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3/22 12:53 Chocoach Story
'몰스킨'에 해당되는 글 9건
- 2010/03/22 아이폰 몰스킨 케이스
- 2010/03/20 Moleskine notebook (2)
- 2009/11/19 블랙베리의 뿜뿌 (2)
- 2009/08/13 몰스킨 노트.
- 2008/11/05 2009년은 몰스킨 다이어리로. (2)
- 2008/09/10 맥북과 몰스킨 (2)
- 2007/05/22 나의 도구들
- 2006/12/02 몰스킨 이벤트 상품 받다.
- 2006/10/31 Moleskine.
2010/03/20 23:22 Tools
Moleskine notebook
제가 주로 쓰는 메모 도구는 몰스킨 입니다.
표지가 딱딱하고 내지가 부드러우면서 습기에 강하기 때문에 항상 휴대해도
그 형태를 그대로 유지하고 지하철이든 길거리든 서서도 메모가 편하고
메모한 내용 또한 잉크가 번지지 않기 때문이지요.
그리고 무엇보다 내 마음대로 꾸밀 수 있어서 좋기도 합니다.
Flickr에서 Moleskine으로 검색하면 몰스킨 사용자들이 다양하게 활용하는
것들을 볼 수 있습니다. 상상 그 이상으로 말이지요.
사진에서 보는 봐와 같이 여러 개의 몰스킨 제품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물론 각 노트의 활용 용도는 다릅니다.
매일 휴대하며 이것저것 메모하는 하는 것.
가끔씩 마음속의 생각을 일기처럼 쓰는 것.
영어공부를 위한 단어장 용으로 쓰는 것 등 입니다.
사실 일반 수첩에 비해 가격이 높습니다. 몰스킨 1개의 가격이면 일반 수첩을
7개 정도 구입할 수 있는 가격입니다만, 저 나름대로 그 가격만큼 가치가
있다고 판단하여 지금까지 사용하고 있는 것입니다.
몰스킨 내지에 만년필 이나 연필 또는 HI-TEC_E 펜으로 써보시면 그 이유를
알게 됩니다. 한번 쓰고 나면 계속 쓰게 되니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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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say86 2010/03/21 01: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메모의 중요성을 깨달은지 1달이 채 되지 않아, 기자수첩에 작성중입니다. 메모를 하다보면 머릿속의 생각을 정리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앞으로 저도 코치님 처럼 메모가 체화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아직까지는 의식적으로 메모를 하고있어서요.^^;;)
2009/11/19 15:16 Chocoach Story
블랙베리의 뿜뿌
요즘 IT의 관심은 ‘아이폰의 국내 판매가 언제인가?’입니다. 오래전부터 다음 달에는 꼭 들어온다. 라며 많은 사람들이 말을 했지만 결국 들어오지 않고 해당 하는 달이 되면 또 다음 달에 들어온다고 하여 일명 ‘담달폰’이라고 별명이 붙을 정도였지요.
이렇든 수 많은 사람들이 아이폰에 관심을 집중하고 있을 때 전 좀 다른 곳으로 초점을 두고 있습니다. 그거슨? 일명 비비폰 또는 복분자폰이라고 하는 블래베리입니다. 이미 주변에 아이폰을 기다리다 참지 못하고 블랙베리를 사용하는 사람들이 늘어가고 있는 성향을 보이고 있는데 여기서 한 가지 재미있는 것은 소위 애플 마니아라고 하는 사람들이 아이폰이 아닌 블랙베리에 대한 칭찬이 자자하다는 겁니다.
그 이유는 이렇습니다. 아이폰은 엔터테이먼트에 강한 폰이라고 합니다. 반면 블랙베리는 기업용으로 먼저 나올 만큼 비즈니스 용도에 강하다는 것이지요. 대부분 직장 생활을 하거나 1인 기업 또는 사업가로 활동하는 사람들에게는 아이폰이 아닌 블랙베리가 더 맞다는 겁니다.
이러한 이유에 저 또한 아이폰 보다 블랙베리에 더 관심이 가는 것이기도 하지요.
특히 시간관리 및 트위터를 항상 끼고 사는 사람이기에 다른 사람들보다 더욱 강하다는 겁니다. 문제는 현재 쓰고 있는 옴니아의 약정기간이 아직 남아 있기에 선 듯 기기를 변경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지요.^^
얼마 지나지 않아 제 손에 블랙베리가 올려져 있는 모습을 보실 수 있을 듯 합니다.^^
지금은 시간관리는 옴니아에서 Pocket Informant 를 이용하여 하고 있으며, 메모는 Onenote mobile 과 몰스킨 노트를 가지고 합니다. 이러한 조합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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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옴니아에서 스타크래프트1 실행
2009/11/28 11:35 | Tracked from illustrator rure fishing story
돌아가기는 돌아가나보군요.. 그런데 터치버전이 아니라 콘트롤하기 상당히 버거워 보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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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아이폰 예약판매로 구매한사람은 병신인가?
2009/11/28 13:34 | Tracked from Min's Story
두번째 글입니다. 제목에 비속어가 들어간점 죄송합니다. ========================================================================================== 다들 아시다시피 22일(일) 12시부터 쇼폰스토어에서 아이폰 예약판매를 시작했습니다. 접속자폭주로 인하여 12시부터 쇼폰스토어 접속은 매우힘들었고... 그럼에도 많은분들이 예약판매를 주문했습니다. 단지 28일(토, 오늘)배송을 받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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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옴니아2 사시려는 분들 보세요! 바보되는 옴니아2
2009/12/02 18:16 | Tracked from 소리를 그리는 화가
2009/08/13 10:26 Chocoach Story
몰스킨 노트.
제가 휴대하고 활용하는 도구의 대부분은 디지털 입니다. 여기서 대부분이라고 한 것은 딱 두가지가 아날로그 이기 때문 입니다. 하나는 메모용 또 하나는 일기용 이기 때문이죠.
일반적인 일상 메모는 스마트폰의 원노트를 이용해 메모를 하지만, 미팅이나 갑작스레 떠 오른 이미지 같은 경우에는 바로 몰스킨 노트에 메모를 합니다. 물론 저녁에 원노트로 옮겨 놓지요.
매일 쓰는 것은 아니지만, 지금도 일기를 씁니다. 일반 노트에 썻다가 컴퓨터에 워드로 썻는데 역시 일기는 아날로그가 더 좋더군요. 감성적이라고 할까?
사실 몰스킨은 이러한 목적에 활용하기에는 가격이 제법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몰스킨은 쓰는 이유는 그만한 종이에 그만한 필기감을 가진 수첩이 아직까지 없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단순한 디자인에 하드커버가 그 매력을 더해 주기 때문입니다. ㅋㅋ
비온 뒤 날씨라 화창하기도 하고 매우 덥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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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05 16:58 Chocoach Story
2009년은 몰스킨 다이어리로.
이미 아시는 분은 잘 아시다시피 대부분의 정보를 디지털 도구를 통해 저장하고 관리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난해부터 감성적인 부분을 백분활용하기 위해 아날로그 도구도 함께 쓰기 시작 했습니다. 그 예로 외출 시 주로 활용하던 PDA는 그 주 용도가 내비게이션으로 되었고 그 자리를 몰스킨 노트가 차지했습니다. 말 그대로 특별한 시스템이 없는 그냥 노트입니다.
이 노트에는 월간 계획표를 만들어 놓고 스케줄 중심으로 체크를 합니다. 그리고 나머지에는 모두 메모 용도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물론 이 모든 내용들은 저녁에 디지털로 모두 들어가게 됩니다.
내년부터는 외출시 활용할 도구를 몰스킨 다이어리로 결정 했습니다. 휴대하기 편하기도 하지만, 무엇보다 단순하기 때문입니다. 즉 뭘 고민할 필요가 없게 만들기 때문입니다. 틈틈히 메모 할 때도 종이 질이 좋기에 쓰는 맛도 즐길 수 있어 몰스킨을 선택 한 것입니다.
이렇게 저는 2009년도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2008/09/10 12:33 Chocoach Story
맥북과 몰스킨
개인적으로 블랙을 좋아하는 성향이 있어서 인지 블랙 계열의 색상으로 된 제품을 선호 하는 편입니다. 노트북과 노트 또한 마찬 가지 이지요.
맥북을 사용한지 7개월째가 되어 가고 있습니다. 사실 맥을 사용하게 된 계기는 단순히 키노트 하나 때문입니다. 강의를 많이 하는 저로서는 강의에 활용할 프리젠테이션 파일을 만드는데 좀더 간단하면서도 효과적인 도구가 필요 했습니다. 그러한 조건을 파워포인트는 충족시켜 주지를 못했습니다. 그러던 중 스티브잡스의 제품 설명을 위한 프리젠테이션을 보게 되었는데, 놀라운 비주얼에 마음을 빼앗겨 버리고 말았던 겁니다.
물론 프리젠테이션 파일을 작성하는데 에도 매우 단순하게 할 수 있다는 조건 또한 충족 시켜 주었습니다. 이렇게 맥과 인연이 되었지만, 지금은 윈도우에서 작업한 것들의 80% 이상을 맥에서 작업하고 있습니다. 이글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또 하나의 도구로는 몰스킨 이라는 노트 입니다. 두껍고 까만 표지에 속은 그냥 줄만 있는 그런 노트 입니다. 다시 말해서 꾸밈이 없는 그냥 노트라는 겁니다. 겆 보기에는 이렇지만, 몰스킨의 진짜는 종이의 질에 있습니다. 펜으로 쓰면 "쓴다"라는 느낌을 주는 그런 종이 말입니다. 이 느낌 때문에 메모가 한결 즐거워져서 다른 종이에 뭔가 쓰기가 꺼려 질정도 입니다. 마치 중독된 느낌 이라고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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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02 17:26 Chocoach Story
몰스킨 이벤트 상품 받다.
저와 이벤트는 전혀 관계가 없는 듯 했는데, 한국 몰스킨 블로그에서 진행하는 이벤트에 당첨되어 오늘 상품을 수령했습니다. 이전 부터 몰스킨을 쓰고 있던 터라 당분간은 쓰지는 않겠지만, 여유분이라고 생각되어 그런지 마음이 더욱 좋더군요.
위 사진에 있는 몰스킨이 이벤트 상품으로 받은 것인데, 속지에 아무것도 없는 무지 입니다. 라지 사이즈와 포켓 사이즈 이렇게 신청해서 받았습니다. 상품이 다양하다 보니 이중 2가지만 선택해서 받을 주소와 함께 보내라고 해서 이 두가지를 선택한 것이죠.
개인적으로 무지를 좋아 합니다. 라인이 그어져 있는 것은 왠지 그 틀안에서 선택적으로 사용을 해야 한다는 것 때문에 제 개인적인 취향에 따라 마음대로 사용할 수 있는 무지가 좋은 것이죠.
몰스킨 생긴 것에 비해 가격이 비싸 보이기는 하지만, 편의성, 종이 질 등을 생각한다면, 어느정도 봐줄만은 합니다. 하지만, 이테리나 미국의 경우 국내에서 판매하는 가격의 반 정도 인것을 알고 있는지라.
어쨌든 개인적으로 일기 용도로 활용하는데, 무척 좋습니다.^^ 저 만의 의미를 충분히 담고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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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31 16:32 Chocoach Story
Moleskine.
모든 시간관리는 PDA를 통해 하고 있고, 간단한 메모나, 미팅, 강의 내용 또한 PDA를
통해 하고 있습니다.
근데, 가끔 PDA를 내놓고 메모하기 곤란한 상황(?)이 있기도 하네요.
건물에 출입시 플래쉬 메모리나, 외장 하드 디스크, 그리고 PDA 등 이 중 하나라도
가지고 있으면 들어가지 못하는 건물이 있습니다. 특히 연구소 같은 경우 그러하더군요.
해서 이럴때 메모를 할 수 있는 것이 뭐 좋은 것이 없을까 해서 요 몇일 찾아 본 것 중
가장 눈에 띠는 것이 바로 요거 '몰스킨' 이더군요.
가격이 좀 하기는 하지만, 그만한 이유가 있더군요.
제본 상태 부터 종이 질, 하드커버.
이러한 종류의 노트 경우 잘 펴지지 않아 메모에 고생을 하는데, 이 노트는
잘 펴져서 메모하는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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