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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coach Track
우리들에게 끈이라고 하면 바로 ‘인맥’을 연상하게 되지요. 특히 우리나라 사회에서 자신의 비즈니스를 펼쳐가기 위해 ‘인맥’은 필수가 되는데 간혹 학연이나 지역주의 때문에 문제가 되기도 하지만, 두명내지 세명만 넘어도 서로 알게 되는 것이 우리나라 끈입니다. 특히 자신의 분야에서는 더 하지요. 보통 인맥이라고 하면 자신의 분야에 관련된 사람들을 많이 만나고 서로 도움이 되는 것이라고들 생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살다보면 자신이 일하는 분야에만 인맥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 일상생활에서도 전문분야만큼 인맥이 필요할 때도 많습니다. 대부분의 일이 강의다보니 다양한 분야의 다양한 사람을 만나게 됩니다. 덕분에 제 주소록에는 엄청난 사람들의 연락처가 들어가 있습니다. 부동산, 금융, IT 등등 여러분..
Mind Column
2009. 6. 25. 0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