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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coach Track
‘긍정적 마인드’라는 뜻을 제가 굳이 이야기 하지 않아도 잘 아실 것입니다. 하지만 이 또한 잘 알면서도 쉽게 잊어 버리곤 합니다. 아니 머릿속에 떠 올릴 생각 조차 하지 않는다고 하는 것이 더 가까운 것 같습니다. 매 주간계획을 정리 할 때 마다 많은 고민과 걱정이 앞설 때가 많습니다. 그 때마다 애써 모든 것을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받아 들이려고 애를 쓰곤 합니다. 그럴 때 마다 무거운 마음이 사라지고 매우 가볍게 되는 것을 느끼며, 기분 또한 매우 상쾌해 지는 것을 경험 합니다. 사실 마음 한구석에서는 앞서 생각한 고민과 걱정이 밀고 들어 오려 하지만, 긍정적 생각으로 끝까지 밀어 들어오지 못하게 함과 동시에 잊으려고 하지요 이렇게 긍정적 생각으로 한 주간 일을 하다 보면, 어렵게만 생각하던 문제들이..
올해가 얼마 남지 않았네요. 오늘 10월 28일로 계산 하면, 64일 남았습니다. 근래들어 생각지도 않은 일에 많은 시간을 허비하는 등 마음에 허전함이 많기도 했습니다. 이러한 허전함을 채우기 위해 평소 책을 읽는 분량보다 더 많은 분량을 읽기 시작 했지요. 그 덕에 어렵게 보관하던 책들... 이제는 감당하기 어렵게 되었습니다. 누군 행복한 고민이라고들 하지만, 조금만 더 있으면, 딱 앉자 있을 자리만 남는게 아닐까 라는 생각도 해봅니다. 출판관련사 또는 독서 모임 등에서 독서 증진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세계적으로 책 안! 읽는 나라 중에 '대한민국'이 들어 있다는 것이 얼마나 창피한 일인지... -----------------------------------------------------..
FPUG.org에 벌어진 문제로 많은 분들이 제 개인 홈피로 오시고 바로 가입신청을 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가입 신청시 예전과 같은 습관으로 하시는 분들이 많다는 것입니다. 물론 이미 레벨이 8인 분들 (가입시에는 레벨 9) 또한 위 화면 처럼 똑 같다는 것입니다. 이미 가입 신청 하신분들 이거나 새로 가입 하실 분들 그리고 레벨 8이라고 안심 하시는 분들! 모두 자신의 프로필을 모두 적어 주시는 센.스.를 보여 주세요. 안그러면 퇴출 시킬 수 밖에 없는 저의 마음을 이해 해주셨으면 합니다. ㅜ.ㅜ 아무래도 자기계발을 위한 분들이라면, 적어도 자신에 대해 잘 쓰고 또한 프로필도 오픈해서 서로를 알아가는 것도 인맥에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
최근 TV를 보다가 제 마음에 드는 CF를 보게 되었습니다. 골프선수가 성공하기까지 옆에서 늘 조언해주는 캐디의 역할을 나타내는 CF입니다. 이와 비슷한 예가 있다면, 삼국지의 유비 옆에는 늘 제갈공명이 캐디 역할을 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위와 조금 다른 조언자 형태도 있는데, 제가 즐겨보는 외화 중 하나가 법의학을 소재로 한 CSI시리즈를 보는데, 범인을 잡기까지 팀원들이 서로를 조언하며 하나하나 문제를 풀어가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이 캐디 역할처럼 별도의 조언자가 있는 것이 아니라 팀원 전체가 서로의 조언자가 되는 형태도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조언자란 자신의 문제를 해결 할 수 있는 방법론을 제시해 주거나 새로운 아이디어를 내어 주는 사람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에게도 이와 같은 조언자가..
우리나라 가을 하늘은 정말 빠지고 싶은 파란 하늘 입니다. 이런 하늘을 보고자 하면 전 아이러니 하게도 바다가 생각 납니다. 이렇게 좋은 날에 커다란 유람선을 타고 먼 곳으로 여행을 떠나고 싶기 때문이죠 제가 쓰는 컴퓨터의 바탕화면은 대부분 파란 하늘을 배경으로한 사진입니다. 그만큼 파란 하늘을 좋아 합니다. 사족. 여러분들도 파란 하늘을 좋아 하시나요? 리플좀 달아 주세요.;
강의 때마다 늘 이야기 하는 것 중 하나가 '오늘 할 일을 계획할 때 꼭 할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만 적어라' 입니다. 필자의 경우도 매일 아침 습관처럼 사무실에 도착하자마자 플래너를 꺼내어 일일 계획을 합니다. 그리고 마음속으로 기록한 일을 모두 처리하겠다는 마음가짐을 합니다. 물론 몇 가지는 못하는 일들이 있습니다. 그래도 계획한 일을 모두 처리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는 생각을 하면 그리 아쉽지만은 않습니다. 이렇게 하기까지는 저 또한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무조건 오늘 해 야할 일들을 적어 나갔습니다. 물론 제 능력 치에 대해서는 전혀 생각조차 하지 못했습니다. 하루를 마감 할 때 보면 처리한 일보다는 처리 못한 일들이 더 많았습니다. 이렇게 처리 못한 일들을 볼 때마다 '내 능력이 이것밖..