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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coach Track
지난 몇 달간 PDA로 플래닝을 그만두고 프랭클린 플래너를 사용해 왔습니다. 그러다가 지난 주부터 다시 PDA로 플래닝을 시작 했습니다. 이유는 여러 가지들이 있지만, 아직까지 '이거다!' 라고 할 수 있는 플래닝 도구가 없기 때문 입니다. 프랭클린 플래너나 PDA 모두 좋은 도구임에는 틀림이 없습니다. 그러나 그에 대한 단점 또한 있기 마련 입니다. '인간에게는 딱딱한 전자기기 보다는 종이가 더욱 친밀하다.' 라는 말을 많이 들었습니다. 반면, '첨단화 되어가는 시대를 잘 따라가지 못하면 결국 퇴보하고 만다.' 라는 말 또한 많이 들었습니다. 분명 둘다 맞는 말들 입니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디지털은 기초 단계라는 것입니다. 어려서부터 종이게 글을 쓰는데 익숙해져 있고, 종이에 인쇄되어 있는 글을 보는..
Mind Column
2005. 11. 28. 1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