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하고 습관화해서 활용한다면 인생이 바뀔 것이다!

지금 즉시 메모하라!

신국판 변형 무선/184쪽/ 본문 2도/값 10,000원

ISBN 978-89-961905-2-3(03310)

작심삼일(作心三日)은 이제 그만!

해마다 연말이 되면 지나간 한 해를 되돌아보게 된다. 대부분 ‘아, 올해도 아무 것도 이룬 것 없이 한 해가 가버렸구나. 내년엔 좀 더 계획적으로 살아야겠다.’고 마음먹으며 굳은 결심을 한다. 새로운 다이어리의 구입과 함께.

‘매일매일 할 일과 한 일을 잘 정리해서 규모 있게 살아보자.’

하지만 1월이 채 지나기도 전에 새로 산 다이어리는 이빨 빠진 옥수수처럼 듬성듬성 백지 부분이 생기게 되고, 이를 보면서 우리는 계획을 급히 수정한다.

‘매일매일 쓰지는 않더라도 중요한 일은 꼭 체크하면서 일해야지.’

하지만 설날이 지나면서는 이마저도 실행이 되지 않는다. 점점 백지는 늘어만 가고…. 뭔가 특단의 조치가 없으면 우리는 매번 이런 생활을 반복한다. 이렇게 되는 가장 큰 이유는 무엇일까? 메모에 대한 습관이 몸에 배어 있지 않기 때문이다. 과연 어떻게 해야 메모의 습관이 몸에 밸 수 있을까? 이에 대해 해답을 제시한 책이 출간되었다.

이건희, 히딩크, 에디슨, 링컨 대통령

이들은 모두 메모의 달인이었다

자기계발 강사이자 메모의 고수인 조병천(일명 조코치) 강사는 『365 매일 쓰는 메모 습관』에서 메모와 그 활용의 중요성에 대해 역설하고 있다. 조코치는 일단 처음 메모를 시작할 때에는 무조건 메모하면서 메모하는 습관을 키우고, 그것을 잘 분류해서 활용하는 방법까지를 제시하고 있다.

첫째, 어떤 정보나 아이디어이든 무조건 메모하라.

둘째, 처음부터 잘 하려는 욕심을 버리고 항상 메모하는 습관을 키워라.

셋째, 메모를 용도에 맞게 잘 분류하라.

넷째, 분류한 메모를 적재적소에 잘 활용하라.

하지만, 모든 메모를 글로 표현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주장한다. 상황에 따라 글로 할 수 있는 것은 글로 메모하고, 그림으로 메모할 것은 그림으로 하고, 이동이 잦아 글을 쓰기 힘든 경우에는 음성녹음을 제안하는 등 여러 형태의 메모 방법을 제시하여, 기존에 갖고 있던 메모의 한계성을 초월하는 제안을 제시한다.

예를 들어 히딩크 감독의 경우, 선수들의 개별 특성이나 특정 상황에서의 행동 방법 등 훈련 시에 보이는 모든 데이터들을 음성으로 녹음한 후 자신의 컴퓨터에 이를 문서로 저장하여 실전에 적용하는 방법으로 대한민국의 월드컵 4강 신화를 이끌어냈다.

이건희 삼성그룹회장은 임원으로 승진한 이들에게 메모를 잘 하라는 의미로 만년필을 선물한다고 하며, 링컨 대통령은 늘 쓰고 다니는 모자 안에 메모지와 필기도구를 휴대했다고 전해진다.

시대가 변함에 따라 메모 방법도 변한다

컴퓨터, PDA, 휴대폰 등 디지털 도구가 날로 발달해 가는 현대에는, 굳이 수첩에 펜으로 메모하는 것만 고집하기보다는 이들 디지털도구를 적절히 활용하여 자신만의 디지털 도구에 지식 데이터베이스를 구축, 이를 잘 활용하여 자신만의 강점을 살려 치열한 경쟁사회에서 승리할 것을 저자는 우리들에게 적극 추천한다.

한국사이버대학교 곽동수 교수, (주)네오위즈인터넷 허진호 대표이사 등 자기계발 분야의 선두주자들이 이 책을 강력하게 추천한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진정한 프로페셔널이 되기 위한 나만의 무기로 메모를 추천하는 것이다. 메모는 단지 그날그날 벌어진 일을 정리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메모를 통해 일일계획, 주간계획, 월간계획 등을 수립하고 그 진척 사항을 점검할 수 있으며, 연간목표와 인생의 목표를 수립하고 점검하는 데 가장 중요한 포인트라는 점을 저자는 역설하고 있다.

이제 우리는 메모를 통해 시간을 지배하고, 내 인생의 진정한 주도권자가 되어 더욱 활기찬 모습으로 우리의 미래를 가꾸어가야 하겠다.

* 책 속에는 또 다른 책 한권이 숨어 있다. 아날로그 도구의 대명사라 할 수 있는 ‘프랭클린플래너’를 완벽하게 활용할 수 있는 가이드, <프랭클린플래너 120% 활용하기>가 책의 말미에 덧붙여 있으니 프랭클린플래너를 소지한 분들에게는 ‘MUST HAVE ITEM’이다.

♦ 합리적이고 실천적이며, 무엇보다 국내의 비즈니스 환경에 적합한 현실적인 메모법들을 제시하며 도와주는 꼭 필요한 책이 나왔음을 진심으로 환영하는 바이다. 그간 메모계의 고수로 주목받던 조병천, 조코치의 이 책은 창의적인 인재가 되고자 노력하는, 진정한 프로페셔널로 거듭나기를 바라는 모든 이들에게 필독서가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 바로 당신을 위한 책이다.

-곽동수 한국사이버대학교 교수 / 칼럼니스트

♦ 왕성하게 사회생활을 했던 내 젊은 시절을 돌이켜보면 뭔가 체계적으로 일하는 것이 부족했던 것 같다. 수십 년간의 경험이 쌓이면서 하루하루를 정리하는 습관이 생기게 되었고, 이를 가능하게 했던 것이 바로 메모이다. 메모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다. 게다가 그 메모를 활용하는 것이야말로 성공에 이르는 가장 중요한 지름길이었던 것으로 생각된다. 그래서 지금도 수첩, PDA 등의 메모 도구를 항상 들고 다닌다. 정보의 홍수 속에서 그것을 메모하고 활용하게 해 주는 이 책이야말로 내일을 준비하는 모든 비즈니스맨과 샐러리맨, 그리고 21세기의 주역인 학생들에 이르기까지 모든 이들에게 성공의 시금석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

-(주)네오위즈인터넷 대표이사 허진호

♦ 넘쳐나는 정보와 지식은 자칫 우리를 풍요 속의 빈곤 상태로 몰아넣을 수도 있다. 효과적인 메모법을 지니고 있는가의 여부가 이에 상당히 중요한 변수가 된다고 하겠다. 저자는 특히 ‘메모의 핵심은 활용에 있다’는 관점에서 메모의 중요성을 역설하고 있다. 그의 주장에 귀 기울여 보면 메모를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에 대한 답이 보인다.

-한국성과향상센터 대표 이경재

디지털 도구를 활용한 자기계발 연구를 오랜 기간 해온 조병천님의 강의를 수차례 접한 경험 때문인지, 바로 앞에서 강의를 듣고 있는 것 같았다. 직장인들의 업무 능력 향상을 위한 두 가지 요소를 꼽으라고 한다면 시간 관리 능력과 정보 관리 능력을 들 수 있을 텐데, 이 책은 정보 관리 능력의 기본인 메모에 대해 일목요연하게 잘 설명해주고 있다. 저자의 활용 사례를 아날로그 도구뿐만 아니라 디지털 도구에 이르기까지 실제 사진과 함께 볼 수 있고, 중간 중간 시트콤 드라마 같은 상황에 따라 핵심을 집어주는 내용 전개로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서 메모의 중요성과 실천 방법을 쉽게 파악할 수 있게 해주는 점이 이 책의 큰 장점이다. 효과적인 메모 도구를 선택하거나 메모 습관을 고쳐보고자 하는 분들께 좋은 길잡이가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오피스튜터 대표 전경수

♦ 지은이 소개 ♦

조병천(조코치)

한글과 컴퓨터, 두산정보통신, 아이네트 등에서 근무했으며, 한국리더십센터 디지털플래닝 및 시간관리 강사를 역임했다. 현재 자기계발 코치, FRUG.org 대표이며 시간관리, 커뮤니케이션과 리더십 등에 관한 전문 강사로 활약하고 있다.

/특강 및 교육/

숭실대학교, 여의도 순복음교회, 크레멘 커뮤니티연합, 국립중앙도서관, 한국리더십센터, 용인정신병원, 경기정신보건센터, 하남시 경제인(CEO) 대상 시간관리 특강, KTF(본사), 숭실대학교, 미코인더스트리, 녹번종합사회복지관, 창의적 메모의 스킬과 활용 1,2,3기 충북중소기업지원센터, 서울방송(SBS) 라디오 방송, CBS 라디오 방송 강좌, 의료업계 사보 성심 월보 기고, 한국리더십센터 레터 기고

CONTENTS

추천사

머리말

1장 왜 메모에 집중해야 하는가?

1.메모의 필요성2. 메모는 기억력을 향상시킨다

3. 메모의 진화4. 성공한 사람들의 메모

5. 메모의 핵심은 활용이다

2장 좋은 도구는 메모의 습관을 만든다

1. 아날로그 도구

2. 디지털 도구

3. 도구의 조합

3장 메모의 스킬

1. 메모의 종류2. 메모의 형태

3. 기호의 활용4. 자신만의 메모법을 만들어라

5. 상황별 메모6. 메모 습관 기르기

4장 메모의 활용

1. 메모를 계획적으로 분류하고 실행하라2. 지식 보물창고를 만들어라

3. 메모를 한 곳으로 집중하라4. 메모 스크랩북을 만들어라

5. 디지털을 활용하라6. 보물창고를 적극 활용하라

5장 메모가 당신을 프로로 만든다

1. 정보통이 된다.2. 긴밀한 인맥을 얻을 것이다.

3. 창의적인 인재가 된다.4. 균형 있게 역할을 해낼 수 있다.

에필로그

책 속의 책 <프랭클린 플래너 120% 활용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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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icoffeeman 2009/11/10 10: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립니다. 드디어 책이 출간되었군요...
    서울을 떠난 1년여동안 고르반님은 아주 큰 일을 해 내셨네요...
    마치 제가 책을 쓴 것처럼 기쁩니다. 언데 만나 저자 사인이라도 받아야겠습니다. 책이 아주 아주 많이 팔렸으면 좋겠습니다. ^^

  2. ooye 2010/07/14 20: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고양이에게 쫓기던 쥐가 막다른 곳에 들어가게 되자 고양이가 혀를 내 두르며 천천히 쥐에게 다가가자 극한 공포감에 어쩔 줄 모르던 쥐가 갑자기 개 짖는 소리를 내자 고양이가 허겁지겁 도망치게 했다는 재미난 이야기가 있습니다. 물론 쥐는 개 짖는 소리를 낼 수 없겠지요. 여기서 이야기 하고자 하는 것은 벼랑 끝까지 가게 되면 어떤 것이든 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제 아무리 실행을 해야지만, 성공할 수 있어라고 외처 보지만, 큰 걱정 없이 배불리 먹고 살고 있으니 당장 급한 것이 없는 사람들에게는 별 의미가 없는 외침이 되어 버리고 있습니다. 요즘 경제 불황으로 인해 설마 우리 회사는 아니겠지라고 하다가 부도가 나거나 인력감축으로 인해 졸지에 실업자가 되어 버려도 마찬가지 이더군요. 그나마 벌어 놓은 것이 있기 때문에 당장 급한 것이 또 없어서 입니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 다른 회사에 취업을 하려고 하지만, 취업은 생각보다 매우 어렵게 되고 여유 있던 돈들도 점점 줄어들자 마음은 조급해 집니다. 자 이제 슬슬 그 외침이 들려 오게 됩니다.

 

주역에는 주역을 규정하는 9글자가 있는데

窮卽變(궁즉변) 궁하면 변하라

變卽通(변즉통) 변해야 통한다

通卽久(통즉구) 통하면 영원하리라

이는 벼랑 끝에 서있는 사람들을 위한 말이기도 합니다. 다만 먼저 벼랑 끝에 서기 이전에 먼저 실행을 하면 어떻게 될까요? 미리 위험을 감지하거나 아니면 위험을 대비하여 자신의 실행력을 끌어 올려 자신이 원하는 목표들을 하나씩 차근차근 이루어 간다면 최소한 벼랑 끝까지 가는 일들은 일어나지 않게 될 것입니다.

 

경제가 긴 시간 동안 안정을 찾지 못하고 헤매고 있을 때 많은 사람들이 남의 탓만 하며 이를 스스로 극복하려 하지 않다 보니 더욱 더 어려움에 처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자신을 변화 하지 않고 있다가 결국 스스로 극한 상황까지 이끌어 가는 경우까지 생겨나고 있는 것이 현실 입니다.

 

실행력을 위해 변화 하기 위해서는 먼저 미루는 습관부터 버려야 합니다. ‘조금 있다가 해도 되지’, ‘내일 해도 되자 나등등 이러한 것들이 자신을 극한 상황까지 끌고 가게 됩니다. 따라서 아주 작은 일이든지 당장 실행해 나가야 합니다. 아직도 이 말뜻을 알지 못하고 그냥 지나치게 된다면 당신 스스로가 기회를 져 버리고 말게 됩니다.

 

오래 전부터 저의 강의에 오시던 분이 있습니다. IMF가 터지기 전까지만 해도 잘나가는 IT 업체에 개발팀 팀장으로 꽤 많은 연봉을 받으며 걱정이란 단어가 무색할 정도로 생활을 해 나갔다고 합니다. 그러던 중 IMF가 터지면서 회사의 상황은 매우 급박해 져 결국 명예퇴직이라는 명분으로 퇴직금과 함께 5개월 분의 급여를 받고 나왔다고 합니다. 그 후 다른 직장들을 알아 봤으나 대부분의 회사들이 직원을 해고하는 터라 자신이 갈만한 직장을 구하지 못했습니다. 한 동안은 창업을 생각하기도 했으나 이 또한 실행에 옮기지 못한 체 지금까지 무직자로 있으며, 그 사이 제법 있던 퇴직금과 모아 두었던 급여 모두를 써 버렸기에 남은 거라곤 연체되어 있는 고지서들뿐이라며 어떻게 하면 좋을지 상담을 요청해 왔습니다.

 

이분은 자신이 영위하던 개발팀장이라는 직책의 이상만을 찾아 다니다가 자리가 없자 창업을 하려 했지만, 하루 이틀 미루다가 창업자금마저 모두 소진하여 이도 저도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무기력한 상황까지 자신을 끌고 가게 된 것입니다.

 

어떠한 사람들은 이러한 상황이 자신과는 무관하며 자신은 결코 이러한 사람이 아니다라고 합니다. 이는 다시 한번 말하지만, 자신이 벼랑 끝에 서있는 상황에 처해 있지 않기 때문에 그런 말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지금도 늦지 않았습니다. 아니 지금이 실행력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는 최적의 상태 입니다. 지금 하지 않으면 늦습니다. 늦은 뒤에는 아무리 후회를 한다고 해서 결코 과거로 돌아 갈 수 없습니다. 항상 후회를 하는 사람들을 보면 그 때 그렇게만 했어도….’ 하는 말을 많이 듣습니다. 최소한 여러분들만큼은 때 늦은 소리를 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실행력을 발휘하기 위한 몇 가지 방법을 알려 드립니다. 이 방법은 이미 나름대로 자신의 목표를 달성하고 부의 길에 접어 든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사용한 방법들이며 각 종 자기계발 서적에도 공동적으로 이야기 하고 있는 것이기 때문에 충분히 그 성과가 확인된 것입니다.

 

첫 번째로 오늘 해야 할 일을 꼭 아침에 목록으로 만들어라.

 

할 일이 있다는 것은 실행을 해야 한다는 말과 같습니다. 다만 머릿속으로 자신이 해야 할 일을 생각만 한다면 쉽게 미루거나 곧 잊어버리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난 안 그래라고 하시는 분도 있을 거라 생각 됩니다. 만일 이러한 분이 있다면 과거를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머릿속에 담아 두었던 일들을 모두 실행하여 성과를 이루어 냈는지를.

 

할 일 목록을 자신의 수첩이나 PDA 등 도구를 통해 작성해 두고 수시로 확인한 다면 목록에 있는 대부분의 일들을 실행하게 될 것입니다. 다만 처음부터 많은 일들을 하겠다고 욕심을 부리게 되면 많은 할 일 목록을 보다가 실행을 하기도 전에 지쳐 버리게 되기 때문에 시작 단계에서는 가능한 꼭, 반드시 해야 할 일들만 목록으로 만들어 실행해야 할 수를 줄이는 것이 실행력 향상에 도움이 됩니다.

 

두 번째로 아무리 작은 일이라도 바로 실행 하라.

 

지금 여러분의 책상을 한번 둘러 보시기 바랍니다. 만일 이미 정리정돈이 잘 되어 있다면 상관 없지만, 대부분의 분들 책상은 이것 저것 사무용품과 프린트된 보고서, 컴퓨터와 연결된 거미줄 같이 엉클어져 있는 케이블들로 산만한 상태일 것입니다. 아마도 이러한 책상을 보면서 한번쯤은 정리를 해야지라는 생각을 해 봤을 것입니다. 하지만, 여전히 그 상태 그대로를 유지 하고 있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책상정리라는 일은 회사 업무의 우선순위로 보면 매우 낮은 일에 속하게 됩니다. 하지만, 책상정리를 하는데 들어가는 시간과 정리 후 그 업무효율의 효과를 생각 한다면 그렇게 낮은 일도 아닙니다. 우리가 작은 일이라고 생각하는 것 또한 상황에 따라서 매우 중요한 일이 될 수 있기 때문에 그때 바로 정리하는 것이 바로 실행력의 근본이 됩니다.

 

세 번째로 한가지 일에만 집중 하라.

 

보고서를 작성하다가 커피가 생각나 커피를 뽑기 위해 자판기로 갔는데, 문득 사업을 하고 있는 친구가 생각나 전화를 하고 있는데, 평소 친분이 있던 타 부서 동료가 자신의 컴퓨터가 이상이 있다고 봐달라고 하여 동료의 컴퓨터를 보며 고쳐주다 결국 보고서를 제때 상사에게 올리지 못해 한 소리 들은 친구의 하소연을 들은 일이 있습니다. 자신은 나름대로 잠시 커피한잔을 마시며 머리를 식힌 후 보고서를 제대로 작성해서 올리려고 했고 그 틈에 친구에게 전화를 한 것이며, 동료가 급하다고 해서 컴퓨터를 봐 주다가 늦게 된 것이라고 하며 억울하다고 하소연만 하는 것이었습니다.

 

여러분은 이러한 상황을 어떻게 생각 하나요? 과연 억울한 상황일까요? 결국 자신이 하는 행동에는 자신이 그 책임을 져야 합니다. 따라서 자신이 실행하겠다고 할 일 목록을 만들었고 그 일을 할 때만큼은 그 한가지 일에만 집중해서 완료하기 바랍니다. 그래야 실행한 보람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물론 동료가 부탁한 것을 져버리라는 것은 아님이다. 자신의 일부터 먼저 완료 해 두고 나서 그 뒤에 해도 될 수 있기 때문에 중요한 상황에 따라 우선 순위를 두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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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15 13:48 Mind Letter

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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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혹 제가 만나는 분들에게 이런 질문을 던지곤 합니다. ‘당신에게 지금 가장 필요한 것이 무엇인가요?’ 이에 대한 대답은 가지각색입니다. 이미 예상 하셨듯이 ‘현금’ 가장 많았습니다. 물론 저의 직업을 알고 있고 당시 분위기도 분위기 인지라 ‘행복’ 과 같은 답변을 하시 분들도 계셨습니다.

하지만, 제가 원하고 답을 하신 분들이 가장 필요한 것에 대한 답변은 나오지 않았습니다. 그 답이란 바로 ‘여유’ 입니다.

‘지금 당신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여유 입니다.’ 라고 하면 가만히 생각을 하다가 ‘네 그런 것 같습니다.’ 라고 하시는 분이 있는 반면 많은 분들이 ‘여유 부릴 시간이 어디에 있습니까? 이 치열한 세상에…’ 라고 합니다. 괘난 여유를 부리다가 다른 사람들에게 뒤처지거나 혹은 자신이 원하는 것을 가지지 못하는 경우도 있을 까봐 여유에 대한 생각 조차 하지 않고 살아가기 때문에 오히려 더 뒤처지거나 가지지 못하게 됩니다.

대부분의 직장인의 일주일의 생활 패턴을 살펴보면 그 이유를 간단하게 찾아 볼 수 있습니다. 일을 하는 요일인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우선 살펴보면 아침에 출근 전쟁을 하느라 출근길부터 힘에 붙여 시작을 하게 되고 하루 종일 근무 한 뒤 퇴근 후 친구 또는 선, 후배와 늦게까지 술자리를 함께 하곤 합니다. 퇴근 후 바로 집으로 돌아와도 바로 밤 늦게까지 TV보거나 컴퓨터를 켜고 인터넷을 하거나 게임을 하다가 잠자리에 들기도 합니다. 나름대로 인맥형성과 새로운 정보를 습득하기 위해서라고는 하지만, 그 결과는 대부분 의미 없는 인맥형성이나 정보는커녕 피곤함만이 남는 시간이 되어 버리기 일쑤 입니다.

반대로 새벽녘에 일어나 자기계발을 위해 어학학원을 간다거나 퇴근 후 각 종 학원에 가는 사람들을 보면 나름대로 멋진 삶을 준비하고 있는 것처럼 보일 수 도 있습니다. 물론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필요하다면 거처야 하는 부분임에는 틀림이 없습니다. 하지만, 자신을 위한 자기계발에서도 여유라는 조건이 필요합니다.

세계적인 리더십 권위자인 스티븐코비 박사의 강연회의 내용을 잠시 인용하면 ‘고속도로에서 운전을 하고 있는데 기름이 거의 다 떨어져 주유등에 불이 들어와 있는 상태 임에도 불구하고 바쁘다고 주유소가 있는 휴게소에 들리지 않고 그냥 가는 것과 같다’ 라고 합니다.

지금 현재의 자신의 모습에 대한 삶의 원동력이될 수 있는 기름이 떨어지고 있는 것이 아닌지 보고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다시 한번 돌아보고 자신의 삶에 여유를 조금씩 가져 보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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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최성락 2008/07/16 10: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에 조병천님의 글을 보니 반갑습니다. 계속 '한번 만나뵈야지' 하면서도 마음의 여유가 없네요. 글을 읽으니 정말 여유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저도 여유가 너무 없어서 문제같네요. 시간은 있는데 말이죠. 모임이 있으면 전체 메일 주세요. (개별메일을 달라기엔 염치가 없어서리..) 조만간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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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한 쇼프로그램에 가수 김장훈씨가 출연하는 것을 봤습니다. 대화도중 이러한 이야기를 하더군요. ‘다른 사람들에게는 꿈과 생명을 줄 수 있기에 공연을 목숨 걸고 해보자’ 어떻게 보면 자신의 이미지를 위한 상투적인 말이라고 할 수도 있지만, 그의 공연을 보고 있으면 준비한 노력과 노래하는 모습에 모든 열정과 최선에 대한 진실이 묻어 나오는 듯 하더군요.

자기계발에 관한 책들 중에는 ‘오늘이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일을 해봐라’라는 말들이 있습니다. 이 말을 다르게 표현한다면 ‘오늘의 일들을 최선을 다해 해봐라’ 이지요. 최선이라는 말에는 여러 가지 의미가 포함되어 있는데, 자신 스스로가 열심을 다해 일을 하는 것도 있지만,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아 좋을 결과를 낼 수 있는 것도 있습니다.

한 아이의 아버지가 아이에게 앞에 있는 커다란 돌덩이를 가리키며, ‘이 돌을 최선을 다해 들어 보거라’라고 아이에게 말 했습니다. 아이는 좀 당황스러운 얼굴로 있는 힘껏 돌덩이를 들어 올리려고 애를 썼습니다. 하지만, 돌덩이는 꿈쩍도 하지 않았지요. 한참을 돌덩이와 씨름을 하던 끝에 ‘아버지 최선을 다했지만, 너무 무거워 들 수가 없습니다’ 라고 했습니다. 그러자 아이의 아버지는 ‘너가 정말 최선을 다하려고 했다면 나에게 함께 들어달라고 했을 것이다.’ 라고 아이에게 말 했습니다.


자신 스스로 최선을 다해 이루어 낼 수 있는 일들도 있지만, 아무리 최선을 다해도 되지 않는 일들도 있기 마련 입니다. 이렇게 최선을 다했는데 되지 않는 일들이 있다면, 함께 최선을 다할 수 있는 사람을 찾아 보는 것도 최선에 포함될 수 있는 것을 생각해 봐야 할 것입니다.

우리 마음속에는 자신이 잘하는 일에 대해선 최소한 최고라고 생각하고 있거나 최고가 될 것이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러게 생각하고 있는 자신의 일에 다른 사람들이 끼어들어 ‘이렇게 하는 것은 어떠냐, 저렇게 하는 것은 어떠냐’라고 하는 것에 대해 매우 배타적으로 생각하고는 애써 외면해버리곤 합니다. 자신이 최고라고 생각하는 일에도 최선이 필요하기 마련 입니다.

자신의 일에 최고가 되기 위해선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그 최선에는 그 어떠한 경우에도 함께 하는 사람들이 있기에 최고가 될 수 있는 것이고 최고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게 된다는 것을 항상 되새겨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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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롭게 살아도 행복 할 수 있다

임영주 지음 / 좋은책만들기

2006년 11월 20일 출간
223쪽 / A5 / 1판 / ISBN 89-89222-96-6









서점에 가면 제일 먼저 들려 보는 곳이 신간 서적코너 입니다. 그 다음 보는 곳이 자기계발 서적 코너 및 경제서 이고 그 다음은 눈에 잘 보이지 않는 곳들을 애써 보곤 합니다. 가끔 엉뚱한 곳에서 괜찬은 놈(?) 하나 찾기도 하는데 자유롭게 살아도 행복 할 수 있다도 이 중 한 권 이였죠. 처음 봤을 때는 자기계발과는 별로 연관이 없을 듯한 제목 이였기에 에세이 책이 왜 여기에 있을까? 라고 생각하며 꺼내 습관처럼 목차를 봤습니다.

 

세상에 현존하는 사람들이라면 누구라도 내가 하고 싶은 것을 하면서 행복 또한 가지고 싶어 할 것입니다. 저 또한 그러한 사람 중에 한 사람임에는 틀림 없지요.

 

이 책에서는 자유롭게 살면서도 행복할 수 있는 방법을 4부로 안내하고 있습니다.

 

1부   성공을 불러오는 자유로운 사고방식

2부   인생이 공평할 것을 기대하지 말라

3부   자유와 성공을 모두 얻는 생활수칙

4부   자유와 성공을 모두 얻는 사람들의 이야기

 

1부부터 4부의 성공 사례까지 잘 연결된 내용 이기에 자기계발을 막 시작하는 사람들과 느슨해진 사람들에게도 도움이 될만한 내용으로 비교적 잘 정리가 되어 있더군요.

 

저 또한 제가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있는 사람으로 많은 부분에 대해 공감되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현실은 우리가 하고 싶은 일만 할 수 있도록 내버려 두지만은 않다는 것이죠. 이러한 과정에 대해서는 별다른 언급이 없다는 것이 좀 아쉽기도 합니다.

 

멀리 보는 시야를 갖기 위한 사고방식

 

인생은 장기전이다.

좋은 일과 나쁜 일은 번갈아 일어난다.

작은 이익에 집착하면 큰 것을 잃는다.

꾸준함을 이기는 것은 없다.

빨리 끓은 냄비는 빨리 식는다.

큰일을 이루는 데는 오랜 시간이 필요하다.  본문 104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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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관리, 창의적 메모법, 마인드맵, 리더십 분야 강사 "꿈꾸는 사람은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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