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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coach Track
이맘때가 되면 꼭 해보고자 했던 일이나 목표에 대해 접근조차 해보지 못한 것에 대해 나름대로 아쉬움을 생각해 보곤 합니다. 이러한 아쉬움을 ‘내년에 다시 해보자’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어차피 못할 거 그냥 잊어버리자’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지요. 많은 사람들은 어떠한 목표나 하고자 하는 것을 하기 위해서는 그에 대한 지식과 열정만을 가지고 있으면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물론 틀린 말은 아니지요. 분명히 필요한 것들이기는 합니다. 그러나 이것 만으로는 꼭 이룰 수 있다고 할 수 없습니다. 여기에 중요한 한가지가 빠져 있다는 겁니다. 바로 지속적으로 일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꾸준함’ 입니다. ‘작심삼일’이란 말을 모두가 알고 있을 겁니다. 그리고 몇 차례 경험을 가져 봤을 겁니다. 분명 이..
Mind Column
2007. 11. 12. 15: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