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10/03/08 알면 행하라.
  2. 2010/02/15 꿈은 미래다.
  3. 2010/01/18 나에게 남은 시간은 얼마나 될까?
  4. 2008/04/07 정리의 시간을 가져라.

2010/03/08 11:40 Mind Letter

알면 행하라.



산업강의를 하다 보면 몇몇 분들이 저에게 꼭 하는 말이 있습니다. 자기 나름대로 이미 다 알고 있으니 사무실로 돌아가 바쁜 일 좀 먼저 해야겠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한가지 나름대로 시간관리에 대해 잘 알고 있다는 분이 강의를 들어야 할 시간에 바쁘다고 자리로 돌아가겠다고 하는 분이 과연 시간관리를 하고 있는 것일까요?

 

자기계발의 열풍이 불면서 각종 강의나 서적을 통해 나름대로 방법이나 지식을 쌓아가는 사람들이 늘고는 있습니다. ‘시간은 금이다’, ‘하루가 순식간에 지나간다라고 많은 사람들이 말하곤 합니다. 그리고 이미 지나간 시간은 되 돌릴 수 없다라는 사실도 모두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것들을 알고만 있고 몸소 시간을 잘 활용하지 않는 다면 스스로 자신을 어리석은 사람 입니다라고 떠들고 다니는 것과 같습니다.

 

시간의 귀중함을 안다면 그 시간을 어떻게 잘 활용할 것인지 또 어떤 목표를 가지고 그 목표를 향해 달려 갈 것인지에 대한 방법을 익혀야 하고 습득한 방법대로 실행해야 합니다.

 

우리에겐 다행이 아직도 많은 시간이 남아 있습니다. 즉 자신이 이루고 싶은 목표들을 이룰 수 있는 시간이 있다는 것이지요. 따라서 아는 것을 벗어나 방법을 찾고 찾은 방법대로 실행해 나간다면 지금 보다 멋진 자신만의 삶을 누릴 수 있게 될 것입니다.


chocoach.com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chocoach

트랙백 주소 http://chocoach.com/trackback/533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0/02/15 05:14 Mind Letter

꿈은 미래다.

 

꿈꾸는 사람은 아름답다라는 말을 자주하곤 합니다. 이 말은 꿈을 꾸는 사람은 미래를 가지고 있고 반대로 꿈이 없는 사람은 미래가 없다는 말이 되지요. 미래가 없는 사람은 당장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알 수 없게 되며, 또한 어디로 가야 할 지도 모르게 됩니다. 그저 당장 생리적인 것에 급급해 하는 사람이 되고 마는 것이지요.

 

초등학생 시절로 돌아가 보면 방학 바로 전에 선생님께서 숙제를 내 주는 것이 하나 있는데 방학기간 동안 하루를 어떻게 보낼 것인지에 대한 계획표를 작성하는 것입니다. 동그란 원에 하루 24시간으로 나누어 시간을 써 넣은 다음 각 해당하는 시간에 무엇을 할 것인지를 만들어 넣는 것이지요. 6년 동안 이러한 숙제를 하다 보니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하루의 삶에 대한 시간관리 방식이 익숙해 지고 이것이 지금까지 나름대로 시간을 활용하는 방식이 되어 버리고 만 것입니다.

 

산업강의를 나가보면 너무나 바쁜 일 때문에 그러니 자신을 교육에서 빼달라고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리곤 나름대로 시간관리를 하고 있으니 꼭 교육을 들을 필요가 없다고 하는 경우도 있지요. 그 분들에게 어떻게 시간관리를 하고 있느냐고 물으면 바로 초등학교 때 만든 하루살이 방식의 시간관리 방법을 그대로 이용하고 있었습니다.

 

물론 60년대부터 70년대에는 하루 벌어 먹고 살기에도 바쁜 시대였기 때문에 미래에 대한 생각은 사치로 여기여 지던 암흑과 같은 시대나 다름이 없었습니다. 그러한 상황에서는 적절한 방식이 될 수 있었지요. 그러나 삶의 질이 높아지고 교육 또한 질적인 향상에 따라 오늘 보다는 내일을 생각하는 현 시대에서는 되려 방해가 되는 요소가 되고 있습니다.

 

한참 할 일이 있거나 바쁘게 움직일 때는 당장 앞에 몰려 있는 일들 때문에 알 수 없지만, 막상 그 일들이 뚝 끊어지게 되면 당황함과 동시에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 지 모르게 됩니다. 전혀 준비가 안된 상태이기 때문이지요. 만일 한 참 바쁘더라도 미래에 대한 꿈을 가지고 있게 된다면 당장의 일이 뚝 끊어지더라도 그 다음에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 지를 스스로 알게 됩니다. 그 이유는 미래를 준비하고 있다면 그에 대한 계획 및 차선책 들을 준비해 둘 수 있기 때문이지요.

 

꿈을 가지고 있지 않거나 가지고 있더라도 잊고 사는 사람들을 보면 지금 나름대로 잘 나가고 있기 때문에 꿈 같은 것은 필요하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사람들 이거나 반대로 너무 어려워 꿈 조차 사치라고 생각하는 사람일 것입니다.

 

꿈은 미래이자 내일 입니다. 우리에게 내일이 없다면 삶의 희망도 없는 것이나 다름이 없습니다. 내일의 시간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사람은 오늘의 시간 또한 소중하게 여겨 좀더 뜻 깊고 보람찬 일로 시간을 활용할 것입니다.

 

꿈꾸는 사람은 아름답습니다.

 

Chocoach.com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chocoach

트랙백 주소 http://chocoach.com/trackback/520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문득 나에게 남은 시간은 얼마나 될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면서 내 자신이 꿈꾸고 생각하던 것들을 생각했지요. 동시에 이미 자신의 삶이 얼마나 남아있는지 알고 있는 시한부 선언을 받은 분들은 어떻게 할까?’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우리에게는 오늘 그리고 내일 더 나아가 미래가 있기에 더 많은 더 풍부한 꿈을 꾸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것이 오히려 자신의 삶을 망치는 경우도 있지요. 바로 미루기입니다. 뚝하면 내일 하지 뭐라고 생각하며 어렵고 재미 없는 일들은 모두 미루기 일쑤라는 겁니다. 문제는 이렇게 미루는 일의 대부분이 자신에게 중요한 것들이라는 것이지요.


이렇게 미루기를 쉽게 하시는 분들에게 앞으로 당신은 5개월 정도의 시간이 남아 있습니다라고 남은 시간을 알려주게 된다면 어떻게 할까요? 하던 되로 계속해서 일들을 차일피일 미루어 놓을까요? 아니면 조금이라도 더 많은 것들을 이루어 놓기 위해 더 열심히 할까요?


마지막 강의로 감동의 물결을 안겨주고 떠난 카네기멜론대학 교수인 랜디 포시의 경우 췌장암 진단으로 불과 몇 개월 살 수 없었음에도 그 시간을 많은 이들을 위해 활용했지요. 물론 그 시간을 아내 그리고 세 자녀와 더 많은 시간을 함께 할 수 있었지만, 다른 이들을 위해 더 많은 시간을 쓴 것은 자신의 시한부 인생을 통해 느낀 것을 많은 이들에게 전하여 그들로 하여금 자신들의 꿈과 목표들을 이룰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며 이러한 모습을 세 자녀에게 최선을 다하는 아빠의 모습을 남겨주고자 했기 때문 이지요.


만일 당신에게 주어진 시간이 6개월이란 시간만 남게 된다면 당신은 어떻게 하겠습니까?


지금 자신의 모습을 돌아보고 자신이 꿈꾸는 그러한 방향대로 가고 있는지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자신 스스로 동기부여를 받아 내면 속에서 불타고 있는 열정을 꺼내보기 바랍니다. 그리고 거울을 보고 자신을 보세요. 눈 부시게 발전하고 있는 자신의 모습을 보게 될 것입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chocoach

트랙백 주소 http://chocoach.com/trackback/513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일을 하다보면 한 번에 한가지씩 진행하고 완료 후에 다음 일을 진행한다면 그 것만큼 좋은 것도 없을 것입니다. 하지만, 회사일이든 개인적인 일이든 그렇게 놔두지 않기 때문에 여러 가지 일들을 진행해야 할 때가 많습니다.

이럴 때 현명하게 대처하는 사람들의 경우 일에 우선순위를 두어서 순조롭게 진행하기도 하지만, 그나마도 일과 관계된 여러 가지 것들의 이해관계가 해결되어야 되기 때문에 쉽지 않습니다. 이렇다 보니 늘 일에 대해 머릿속만 복잡해지고 뭐부터 어떻게 손을 되어야 할지 모를 때가 많습니다.

작고 예쁜 액세서리 쇼핑몰을 하는 분이 있습니다. 이 쇼핑몰에서 취급되는 액세서리 종류만 해도 얼핏 80여 가지가 넘는 듯 보였습니다. 액세서리를 도매로 받아 오는 곳도 한 두 군데가 아니고 여러 업체에서 받아 오다 보니 주문하랴 또 재고 파악하랴 거기에 판매, 배송, 입금확인 등등 제가 봐도 정말 정신없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정작 본인은 뭐가 정신없냐 라는 듯 저를 보며 밤중에 항상 복잡한 머릿속을 정리 한다고 합니다. 이러한 시간을 가지지 않으면 다음날 뭐를 더 주문해야 하는지 누가 구매신청을 했는지 배송은 했는지 정신이 없어 여러 문제가 생긴다고 합니다.

정리의 시간은 복잡한 머릿속만 정리하는 것은 아닙니다. 자신이 설정한 목표와 계획대로 일이 진행되고 있는지 아닌지를 확인 할 뿐만 아니라 문제에 대한 해결 방안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수 있는 자신만의 시간이기도 합니다.

저 개인적으로도 항상 잠자기 30분 전에는 오늘 일들에 대해 정리를 하고 이를 통해 내일에 대해 간단한 준비들을 해 놓고 잠자리에 듭니다. 이렇게 자신만의 정리의 시간을 가지고 나면 항상 든든한 마음으로 하루 일을 시작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지금 머릿속이 복잡하고 이로 인하여 답답함을 느끼고 있다면 오늘 꼭 자신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고 정리하는 시간으로 머릿속을 비워 보시기 바랍니다.


chocoach.com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chocoach

트랙백 주소 http://chocoach.com/trackback/384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이전버튼 1 이전버튼

블로그 이미지
시간관리, 창의적 메모법, 마인드맵, 리더십 분야 강사 "꿈꾸는 사람은 아름답다."
chocoach

공지사항

Yesterday22
Today15
Total150,654

달력

 « |  » 2010.07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최근에 받은 트랙백

글 보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