무도 바라보고 있지 않은 것처럼. 사랑하라, 한 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노래하라, 아무도 듣고 있지 않은 것처럼. 살라, 오늘이 마지막 날인 것처럼. [꾸뻬 씨의 행복 여행 중.]
Chocoach Story
2006. 4. 17. 04:41
세계화 속에 자신을 준비해야.
요즘 학창시절에 제일보기 싫었던 영어책을 들여다보고 있습니다. 공부라기보다는 정말 들여다보고 있는 수준이기는 하지만 열심히 그리고 꾸준히 할 것입니다. 이미 기업들은 자신들의 속해있는 국적을 떠나서 전 세계에 자신의 기업들을 세워가고 있습니다. 즉 다국적 기업으로 변모하고 있고 또 하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이는 우리나라 기업 또한 마찬 가지입니다. 이러한 세계화는 우리들에게 시대적인 변화를 요구 하고 있습니다. 몇 일전에 회사일로 인해 꽤 오랜 시간을 해외에서 지내던 친구를 만났습니다. 저녁 식사를 하며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어느 나라에 가던지 업무상 만나는 사람들과 대화를 하다보면, 자신이 어느 나라사람과 대화를 하고 있는지 분간이 안가더라는 것입니다. 이미 비즈니스의 대화는 어느 나라..
Mind Column
2006. 4. 17. 03: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