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시간관리나 메모의 도구를 연상하라면 당연 수첩 또는 PDA나 스마트폰을 떠 올릴 겁니다. 그러나 기존 도구에 연연하지 않고 자신만의 도구를 손수 제작 또는 응용하여 사용하는 사람들도 있지요. 그 중 하나를 소개 하고자 합니다. 아마도 매년 초에 어떤 수첩이나 다이어리를 쓸까 하고 고민만 하다가 포기하거나 구입 하더라도 1월 또는 길어야 3월까지만 사용하다가 서랍 속에서 빛을 보지 못하는 경우를 경험한 분 또 손에 뭔가를 들고 다니길 매우 꺼려하거나 무게가 있어 가방에 조차도 넣고 다니지 않는 분들에게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바로 A4용지를 이용한 시간관리 및 메모장 이용 방법 입니다.

 

대부분의 PC에 보면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가 설치 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 중 아웃룩이라는 일정관리 및 주소록 그리고 이메일 등을 관리 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가 있을 겁니다.(오피스 설치 시 일반적으로 인스톨 했다면.) 이미 아웃룩을 사용하고 있다면 더욱 금상첨화 겠지요.

 

아침에 출근하여 제일 먼저 오늘의 일정을 입력하고 할 일을 넣은 다음 하루 스타일로 인쇄만 하면 모든 준비는 끝납니다.

 


 

이렇게 인쇄한 A4용지를 두 번 접어서 뒷 주머니 또는 셔츠 주머니에 넣고 다니며 일정이나 할 일을 체크하고 표시하면서 아무것도 인쇄되어 있지 않은 뒷면에 미팅이나 아이디어 등을 메모하면 됩니다. 간단하지요? 이렇게 하면 무겁게 손에 들고 다니지 않아도 되고 부피가 매우 작기 때문에 주머니에 넣어도 불편함이 전혀 없습니다. 다만 습기에 약하기 때문에 그것 하나만 주의하면 되지요.

 


 

이렇게 일정과 할 일 그리고 메모한 것들은 퇴근 전에 아웃룩에 옮겨 놓으면 되는 겁니다. 일정은 그냥 두어도 되지만 할 일은 체크한 것은 그대로 아웃룩 쪽에 체크 하면 되고 메모한 것은 메모장에 그대로 옮겨 놓으시면 되지요. 만일 메모 량이 많아 옮겨 놓는 것이 귀찮다고 생각하시는 분에게 한가지 말씀 드리면 이렇게 옮기면서 기억력 향상에 도움도 되고 행여 놓치는 일 또한 다시 한번 체크하기 때문에 업무의 효율을 높이는 효과 또한 가질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아웃룩으로 다 옮겼다고 해서 A4용지를 그냥 버리는 것은 절대 아니고요 파일에 차곡차곡 보관하시는 것 또한 좋습니다. 일종의 아날로그식 백업도 되고 나중에 훌터 보기에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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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ject: A4용지를 시간관리와 메모 도구로 활용하는 방법

    2010/02/19 03:51 | Tracked from 라이프해커

    조코치님의 말씀처럼 흔히 시간관리나 메모의 도구를 연상하라면 당연 수첩 또는 PDA나 스마트폰을 떠 올릴 것이다. 그러나 본인은 현재까지도 A4용지를 사용하는 습관은 버리지 않고 있다. A4용지와 GTDInbox의 사용에 대한 글을 쓴 것이 2년이 지났지만 기본적으로 변한 것은 하나도 없다. 종이는 확실히 가장 간편한 수집과 정리의 도구중 한가지이다. 사진출처 : http://chocoach.com/522 추천 글 : A4용지! 시간관리과 메모 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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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15 05:14 Weekly Letter

꿈은 미래다.

 

꿈꾸는 사람은 아름답다라는 말을 자주하곤 합니다. 이 말은 꿈을 꾸는 사람은 미래를 가지고 있고 반대로 꿈이 없는 사람은 미래가 없다는 말이 되지요. 미래가 없는 사람은 당장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알 수 없게 되며, 또한 어디로 가야 할 지도 모르게 됩니다. 그저 당장 생리적인 것에 급급해 하는 사람이 되고 마는 것이지요.

 

초등학생 시절로 돌아가 보면 방학 바로 전에 선생님께서 숙제를 내 주는 것이 하나 있는데 방학기간 동안 하루를 어떻게 보낼 것인지에 대한 계획표를 작성하는 것입니다. 동그란 원에 하루 24시간으로 나누어 시간을 써 넣은 다음 각 해당하는 시간에 무엇을 할 것인지를 만들어 넣는 것이지요. 6년 동안 이러한 숙제를 하다 보니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하루의 삶에 대한 시간관리 방식이 익숙해 지고 이것이 지금까지 나름대로 시간을 활용하는 방식이 되어 버리고 만 것입니다.

 

산업강의를 나가보면 너무나 바쁜 일 때문에 그러니 자신을 교육에서 빼달라고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리곤 나름대로 시간관리를 하고 있으니 꼭 교육을 들을 필요가 없다고 하는 경우도 있지요. 그 분들에게 어떻게 시간관리를 하고 있느냐고 물으면 바로 초등학교 때 만든 하루살이 방식의 시간관리 방법을 그대로 이용하고 있었습니다.

 

물론 60년대부터 70년대에는 하루 벌어 먹고 살기에도 바쁜 시대였기 때문에 미래에 대한 생각은 사치로 여기여 지던 암흑과 같은 시대나 다름이 없었습니다. 그러한 상황에서는 적절한 방식이 될 수 있었지요. 그러나 삶의 질이 높아지고 교육 또한 질적인 향상에 따라 오늘 보다는 내일을 생각하는 현 시대에서는 되려 방해가 되는 요소가 되고 있습니다.

 

한참 할 일이 있거나 바쁘게 움직일 때는 당장 앞에 몰려 있는 일들 때문에 알 수 없지만, 막상 그 일들이 뚝 끊어지게 되면 당황함과 동시에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 지 모르게 됩니다. 전혀 준비가 안된 상태이기 때문이지요. 만일 한 참 바쁘더라도 미래에 대한 꿈을 가지고 있게 된다면 당장의 일이 뚝 끊어지더라도 그 다음에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 지를 스스로 알게 됩니다. 그 이유는 미래를 준비하고 있다면 그에 대한 계획 및 차선책 들을 준비해 둘 수 있기 때문이지요.

 

꿈을 가지고 있지 않거나 가지고 있더라도 잊고 사는 사람들을 보면 지금 나름대로 잘 나가고 있기 때문에 꿈 같은 것은 필요하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사람들 이거나 반대로 너무 어려워 꿈 조차 사치라고 생각하는 사람일 것입니다.

 

꿈은 미래이자 내일 입니다. 우리에게 내일이 없다면 삶의 희망도 없는 것이나 다름이 없습니다. 내일의 시간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사람은 오늘의 시간 또한 소중하게 여겨 좀더 뜻 깊고 보람찬 일로 시간을 활용할 것입니다.

 

꿈꾸는 사람은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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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5년에 Palm 이라는 PDA를 시작으로 지금의 블랙베리까지 다양한 정보용 디지털 단말기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지금이야 애플사의 아이폰이 국내에 출시되면서 스마트폰에 대한 관심과 보급이 본격화 되었기 때문에 어디를 가나 스마트폰 사용자를 볼 수 있게 되었지만, 예전에는 얼리어뎁터 또는 업무에 관련 있는 사람들만 사용하였기에 간혹 사용자를 볼 수 있었지요.

 

지금의 스마트폰의 모태는 PDA입니다. 따라서 스마트폰의 초기 모델은 PDA에 휴대폰을 더한 단순한 형태였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PDA와 휴대폰을 땔래야 땔 수 없는 그런 관계가 되었지요. 자고로 본격적인 모바일 시대이기 때문입니다.

 

현재 국내에 판매되고 있는 스마트폰의 종류(플랫폼 기준) Windows Mobile, Mac, Rim, Symbian, Android등이 있습니다. 얼마 전까지만 스마트폰은 Windows Mobile이 대부분이었지만, 외산 스마트폰이 들어오면서 플랫폼 또한 다양해 지기 시작했지요. 따라서 사용하기 까다롭고 느리기만 하던 스마트폰에서 편리하고 빠른 스마트폰의 시대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Windows Mobile만을 고집하던 국내 스마트폰 제조사에 많은 변화가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사실 아이폰이 들어오기 전까지 스마트폰이 뭔지도 모르거나 사용하기에 어렵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그러한 것을 아이폰이라는 스마트폰이 변화를 준 것은 부정할 수 없는 것이겠지요. 물론 그 이전에도 스마트폰은 존재하고 있었고 그 사용자 또한 많이 있었습니다. 저도 Windows Mobile 플랫폼인 옴니아1을 사용하고 있었지요. 그러면서도 아이폰 출시만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었지만, ‘다음달폰이라는 별명을 얻을 정도로 출시가 계속해서 지연되었지요. 그 사이 RIM사의 블랙베리라는 스마트폰이 먼저 국내에 출시되었습니다.  

 

Windows Mobile이 탑재되어 있는 스마트폰은 국내에서 흔히 볼 수 있고 아이폰 또한 지하철에서도 흔하게 볼 수 있는 스마트폰이 되었지요 하지만 블랙베리는 쓰는 사람이 없나 찾아 봐도 보기 힘들 정도로 사용자가 적습니다.

 

블랙베리는 국내에 개인 사용자를 대상으로 출시되기 이전에 기업을 대상으로 출시된 제품 입니다. 블랙베리 특성상 기업에서 사용하기에 가장 적절한 모델이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기업을 대상으로 마케팅을 하다가 사용자의 요구에 따라 개인 사용자를 대상으로 판매를 시작했습니다.

 

블랙베리의 특징은 메세징에 있습니다. 이메일, 블랙베리 메신저, SMS, MMS, 트위터, 페이스북과 같이 커뮤니케이션에 관한 부분에 매우 강한 기능을 소유하고 있는 제품입니다. 물론 다른 스마트폰들도 모두 되는 기능입니다. 하지만 블랙베리는 이러한 메세징 기능에 더 강한 여러가지 기능들을 부가한 것이지요. 덕분에 수시로 들어오는 메시지들 때문에 계속해서 블랙베리를 들여다 보는 일이 많습니다.

 

블랙베리만의 또 다른 장점은 트랙볼과 쿼티 키보드 입니다. 국내에 출시되어 있는 볼드9000의 경우 화면이 터치되지 않는 모델 입니다. 오직 방향키 역할을 하는 트랙볼만을 가지고 커서를 움직이는데 터치를 통해 손가락으로 일일이 터치하는 것 보다 편할 때가 많습니다. 가끔 다른 스마트폰을 만지게 될 때 트랙볼 하나 달려 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절로 나올 정도이니 말입니다. 최근 안드로이드가 탑재된 스마트폰에 트랙볼이 달려 나오는 것을 보기도 합니다. 물론 터치가 되면서도 말입니다. 그만큼 트랙볼의 편의성이 증명되었기 때문이겠지요.

 

쿼티 키보드는 다른 스마트폰보다 오타률이 적게 디자인되어 있습니다. 저 또한 쿼티 키보드가 있는 스마트폰을 사용해 봤고 아이폰처럼 화면에 쿼티 키보드를 터치해 봤지만, 블랙베리의 쿼티 키보드는 이전 것에 비해 오타률을 제법 줄일 수 있었고 좋은 타이핑 느낌 또한 한 몫을 했지요.

 

이쯤 해서 제가 블랙베리를 가지고 무엇을 하는지 소개하고자 합니다. 물론 제가 쓰는 스마트폰이고 제 마음대로 꾸며 활용하는 것이니만큼 이에 대해 생각이 다르다고 하시거나 상식을 벗어난 질문에 대해서는 말씀 드리지 않겠습니다. 이점 양해 바랍니다.

 

1. 시간관리

 

스마트폰을 쓰는 가장 큰 이유이기도 합니다. 95년도 처음 PDA란 디지털기기에 마음이 갔던 이유도 디지털 다이어리와 같은 구조로 되어 있었기 때문입니다. 사실 스마트폰의 기본 소프트웨어는 PIMS(Personal Information Management System : 개인정보 관리시스템)이지요. 즉 자신의 일정을 관리할 수 있는 스케줄러, 해야 할 일들을 정리해 놓는 할일 리스트, 지인들의 연락처와 같은 정보를 담아두는 주소록, 아이디어나 정보를 담아두는 메모 기능이 기본으로 제공되기 때문에 개인 비서라고 불리우기도 했습니다.

 

현재 블랙베리에서 사용하는 시간관리용 소프트웨어는 “Pocket Informant”입니다. 이 소프트웨어는 Palm PDA를 사용할 때부터 사용하던 것이라 블랙베리에 인스톨하고 바로 활용할 수 있었습니다. 사실 블랙베리를 사용하고 나서 제일 반가웠던 것이 블랙베리용 Pocket Informant가 있었다는 것이었지요. 이 사실을 알고 확인해 보니 대부분의 스마트폰 플랫폼용으로 모두 만들었더군요.


 

[시간관리의 최고 소프트웨어 Pocket Informant]

 

Pocket Informant의 구성을 보면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으로 많이 알려진 프랭클린플래너와 똑 같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는 단순한 일정관리 차원을 넘어 시간관리를 지향하는 소프트웨어라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었습니다.


 

[프랭클린플래너의 구성 부분]

 

윈도우 모바일이나 블랙베리에서는 프랭클린 플래너의 형태로만 구성이 되어 있지만 아이폰용으로는 소프트웨어 설치시 프랭클린플래너 또는 GTD(Getting Things Done) 둘 중 하나를 선택해서 설치할 수 있도록 되어있습니다.

 

2. 메세징

 

블랙베리의 장점 중 장점이라면 바로 메세징 입니다. 이 때문에 비즈니스에 적합한 스마트폰이라는 말이 있기도 한 것이지요.

 

블랙베리에서의 메세징의 활용은 이메일, 블랙베리 메신저, 트위터, 페이스북, SMS, MMS 등 일반적인 메세징은 모두 활용하고 있습니다. 물론 블랙베리 메신저를 제외한 메세징은 다른 스마트폰에서도 다 되는 기능입니다. 다만 수시로 체크하여 바로 들어오느냐 아니냐에 차이가 있지요.

 

많은 부분의 일들을 이메일로 처리해야 하는 저에게는 그야말로 딱 맞는 스마트폰임에는 틀림이 없습니다. 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과 인간관계를 유지하는 저에게 각종 메신저 역할을 하는 서비스 블랙베리 메신저, 트위터, 페이스북과 같은 서비스를 시간과 공간에 관계없이 언제든지 활용할 수 있다는 것에도 큰 장점이 되고 있습니다. 특히 블랙베리만의 쿼티 키보드는 입력에 편의성을 더해 주기 때문에 더욱 편리 합니다.

 

많은 메세징 때문에 각각의 소프트웨어를 살펴봐야 하지만, 블랙베리의 통합 메세징 소프트웨어가 이 불편함을 편리함으로 바꾸어 놓았기 때문에 쉽게 관리 할 수 있습니다.


[통합 메세징 함]


[페이스북]


[블랙베리 메신저]


[트위터]

 

3. 기타

 

지하철 이용을 위한 노선도? 사실 멀티미디어(동영상, 음악, 사진 등등) 여러가지가 있지만, 가끔씩 쓰는 정도 입니다. 물론 처음에야 이것저것 써보기는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쓰는 것만 쓰게 되지요. 간혹 괜찮은 소프트웨어가 나오면 한동안 써보고 좋으면 계속해서 쓰고 그렇지 않으면 삭제해 버리곤 합니다.

 

간혹 쓰는 소프트웨어로는 지하철 노선도, 구글맵, 쉬트투고(파워포인트나 워드파일 확인용), 멀티미디어용, 구글 검색 정도 입니다.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블랙베리의 카메라는 옥에 티입니다. 어떻게 이런 카메라 모듈을 달아 놓았는지 이해가 되지 않을 정도 이지요. 물론 폰카로 작품사진을 촬영하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좀 나온다 정도는 되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블랙베리에서 가장 아쉬운 부분이지요. 그래도 메모용으로는 부족하지는 않습니다. 그나마 다행이지요


좀더 활용하면서 부분별로 자세히 사용기를 써 보겠습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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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IT의 관심은 ‘아이폰의 국내 판매가 언제인가?’입니다. 오래전부터 다음 달에는 꼭 들어온다. 라며 많은 사람들이 말을 했지만 결국 들어오지 않고 해당 하는 달이 되면 또 다음 달에 들어온다고 하여 일명 ‘담달폰’이라고 별명이 붙을 정도였지요.

 

이렇든 수 많은 사람들이 아이폰에 관심을 집중하고 있을 때 전 좀 다른 곳으로 초점을 두고 있습니다. 그거슨? 일명 비비폰 또는 복분자폰이라고 하는 블래베리입니다. 이미 주변에 아이폰을 기다리다 참지 못하고 블랙베리를 사용하는 사람들이 늘어가고 있는 성향을 보이고 있는데 여기서 한 가지 재미있는 것은 소위 애플 마니아라고 하는 사람들이 아이폰이 아닌 블랙베리에 대한 칭찬이 자자하다는 겁니다.

 

그 이유는 이렇습니다. 아이폰은 엔터테이먼트에 강한 폰이라고 합니다. 반면 블랙베리는 기업용으로 먼저 나올 만큼 비즈니스 용도에 강하다는 것이지요. 대부분 직장 생활을 하거나 1인 기업 또는 사업가로 활동하는 사람들에게는 아이폰이 아닌 블랙베리가 더 맞다는 겁니다.

 

이러한 이유에 저 또한 아이폰 보다 블랙베리에 더 관심이 가는 것이기도 하지요.

 

특히 시간관리 및 트위터를 항상 끼고 사는 사람이기에 다른 사람들보다 더욱 강하다는 겁니다. 문제는 현재 쓰고 있는 옴니아의 약정기간이 아직 남아 있기에 선 듯 기기를 변경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지요.^^

 

얼마 지나지 않아 제 손에 블랙베리가 올려져 있는 모습을 보실 수 있을 듯 합니다.^^


지금은 시간관리는 옴니아에서 Pocket Informant 를 이용하여 하고 있으며, 메모는 Onenote mobile 과 몰스킨 노트를 가지고 합니다. 이러한 조합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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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ject: 옴니아에서 스타크래프트1 실행

    2009/11/28 11:35 | Tracked from illustrator rure fishing story

    돌아가기는 돌아가나보군요.. 그런데 터치버전이 아니라 콘트롤하기 상당히 버거워 보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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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ject: 아이폰 예약판매로 구매한사람은 병신인가?

    2009/11/28 13:34 | Tracked from Min's Story

    두번째 글입니다. 제목에 비속어가 들어간점 죄송합니다. ========================================================================================== 다들 아시다시피 22일(일) 12시부터 쇼폰스토어에서 아이폰 예약판매를 시작했습니다. 접속자폭주로 인하여 12시부터 쇼폰스토어 접속은 매우힘들었고... 그럼에도 많은분들이 예약판매를 주문했습니다. 단지 28일(토, 오늘)배송을 받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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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ject: 옴니아2 사시려는 분들 보세요! 바보되는 옴니아2

    2009/12/02 18:16 | Tracked from 소리를 그리는 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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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닥터아론 2009/11/26 09: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랙베리 쓴지 이제 3개월째 되어갑니다. 정말 좋습니다. 제 손안에 가져본 어떤 전자제품도 이런 정도의 만족을 준 것이 없습니다. :)

2009/11/02 09:15 Weekly Letter

삶의 여유


많은 분들에게 독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결국 시간이 없다는 이유로 얌전한 거절을 하곤 합니다. 심지어 시간관리를 하시는 것은 어떠냐고 물으면 그 조차도 시간이 없다고 할 정도 이니 현대에 살아가는 사람들이 얼마나 여유 없는 삶을 살고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이는 자기계발을 하고 있는 사람들에게도 해당되는 말이기도 합니다. 지난 주에도 자신이 메모와 정리를 하고 있고 보다 잘하여는 강박관념에 빠져 있는데 어떻게 하면 좋겠냐고 질문을 받았습니다. 이에 대한 답변으로 여유에 대해 이야기를 해 드렸습니다.

 

삶에 여유를 가지고 자신과 주변을 둘러보기 시작하면 평소 볼 수 없었던 것들을 볼 수 있게 됩니다. 자신의 꿈, 가족, 친구들 오직 일 하나에 빠져 대부분의 시간을 모두 투자하다 보면 결코 볼 수 없는 것들이지요.

 

어떤 분들은 자신의 처지에 대해 비관적으로 말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실직으로 인해 오랜 시간 수입이 없이 살다 보니 여유라는 단어는 사치라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조급한 마음에 오직 한가지만 들여다 보려고 한다면 다른 곳에 있는 기회들을 볼 수 있는 기회 조차도 알아차리지 못한 체 자신 스스로 비관적인 삶을 자처하게 될 것입니다.

 

삶의 여유를 가지기 위해서는 자신의 시간을 누릴 수 있어야 합니다. 항상 시간에 쫓겨 다니던 것에서 벗어나 컨트롤 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지요. 그러기 위해서는 일이나 놀이 또는 자신이 하고자 하는 것 모든 것들에 대한 분명한 목표의식이 있어야 합니다. 이러한 목표의식이 없게 되면 무엇을 어떠한 일을 어떻게 무엇부터 해야 할지 판단이 서지 않기 때문에 긴장하거나 두려움에 빠지기도 합니다.

 

직장 생활을 하는 사람들은 매주 금요일이든 월요일이든 주간계획을 하게 됩니다. 하지만 자신 스스로 원해서 하기 보다는 대부분 상사에게 보고를 해야 하기 때문에 정확한 목표의식 없이 작성하는 경우가 대다수 이지요.

 

오늘은 월요일 입니다. 회사를 위해서 보다는 자신을 위해 자신만의 주간계획과 목표를 명확하게 세워 보시기 바랍니다. 이를 기점으로 자신에게 주어진 시간을 조금씩 컨트롤 하기 시작 한다면 그만큼 여유를 누릴 수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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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관리 그것도 디지털 도구를 이용한 디지털 시간관리를 하고 시간관리에 대해 강의까지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보니 저에게 많은 분들께서 관심을 가져 주시더군요. 그런데 그 관심이 시간관리라는 것이 아닌 강사인 당신 그것도 디지털 도구로 활용해서 효과적인 시간관리를 한다고 하던데 어떤 도구를 쓰고 있고 어떻게 활용하고 있는지에 대한 것이었습니다.

 

모든 분들이 그러하겠지만, 저 또한 제가 활용하는 도구에 제 개인적인 내용이 모두 들어가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잠시 제가 방심하고 있는 틈을 타 제 도구를 들쳐 보는 경우를 보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일들이 종종 발생하게 되자 저 또한 안되겠다라는 생각에 당장 모든 시스템에 패스워드를 걸어 놓게 되었습니다. 확실히 패스워드를 걸어 놓은 뒤 부터 들쳐 보는 일들이 사라지게 되었습니다.

 

사실 저 또한 메모에 맛을 들여 한참 머릿속에 막 생각나는 것들을 기자수첩에 아무런 형식도 구색도 갖추지도 않은 그런 메모만을 했을 때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메모를 할까? 라는 혹이심이 생기게 되었는데, 어느날 화장품 영업을 하던 사촌형의 수첩을 우연하게 보게 되었는데, 그 수첩에 적혀 있는 메모가 매우 치밀하고 잘 정리되어 있는 것을 보고 내가 메모를 잘 못하고 있었다는 사실을 께닭게 되었습니다. 그리곤 그 수첩을 한참을 들여다 보고 있다가 사촌형에게 들켜 한참을 혼난 일이 있었습니다.

 

분명한 것은 시간관리든 메모든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면 다른 사람의 것이 아닌 자신만의 방식을 만들어야 합니다. 하지만, 맨 땅에 헤딩하는 것 보다 다른 사람의 방식을 도입하여 활용하다가 자신의 것으로 조금씩 바꾸어 완전히 자신의 것으로 만들면 보다 빠르고 비교적 쉽게 적응 할 수 있지 않을까 하여 제가 활용하는 디지털 시간관리 도구 및 활용하는 방식에 대해 소개 하고자 합니다.

 

먼저 제가 디지털 시간관리를 위해 활용하는 도구 및 소프트웨어 입니다.

 

도구 : 노트북(PC), 스마트폰(휴대폰+PDA), 프린터

소프트웨어 : Outlook, OneNote, Think Wise, SPB Diary, OneNote Mobile

 

노트북은 가능한 작은 것을 활용하는 편 입니다. 아무래도 노트북의 사용 목적이기 때문 입니다. 단 액정에 표현 할 수 있는 해상도는 가능한 높은 것을 선호 합니다. 그래야 작은 화면에 많은 정보를 표현 할 수 있기 때문 입니다. 작은 해상도일 경우 Outlook을 실행해 보면 화면에 표현되는 정보가 많이 표현되지 않기 때문에 매우 불편한 상황이 만들어져 되려 일에 대한 효율을 떨어지게 되기 때문입니다.

 

노트북에서의 시간관리 담당은 Think WiseOutlook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Think Wise Mindmap 전용 소프트웨어 입니다. 주로 목표 및 계획을 만들어 갈 때 활용하며, 연간, 월간, 주간 계획을 작성한 다음 프린터로 프린트하여 책상 앞에 붙여두어 항상 내 자신에 대한 목표와 계획을 확인합니다. 또한 Think Wise에 작성한 계획을 Outlook로 전송하여 일일이 옮겨가는 작업을 하지 않아도 되어 간편하게 Outlook상에 계획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Outlook의 경우 간혹 윈도우를 설치하면 그 윈도우에 기본으로 제공하고 있는 Outlook Express로 착각하는 경우가 있는데 Outlook Express는 이메일 전용 소프트웨어 입니다. 제가 이야기 하고자 하는 Outlook는 이메일 뿐만 아니라 일정, 할일, 메모, 주소록 등의 기능을 동반하고 있는 일정관리용 소프트웨어 입니다. 한 때는 PDA를 구입하면 번들용 소프트웨어로 Outlook를 제공했지만, 지금은 오직 MS Office에 포함되어 판매되고 있습니다.

 

Outlook외에 또 하나의 소프트웨어를 활용하고 있는데, 주로 메모를 담당하고 있는 OneNote 입니다. 이 또한 Ms Office 제품군의 일부로 각종 메모와 스크랩을 담당하고 있기 때문에 저 나름대로 지식 데이터베이스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이 소프트웨어의 재미난 기능 중 하나가 회의나 미팅시 메모한 내용 중 내가 해야 할 일들이 있을 때 그 메모 옆에 체크만 해주면 그 체크된 것이 Outlook의 할 일에 알아서 들어가게 됩니다. 결국 회의 때 내가 해야 할 일을 하나 빠짐없이 처리하게 되어 일의 효율을 극대화 하는데 한 몫을 하게 됐습니다.

 

스마트폰의 경우 스마트폰 이전에 PDA를 주로 활용했습니다. 물론 휴대폰도 따로 휴대하고 있었습니다. 이미 눈치 채신 분도 계시겠지만, 항상 PDA와 휴대폰 이 두 가지를 항상 휴대해야 했기 때문에 가방을 따로 가지고 다니지 않을 때에는 주머니가 묵직해져 보기도 좋지 않았고 무게도 있어서 정말 불편하기 짝이 없었습니다. 그래도 일에 대한 효율을 생각하면 어쩔 수 없이 들고 다녀야 했습니다.

 

최근 급속히 발전하는 기술 덕에 지금의 휴대폰 보다는 조금은 크지만, PDA와 휴대폰이 하나로 결합된 스마트폰이 휴대폰을 제조하는 국, 내외 기업의 경쟁으로 인해 매우 만족할 수 있는 수준만큼 제작되어 판매되고 있습니다. 당연히 PDA와 휴대폰을 불편하게 사용하던 저에게는 좋은 소식 이였고 지금 제 손에서 매일 많을 일을 담당하게 되었습니다.

 

앞서 노트북에서는 Outlook가 시간관리를 담당한다고 했지만, 아쉽게도 스마트폰에서는 Outlook가 없습니다. 다만, 이와 비슷하게 일정, 할일, 메모, 주소록이 개별적으로 구성되어 있어 한 눈에 빠르게 파악할 수 없어서 불편한 면들이 크게만 보였기 때문에 이를 대체할 수 있는 SPB Diary를 쓰게 되었고, 메모용으로는 노트북에서의 OneNote가 스마트폰용인 OneNote Mobile용으로 개발되어 있어 텍스트, 이미지(사진), 보이스(음성) 형태의 조합으로 메모를 합니다. 이 또한 스마트폰에 달려 있는 카메라와 마이크를 통해 가능해진 것입니다.

 

이제 좀 정리를 한다면

 

목표 및 계획은 노트북에서 Think Wise로 작성한 후 연간, 월간, 주간은 프린트 하여 책상 앞에 붙여 놓고 월간 및 주간을 Outlook으로 보냅니다. 주로 자리에서 일을 할 때는 Outlook 이용하다가 외부 활동을 할 때는 Outlook의 일정 모두를 스마트폰으로 Sync한 뒤 외부 활동을 합니다. 물론 외부 활동을 마치고 돌아오면 바로 스마트폰의 일정을 다시 Outlook로 돌려 줍니다. 따라서 항상 Outlook의 일정 데이터와 스마트폰의 데이터는 같을 수 밖에 없습니다.

 

지금까지 제가 활용하고 있는 디지털 플래닝 시스템을 소개해 드렸습니다. 특별히 거창하지도 그렇다고 뒤지지 않은 그러한 형태의 시스템 입니다. 그렇다고 저에게 딱 맞는 것은 아닙니다. 딱 맞는 것을 찾으라면 정말 많은 시간을 찾는데 투자해야 할 것입니다. 그렇다고 찾는다는 보장도 없겠지요. 필요하면 그 소프트웨어에 자신의 시스템을 맞추어 활용 할 줄도 알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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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06 05:41 Chocoach Story

아웃룩

몇 일전 출판사로부터 기존 아웃룩 책들이 팔리지 않아 다른 내용으로 생각하는 것이 좋겟다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사실 전 아웃룩 관련 책을 준비하는 것이 아니라 시간관리에 관한 기획서 였지요.

 

한 때 MS Office에 들어가 있는 아웃룩은 프로그램이 무겁다고 해서 잘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물론 익스체인지 서버를 사용하는 회사에서는 의무적으로 사용할 수 밖에는 없었지요. 그러나 개인들은 그렇지 않았습니다. 저 또한 꽤 많은 리소스를 차지 하는 프로그램은 좋아하지 않았으니 말이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하지만 이는 하드웨어가 받쳐주지 않았을 때 이야기 입니다. 지금의 하드웨어는 웬만한 프로그램을 띠워 놔도 잘 돌아가는 만큼 발 받쳐주기 때문에 아웃룩은 필수적인 상주 프로그램이 되었습니다.

 

이렇게 아웃룩을 쓰려면 MS Office을 구입 하거나 별도로 아웃룩만을 구입해야 했습니다만 PDA가 판매 되면서 그 안에 아웃룩을 번들 프로그램으로 배포하게 되었지요. 그 덕(?)에 아웃룩 사용자가 더욱 많아지게 되었고, 거기에 휴대폰 제조업체들이 Pocket PC가 탑제된 PDA폰이나 스마트폰을 발매하면서 더더욱 개인의 아웃룩 사용자가 늘어나게 되었습니다.

 

기업들 또한 내부 인트라넷용으로 익스체인지 서버를 상당 도입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점에 아웃룩 시장이 없다고 이전 책들이 팔리지 않았다고 생각하는 것은 뭘까요?

 

시간관리 도구로 아웃룩은 매우 효과적입니다. 거기에 메모를 통한 지식기반의 데이터베이스로도 활용하고 주소록을 통한 인맥관리 또한 효율 적이지요 이러한 프로그램을 천덕꾸러기라고 하기엔 좀 그렇지요.

 

아무튼 개인 관리용 프로그램 중 이만한 프로그램을 아직까지는 보지를 못했습니다. MS가 이거 하나만큼은 잘했네요. 물론 손을 좀 봐야 할 것들이 있기는 하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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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icoffeeman 2008/01/06 11: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자주 사용하지만 가끔은 이것보다 더 나은 프로그램이 없나 기웃거립니다.. 아주 이 프로그램에 대한 확신이 없어서겠죠? ^^

    • chocoach 2008/01/06 21:51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품화 되어 출시된 프로그램이니 자신이 원하는 대로 딱 맞는 프로그램은 없겠지요. 만일 원하는 프로그램을 사용하자면 개발 용역을 의뢰하던가 해야 할 것입니다.

      제품화된 자기관리 툴 중에서는 아웃룩이 가장 나은 듯 합니다.^^

목표의 의미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만일 당신에게 목표란 무엇인가?’라고 질문을 한다면 바로 적절한 답변을 할 것이다. 하지만, ‘그 목표를 어떻게 설정할 것인가? 또 그 목표를 어떻게 달성 할 것인가?’라는 질문에는 바로 답변을 하지 못할 것이다.

 

사람들에게 자신의 목표를 작성하게 하면 대부분 업무적인 목표에 집중하고 개인적인 목표는 서너 가지 정도 작성하는 것을 볼 수 있었다. 이런 이유는 현재 자신의 관심사가 당장 자신이 소속되어 있는 조직의 일에 몰려 있기 때문이고 자기계발을 하려고 하는 사람들 조차도 그 조직에서 좀더 나은 효율을 찾기 위한 방안으로 공부를 하기 때문이다. 물론 그 자체가 잘못되었다고 하는 것은 아니다. 다만 좀 더 폭 넗은 시야를 가져야 할 필요가 있기 때문이다.

 

만일 당신에게 목표가 아닌 당신의 꿈들을 작성해 보라고 한다면 당신은 자신 개인의 것이 아닌 업무적인 것들을 늘어 놓을 것인가? 대부분 많은 사람들이 아니라고 대답 할 것이다. 앞에서도 이야기 했듯 시간관리에 있어서 목표는 바로 자신의 꿈으로부터 출발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목표를 정리 할 때에는 자신의 업무적인 것과 개인적인 것으로 나누어 정리하기 시작 한다면, 어느 정도 수평선이 맞기 때문에 당장 생활에 대한 조화가 잘 이루어 지게 될 것이다.

 

목표설정 하기

 

자 그럼 목표는 어떻게 설정하고 만들어 지는가에 대해 설명하고 당신의 목표를 만들어 볼 수 있도록 도움을 줄 것이다.

 

앞에서 목표의 시작은 꿈에서부터라고 몇 차례 강조를 했다. 그렇다면 그 꿈을 목표로 전환하기 위해서 어떠한 절차를 거처야 할까? 답은 생각보다 간단하다. 바로 당신의 꿈에 데드라인(Dead line) 즉 그 꿈을 언제까지 이루겠다는 마감일을 정해 놓기만 하면 된다. 하지만 마감일을 정한다는 것이 쉽지만은 않을 것이다.

 

마감일을 정하기 위해서는 그 꿈이 장기적인 것인지 아니면 단기적인 것인지를 먼저 파악해 봐야 한다. 예를 들어 일반 직장의 샐러리맨이라고 할 때 매월 발생하는 수입만으로 109.1 (33) 아파트를 구입 하는 것이 꿈이라고 하자. 이 샐러리맨의 경우 자신의 아파트를 언제쯤 구입 할 수 있을까? 물론 이 조건에는 여러 가지 변수들이 있을 수 있고 다른 수입원 들도 있을 수 있다. 따라서 마감일을 정할 때에는 대충 이때쯤이면 되겠지가 아니라 구입 하고자 하는 아파트의 시세 변동이나 자신의 수입에 대해 어느 정도 계산을 한 후 정해야 한다. 이러한 것들 때문에 쉽지만은 않을 것이다라고 한 것이다.

 

이렇게 계산을 하게 되면 어느 정도 구입시기가 드러나게 될 것이다. 분명한 것은 결코 단기가 아닌 장기적인 목표로 정해질 수 밖에 없다.

 

이렇게 멀고 먼 장기목표인 경우 내가 과연 구입 할 수 있을까?’라는 의구심이 생길 수 있을뿐더러 뚜렷해 지기는커녕 흐릿한 목표로 보일 수 있다. 이러한 장기목표를 좀더 현실성 있게 하기 위해서는 단기목표로 나눌 필요가 있다.

 

단기목표에 관해 이야기 하기 전에 당신의 이해를 돕고자 골프에 대한 이야기를 먼저 해보고자 한다. 골프에서 파4인 코스에서 첫 타에서 홀에 공을 넣고자 하는 선수는 없을 것이다. 아무리 장타를 날린다는 유명한 선수라도 이렇게 무리한 행동은 하지 않는다. 각 선수들은 코스의 목표점인 홀을 향해 그 날의 날씨와 바람 그리고 잔디 상태를 캐디와 함께 꼼꼼히 체크 한 뒤 중간목표 지점을 지정하고 그 지점을 향해 첫 타를 친다. 그 다음 또 다른 중간목표 지점을 지정하고 그 다음 타를 친 다음 선수의 컨디션이나 능력에 따라 다음 중간목표를 지정 하거나 직접 그린으로 공을 날려 마지막으로 홀에 공을 넣게 된다.

 

여기서 선수들이 지정한 중간목표라는 것이 우리들에게는 단기목표와 같은 역할을 한다. 즉 장기목표를 골프 선수들이 중간목표를 두어 결국 홀에 공을 넣는 것처럼 단기목표로 나누어 단계별로 목표를 이루어 간다면 결국 장기목표를 이루어 낼 수 있게 된다.

 

필자의 경우 보통 10년을 넘어가는 목표를 장기목표로 하며, 3년 정도를 단기, 연간 목표를 일반적인 목표로 두어 반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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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관리의 원리

 

사실 시간관리의 원리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다. 하지만, 모두가 제대로 알고 있는 것이라면 이 부분에 대해 별로 할 이야기가 없을 것이다. 그럼에도 이렇게 이야기하려는 것은 뭔가 잘못된 방향으로 알고들 있기 때문이다. 이미 수많은 시간관리 책들이나 유명한 강사들이 올바른 시간관리 방법에 대해 이야기 하고 또 이야기를 했지만, 현재의 삶에 익숙해져 익숙해 질대로 익숙해져 있다 보니 원리대로 해보기가 쉽지만은 않다.

 

시간관리의 의미를 제대로 알자

 

흔히들 시간관리하면 하루의 시간을 잘 조절해서 그에 맞는 일들을 해나가는 것으로 이야기들 한다. 하지만, 시간관리는 더 큰 범위에서의 시간을 관리하는데 그 의미를 가지고 있다. 신도시를 건설해야 하는데, 지금의 사람들의 시간관리는 건물부터 지을 생각을 하고 있다. 하지만, 정작 시간관리는 도로와 상, 하수도, 그리고 전기 등 이미 신도시가 만들어진 모습을 생각하며 커다란 것들부터 시작을 하는 것이다. 즉 시간관리란 자신의 하루의 시간을 계획하여 하루를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가 아닌 자신의 삶에 대한 전체적인 그림을 그리고 그 안에서 어떻게 시간 계획을 구성하여 삶의 그림대로 맞추어 갈 것인가라고 봐야 한다.

 

지난 1997 IMF로 인해 벤처기업을 운영하던 친구가 부도를 맞게 되었고 큰 빛 더미와 함께 실업자가 되고 말았다. 그로 인해 자신의 집과 대부분의 재산이 은행으로 넘어가게 되었고 대출금을 값지 못해 신용불량자가 되어 제대로 된 직장도 들어가지 못하는 신세가 되었다. 이렇게 무너진 자신을 보며 슬퍼만 할 수 없었던 친구는 가족 이라도 살리기 위해 새벽 일용직으로 일을 하기 시작 했다. 이 소식을 듣고는 친구들이 돕기 위해 그 친구를 찾아 갔으나 이미 친구는 희망과 비전 모두를 상실한 상태였고 말 그대로 하루 벌어 겨우 먹고 사는 상태만을 유지하고 있었다.

 

어떻게 하면 좀더 일찍 나가 많은 일을 하고 조금이라도 더 벌 수 있을까?’ 라는 생각만을 가지고 있는 친구에게 우리는 예전처럼 꿈을 가지고 있던 친구의 본 모습을 찾아 주기 위해 친구의 비전을 되찾을 수 있도록 하였고 잊고 있던 자신의 꿈과 희망도 찾을 수 있도록 최대한의 도움을 주었다.

 

결국 하루 벌어 하루 먹기에 힘겨웠던 친구는 자신의 비전과 꿈에 목표와 계획을 세워 철저한 시간관리를 하여 재기에 성공을 하였고, 지금도 자신의 멋진 미래를 그려가며 일을 하고 있다. 만일 하루 살기에 바쁘기만 한 삶을 계속해서 살아갔다면 이 친구의 미래는 아무것도 없었을 것이다. 그저 암담한 한숨만이 나오는 미래이지 않았을까?

 

이처럼 시간관리는 당장의 앞만 보고 달리는 것이 아니라 내 삶의 끝을 보고 달릴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시간관리의 구조와 원리는 이렇다.

 

시간관리의 구조는 매우 간단하다. 아래 그림에서처럼 누가 봐도 아주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구조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 그림에 대해 먼저 설명을 한다면, 구조의 맨 위를 차지하고 있는 사명과 가치는 내가 왜 살고 있는 가에 대해 그 답을 가지고 있으며, 자신의 내면 속에 잠재의식처럼 항상 지니고 있는 것이다. 시간관리의 근원이 되기도 하며, 최종 목적지가 되기 때문에 진정한 의미의 시간관리를 하고자 한다면 내면 속에서 찾아내어 사명서를 만들고 항상 바라보며, 자신의 꿈을 이루어 나가야 한다.

 

그 아래에 있는 것은 꿈이다. 꿈이라고 하면 이 나이에 무슨 꿈이 있겠느냐라고 생각할 지 모르겠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꿈과 나이는 아무런 상관이 없다. 어떠한 형태로든 간에 관계가 성립될 수 없는 것이다. 꿈은 누구나가 가질 수 있는 것이고 상상할 수 있는 그러한 것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꿈은 한가지나 두가지 정도만이 존재 하지 않는다. 당신이 꿈꾸고 상상하는 만큼 존재 할 수 있는 것이 꿈이다. 꿈을 이렇게 나누어 보자. 당신이 되고 싶은 것이 몇 가지나 되는가? 여기서 생각해야 할 것은 자신이 역할에 따라 되고 싶은 것을 생각해 봐야 할 것이다. 직업적으로, 가정적으로, 친구 또는 동료로서 생각을 해보면 한, 두 가지가 아닐 것이다. 또한 당신이 가지고 싶은 것들은 몇 가지나 되는가? 간단하게 생각만 해도 수십 가지가 넘을 것이다. 그리고 당신이 하고 싶은 것들을 어떠한 것들이 있는가? 이것 또한 수십 가지일 것이다.

 

다음은 목표다. 앞에서 이야기한 꿈을 이루어 내기 위해서는 반드시 거처야 할 단계가 꿈을 목표로 만들어 내는 것이다. 꿈을 꿈으로만 가지고 있다면 뜬 구름 잡는 것으로 허무하게 사라지고 말 것이다. 이러한 꿈을 목표로 만든다면 더 이상 꿈이 아닌 현실로 나타나게 되며, 하나씩 이루어 지게 될 것이다.

 

목표가 있다면 그 목표까지 어떻게 갈 것인가를 고민하게 될 것이다. 잘 깔아놓은 길일수록 목표까지 가는 것이 수월 할 것이고 길이 없거나 험하다면 그만큼 힘이 들고 어려울 것이다. 이러한 길이 바로 계획이다. 계획을 어떻게 세우느냐에 따라 목표를 정확하고 빨리 이루어 낼 수 있느냐 없느냐의 승패가 갈리기 때문에 많은 시간을 투자 하더라도 세심하고 잘 세워야 한다.

 

마지막으로 실행이다. 아무리 좋은 목표와 계획이 있더라도 그 자리에서 꿈쩍도 하지 않고 가만히 있게 된다면 아무런 소용이 없게 된다. 따라서 실행을 하기 위한 여러 가지 습관들을 들여놓을 필요가 있다.

 

자 그렇다면 시간관리의 원리는 어떠한가? 앞에서 설명한 것처럼 사명과 가치부터 시작해서 계획까지 준비해 두었다면 이를 반대로 하나씩 실행해 나가는 것이다. 계획을 하나씩 실행해 나간다면 목표를 이루어 낼 것이고, 목표를 이루어 냈다면 꿈을 하나씩 이루게 된 것이다. 꿈을 이루어 냈다면 결국 삶의 최종 목적지인 자신의 사명을 이루러 낸 것이다. 이렇게 자신의 사명을 이루어 내었다면 내 삶이 마감하더라도 기쁘게 웃으며 편안하게 잠들 수 있지 않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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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관리를 하면 좋은 것 3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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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관리를 왜 해야 하는 가?’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이야기 하라고 하면 당신은 왜 사는가?’ 라고 할 것이다. 시간관리는 우리가 살아가는 가장 기본적인 생활 그 자체이다. 이러한 시간관리를 하지 않는 다면 당신의 삶, 목표, 생활 모든 것들이 아무런 의미가 없이 사라지고 말 것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삶을 살아 가면서 다람쥐 쳇바퀴 돌아가듯 한 삶을 느껴 봤다고 한다. 앞으로도 시간관리를 하지 않는다면 당신의 삶은 항상 지금의 자리에서 맴맴 돌고 또 돌고 말 것이다.

 

시간관리를 하면 좋은 것 3가지에 대해 먼저 이야기 해 본다. 물론 밤새도록 이야기 해도 모자랄 만큼 할 이야기가 많지만 그 중 가장 현실적으로 받아 들일 수 있는 것에 3가지를 뽑아 보았다.

 

1. 삶의 의미가 분명해 진다.

 

이 부분을 이야기 하기 전에 당신 스스로가 자신의 삶에 대해 먼저 생각해 보기 바란다.

 

나는 누구를 위해, 무엇을 위해, 왜 살아가고 있는가.’

 

이에 대해 바로 이야기 할 수 있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오랜 시간을 주어도 이야기 하지 못하는 사람이 있다. 아니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야기를 하지 못할 것이다. 이야기를 하고 못하고의 차이는 매우 간단한 것에 있다. 즉 자신의 삶에 대한 사명이 있느냐 없느냐의 차이 때문이다.

 

오늘날 수 많은 기업들이 있다. 하루에도 수 많은 기업들이 생겨나는 반면에 문을 닫는 기업 또한 수도 없이 많다. 창업부터 시작하여 세계적인 기업된 기업을 보면 그 기업이 나가야 할 방향과 기업 문화가 담겨 있는 비전이 분명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 비전을 토대로 목표를 세우고 그 목표를 하나씩 달성하기 때문에 계속해서 성장 할 수 있었던 것이다.

 

우리 또한 성장할 수 있는 기업과 같다. 기업의 비전과 같은 자신의 사명을 분명히 함으로써 삶의 의미를 분명히 할 수 있다. 따라서 당신의 삶을 성공적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자신의 사명 자신의 내면에서 찾아내어 작성해야 한다. 이렇게 작성한 것을 사명서라고 한다.

 

2. 목표 달성에 대한 자신감이 생긴다.

 

다람쥐 쳇바퀴 돌듯한 일상에 지쳐 삶에 대한 회의를 느낀 경험을 한 두번 정도 있을 것이다. 같은 다람쥐 쳇바퀴라도 아무 생각 없이 무조건 달려 돌아가는 쳇바퀴와 10바퀴면 10바퀴, 20바퀴면 20바퀴를 돌리고 다른 것을 해야겠다고 단기별 목표를 세운 뒤 돌아가는 쳇바퀴는 분명히 다르다.

 

목표를 세워 놓고 그 목표를 향해 무조건 달리기만 한다고 해서 그 목표가 달성되지는 않는다. 오히려 달리다가 지쳐 중도에 포기할 가능성이 매우 커지기만 하기 때문이다. 이에 대해 스티븐코비는 아무리 급하다고 해서 기름이 다 떨어져 가는 차를 가지고 주유소를 그냥 지나 칠 수 있느냐

 

시간관리는 단순하게 목표를 향해 달리기만 시키지 않는다. 같은 목표를 향해 달려가더라도 좀도 지혜롭게 목표를 이룰 수 있도록 해주기 때문에 분명히 목표를 달성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불어 넣어준다.

 

3. 성실함과 각별한 사이가 된다.

 

수 차례 강의를 진행하면서 수강자들에게 왜 자신이 세운 계획대로 실행하지 못하느냐라는 질문을 던져 봤다. 이에 대한 여러 가지 답변 중 가장 많은 답변은 바로 게으름이였다. 그리고 그 다음이 시간이 없어서였다. 실제로 시간이 없는 사람은 없다. 누구에게나 동일하게 주어지는 시간을 잘 활용하지 못하는 것이고 이러한 원인은 먼저 이야기한 게으름 때문이다.

 

게으름은 자신의 삶에 대한 목표나 계획이 없거나 불분명할 때 더 심하게 나타난다. 일들을 나중에 해도 된다는 생각에 계속해서 미루거나, 동료에게 떠넘기거나, 다른 생각들로 가득하거나, 조금이라도 어렵고 복잡하다고 하는 것을 피하는 것들이 게으름이다. 반대로 목표나 계획이 뚜렷하고 분명하여 시간관리 하는 사람들은 일에 대한 즐거움으로 삶에 희망을 더해 준다. 따라서 게으름을 멀리하고 성실함과 각별한 사이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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