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2006/01/23 (1)
Chocoach Track
흐려진 목표를 찾아서.
신년 목표와 그에 맞는 계획을 세운지 이제 근 한달 이라는 시간이 흘러 가고 있습니다. 이맘때쯤 되면 '작심삼일' 이니, 또는 '목표가 뭐였지?'라는 생각들로 가득 하기 시작 할 때 입니다. 메모에 습관을 들여 보려고 부단히 애를 쓰다가 이미 손안에 있던 메모지는 온데간데 없고 예전의 모습으로 돌아 가는 모습들, 플래너를 잘 들고 다니다가 이 또한 손을 떠난 지 몇 일 되고, 모두 과거의 모습으로 돌아 가는 모습들만 보게 됩니다. 이쯤 되었을 때 한달 전 열심히 목표와 계획을 세웠을 때의 그 감정상태로 돌아 보기를 바랍니다. 우선 자신이 세운 목표와 계획을 자신 앞에 놓아 놓고 목표부터 차근 차근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그냥 대충 읽게 되면 차라리 하지 않는 것보다 못한 꼴, 즉 이 자체가 시간낭비가 됩..
Mind Column
2006. 1. 23. 1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