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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coach Track
10월부터 다음 해인 1월 중순까지는 다이어리를 판매하는 업체의 대목 계절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님니다. 이 시기에 판매한 매출로 1년을 먹고 산다고 하니 너도나도 다이어리를 만들어 내놓고 있는 실정 입니다. 이렇게 내놓은 다이어리의 종류나 너무나도 다양하고 그 기능 또한 가지각색이기에 매년 다이어리를 장만하는 소비자는 고민에 빠질 수 밖에 없습니다. 문제는 예쁜 디자인에 충동구매를 느껴 하나 둘씩 구입하다 보니 필요하지 않은 다이어리까지 무조건 구입하는 사람들까지 생겨나고 있습니다. 결국 길어야 몇 달 쓰지 않고 책상 서랍 속이나 책장에 꼽혀 다시 쓰여지지 않는 다이어리로 버려지게 된다는 것입니다. 최근 몇일 사이에 저에게 다이어리를 선택해 달라는 연락이 e-Mail 이나 전화로 왔습니다. 이렇게 연락한..
Mind Column
2006. 11. 22. 2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