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젊다고 생각하는 제가 다만 아쉬워하는 것이 한가지 있는데 바로 20대를 오지 한가지 일에 미쳐 다양한 경험을 해보지 못했다는 겁니다. 그 때 못한 것을 시간을 만들어 틈틈이 해보려고 노력하는데 여러가지 이유로 쉽게 되지 않을 뿐만 아니라 나이라는 것으로 인해 생각지도 않은 벽을 만나기도 합니다. 만일 20대 때 지금처럼 해보고 싶은 것들을 모두 해 봤더라면 지금의 나 보다 더 높은 나 자신을 볼 수 있지 않았을까 생각해 보곤 합니다.

 

10는 꿈을 키워가는 시대라고 하면 20대는 자신의 미래 가치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는 시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보통 이시기에 한가지 일에 몰두하여 한 우물만을 파려고 하는 청년들이 대부분 입니다. 물론 잘못된 것은 아니지요. 상황에 따라 적극 권하기도 합니다. 다만 자신의 목표에 따라 좀더 폭 널은 세상을 품으려면 보다 널은 세상을 보고 다양한 사람과 만나며 수 많은 일들을 경험해보라는 것입니다. 이러한 것을 보다 여유 있게 할 수 있는 가장 적절한 시기가 20대 이기 때문입니다.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자신의 전문 분야에 깊이 있는 지식도 있어야 하지만, 폭 널은 다양한 분야에도 깊지는 않지만 어느 정도의 지식이 있어야 합니다. 이러한 지식을 책을 통해서도 습득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직접적인 경험을 통해 얻은 지식보다는 못하겠지요.

 

당신이 자신의 집을 디자인한다고 가정해 봅시다. 스케치북에 펜을 들고 나름 생각하는 형태의 외관과 내부 구조 그리고 가구 위치 등을 그려 놓을 것입니다. 그리곤 상상을 하겠지요 이 집에서 행복한 삶을 말입니다. 그렇지만 집을 디자인하기 위해서는 외형, 구조, 가구 위치만 그려 놓는 다고 해서 만들어 지는 것이 아니지요. 벽은 어떠한 벽돌을 쓸 것이며, 페인트는 어떠한 제품으로 어떻게 칠을 할 것이며, 난방은 어떠한 방식으로 할 것이며, 수도의 배관은 어디로 어떻게 연결할 것이고 전기의 용량은 어느 정도로 할 것인가 등등 다양한 것들도 알고 있어야 건축 설계를 할 수 있게 됩니다. 이러한 지식이 없이 디자인만 하게 되면 수도를 설치 할 수 없는 상황이 되거나 전기 용량이 모자라 TV를 볼 수 없는 상황이 될 수 도 있게 될 것입니다.

 

저 또한 지금도 다양한 직업을 이해하고자 가능한 다양한 분야의 일들을 어떠한 방식으로든 경험을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도 말이지요.

 

내일 무엇을 할 것인가 보다는 아직 못해본 것들이 어떠한 것들이 있는지를 적어보고 하나씩 해보되 마음으로 하나하나를 느껴보고 채워 넣어보시기를 권해 드립니다.

 

Chocoach.com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chocoach

트랙백 주소 http://chocoach.com/trackback/554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이미 제 블로그를 통해 여러 차례 메모의 중요성과 더불어 지식창고를 만들어 활용하라고 포스팅을 했습니다.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의문점을 가지거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는 분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고 또 지원들에게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도모하였으나 제대로 시행되지 않자 강제로 시행 했으나 이마저도 제대로 되지 않는 다는 이야기도 들었습니다.

 

자기계발에 열을 올리시는 분들의 공통점을 보면 자신 스스로 동기부여를 하고 이에 필요한 것들 것 습득한다는 것입니다. 즉 아무리 좋은 것이라도 그 필요성을 스스로 느끼지 못한다면 휴지조각이나 다름이 없다는 것이지요. 값비싼 고급세단의 승용차를 준다고 해도 오토바이에 필이 꼿혀있는 사람에게는 무용지물 인 것과 다름 없습니다. 물론 몇몇 분들은 이렇게 이야기 하면 나 같으면 그냥 받겠다라고 하실 수도 있지만 오토바이 마니아 분들은 받아서 되팔아 더 좋은 오토바이를 구입하거나 지금의 오토바이를 튜닝 하겠다라고 할 겁니다.

 

메모에 따른 활용 또한 스스로 실행할 수 있는 동기가 없으면 실행에 옮기려 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스스로 필요성을 인식 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그 중 가장 효과가 있는 방법으로 사례를 들어 보이는 것입니다. 해서 제가 활용하는 사례를 들어보려 합니다.

 

먼저 정보의 취합 입니다. 정보 취합에는 메모와 스크랩 이 두 가지 방법을 사용하는데 메모는 듣는 것, 보는 것, 생각나는 것 등등을 모두 휴대용 수첩에 메모해 둡니다. 스크랩의 경우에는 웹사이트를 보다고 제가 관심 있어하는 것이나 일에 관련된 자료가 있는 경우 거침없이 모두 스크랩을 합니다. 이 때 사용하는 소프트웨어로는 원노트(Onenote)’입니다.

 


[그림] 휴대용 수첩, 원노트

 

이렇게 취합된 자료는 매일 취침 30분전에 원노트에 모두 옮겨 놓습니다. 만일 메모한 것 중에 그림이나 표와 같은 것이 있으면 스캔 또는 카메라(노트북에 달려 있는 카메라 또는 휴대폰 카메라)로 바로 촬영하여 이미지 형태로 옮겨 놓습니다. 이미지 형태로 옮겨 놓을 경우 향후 검색을 통해 찾기 위해 항상 키워드를 함께 달아 놓는 것이 좋습니다.

 

이와 별도로 틈틈이 모아 놓는 자료들이 있는데 제 직업상 강의 때 사용 이미지 및 동영상 자료들 입니다. 새로운 강의 및 업그레이드하는 내용에 따른 이미지 및 동영상을 활용하기 위함 이지요. 이렇게 모아둔 자료를 파워포인트 작업시 내용에 적절한 이미지 및 동영상을 바로 삽입해 놓습니다. 만일 모아둔 자료가 없다면 일일이 웹사이트에서 찾아 넣어야 하는데 이럴 경우 상당한 시간과 노력이 소모되게 되기 때문입니다.

 

평소 수시로 일어나는 그것이 일과 연관이 되든 아니면 개인적인 것이든 우선 메모를 하게 되는데 이렇게 모여든 메모를 월 말에 쭉 보게 되면 한 달 동안 무엇을 했는지 어떠한 일들이 있었는지 한눈에 파악할 수 있기 때문에 이 메모자체가 업무노트와 개인일기가 되기도 합니다.

 

제가 주로 관심을 두고 있고 실제로 강의를 하고 있는 분야 즉 시간관리, 메모법, 창의성, 효율성 등등 자기계발에 관련한 것들과 마케팅 특히 현재 이슈가 되고 있는 소셜 네트워크 미디어에 관한 자료가 있을 경우 무조건 원노트에 스크랩하는데 이 내용 중에는 앞으로의 발전방향과 통계자료 등이 있기 때문에 자료의 활용가치로는 매우 높습니다. 실제로 강의 내용 중에 통계자료를 보여주어야 할 경우 반드시 출처를 넣어야 신뢰 받는 자료로 인정을 받을 수 있고 또한 앞으로 어떠한 방향으로 가야 한다고 할 경우에도 스크랩한 자료를 사례로 들어 보여줄 경우에도 반응이 더 크게 나오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특히 기업에서 기획 부분을 맡고 있는 담당자나 부서 및 팀을 이끌어 가야 할 팀장 즉 리더의 경우에는 더욱 필요로 하는 자료들이 되기 때문에 평소 지속적인 정보구축이 필요하게 되는 것입니다.

 

부서나 팀에서 하는 일은 공통의 목표를 두고 일을 하기 때문에 팀 내 각자가 관련 정보들을 수집한다면 단시간 내에 상당한 정보 및 자료들을 데이터베이스화 할 수 있게 됩니다. 이렇게 모아둔 자료를 좀더 체계적인 형태로 만들어 놓게 된다면 팀뿐만 아니라 회사 자체에서도 유용한 지식 데이터베이스로 활용할 수 있게 됩니다. 한 팀원이 메모해 올려놓은 아이디어가 당사자에게는 그렇게 큰 의미가 없을 수 있지만 다른 팀에서 획기적인 아이디어가 될 수도 있습니다. 또한 현장에서 일하는 팀원들이 올려놓은 개인적인 생각이나 현장의 소소한 메모들이 기획자나 마케팅 담당자에게 큰 아이디어를 줄 수 있으며 현장의 생생한 모습을 볼 수도 있습니다. 물론 이러한 단계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회사에서도 메모에 대한 어떠한 제한을 두지 말아야 하며 문제 또한 삼지 말아야 하겠지요.

 

Chocoach.com


 

 











강의 의뢰 또는 문의는 e-Mail : my@chocoach.com 또는 휴대폰 : 010-5778-3032 .

* chocoach Profile은 [여기를 클릭]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chocoach

트랙백 주소 http://chocoach.com/trackback/553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아크몬드 2010/05/22 18: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저도 한번..

  2. applesay86 2010/07/16 16: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2009/10/08 17:08 Mind Letter

지식의 중요성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우리가 현재 살고 있는 시대는 지식을 기반으로 모든 산업과 경제를 이끌어가는 지식화 사회 입니다. 이러한 사회에서 지식 축척을 게을리 한다는 것은 곧 사회의 낙오자가 된다는 말과 같게 됩니다. 지식은 신제품의 아이디어부터 제조, 판매에 관한 마케팅까지 어디 한 곧 그 영향력이 안 미치는 곳이 없을 정도 입니다.

참신하고 상품으로서의 충분한 가치가 있는 제품의 아이디어를 만들어내기 위해서는 그 분야에 대한 지식이 충분히 쌓여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 이 지식을 기반으로 많은 생각을 하게 되며 생각 속에 창의적인 아이디어들이 쏟아져 나오기 때문 입니다.

이러한 지식의 출처는 자신이 살아오면서 쌓아온 경험, 보고 들었던 정보들, 그리고 자신만의 생각들과 학습에 의해서 쌓이게 되지만, 이 것만을 가지고 사회에서 충분한 경쟁력을 가지기에는 매우 미약한 지식밖에 되지 않습니다.

저의 경우 이렇게 부족한 지식을 책에서 찾습니다. 가장 저렴한 비용에 최단 시간에 다른 사람들이 경험하고 느낀 것들에 대한 지식을 내 것으로 끌어 올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이 종사하고 있는 분야에 대한 전공서적이나 관련서적만을 읽는 편식을 하는 경우가 대부분 입니다. 물론 자신이 종사하고 있는 분야의 책들을 읽어냄으로 좀더 전문적인 지식들을 얻을 수는 있겠지만, 좀더 널고 다양한 아이디어와 상품에 대한 적용, 마케팅까지 폭 널은 것들을 보기 위해서는 전문 분야의 책뿐만 아니라 좀더 다양한 분야의 책들을 읽어나가야 합니다.

또한 자신이 습득한 정보를 그냥 흘려 버리지 말고 자신만의 보물창고인 지식 데이터베이스를 만들어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이러한 자신만의 지식 데이터베이스를 만들기 위한 가장 기초적인 방법이 바로 메모 입니다. 메모를 통해 들어온 지식을 축척해 놓은 다음 이 메모들을 통하여 다양한 아이디어들을 만들어가려고 하다면 보다 좋은 결과들을 얻게 될 것입니다.

쌓아둔 지식을 그냥 쌓아 두기만 한다고 그리고 자신의 지식이 많기만 하다고 관과 하게 되면 그 또한 빛을 보지도 못하는 그런 지식이 되고 말 것입니다. 따라서 축적된 지식을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것 또한 축적하는 것 못지않게 중요합니다. 다른 사람의 지식을 가지고 오면 그냥 아는 것으로 두는 것이 아니라 그 지식을 이해하고 자신의 것으로 적용하여 보다 좋은 결과물을 만들어 가야 할 것입니다.


chocoach.com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chocoach
 TAG Letter, 독서, 지식,

트랙백 주소 http://chocoach.com/trackback/496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어떠한 사람이 당신에게 무엇을 하는 사람이냐고 물어 본다면 뭐라고 대답 하시겠습니까? 최근 지인과 함께 식사 약속을 하고 약속한 식당에 갔는데, 지인 혼자가 아닌 친구 분과 함께 계셨습니다. 서로 인사를 하고 나서 자리에 앉으려고 하는데 '조병천씨는 무엇을 하시는 분인가요?'라고 질문을 하더군요. 이 질문에 '자기계발 강사이며, IT 컨설턴트 입니다.' 라고 했습니다.

답변이 끝나기도 무섭게 '그럼 그 분야에 전문가 인가요?' 라고 하는 질문에 약간은 당황하기도 했지만, '나름대로 노력을 하고 있고 계속 공부 중 입니다' 라고 대답을 했습니다. 그리고 여느 식사자리처럼 여러 이야기를 나누며 식사를 했습니다.

집에 돌아온 후 하루 일들을 정리하고 있는데 '그럼 그 분야에 전문가 인가요?' 라는 질문과 그 순간 당황했던 내 자신이 마음속에서 맴 돌고 있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하던 일을 멈추고 바로 내 자신에 대해 반성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여러분은 자신이 무엇을 하는 사람이고 그 일에 대해 전문가 인가 라는 질문을 받는 다면 무엇을 하며 그 일에 전문가라는 대답 할 수 있는가요?

지금의 기업 조직은 개개인의 능력에 많은 부분을 의존하고 있으며, 생산성을 높이려고 많은 교육과 워크숍을 기획, 실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각 부분별 담당을 두어 권한을 부여하고 그에 따른 책임까지 주어 생산성을 높임과 동시에 질적으로 향상된 것들을 보려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자신이 하고 있는 일에 대해 보다 전문적인 지식과 프로다운 업무 처리능력을 배양해야지만, 그 조직 속에서 자신의 꿈을 키워 나갈 수 있습니다.

만일 아직도 자신이 하는 일에 대해 바로 답변을 못하거나 답변 하더라도 그 일에 전문가가 아니라고 생각되면 지금 당장 전문가가 되기 위한 준비를 하고 꾸준한 노력과 최선을 다해 보시기 바랍니다.


chocoach.com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chocoach

트랙백 주소 http://chocoach.com/trackback/419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지금은 정보화 사회를 넘어서 지식화 사회를 이루고 있습니다. 많은 지식과 그 지식을 통한 창의성을 활용해야 하는 시대이기 때문 입니다. 이 때문인지 각종 포털 사이트에선 이미 지식 검색서비스들을 제공하고 있고 수많은 사람들이 이러한 서비스를 이용해 왔습니다.


그러나 검색된 내용들의 수준이라는 것이 시간이 가면 갈수록 떨어질 뿐만 아니라 질문에 대한 요지가 무엇인지도 파악이 되지 않았는지 엉뚱한 답변들만이 달려 있는 것들도 볼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잘못된 지식 때문에 원치 않는 잘못된 결과를 가져 올 수 있게 됩니다.


이러한 문제들 때문에 저는 나만의 지식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지식 데이터베이스 구축에 필요한 수많은 지식들과 자료들의 대부분은 평소 숨 쉬듯이 하는 메모를 통해 수집되며, 틈틈이 여러 블로거 분들의 글들을 보다가 필요하거나 앞으로 필요 할 것 같은 글들을 수집하기도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렇게 수집한 지식 및 자료를 윈도우 시스템에서는 "원노트" 소프트웨어를 통해 통합관리를 해왔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맥북을 이용하기 때문에 맥 OSX 에서 원노트와 같은 소프트웨어를 찾아보기는 했지만, 그리 쉽지는 않았습니다. 그러다가 찾은 소프트웨어가 "DEVONthink"라는 소프트웨어 입니다. 아직은 몇 가지 테스트 중이기는 하지만, 테스트 중에도 와우를 외칠 정도로 잘 만들어진 소프트웨어이기에 이렇게 포스팅 해 봅니다.


물론 몇 가지들에 대해서는 아쉬운 것들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원노트에서는 화면을 그대로 캡처하여 웹의 형태 그대로를 자신의 것으로 잡아 오지만, DEVONthink 에서는 원노트 처럼 하려고 할 경우 텍스트 위주로만 가져오게 되고 웹 자체의 모습 그대로를 가져 오려고 하면 온라인 상태를 유지해야 합니다. 웹 자체의 모습대로도 가능은 합니다만 본 페이지와 그 이하의 페이지 까지 모두 다운로드해 가져오기 때문에 DB가 매우 커질 수 있기 때문에 가급적 피할 수 밖에 없습니다.


시스템 환경에 변화가 생기니 많은 프로세서의 변화 또한 어쩔 수 없이 거치게 됩니다. 그러한 과정 속에 제법 많은 혼란이 생기더군요. 마치 수첩을 이용하다가 PDA를 이용하게 되는 그런것 같다고 해야 할까요?


어쨌든 자세한 것은 나중에 새로운 프로세서를 구축한 뒤 다시 포스팅 하기로 하고 여기서 간단하게 마치겠습니다.


사족 : 참 마무리 안 되는 날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chocoach

트랙백 주소 http://chocoach.com/trackback/379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전군 2008/03/18 08: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게 있었네요, 저도 얼마전에 맥북을 구입한지라 ^^;
    팁을 정리할 프로그램이 필요 했었는데, 사용해 봐야 겠습니다~

    • chocoach 2008/03/19 12:40  댓글주소  수정/삭제

      여러 형태로 자신의 DB를 만들고 원하는 것을 검색하는데 매우 유용하더군요. 더욱이 확율까지^^

  2. joogunking 2008/03/19 11: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DevonThink의 명성을 익히 들어와서 기대가 됩니다.
    자세한 리뷰 기다릴께요. PC판에는 없을지...

    • chocoach 2008/03/19 12: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리뷰는 좀더 기능들을 살펴 본 후 정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PC 판으로는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xp 사용에는 주로 원노트를 써 왔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하루에 틈틈이 생기는 시간에 독서를 즐겨하고 있습니다. 책을 통해 내가 하지 못한 것들을 이미 한 사람들의 경험들 그리고 내가 가보지 못한 곳들을 가본 사람들의 이야기 등등 내가 직접 체험하지 못한 것들을 마치 체험 한 듯 한 경험과 지식을 가지게 되기 때문입니다.


또 하나는 아이디어들을 만들어 내는 통로로도 활용하고 있습니다. 책을 읽다보면 내 생활과 연관되는 부분들이 나오고 이를 적용하려고 하다보면 생각지도 못했던 재미나고 멋진 아이디어들이 튀어 나오곤 합니다.


이러한 책들을 골라 보기 위해 못해도 한 달에 2번 정도는 서점으로 발걸음을 향합니다. 그리고 각 테마별로 책들을 살짝 들여다보며 구입 리스트를 작성합니다. 때로는 '이거다!'하는 느낌을 주는 책들은 바로 구입을 해오는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 구입 리스트를 작성해서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구입 합니다. 이렇게 하면 가격도 오프라인 서점보다 저렴하게 구입을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내가 구입한 책들이 어떤 것들이 있으며 그 비용 또한 얼마나 들었는지를 쇼핑몰을 통해 파악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요즘에는 다양한 종류의 책들이 나오기 때문에 다양한 모양의 책을 골라 보는 재미도 있습니다.


저렴한 비용에 다양한 사람들의 경험, 지식,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는 것은 오직 책만이 할 수 있는 최고의 스승이 아닌가 생각 해 봅니다.


오늘도 책 한 권 읽으며 문득 이렇게 글을 남겨 봅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chocoach

트랙백 주소 http://chocoach.com/trackback/375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08/03/05 15: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자고 일어나면 새로운 정보로 넘쳐나는 세상 입니다. 텔레비전, 라디오, 사람들의 말들 속에서 자신도 모르게 정보는 계속 밀려 들어 옵니다. 귀찮다고 해서 들어오는 정보를 나 몰라라 하여 뒤에 후회 하는 경우도 있게 되지요.

 

요즘 사회를 지식화 사회라고 합니다. 즉 하나의 정보들이 소중한 지식으로 축적되어 활용하는 것 이지요. 이렇게 많은 정보들을 그냥 자신의 기억력에만 의존한다면 뻔한 결과가 나오겠지요. 해서 아날로그든 디지털이든 여러 가지 도구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어떤 분은 메모지에 열심히 메모해 두기도 하시고, 또 어떤 분은 시스템 다이어리에 나름대로 체계적으로 정리 하시기도 합니다. 요즘은 디지털 도구인 PDA에 정리해 두기도 하지요.

 

저는 Outlook를 예전부터 활용하여 지금까지 메모해 둔 것들을 그때마다 옮겨 넣고 있습니다. 필요할 때 검색하여 활용하기 위함 이지요. 정보의 종류 또한 다양합니다. 업무에 필요한 것부터 어느 지역의 어떤 식당이 맛이 있다 라는 것까지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거나 필요할 것 같은 것은 모두 입력해 두었다가 활용 합니다.

 

블로거 여러분은 이러한 정보를 어떻게 관리하고 활용하시나요?

 

나름대로의 방법이 있으시다면 함께 공유 하고 싶습니다. 댓글로 써주셔도 좋고요 트랙백을 이용해 주셔도 좋습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chocoach

트랙백 주소 http://chocoach.com/trackback/274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저에게 간혹 어떻게 책을 읽길래 그렇게 많이 읽을 수 있느냐 라고 묻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러면 저는 이렇게 말씀 드립니다. 일단 책을 잡고 끝까지 읽으세요. 이렇게 읽다 보면 스스로 알게 됩니다. 라고.

 

저는 1주일에 평균 2권에서 3권 정도 읽습니다. 물론 처음부터 이렇게 읽지는 못했지요. 뭐 책이라 하면 베개를 연상했을 정도이니 말 다했죠?

 

책을 읽기 시작한 것은 우선 지식을 쌓고 싶은 강한 욕구가 하나의 동기로 작용했습니다. 그래도 1년에 책 한 권 읽을까 말까 하던 사람인지라 한 줄 읽기에도 매우 힘들다라는 겁니다. 그래도 처음 책 한 권을 처음부터 끝까지 읽고 나니 그 다음 책부터는 조금씩 쉬워졌고 그 다음 책부터는 한층 더 읽기가 쉬웠습니다.

 

이쯤 해서 좀더 빠르게 많은 책들을 읽고 싶은 생각에 각종 독서 법에 관한 책을 읽기도 해보고 세미나에도 참석해 봤지만, 이러한 방법들이 다른 사람들에게는 잘 적용되는지는 모르겠지만, 저에게는 아무런 소용이 없더군요. 해서 일단 무조건 읽기로 했습니다.

 

여러 권의 책들을 읽다 보니 저 나름대로의 독서 법이 생기더군요. 속도도 나름대로 빨라지기 시작했고, 독자에게 알리고자 하는 주제들도 잘 잡아내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앞서가는 선배들이 따라오는 후배들에게 종종 하는 말들이 생각납니다. 너도 내 나이쯤 되 봐라 그럼 알 거다. 맞습니다. 저도 이제 책을 읽고자 하는 분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기도 합니다. 독서 법을 찾기만 하다가 정작 책을 읽지 못하는 경우도 있지요. 해서 독서 법을 찾기 이전에 먼저 책부터 읽기 바랍니다.

 

저 나름대로 테크닉이 있다면 읽을 책의 목록을 먼저 만들어 놓고 약 10권씩 미리 구입해 읽습니다. 다음 읽다가 중요하거나 필요한 내용들이 있으면 일단 체크해 두고 나서 나중에 정리를 합니다. 전체 내용은 독서 후 마인드맵으로 정리하여 책에 껴두면 나중에 다시 보더라도 마인드맵만 보면 한눈에 파악 할 수 있습니다.^^

 

독서를 통해 간접 경험이나 들어오는 지식들을 배워 삶의 지혜를 만들어 보세요. 그 만족감과 더불어 풍부한 삶을 느낄 수 있습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chocoach

트랙백 주소 http://chocoach.com/trackback/273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08/10/29 11: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2. chocoach 2008/10/29 22: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손손님 / 책을 읽으면서 중요한 부분이나 필요한 부분은 체크해 두고는 다 읽고나서 체크한 부분을 중심으로 마인드맵으로 정리 합니다.

  3. 2008/10/30 15: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4. chocoach 2008/10/30 22: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손손님 / 현재 FPUG.org에서 북클럽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일주일에 한 권씩 읽고 나누는 클럽인데요. 매달 4권에서 5권의 책을 추천해 드립니다. 순수 온라인으로만 하고 있습니다. 북클럽에 참여해 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우리들의 삶에 반드시 필요한 지식과 지혜를 매우 값싸게 얻을 수 있다면 여러분들은 어떻게 하겠나요? 두말하면 잔소리 만사를 제치고 그 것을 얻으러 가야지요 라고 하실 건가요?

 

몇몇 분들을 만났을 때 지식과 지혜를 매우 값싸게 팔고 있는 곳이 있는데, 다만 시간을 좀 할애해야 한다는 단점이 있긴 한데, 어찌 할 건가? 라고 물어 봤습니다. 이 질문에 그들의 표정은 믿지 못하겠다는 듯한 표정을 지으며 그걸 어떻게 팔 수 있고 어떻게 살 수 있나 농담 그만 하지? 라고 하더군요.

 

혹시나 해서 다시 한번 말씀 드리지만, 지식과 지혜를 매우 값싸게 얻을 수 있는 곳이 있습니다.

 

바로 입니다.

 

1만원 정도의 매우 값싼 가격에 자신이 경험해보지 못한 지식과 지혜를 얻을 수 있기 때문 입니다. 만일 지식과 지혜 그리고 덤으로 다른 사람들의 경험까지 다른 방법을 통해 얻는 다면 엄청난 금액과 많은 시간이 들어가게 됩니다.

 

하루에 1시간 정도만 시간을 을 읽는데 할당 해 보세요. 최소한 1주일에 한 권 정도는 읽게 됩니다. 만일 따로 1시간을 내기 어렵다면 틈틈이 읽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됩니다. 대중 교통을 이용할 때 버스나 지하철을 기다리면서, 이동하면서 읽거나, 화장실에 있을 때, 누구를 기다리고 있을 때 등 하루 시간을 잘 보면 아무런 행동도 하지 않고 마냥 있는 시간이 있습니다. 그 때 얻는 지식과 지혜는 삶에 엄청난 힘을 발휘하게 될 것입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chocoach

트랙백 주소 http://chocoach.com/trackback/238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얼마 전까지만 해도 우리 시대는 IT 를 기반으로 한 ‘ 정보화 시대 ' 였습니다 . 국가 산업기반 중심을 IT 산업으로 만들어 국가 경쟁력을 높이기 위함 이였습니다 . 이에 대한 성과는 세계에 IT 기술에 대한 위상을 높였고 국내 전자제품들과 소프트웨어 솔루션들이 수출되는 등의 쾌거를 이루어 냈습니다 . 이러한 정보화 시대가 정착화 되면서 근로자에 대한 판도 또한 변화의 바람을 맞게 되었습니다 .

지난 과거에는 제품을 직접 생산하는 노동력을 중심으로 운영되어 왔으나 지금은 제품에 대한 창의적인 아이디어 하나로 엄청난 매출을 일으키는 지식 근로자의 중심으로 운영되는 형태로 변화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

이미 우리나라의 조직의 운영판도는 조직에 핵심이 되는 브레인 조직과 그 조직을 지원할 조직만이 남고 직접 제품을 생각하는 노동력은 인건비가 싼 중국이나 동남아시아의 각 나라의 노동력에 맡겨 운영되어 힘겹게 제품에 대한 가격 경쟁력을 맞추어 가고 있기 때문에 점차 노동 근로자가 설 자리를 잃고 있습니다 .

이제는 ‘ 지식화 시대 ' 입니다 . 누가 더 많은 지식을 보유하고 있고 보유한 지식을 얼마만큼 잘 활용하느냐에 따라 성공 할 수 있느냐 없느냐를 판가름 할 수 있게 됩니다 . 즉 지식이 없이는 현 시대에선 아무것도 할 수 없게 된다는 것입니다 .

흔히 지식을 이야기 하면 자신이 하고 있는 일에 대한 전공분야 또는 학창시절 졸음을 참아가면 배워 던 것들을 떠올리곤 합니다 .

‘ 지식 ' 이라는 단어를 사전에서 찾아 보면 ‘ 확실하고 근거가 있는 인식 . 단순한 신념 또는 억견과 구별한다 .' 라고 나와 있습니다 . 여기서 ‘ 확실하고 근거가 있는 인식 ' 이라는 말은 우리가 배운 전공 분야나 학창시절 힘들게 배워왔던 것뿐만 아니라 생활 또는 현업에서 직 , 간접적으로 경험한 모든 것들이 지식에 포함된다는 것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

이러한 지식을 보다 많이 보유하기 위해서 열심히 배우고 또 많은 경험을 해야 한다는 말이 되기도 합니다 . 하지만 , 평생을 배우고 경험을 쌓는 데에만 시간을 모두 투자 할 수는 없습니다 . 이렇게 하다가 정작 해야 할 것들은 하지 못하는 웃지 못할 상황이 벌어지기 때문 이지요 .

물론 어느 정도 필요한 것에 대해서는 배우고 경험을 쌓는 것은 매우 중요 합니다 . 하지만 , 앞에서도 이야기 했듯 결국 시간과의 싸움이 되겠지요 . 그럼 적은 시간 안에 더 많은 지식을 얻을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

이미 눈치 채셨겠지만 , 방법은 있습니다 . 바로 책 입니다 . 각각의 책에는 저자의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만들어 졌기 때문에 간접적인 경험을 토대로 질적인 지식을 얻을 수 있는 가장 빠른 방법 입니다 .

또 다른 방법은 다양한 정보를 신속하게 전달해 주는 매스컴 입니다 . 수 많은 정보는 결국 지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 하지만 너무 다양하고 많은 정보를 모두 받아 들일 수는 없습니다 . 그 중 자신에게 꼭 필요한 지식과 올바른 지식만을 걸러내어 받게 된다면 빠른 시간 내에 많은 지식을 얻을 수 있습니다 .

지식만을 모두 얻었다고 성공을 보장 하지는 못합니다 . 이 지식을 제대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지혜 입니다 .

지난 과거에는 국가에서 저축을 장려했습니다 . 매월 벌어들인 수입에서 최소 50% 이상을 저축하고 나머지 수입으로 최대한 아껴가며 생활을 하라는 식이였습니다 . 지금도 저축문화를 장려하고 있고 저축을 많이 한 사람은 상까지 주어 저축 왕이라는 타이틀 까지 주고 있습니다 .

하지만 , 지혜로운 사람들은 매 수입에 많은 부분들을 생활에 쓰며 편안하고 재미있는 삶을 누리고 있습니다 . 그리고 남는 30% 에서 40% 정도를 재테크에 활용하여 50% 이상 저축하는 사람들 보다 더 많은 재산을 축척하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 하지만 , 분명한 것은 어설픈 지식으로 지혜로운 사람들처럼 했다가는 오히려 남아 있는 재산 마저 모두 잃을 수 있다라는 것을 명심해야 할 것 입니다 .

지혜는 지식의 산물 입니다 . 지식 없이는 결코 지혜를 얻을 수 없습니다 .

지혜로운 사람은 그렇지 못한 사람들 보다 넓은 시야를 가지게 됩니다 . 어떠한 일이나 계획 등 세세한 것들에게 까지 넓게 보기 때문에 더 큰 목표를 달성할 수 있게 되고 더 큰 미래를 보장 받게 됩니다 .

나무만을 바라보는 시각이 아닌 산 아니 산맥을 바라보는 시각을 얻기 위해선 지식을 쌓아 가야만 하며 이를 위해 결코 게을리 하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 올바른 지혜를 얻어 보다 멋진 삶을 누려 보기 바랍니다 .


chocoach.com


Book Study Club 회원 모집
1 정기모 안내 접수 -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
2007년도 전반기 정기모임 안내 접수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chocoach

트랙백 주소 http://chocoach.com/trackback/226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이전버튼 1 이전버튼

블로그 이미지
시간관리, 창의적 메모법, 마인드맵, 리더십 분야 강사 "꿈꾸는 사람은 아름답다."
chocoach

공지사항

Yesterday22
Today15
Total150,654

달력

 « |  » 2010.07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최근에 받은 트랙백

글 보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