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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coach Track
여름은 젊음의 상징인 계절이라고들 합니다. 만물이 화창한 그러한 계절이기도 합니다. 그러한 광경을 볼때면 정말 경이롭다는 생각을 자연스럽게 하게 만들기도 합니다. 하지만, 더위는 제게 있어서 정말 치명적인 것과도 같습니다. 유난히 땀이 많아 '병이 아니냐?' 라는 소리를 들었을 정도 입니다. 이쯤 되면 '그럼 겨울이 좋으냐?' 라는 생각을 하실 분도 계실 것이라 생각되는데, 저의 대답은 '겨울도 싫.다!' 입니다. 정말 더운 것, 추운 것 싫.습.니.다. 그저 따스한 봄과, 시원한 가을이 좋습니다. 요 몇일 더위에 벌써 밤잠을 설치고 있습니다. 아니 거의 잠을 자지 못하고 있습니다. 덕분에 늦잠을 종종 이루기도 하지요. 저와 같이 밤잠을 못이루시는 분들이 있다면, 대추차가 수면에 아주 좋은 효과가 있다고..
지금껏 살아 오면서 우리는 좌절을 경험하지 않은 사람은 없었을 것이라 생각 합니다. 그만큼 우리의 인생 속에 좌절이 끼어 있다는 것을 말하기도 합니다. 성공하는 사람들의 성공 스토리의 패턴을 연구하다 보면 그들의 인생 속에도 좌절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들은 단오 히 자신 앞에 다가온 좌절을 극복하거나, 거부 했다는 것입니다. 최근 뮤지컬 감독으로 성공의 자리에 오르고 있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 사람은 이미 우리에게 개그맨으로 잘 알려져 있는 백재현씨 입니다. 개그맨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었고 사랑하는 여인과 함께 결혼하여 개그맨으로 서의 성공과 한 남자로서의 행복을 모두 가졌던 백재현씨 였습니다. 하지만 그는 이러한 풍족함에 만족하지 못했습니다. 이유는 그가 자신의 인생에 꿈이 있었지만 그 꿈을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