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제 블로그를 통해 여러 차례 메모의 중요성과 더불어 지식창고를 만들어 활용하라고 포스팅을 했습니다.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의문점을 가지거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는 분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고 또 지원들에게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도모하였으나 제대로 시행되지 않자 강제로 시행 했으나 이마저도 제대로 되지 않는 다는 이야기도 들었습니다.

 

자기계발에 열을 올리시는 분들의 공통점을 보면 자신 스스로 동기부여를 하고 이에 필요한 것들 것 습득한다는 것입니다. 즉 아무리 좋은 것이라도 그 필요성을 스스로 느끼지 못한다면 휴지조각이나 다름이 없다는 것이지요. 값비싼 고급세단의 승용차를 준다고 해도 오토바이에 필이 꼿혀있는 사람에게는 무용지물 인 것과 다름 없습니다. 물론 몇몇 분들은 이렇게 이야기 하면 나 같으면 그냥 받겠다라고 하실 수도 있지만 오토바이 마니아 분들은 받아서 되팔아 더 좋은 오토바이를 구입하거나 지금의 오토바이를 튜닝 하겠다라고 할 겁니다.

 

메모에 따른 활용 또한 스스로 실행할 수 있는 동기가 없으면 실행에 옮기려 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스스로 필요성을 인식 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그 중 가장 효과가 있는 방법으로 사례를 들어 보이는 것입니다. 해서 제가 활용하는 사례를 들어보려 합니다.

 

먼저 정보의 취합 입니다. 정보 취합에는 메모와 스크랩 이 두 가지 방법을 사용하는데 메모는 듣는 것, 보는 것, 생각나는 것 등등을 모두 휴대용 수첩에 메모해 둡니다. 스크랩의 경우에는 웹사이트를 보다고 제가 관심 있어하는 것이나 일에 관련된 자료가 있는 경우 거침없이 모두 스크랩을 합니다. 이 때 사용하는 소프트웨어로는 원노트(Onenote)’입니다.

 


[그림] 휴대용 수첩, 원노트

 

이렇게 취합된 자료는 매일 취침 30분전에 원노트에 모두 옮겨 놓습니다. 만일 메모한 것 중에 그림이나 표와 같은 것이 있으면 스캔 또는 카메라(노트북에 달려 있는 카메라 또는 휴대폰 카메라)로 바로 촬영하여 이미지 형태로 옮겨 놓습니다. 이미지 형태로 옮겨 놓을 경우 향후 검색을 통해 찾기 위해 항상 키워드를 함께 달아 놓는 것이 좋습니다.

 

이와 별도로 틈틈이 모아 놓는 자료들이 있는데 제 직업상 강의 때 사용 이미지 및 동영상 자료들 입니다. 새로운 강의 및 업그레이드하는 내용에 따른 이미지 및 동영상을 활용하기 위함 이지요. 이렇게 모아둔 자료를 파워포인트 작업시 내용에 적절한 이미지 및 동영상을 바로 삽입해 놓습니다. 만일 모아둔 자료가 없다면 일일이 웹사이트에서 찾아 넣어야 하는데 이럴 경우 상당한 시간과 노력이 소모되게 되기 때문입니다.

 

평소 수시로 일어나는 그것이 일과 연관이 되든 아니면 개인적인 것이든 우선 메모를 하게 되는데 이렇게 모여든 메모를 월 말에 쭉 보게 되면 한 달 동안 무엇을 했는지 어떠한 일들이 있었는지 한눈에 파악할 수 있기 때문에 이 메모자체가 업무노트와 개인일기가 되기도 합니다.

 

제가 주로 관심을 두고 있고 실제로 강의를 하고 있는 분야 즉 시간관리, 메모법, 창의성, 효율성 등등 자기계발에 관련한 것들과 마케팅 특히 현재 이슈가 되고 있는 소셜 네트워크 미디어에 관한 자료가 있을 경우 무조건 원노트에 스크랩하는데 이 내용 중에는 앞으로의 발전방향과 통계자료 등이 있기 때문에 자료의 활용가치로는 매우 높습니다. 실제로 강의 내용 중에 통계자료를 보여주어야 할 경우 반드시 출처를 넣어야 신뢰 받는 자료로 인정을 받을 수 있고 또한 앞으로 어떠한 방향으로 가야 한다고 할 경우에도 스크랩한 자료를 사례로 들어 보여줄 경우에도 반응이 더 크게 나오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특히 기업에서 기획 부분을 맡고 있는 담당자나 부서 및 팀을 이끌어 가야 할 팀장 즉 리더의 경우에는 더욱 필요로 하는 자료들이 되기 때문에 평소 지속적인 정보구축이 필요하게 되는 것입니다.

 

부서나 팀에서 하는 일은 공통의 목표를 두고 일을 하기 때문에 팀 내 각자가 관련 정보들을 수집한다면 단시간 내에 상당한 정보 및 자료들을 데이터베이스화 할 수 있게 됩니다. 이렇게 모아둔 자료를 좀더 체계적인 형태로 만들어 놓게 된다면 팀뿐만 아니라 회사 자체에서도 유용한 지식 데이터베이스로 활용할 수 있게 됩니다. 한 팀원이 메모해 올려놓은 아이디어가 당사자에게는 그렇게 큰 의미가 없을 수 있지만 다른 팀에서 획기적인 아이디어가 될 수도 있습니다. 또한 현장에서 일하는 팀원들이 올려놓은 개인적인 생각이나 현장의 소소한 메모들이 기획자나 마케팅 담당자에게 큰 아이디어를 줄 수 있으며 현장의 생생한 모습을 볼 수도 있습니다. 물론 이러한 단계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회사에서도 메모에 대한 어떠한 제한을 두지 말아야 하며 문제 또한 삼지 말아야 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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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의뢰 또는 문의는 e-Mail : my@chocoach.com 또는 휴대폰 : 010-5778-30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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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크몬드 2010/05/22 18: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저도 한번..

  2. applesay86 2010/07/16 16: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저에게는 틈나는 대로 정리하려는 습관이 있습니다.

특히 멍하게 있으면서 스스로 게으르다고 느껴질 때 더욱 그렇습니다.

이럴 땐 서슴없이 메모도구를 놓고 그 위에 쓱쓱 여러가지들을 써내려 가며 정리를 합니다.

그리곤 각 메모에 언제 그리고 언제까지 할 것인지를 정하면서 할 일에 옮겨 놓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이러한 일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는데요. 아무래도 기억력이 점점

 

전에는 뭔가 정리를 하려고 할 때 노트북을 열어 워드나 마인드맵 프로그램에 담아내곤 했는데 나이가 들수록 아날로그 도구를 더욱 찾게 되더군요. 그리곤 스캔하여 이미지 파일로 담아 둡니다. (이건 어쩔 수 없나 봅니다.)

 

아무튼 머릿속에 떠돌아 다니는 여러가지 생각들을 종이에 적어내려 가다 보면 가끔씩 뭔가 놓치고 있는 것들을 발견하곤 하기도하고 이런 것 들을 어서 해야 하는데…’ 하며 스스로 동기부여를 하기도 합니다. 이렇게 하면서 스스로 달려갈 수 있는 원동력을 만들어 내는 것이지요.

 

게으름을 이길 수 있는 것은 자신 뿐이며 자신이 자신을 넘어서는 순간 그 파워는 누구도 감당할 수 없을 만큼 크다고 합니다. 자신의 적은 자신입니다. 지금의 자신을 뛰어넘고 내일 그리고 일주일 자신의 게으름을 뛰어넘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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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icoffeeman 2010/04/17 22: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항상 조코치님의 글을 읽고나면 제 자신을 돌아보게 됩니다.
    자주 저도 게으르다는 생각이 들곤하는데 조코치님의 방법대로 저도 한번 해 봐야겠습니다.
    메모를 스캔해서 보관하는 것은 참 좋은 방법인 듯^^

  2. 긱스 2010/04/19 10: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날로그도 나름대로 멋이 있죠 ^_^ 전 이런 조코치님이 더 멋지다고 생각합니다.

2010/03/20 23:22 Tools

Moleskine notebook

 

제가 주로 쓰는 메모 도구는 몰스킨 입니다.

표지가 딱딱하고 내지가 부드러우면서 습기에 강하기 때문에 항상 휴대해도

그 형태를 그대로 유지하고 지하철이든 길거리든 서서도 메모가 편하고

메모한 내용 또한 잉크가 번지지 않기 때문이지요.

그리고 무엇보다 내 마음대로 꾸밀 수 있어서 좋기도 합니다.

 

Flickr에서 Moleskine으로 검색하면 몰스킨 사용자들이 다양하게 활용하는

것들을 볼 수 있습니다. 상상 그 이상으로 말이지요.

 

사진에서 보는 봐와 같이 여러 개의 몰스킨 제품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물론 각 노트의 활용 용도는 다릅니다.

매일 휴대하며 이것저것 메모하는 하는 것.

가끔씩 마음속의 생각을 일기처럼 쓰는 것.

영어공부를 위한 단어장 용으로 쓰는 것 등 입니다.




사실 일반 수첩에 비해 가격이 높습니다. 몰스킨 1개의 가격이면 일반 수첩을

7개 정도 구입할 수 있는 가격입니다만, 저 나름대로 그 가격만큼 가치가

있다고 판단하여 지금까지 사용하고 있는 것입니다.

 

몰스킨 내지에 만년필 이나 연필 또는 HI-TEC_E 펜으로 써보시면 그 이유를

알게 됩니다. 한번 쓰고 나면 계속 쓰게 되니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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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pplesay86 2010/03/21 01: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메모의 중요성을 깨달은지 1달이 채 되지 않아, 기자수첩에 작성중입니다. 메모를 하다보면 머릿속의 생각을 정리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앞으로 저도 코치님 처럼 메모가 체화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아직까지는 의식적으로 메모를 하고있어서요.^^;;)

    • chocoach 2010/03/21 22:13  댓글주소  수정/삭제

      applesay86 / 무엇보다도 습관화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열심히도, 노력보다도 꾸준히 하다 보면 자신만의 메모법을 가지게 됩니다.^^


 

월간지인 전원생활 3월호에 인터뷰 기사가 나왔습니다.

내인인즉 3월호 특집이 정리의 기술인데 그 중 메모입니다.

 

제가 쓰는 도구는 모조리 나왔네요^^

 

사실 제 기사도 좋지만(?) 가끔씩 보는 잡지이기도 합니다.

앞으로 전원생활을 꿈꿔 가고 있기 때문이지요.

잡지에 실린 사진만 봐도 설레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앞으로 전원생활에 관심 있는 분은 한번쯤 보시는 것도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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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한 마음으로 학교에 갔는데 교수 왈 지난 주에 내준 과제 다했지?’ 허걱

어이 이대리 지난번 회의 때 말한 트위터 활용 기획 안다했지? 허거걱

 

대부분 한 번쯤은 격어 봤을 내용일 겁니다. 분명히 자신 스스로는 모든 일들을 다 했다고 했는데 꼭 결정적일 때 한방 먹곤 하지요. 도대체 왜 우리에게 이러한 일들이 버러지는 걸까요?

 

이러한 분들 자신을 탓하거나 남을 탓하기 전에 자신의 일 처리 습관부터 돌아봐야 할 겁니다.

무슨 소리냐고요? 보면 압니다.

 

어떠한 일이 직접적으로 자신에게 떨어지거나 혹은 회의 또는 미팅이나 수업 중에 자신이 해야 할 일이라는 것을 알았을 때 세가지 형태의 행동을 합니다.

 

1.     수첩에 메모한다. (메모 형)

2.     머릿속에 저장한다. (기억력 자랑 형)

3.     ??? (딴 생각하다가 듣지 못하는 형)

 

먼저 첫 번째를 볼까요? 나름 메모를 열심히 하는 메모 형입니다. 메모를 해 두면 잊지 않고 모든 일들을 다 처리 할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은 버리시기 바랍니다. 왜냐고요? 왜냐하면 메모의 원칙은 메모 그 자체가 아니라 활용하는데 있다이기 때문입니다.

 

한가지 예를 들면 회사의 주간회의 시간을 보면 재미있는 현상을 볼 수 있습니다. 회의시간에 참석하는 사람들을 보면 그냥 회의실에 들어가는 법이 없습니다. 누구나 약속한 듯 한 손에 수첩과 펜을 꼭 들고 들어가지요. 그리곤 회의내용을 나름대로 열심히 메모합니다. (간혹 낙서하는 사람도 있더군요^^) 회의가 끝나면 열심히 메모한 수첩을 책상 책꽂이나 서랍 안에 넣고는 커피한잔 마시러 나가기 일쑤 이지요. 그리고 한 주가 지난 뒤 주간회의시간 지난 일주일 동안 묵혀 두었던 수첩을 꺼내 회의실로 가지요. 이렇게 반복에 반복만 한다는 겁니다.

 

두 번째로 자신의 기억력을 믿다 못해 사랑하는 기억력 자랑 형입니다. 물론 유난히 기억력이 좋은 사람도 있습니다. 하지만 유난히 라는 전제가 붙어 있는 경우이지요. 보통 사람이 많은 일들을 모두 그것도 3일 이상 기억하기 어렵습니다. 무작정 자신의 기억력만을 믿고 이다가 정말 중요한 순간에 치명적인 실수를 하게 되지요. 기억력에는 한계가 있고 어렴풋이 기억을 떠오르게 하다가 정확하지 않은 정보 때문에 되려 일을 그르치는 경우도 생길 수 있습니다.

 

세 번째로 설명이 필요 없는 아니 왜 그 회사에 남아 있을 수 있었는지가 더욱 궁금해지는 형이지요. 그야말로 일 할 생각이 있는 건지 아니면 집중력 부재인지 알 수 없습니다.

 

자 그렇다면 메모해도 안되고 기억도 안되고 어떻게 해야 할까요?

 

해답은 간단합니다. 그래도 몇 가지 상황을 예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우선 위의 첫 번째처럼 주간회의나 각종 미팅 때 회의 내용이나 자신이 해야 할 일 또는 역할에 대한 내용을 수첩에 메모해야겠지요. 그 다음이 중요합니다. 회의나 미팅이 끝나고 자리에 돌아와 수첩을 책꽂이나 서랍에 넣기 전에 메모한 내용을 다시 보며 할 일들을 자신의 할 일 리스트에 넣는 겁니다. 할 일에 언제까지 해야 한다는 마감일이 있으면 마감일과 언제쯤 시작해야 하는지에 대한 시작일도 함께 넣습니다. 가급적 해당 날짜에 넣는 것이 더욱 좋겠지요.

 

만일 해야 할 일이 언제까지 해야 할 지 모르는 경우에는 따로 분류하여 메모해 둡니다. 이렇게 모아둔 일들은 틈틈이 시간이 나는 데로 하나씩 처리하거나 중간에 마감일이 결정되면 바로 해당 날짜로 옮겨 놓고 처리하면 됩니다.

 

앞서서 이야기 한 것처럼 상대의 지시로 인해 할 일이 만들어 지는 경우 외에 자신 스스로 일을 만드는 경우도 있지요. 이러한 일들은 지극히 개인적인 일들이 많습니다. 이럴 경우에는 바로 할 일 리스트에 바로 메모하는 것이 좋습니다. 물론 시작일과 마감일 또한 체크하는 것이 좋지요.

 

이러한 할 일 리스트만 잘 관리하게 되면 결코 일을 놓쳐서 허걱!’ 하는 경우는 사라지게 될 겁니다.

 

잠깐 여기서 중요한 것은 할 일 리스트는 항상 소지하며 수시로 들여다 보며 빠진 것이 없는지 또는 변동 사항이 없는지 꼭! 살펴봐야 합니다. 아시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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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19 23:49 Lecture & Tip

독서 메모법

책을 즐겨 읽는 분들은 나름대로의 독서법과 더불어 마음에 와 닫는 문구나 떠오르는 생각들을 메모하는 방법을 가지고있습니다. 저 또한 저 나름대로의 독서법과 책에 관한 메모법을 가지고 있어서 소개하고자 합니다.

 

먼저 책을 구입하면 책에 두 가지를 하는 것이 있습니다. 제 이름을써 놓는 것과 책 뒷면에 태그 테이프 붙여 두는 것입니다. 이름이야 이 책이 제 것이라는 이름표이고 태그 테이프는 나름대로의 메모 태그를 위한 것입니다.




이렇게 준비를 한 다음엔 바로 책을 읽습니다.

 

책을 읽다가 좋은 문장이나 마음에 와 닫는 문구가 있으면 뒤에 붙여둔 태그 테이프를 때어 해당 하는 라인 끝부분에붙여 둡니다. 그리고 다시 책을 읽습니다.



 

책을 다 읽고 나면 책에 남는 건 오로지 태그 테이프뿐입니다. 저나름대로 이 태그 테이프가 많이 붙어 있을수록 배움이 많은 책이라고 판단 하기도 하지요.




이렇게 다 읽은 책은 바로 마인드맵으로 정리를 합니다. 이때 태그테이프가 붙어 있는 페이지를 펴 해당하는 라인의 문구나 느낀 것들을 마인드맵에 기록합니다. 이렇게 만든것이 저 나름대로의 독서 메모법 이지요. 향후 책이 없더라도 이 마인드맵만 가지고 있다가 보더라도 다시한번 읽는 효과를 보게 될 정도 입니다.




한 때는 포스트잇이나 책에 직접 펜으로 밑줄도 긋고 메모도 하고 했는데 그 책을 다른 사람에게 물려 줄 때도그렇고 읽다 말고 메모를 하다 보면 독서 흐름이 끊기는 문제도 종종 있어서 독서 중에는 가급적 단순한 것을 찾게 되어 던 것이 앞에서 소개한 방식입니다.

 

책은 지식의 근원이며 지혜를 낳는 자원 입니다. 어떠한 창의도 무에서나올 수 없습니다. 책이 바로 그 해결책이 될 수 있습니다. 우리모두 독서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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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ject: Drchoi의 생각

    2010/02/20 11:17 | Tracked from drchoi's me2DAY

    RT 독서시 태그테이프만 있으면 되니 좋은 방법이군요 추천 nxtw님: RT coolbrise님 아주 좋은 독서 메모법이군요. RT chocoach님: 조코치의 독서 메모법 을 소개합니다. http://bit.ly/bSph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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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은정 2010/02/20 13: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책을 읽다가 좋은 글귀가 나오면 밑줄을 긋는 방식으로 독서 메모를 해왔는데, 읽는 도중 밑줄을 긋게 되니 흐름이 깨지더라구요. 조코치님의 방법 지금 읽고 있는 책부터 실천해 봐야겠에요^^

    • chocoach 2010/02/21 06:46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은정님 / 독서의 흐름 또한 중요하지요. 한번 시작하면 책 한 권을 한자리에서 끝까지 읽을 수도 있을 정도로 집중하게 하니 말입니다. 즐거운 독서의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2. 긱스 2010/02/22 12: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좋은 정보인듯~~

  3. 럼럼터거 2010/03/09 12: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랑 비슷한 방법을 쓰시네요^^

    마인드맵 프로그램은 컨셉리더인가요?

    • chocoach 2010/03/09 14: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럼럼터거 / 이와 비슷한 방법으로 메모 하시는 분들이 제법 있는 듯 합니다. 마인드맵 프로그램은 씽크와이즈 입니다.

  4. applesay86 2010/03/21 02: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이 글을 읽고 나서 '대한민국 20대 말이통하는 사람이 되라'를 기존에 형광펜 치던 방식에서 바꿨는데요. 마인드맵 정리 후 마인드맵만 보아도 책 내용이 대충 기억이 납니다. 정말 좋은 정보 감사요^^

    • chocoach 2010/03/21 22:18  댓글주소  수정/삭제

      applesay86 / 마인드맵을 이미 사용하고 계셨나 봅니다. 보통 처음 하시는 분들은 어려워 하시던데요^^ 좀더 다양한 부분으로 활용해 보세요.^^

  5. WINGzz 2010/03/24 18: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와 비슷하면서 조금 다르게 사용하시네요. 저는 한번 쭈욱 읽고 두번째 읽으면서 인상깊었던 부분을 통체로 타이핑이나 복사해서 몇장안되는 문서로 요약해서 보관해요. 오늘 태그테이프 사러가야겠어요 ^^

    • chocoach 2010/04/12 10:43  댓글주소  수정/삭제

      WINGzz / 저마다 나름대로의 독서 메모법이 있지요. 저의 경우 독서를 하는 중에 메모를 하다 보면 흐름을 놓치는 경우가 있어 우선 간단하게 태그테이프로 테그 한후 바로 이어 읽을 수 있게 한 것입니다.^^

  6. 나그네 2010/04/09 11: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좋은 방법이네요.
    요즘 독서방법에 관심이 많은데...
    정말 감사합니다.

흔히 시간관리나 메모의 도구를 연상하라면 당연 수첩 또는 PDA나 스마트폰을 떠 올릴 겁니다. 그러나 기존 도구에 연연하지 않고 자신만의 도구를 손수 제작 또는 응용하여 사용하는 사람들도 있지요. 그 중 하나를 소개 하고자 합니다. 아마도 매년 초에 어떤 수첩이나 다이어리를 쓸까 하고 고민만 하다가 포기하거나 구입 하더라도 1월 또는 길어야 3월까지만 사용하다가 서랍 속에서 빛을 보지 못하는 경우를 경험한 분 또 손에 뭔가를 들고 다니길 매우 꺼려하거나 무게가 있어 가방에 조차도 넣고 다니지 않는 분들에게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바로 A4용지를 이용한 시간관리 및 메모장 이용 방법 입니다.

 

대부분의 PC에 보면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가 설치 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 중 아웃룩이라는 일정관리 및 주소록 그리고 이메일 등을 관리 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가 있을 겁니다.(오피스 설치 시 일반적으로 인스톨 했다면.) 이미 아웃룩을 사용하고 있다면 더욱 금상첨화 겠지요.

 

아침에 출근하여 제일 먼저 오늘의 일정을 입력하고 할 일을 넣은 다음 하루 스타일로 인쇄만 하면 모든 준비는 끝납니다.

 


 

이렇게 인쇄한 A4용지를 두 번 접어서 뒷 주머니 또는 셔츠 주머니에 넣고 다니며 일정이나 할 일을 체크하고 표시하면서 아무것도 인쇄되어 있지 않은 뒷면에 미팅이나 아이디어 등을 메모하면 됩니다. 간단하지요? 이렇게 하면 무겁게 손에 들고 다니지 않아도 되고 부피가 매우 작기 때문에 주머니에 넣어도 불편함이 전혀 없습니다. 다만 습기에 약하기 때문에 그것 하나만 주의하면 되지요.

 


 

이렇게 일정과 할 일 그리고 메모한 것들은 퇴근 전에 아웃룩에 옮겨 놓으면 되는 겁니다. 일정은 그냥 두어도 되지만 할 일은 체크한 것은 그대로 아웃룩 쪽에 체크 하면 되고 메모한 것은 메모장에 그대로 옮겨 놓으시면 되지요. 만일 메모 량이 많아 옮겨 놓는 것이 귀찮다고 생각하시는 분에게 한가지 말씀 드리면 이렇게 옮기면서 기억력 향상에 도움도 되고 행여 놓치는 일 또한 다시 한번 체크하기 때문에 업무의 효율을 높이는 효과 또한 가질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아웃룩으로 다 옮겼다고 해서 A4용지를 그냥 버리는 것은 절대 아니고요 파일에 차곡차곡 보관하시는 것 또한 좋습니다. 일종의 아날로그식 백업도 되고 나중에 훌터 보기에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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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ject: A4용지를 시간관리와 메모 도구로 활용하는 방법

    2010/02/19 03:51 | Tracked from 라이프해커

    조코치님의 말씀처럼 흔히 시간관리나 메모의 도구를 연상하라면 당연 수첩 또는 PDA나 스마트폰을 떠 올릴 것이다. 그러나 본인은 현재까지도 A4용지를 사용하는 습관은 버리지 않고 있다. A4용지와 GTDInbox의 사용에 대한 글을 쓴 것이 2년이 지났지만 기본적으로 변한 것은 하나도 없다. 종이는 확실히 가장 간편한 수집과 정리의 도구중 한가지이다. 사진출처 : http://chocoach.com/522 추천 글 : A4용지! 시간관리과 메모 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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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4/13 17: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가끔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커뮤니티의 사진게시판을 보곤 하는데 올려져 있는 사진들을 보고 있으면 최근 트랜드나 여러가지 정보들을 얻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사진들 중에 유난히 눈에 띄는 것이 있는데 바로 자신의 소지하고 다니는 것들을 책상 위에 나열해 놓은 사진들이지요.

 

지갑, 카메라, 수첩, 동전, 화장품, 노트북 등등 사람들 마다 다양한 소지품을 보면서 그 사람의 성향이나 직업들을 추리해 보는 것을 즐겨 보기도 합니다.

 

제가 보통 소지하고 다니는 것은 블랙베리(스마트폰), 몰스킨 노트(포켓 사이즈), 볼펜 그리고 책 이렇게 네 가지는 항상 소지를 하고 있는 것이고요. 미팅이 있거나 외부에서 원고를 쓰려고 할 때는 넷북과 와이브로를 가지고 다닙니다.

 

블랙베리의 용도는 전화이기도 하지만, 시간관리의 기본도구로 활용하기 때문입니다. 내부든 외부든 항시 시간관리 소프트웨어를 통해 스케줄과 오늘 할 일에 대해 체크하며 일을 하기 때문이지요. 몰스킨 노트와 펜은 메모용 입니다. 이 또한 블랙베리와 같이 항상 휴대하며, 메모할 내용들을 그때그때 바로 메모합니다. 책은 틈나는 대로 읽기 위함 이지요.

 

저는 위와 같은 것들을 항상 소지하고 있는데 여러분은 어떠한 것들을 소지하고 다니시나요?

 

지하철을 이용하다 보면 어느 한쪽에서는 책을 읽고 있지만, 어느 한쪽에서는 게임기를 들고 게임을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또 어느 한쪽에서는 PMP를 들고 어학을 공부하고 있지만, 어느 한쪽에서는 같은 기기를 들고 있지만, 드라마를 보고 있는 광경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었습니다. 어떻게 보면 뜨거운 물과 찬 물처럼 극단적인 표현이 될 수 도 있습니다만 비교를 할 때는 가장 좋은 방법이기에 이렇게 비교를 했습니다.

 

지금 어떤 분은 이런 생각이 들 수도 있을 겁니다. “이거 너무한 거 아냐 꼭 저렇게 까지 해야 되?” 라고요. 물론 자신을 삭막하게 만든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여기서 이야기 하고자 하는 것은 평소 자신의 모습을 되돌아 보고 자신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 하는가에 대해 생각해 보자는 것입니다.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은 자신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는 끊임없는 노력과 열정을 다하고 있기 때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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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하고 습관화해서 활용한다면 인생이 바뀔 것이다!

지금 즉시 메모하라!

신국판 변형 무선/184쪽/ 본문 2도/값 10,000원

ISBN 978-89-961905-2-3(03310)

작심삼일(作心三日)은 이제 그만!

해마다 연말이 되면 지나간 한 해를 되돌아보게 된다. 대부분 ‘아, 올해도 아무 것도 이룬 것 없이 한 해가 가버렸구나. 내년엔 좀 더 계획적으로 살아야겠다.’고 마음먹으며 굳은 결심을 한다. 새로운 다이어리의 구입과 함께.

‘매일매일 할 일과 한 일을 잘 정리해서 규모 있게 살아보자.’

하지만 1월이 채 지나기도 전에 새로 산 다이어리는 이빨 빠진 옥수수처럼 듬성듬성 백지 부분이 생기게 되고, 이를 보면서 우리는 계획을 급히 수정한다.

‘매일매일 쓰지는 않더라도 중요한 일은 꼭 체크하면서 일해야지.’

하지만 설날이 지나면서는 이마저도 실행이 되지 않는다. 점점 백지는 늘어만 가고…. 뭔가 특단의 조치가 없으면 우리는 매번 이런 생활을 반복한다. 이렇게 되는 가장 큰 이유는 무엇일까? 메모에 대한 습관이 몸에 배어 있지 않기 때문이다. 과연 어떻게 해야 메모의 습관이 몸에 밸 수 있을까? 이에 대해 해답을 제시한 책이 출간되었다.

이건희, 히딩크, 에디슨, 링컨 대통령

이들은 모두 메모의 달인이었다

자기계발 강사이자 메모의 고수인 조병천(일명 조코치) 강사는 『365 매일 쓰는 메모 습관』에서 메모와 그 활용의 중요성에 대해 역설하고 있다. 조코치는 일단 처음 메모를 시작할 때에는 무조건 메모하면서 메모하는 습관을 키우고, 그것을 잘 분류해서 활용하는 방법까지를 제시하고 있다.

첫째, 어떤 정보나 아이디어이든 무조건 메모하라.

둘째, 처음부터 잘 하려는 욕심을 버리고 항상 메모하는 습관을 키워라.

셋째, 메모를 용도에 맞게 잘 분류하라.

넷째, 분류한 메모를 적재적소에 잘 활용하라.

하지만, 모든 메모를 글로 표현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주장한다. 상황에 따라 글로 할 수 있는 것은 글로 메모하고, 그림으로 메모할 것은 그림으로 하고, 이동이 잦아 글을 쓰기 힘든 경우에는 음성녹음을 제안하는 등 여러 형태의 메모 방법을 제시하여, 기존에 갖고 있던 메모의 한계성을 초월하는 제안을 제시한다.

예를 들어 히딩크 감독의 경우, 선수들의 개별 특성이나 특정 상황에서의 행동 방법 등 훈련 시에 보이는 모든 데이터들을 음성으로 녹음한 후 자신의 컴퓨터에 이를 문서로 저장하여 실전에 적용하는 방법으로 대한민국의 월드컵 4강 신화를 이끌어냈다.

이건희 삼성그룹회장은 임원으로 승진한 이들에게 메모를 잘 하라는 의미로 만년필을 선물한다고 하며, 링컨 대통령은 늘 쓰고 다니는 모자 안에 메모지와 필기도구를 휴대했다고 전해진다.

시대가 변함에 따라 메모 방법도 변한다

컴퓨터, PDA, 휴대폰 등 디지털 도구가 날로 발달해 가는 현대에는, 굳이 수첩에 펜으로 메모하는 것만 고집하기보다는 이들 디지털도구를 적절히 활용하여 자신만의 디지털 도구에 지식 데이터베이스를 구축, 이를 잘 활용하여 자신만의 강점을 살려 치열한 경쟁사회에서 승리할 것을 저자는 우리들에게 적극 추천한다.

한국사이버대학교 곽동수 교수, (주)네오위즈인터넷 허진호 대표이사 등 자기계발 분야의 선두주자들이 이 책을 강력하게 추천한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진정한 프로페셔널이 되기 위한 나만의 무기로 메모를 추천하는 것이다. 메모는 단지 그날그날 벌어진 일을 정리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메모를 통해 일일계획, 주간계획, 월간계획 등을 수립하고 그 진척 사항을 점검할 수 있으며, 연간목표와 인생의 목표를 수립하고 점검하는 데 가장 중요한 포인트라는 점을 저자는 역설하고 있다.

이제 우리는 메모를 통해 시간을 지배하고, 내 인생의 진정한 주도권자가 되어 더욱 활기찬 모습으로 우리의 미래를 가꾸어가야 하겠다.

* 책 속에는 또 다른 책 한권이 숨어 있다. 아날로그 도구의 대명사라 할 수 있는 ‘프랭클린플래너’를 완벽하게 활용할 수 있는 가이드, <프랭클린플래너 120% 활용하기>가 책의 말미에 덧붙여 있으니 프랭클린플래너를 소지한 분들에게는 ‘MUST HAVE ITEM’이다.

♦ 합리적이고 실천적이며, 무엇보다 국내의 비즈니스 환경에 적합한 현실적인 메모법들을 제시하며 도와주는 꼭 필요한 책이 나왔음을 진심으로 환영하는 바이다. 그간 메모계의 고수로 주목받던 조병천, 조코치의 이 책은 창의적인 인재가 되고자 노력하는, 진정한 프로페셔널로 거듭나기를 바라는 모든 이들에게 필독서가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 바로 당신을 위한 책이다.

-곽동수 한국사이버대학교 교수 / 칼럼니스트

♦ 왕성하게 사회생활을 했던 내 젊은 시절을 돌이켜보면 뭔가 체계적으로 일하는 것이 부족했던 것 같다. 수십 년간의 경험이 쌓이면서 하루하루를 정리하는 습관이 생기게 되었고, 이를 가능하게 했던 것이 바로 메모이다. 메모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다. 게다가 그 메모를 활용하는 것이야말로 성공에 이르는 가장 중요한 지름길이었던 것으로 생각된다. 그래서 지금도 수첩, PDA 등의 메모 도구를 항상 들고 다닌다. 정보의 홍수 속에서 그것을 메모하고 활용하게 해 주는 이 책이야말로 내일을 준비하는 모든 비즈니스맨과 샐러리맨, 그리고 21세기의 주역인 학생들에 이르기까지 모든 이들에게 성공의 시금석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

-(주)네오위즈인터넷 대표이사 허진호

♦ 넘쳐나는 정보와 지식은 자칫 우리를 풍요 속의 빈곤 상태로 몰아넣을 수도 있다. 효과적인 메모법을 지니고 있는가의 여부가 이에 상당히 중요한 변수가 된다고 하겠다. 저자는 특히 ‘메모의 핵심은 활용에 있다’는 관점에서 메모의 중요성을 역설하고 있다. 그의 주장에 귀 기울여 보면 메모를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에 대한 답이 보인다.

-한국성과향상센터 대표 이경재

디지털 도구를 활용한 자기계발 연구를 오랜 기간 해온 조병천님의 강의를 수차례 접한 경험 때문인지, 바로 앞에서 강의를 듣고 있는 것 같았다. 직장인들의 업무 능력 향상을 위한 두 가지 요소를 꼽으라고 한다면 시간 관리 능력과 정보 관리 능력을 들 수 있을 텐데, 이 책은 정보 관리 능력의 기본인 메모에 대해 일목요연하게 잘 설명해주고 있다. 저자의 활용 사례를 아날로그 도구뿐만 아니라 디지털 도구에 이르기까지 실제 사진과 함께 볼 수 있고, 중간 중간 시트콤 드라마 같은 상황에 따라 핵심을 집어주는 내용 전개로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서 메모의 중요성과 실천 방법을 쉽게 파악할 수 있게 해주는 점이 이 책의 큰 장점이다. 효과적인 메모 도구를 선택하거나 메모 습관을 고쳐보고자 하는 분들께 좋은 길잡이가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오피스튜터 대표 전경수

♦ 지은이 소개 ♦

조병천(조코치)

한글과 컴퓨터, 두산정보통신, 아이네트 등에서 근무했으며, 한국리더십센터 디지털플래닝 및 시간관리 강사를 역임했다. 현재 자기계발 코치, FRUG.org 대표이며 시간관리, 커뮤니케이션과 리더십 등에 관한 전문 강사로 활약하고 있다.

/특강 및 교육/

숭실대학교, 여의도 순복음교회, 크레멘 커뮤니티연합, 국립중앙도서관, 한국리더십센터, 용인정신병원, 경기정신보건센터, 하남시 경제인(CEO) 대상 시간관리 특강, KTF(본사), 숭실대학교, 미코인더스트리, 녹번종합사회복지관, 창의적 메모의 스킬과 활용 1,2,3기 충북중소기업지원센터, 서울방송(SBS) 라디오 방송, CBS 라디오 방송 강좌, 의료업계 사보 성심 월보 기고, 한국리더십센터 레터 기고

CONTENTS

추천사

머리말

1장 왜 메모에 집중해야 하는가?

1.메모의 필요성2. 메모는 기억력을 향상시킨다

3. 메모의 진화4. 성공한 사람들의 메모

5. 메모의 핵심은 활용이다

2장 좋은 도구는 메모의 습관을 만든다

1. 아날로그 도구

2. 디지털 도구

3. 도구의 조합

3장 메모의 스킬

1. 메모의 종류2. 메모의 형태

3. 기호의 활용4. 자신만의 메모법을 만들어라

5. 상황별 메모6. 메모 습관 기르기

4장 메모의 활용

1. 메모를 계획적으로 분류하고 실행하라2. 지식 보물창고를 만들어라

3. 메모를 한 곳으로 집중하라4. 메모 스크랩북을 만들어라

5. 디지털을 활용하라6. 보물창고를 적극 활용하라

5장 메모가 당신을 프로로 만든다

1. 정보통이 된다.2. 긴밀한 인맥을 얻을 것이다.

3. 창의적인 인재가 된다.4. 균형 있게 역할을 해낼 수 있다.

에필로그

책 속의 책 <프랭클린 플래너 120% 활용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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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icoffeeman 2009/11/10 10: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립니다. 드디어 책이 출간되었군요...
    서울을 떠난 1년여동안 고르반님은 아주 큰 일을 해 내셨네요...
    마치 제가 책을 쓴 것처럼 기쁩니다. 언데 만나 저자 사인이라도 받아야겠습니다. 책이 아주 아주 많이 팔렸으면 좋겠습니다. ^^

  2. ooye 2010/07/14 20: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제가 휴대하고 활용하는 도구의 대부분은 디지털 입니다. 여기서 대부분이라고 한 것은 딱 두가지가 아날로그 이기 때문 입니다. 하나는 메모용 또 하나는 일기용 이기 때문이죠.

일반적인 일상 메모는 스마트폰의 원노트를 이용해 메모를 하지만, 미팅이나 갑작스레 떠 오른 이미지 같은 경우에는 바로 몰스킨 노트에 메모를 합니다. 물론 저녁에 원노트로 옮겨 놓지요.

매일 쓰는 것은 아니지만, 지금도 일기를 씁니다. 일반 노트에 썻다가 컴퓨터에 워드로 썻는데 역시 일기는 아날로그가 더 좋더군요. 감성적이라고 할까?

사실 몰스킨은 이러한 목적에 활용하기에는 가격이 제법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몰스킨은 쓰는 이유는 그만한 종이에 그만한 필기감을 가진 수첩이 아직까지 없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단순한 디자인에 하드커버가 그 매력을 더해 주기 때문입니다. ㅋㅋ

비온 뒤 날씨라 화창하기도 하고 매우 덥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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