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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coach Track
문제를 바라보는 시각
오랜만에 ‘ 요절복통 기계 ' 라는 퍼즐과 같은 종류의 게임을 하였습니다 . 이 게임은 단계별 문제를 제시하고 몇몇 아이템을 가지고 문제를 풀어야만 다음 단계로 넘어 갈 수 있습니다 . 초반엔 비교적 쉬운 편이기는 하나 가면 갈수록 매우 어려워지는 문제가 제시 됩니다 . 좀처럼 풀리지 않는 문제를 만났을 때에는 많은 시간과 노력을 투자 하게 되는데 그래도 풀리지 않으니 그냥 게임을 종료하게 되더군요 . 우리는 자신의 삶을 살아가는데 하루에도 몇 가지 문제에 부딪치곤 합니다 . 가벼운 문제라면 스스로도 문제라고 생각하지도 않은 체 가볍게 풀어 가던 길을 계속해서 갑니다 . 하지만 , 스스로 풀어보려 하지만 좀처럼 풀리지 않게 되면 비로서 그 문제의 심각성을 생각하게 됩니다 . 이처럼 가벼운 문제는 문제라고..
Mind Column
2006. 3. 27. 02: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