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ocoach Track
시간관리 + 아웃룩 본문
정원 20명 접수였지만, 더 많은 분들이 신청을 해 줘서 강의장 자리 때문에 고민을 해야 할 정도였으니 그 관심이 이렇게 많을 줄은 몰랐습니다.
사실 이번이 시간관리+아웃룩을 주제로 한 것이 처음 이기에 여러모로 미숙한 부분들이 있었습니다. 이러한 부분들을 정리하여 보강하고 있는데, 보면 볼수록 재미 있는 부분들이 나오 더 군요. 정말 아웃룩의 활용도가 어디까지 인지 모르겠습니다.
강의가 끝나고 오피스튜터 전경수 대표와 이희진 이사와 함께 주스를 마시면서 여러 가지 이야기들을 나누었는데요. 그 중 하나가 이번 기회에 책을 내어 보는 게 어떨까 라는 것입니다. 저야 나름 재미 있을 듯 한데, 아마도 오피스튜터에서는 이희진 이사께서 원고를 써야 하지 않을까 생각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