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에 해당되는 글 8건

  1. 2010/03/15 믿음은 곧 신뢰
  2. 2010/01/25 리더란?
  3. 2009/08/31 창의적 기업 문화 만들기
  4. 2009/05/04 함께하는 공간 (2)
  5. 2008/11/10 자신의 믿음 (2)
  6. 2007/07/02 자신에 대한 믿음을 가져라 .
  7. 2007/02/20 자신에 대한 믿음을 가져라.
  8. 2007/01/25 자유로움 속에 일을 하다. (1)


요즘 스마트폰 사용자가 늘어나면서 커뮤니티나 트위터에 소위 인증샷이라는 사진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누가 어디서 무엇을 먹고 있다거나 무엇을 하고 있다고 하면 이와 같이 인증샷을 올려 보라고들 하지요. 물론 궁금하거나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서 올려 달라고 하거나 올리기도 합니다.

 

그러나 또 한편으로는 자신이 올린 글을 믿지 못해 그 증거를 대라는 식으로도 받아 들여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로 인해 본의 아니게 서로가 상처를 받게 되기도 합니다.

 

사람과 사람의 관계에 믿음은 가장 중요한 가교역할을 합니다. 서로에 대한 믿음이 없다면 관계가 형성조차 될 수가 없는 것이지요.

 

얼마 전 파스타를 주제로 한 드라마가 사람들로부터 인기를 받자 한 친구가 파스타를 먹기 위해 식당을 찾았고 파스타를 먹기 전에 커뮤니티에 파스타를 먹고 있다는 글과 사진이 올라와 있는 글을 보고는 자신도 파스타를 먹고 있다고 글을 올렸습니다. 그러나 돌아오는 것은 인증샷을 올리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자신의 스마트폰의 카메라가 고장이라 인증샷을 못 올린다고 했더니 사람들의 냉담한 글들이 올라 왔다고 합니다. 거짓말 말라고 말입니다.

 

물론 평소에 사람들에게 어떠한 믿음을 주고 신뢰를 쌓아 갔느냐에 따라 상황은 다르게 전개되었을 수도 있었겠지요. 하지만 그 전에 의심보다는 약간의 믿음으로 상대를 대한다면 어땠을까요? 위 친구는 거짓말이라는 말에 바로 커뮤니티를 탈퇴하고는 다른 커뮤니티들까지 모두 탈퇴하였다고 합니다. 이제 자신이 다른 사람들을 믿을 수 없고 커뮤니티 또한 신뢰할 수 없다는 것이지요.

 

약간의 의심이 한 사람으로 하여금 없던 대중기피증 증세를 보이게 했고 사회생활 조차도 힘들어지게 한 것입니다.

 

매일같이 많은 사람들과 만나고 대화하고 하는 사회에 믿음은 가장 기본적인 인덕(人德)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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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25 07:27 Weekly Letter

리더란?


리더 란.

대부분의 사람 누구나 리더가 되고 싶어 합니다. 그러나 그 자리는 한정되어 있지요. 때문에 리더가 되고자 하는 자신 외 다른 사람들과 경쟁을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에 처해지게 됩니다. 이 경쟁과정에서 어떻게 하느냐에 이 사회나 조직에서 원하는 리더의 모습을 보여 줄 수 있기도 하고 그렇지 못하기도 하지요. 그리고 경쟁에서 앞서 리더가 되더라도 어떠한 결과를 이끌어 가느냐에 따라 리더자의 모습으로 남느냐 그렇지 못하느냐가 결정 되기도 합니다.

흔히 리더의 모습을 떠 올리라고 하면 조직의 맨 앞에 서서 ‘나를 따르라’라는 형식의 모습을 이야기 합니다. 이는 과거에도 그랬고 지금도 많은 사람들이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실질적으로도 세계적인 몇몇 기업에서 이와 같은 형태의 리더가 이끌고 있는 모습을 보기도 합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은 그 기업의 리더가 자리를 물러날 경우 조직의 미래를 보장 할 수 없다고 합니다.

그 이유로는 그 리더만이 가지고 있는 비전, 경험, 지식 등 다양한 리더십을 후임자에게 제대로 전수하지 못할 뿐만 아니라 리더가 바뀔 때마다 생기는 커다란 노선의 변화 때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성공하면서도 세계무대에서도 인정 받는 리더의 모습은 어떤 모습일까요?

리더는 욕심이 많아야 합니다. 하지만 그 욕심을 모두 홀로 가지려고 해서는 결코 안됩니다. 리더의 고유권한인 많은 부분의 결정권과 실행 할 수 있는 권한을 임원 및 중간관리자에게 위임하고 리더 자신은 조직이 나아가야 할 비전과 더불어 방향을 제시함으로 조직 전체가 하나의 배같이 움직일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배의 선장이 항해를 해야 할 목표점과 항해해야 할 분명한 목적을 제시한다면 선장이 바뀌거나 공석이 되더라도 조직원 모두가 각자의 역할에 따라 자연스럽게 목표점을 향해 항해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리더는 보고만을 받으며 머리로만 생각해서도 안됩니다. 세상은 잠을 자고 있는 시간에도 시시각각 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세상에 책상에 앉자 있기만 한다면 리더의 판단력이 흐려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조직원들이 비전을 이해하고 공유하고 있으며 그에 맞는 행동을 하고 있는지를 그들과 함께 하며 주기적으로 확인해야 하며, 세상의 변화에 따른 비전 또한 변화가 필요한지도 체크해야 합니다. 또한 조직원들의 일에 대한 수행능력의 향상을 위해서도 끊임없이 지원을 해야 합니다.

리더는 융통성 있는 원칙을 지니고 있어야 합니다. 세상엔 절대적인 원칙이란 없습니다. 만일 당신이 절대적 원칙만을 고수하려고 한다면 당장은 가능성이 있어 보일 수 있겠지만, 결과적으로만 놓고 볼 때 성공한 리더는 없었습니다. 단단하면 단단 할수록 쉽게 부러진다는 말을 상기해야 할 것입니다.

리더는 원활한 소통을 할 수 있어야 합니다. 소통하지 않는 리더는 귀와 입을 스스로 막아놓는 꼴이 되기 때문에 리더 본연의 자질에 문제가 발생하게 됩니다. 오직 자신만의 생각만을 고집하고 조직원의 소리를 듣지 않게 되면 그 조직은 리더와의 관계가 믿음이 아닌 분열의 관계로 오래가지 못하게 됩니다. 따라서 소통을 할 줄 아는 리더는 조직원과의 관계를 보다 단단하게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서로의 신뢰를 바탕으로 함께 더불어 성공이라는 목표점까지 갈 수 있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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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ject: 착각에 빠진 리더, 의사결정을 망친다.

    2010/01/26 13:31 | Tracked from 숲과 나무, 그리고 쉬어가는

    LG연구원 '착각에 빠진 리더, 의사결정을 망친다' (K모바일=LG경제연구원 전재권 연구원 기자) 리더의 의사결정은 조직의 운명을 좌우할 만큼 중요한 것이다. 모든 리더들이 항상 합리적이고 올바른 의사결정을 내리면 좋겠지만, 현실은 그렇지 못한 경우가 많다. 특히, 리더가 착각에 빠져 자신도 모르게 잘못된 의사결정을 내리는 실수를 범하는 경우가 있다. 잘못된 의사결정을 낳는 리더의 심리에 대해 알아 본다. 기업이 평소에 유능한 리더를 얼마나 잘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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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에 올라온 글 중 한 기업 문화를 한눈에 볼 수 있었던 글이 있었습니다. 팀원들이 인턴에게 표창장을 준 것인데요. 그 내용을 잠시 소개하면


“위 ‘님아’는 평소 품행이 방정하고 매사에 성실한 자세로 주어진 임무를 충실히 수행하여 멘토 저스틴과 뭇 선배들에게 훈훈한 호감을 주었기에 이 상을 주어 칭찬함. 아울러, 향후 어디서 무슨 일을 하든지 귀는 크게 열고, 말은 좀 더 길게 하며, 눈은 제발 좀 작게 하여 자신이 원하는 분야에서 열정을 다함으로 꿈을 이루기를 축원함. 부상으로 가급적 퇴근 시간 즈음하여 찾아오면 시간되는 사람들에 한하여 술과 밥 사줄 것을 약속하는 바임!”

자유로움의 기업문화는 창의성과 직결됩니다. 이러한 예는 미국 기업들을 봐도 얼마든지 그 예를 들 수 있습니다.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트위터 등등 그 조직의 기업문화를 인터넷이나 각종 미디어를 통해 듣거나 볼 수 있었지요. 물론 누군가 ‘그들의 생활방식과 우리 생활방식이 다르듯 기업문화 또한 다르다’라고 할 것입니다. 틀린 소리는 아닙니다. 단지 다르다는 것이지요. 자유로운 기업문화가 필요한 기업이 있는 반면 그와 다른 기업문화가 필요한 기업도 있어야겠지요.

자유로운 기업문화에 자칫 무질서한 것으로 엉뚱한 결과를 초래할 수도 있습니다. 이렇게 생각지도 못한 결과를 가져오지 않으려면 각 팀 별 팀원들을 원하는 방향으로 밀어줄 수 있는 팀장의 능력이 필요로 하게 됩니다.

그 능력에는 팀원에 대한 믿음이 밑바탕 되어야 합니다. 믿음이 없이는 기본적인 업무의 수행능력도 신뢰할 수 없기 때문에 제대로 이룰 수 없게 됩니다. 하나의 업무를 맡겼다면 그 업무가 끝날 때까지 지켜보며 방향만을 제시하여 충분히 이행 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업무 중간에 사사건건 개입하게 되면 스스로가 아닌 눈치만을 보며 일을 하기에 효율적인 업무를 할 수 없게 되기 때문 입니다.

스스로 업무를 한다는 것은 그만큼 창의적인 요소를 끌어내어 소신 것 일을 하기 때문에 때로는 생각 이상의 효과를 볼 수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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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숨쉬며 자신이 꿈꾸는 것들을 이루기 위해 열심히 뛰는 이 공간은 나만이 아닌 우리가 함께해야 더 빨리 더 확실하게 원하는 것들을 얻을 수 있는 형태로 되어 있습니다. 자신이 다른 사람들 보다 더 뛰어난 능력을 가지고 있다고 해서 혼자 이루겠다는 욕심을 부리게 되면 다 되어가는 밥에 재를 뿌리게 되는 결과를 가지게 됩니다.


지난 토요일 맨유의 박지성이 미들스브로를 상대로 한 경기에서 시즌 2호 골을 넣었습니다. 이미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다시피 맨유에는 축구 선수로 매우 뛰어난 감각과 능력 그리고 체력을 가지고 있는 그야말로 뛰어난 선수들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만일 이들이 자신의 능력만 믿고 서로 골만 넣겠다고 해서 팀 워크를 생각하지 않게 된다면 결코 팀이 승리할 수 없을 뿐만 아니라 맨유라는 팀 자체조차 이미 해체 되었을 것입니다. 이번 박지성 선수의 골은 선수들간의 믿음과 함께 팀 워크에서 이루어진 값진 골 입니다.

현대 사회에서 인맥은 자신을 성공으로 이끌어 가는데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됩니다. 이 때문에 어떻게든 자신에게 유리한 인맥을 형성하기 위해 학연부터 시작해서 8촌까지 무리하게 연줄을 이으려다 되려 큰 문제가 되곤 합니다.

인맥이란 기본적으로 자신의 이익을 위해 활용하는 그런 관계가 아닌 서로에게 먼저 도움을 주고 받는 관계가 되어야 합니다. 상대는 뭔가 주고자 하는 마음은 전혀 없는데 몇 번 만나 봤다는 것만으로 오랜만에 전화하여 부탁부터 하는 것은 누가 봐도 문제가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평소 친분을 시작으로 믿음을 줄 수 있도록 하여 상대의 도움이 꼭 필요하게 될 때 부담이 되지 않는 범위에서 도움을 받아야 합니다.

직장 내에 일도 마찬가지 입니다. 팀원 또는 동료에게 일을 위임하여 그 결과물이 자신이 원하는 만큼 나오지 않는다고 해서 대부분의 일들을 모두 자신이 처리하겠다고 하여 안게 된다면 업무의 포화상태가 되어 어느 하나 제대로 된 결과물을 얻지 못하게 될 뿐 아니라 많은 일들을 손도 되지 못하게 됩니다. 따라서 일을 주는 사람이나 일을 받아 처리해야 하는 사람 모두 서로의 믿음이 먼저 뒷바침 되야 합니다. 따라서 개개인의 업무처리 능력을 향상하기 위해 노력해야 하며 어떠한 일이 들어 왔을 때 그 일에 대해 먼저 충분히 이해 한 다음 일을 한다면 서로 만족할 수 있는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또한 인맥은 같은 직종의 사람들로 구성되기 보다는 보다 다양한 직종의 사람들로 구성되는 것이 좋습니다. 다양한 사람들을 알게 될 경우 자신이 경험하지 못한 다른 것들에 대해 알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으며 자신의 일과 다른 분야를 처리해야 할 경우에 더 큰 힘을 얻을 수 있기 때문 입니다.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과 친분을 얻기 위해서는 각 종 커뮤니티 활동을 하여 오프라인 모임에 함께 하는 것이 빠르고 친분을 쌓기에도 좋습니다.

최고의 인맥이 되기 위해서는 나 보다는 우리를 생각하여 서로 힘이 될 수 있도록 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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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avid Lee 2009/05/11 22: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이현수입니다.
    제가 오늘 이메일로 받은 뉴스레터는 5월 10일자
    "생각대로 이루어진다"인데, 여긴 좀 늦게 업데이트 되나요?
    자꾸 보기위해 책상 앞머리에 목표나 마음가짐을 적듯이
    저는 핸드폰 켜면 개인메시지 뜨는 부분에 적어두었습니다.
    번거로와서 이 기능 안썼는데, 책상머리 이상으로 매일
    수백번 보는 핸드폰 화면에 뜨는 이 메시지가 그대로 이뤄지길!
    뭔 메시지냐구요? 그건~~~ ;-)

    이현수 올림
    참고: 업무상 David Lee라고도 씁니다.`

  2. chocoach 2009/05/12 12: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현수/ 안녕하세요. 이현수님^^
    레터는 먼저 메일로 발송하고 보통 월요일 오후나 저녁에 포스팅 합니다.
    그리고 메시지 궁금하네요^^

2008/11/10 03:30 Weekly Letter

자신의 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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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과 만남을 가지다 보면 꿈과 능력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나누게 됩니다. 대부분 자신의 꿈을 가지고 있었고 그 꿈을 꼭 이루고 싶어 했습니다. 하지만 그 꿈을 이루기 위한 자신의 능력에 대해서는 긍정 보다는 부정적인 면이 더 많았습니다.

이는 자신의 꿈을 이룰 수 있다는 믿음이 적기 때문입니다. 자신의 내면에서 꿈을 이룰 수 있을까 하는 의심부터 들기 때문이지요. 의심이 드는 이유는 많습니다. 먼저 현재의 자신 모습에서 부터 멀게는 막막한 미래 모습을 보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의심을 확신으로 돌이키기 위해서는 먼저 꿈을 이룰 수 있다는 자신에 대한 강한 믿음을 가져야 합니다. 스스로 '난 할 수 없을 꺼야', '내 수준이 이것밖에 안되는데...' 등등 부정적인 생각을 계속해서 가지게 되면 결국 생각이 현실 속에서 실현되기 때문에 늘 어깨가 처질 수 밖에 없습니다. 따라서 현실이 어떻든 간에 '지금이야 이렇지만, 나는 반드시 할 수 있어!', '나의 꿈은 반드시 이루어 질 수 밖에 없어!'라고 항상 긍정적인 생각을 하게 되면 어느 덧 자신의 꿈이 실현되어 있는 자신의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입니다.

둘째로 뚜렷한 목표를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꿈을 꿈으로만 가지고 있다면 이를 실현 하는데 많은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림 같은 집을 가지는 것이 꿈인 분이 있습니다. 항상 머릿속에 상상으로만 가지고 있는 집을 가지려고 부단히 애를 쓰기는 했지만, 지금까지 꿈을 실현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이러한 꿈을 뚜렷한 목표로 구현하기로 했습니다. 어느 지역에 얼마만한 규모로 어떠한 모습의 집인지를 실제로 설계하기 시작한 것이지요. 결국 꿈을 이루기 위한 예산과 그에 따른 계획들이 속속히 잡혀 나가기 시작했습니다.

셋째로 즐거움이 있어야 합니다.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한 일을 하지만, 많은 사람들은 일을 하는 과정에서 즐거움보다는 괴로움을 이야기 하곤 합니다. 어떠한 일이든 힘들고 어려운 고비들이 있기 마련입니다. 이러한 것들을 이겨내지 못한다면 결코 꿈을 이루어 낼 수 없습니다. 오히려 이러한 고비를 자신이 승리할 수 있는 게임의 하나로 즐겁게 받아들인다는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게 된다면 꿈에 더 가까지 갈 수 있게 됩니다.

자신에 대한 강한 믿음이야 말로 자신의 꿈을 이루는데 강한 무기가 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자신을 한층 업그레이드 하는데 커다란 도구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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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1/10 14: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 chocoach 2008/11/11 01:44  댓글주소  수정/삭제

      손손님 / 지금의 Weekly Letter의 형식은 오래전 부터 사용해 오던 형식 입니다. 따라서 아직은 다른 변화에 대해 예정은 없습니다.
      조금 불편하시더라도 예쁘게 봐주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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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매일 많은 일들을 합니다 . 하지만 정작 중요한 일을 해야 할 때에는 어떻게 해야 할지 , 잘해 낼 수 있을지 , 못하게 되면 어떻게 될지 등등 많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 이러한 생각들을 하다 보면 일에 대한 자신감을 잃고 말게 됩니다 .

자신에게 중요한 일이든 복잡하고 어려운 일이든지 해야 할 상황 일 때에는 먼저 이 일을 해 낼 수 있다는 믿음과 자신감을 가져야 합니다 .

입사한지 1 년도 안되어 대리로 승진하고 대리로 진급한지 5 개월도 채 안되어 팀장으로 승진한 대기업 직원이 있었습니다 . 이 회사에서 이전에도 이후에도 이런 파격적인 인사가 없을 정도로 빠른 승진 이였습니다 . 이런 승진에 동료 직원들이 뭔가 비리가 있거나 경영진과 친인척 관계가 아닌가라는 의심과 엉뚱한 소문이 돌자 경영진이 직접 파격적인 인사에 대해 전체 직원들에게 이야기를 해 주었습니다 .

이야기는 이렇습니다 . 보통 회사에 신입사원으로 입사하게 되면 자신의 부서에 대한 일들과 더불어 회사 전체에 대한 것에 교육을 받고 업무 파악을 하게 되는데 , 사전에 회사에 대한 업무 프로세서를 미리 파악하였고 자신의 부서에서 자신이 해야 할 업무에 대해서도 집중해서 파악하여 입사 동기들 보다 빨리 자신의 일을 시작 하였습니다 . 또한 자신에게 맡겨진 일들에 대해 서슴없이 시작 했습니다 . 일을 처리 할 때 마다 자신이 모르는 것에 대해서는 먼저 스스로 찾아 해결 하였고 그래도 알 수 없는 것들에 대해서는 바로 상사에게 서슴없이 질문하여 처리 하였으며 타 부서와의 협조 부분에 대해서도 일에 대해 명확하게 이해 시킨 다음 우선적으로 협조 받아 마무리 할 수 있도록 하였다고 합니다 .

이렇게 일들을 처리 할 수 있었던 것에 대해 본인은 이러한 이야기를 했습니다 . ‘ 먼저 일에 대한 두려움을 해결할 필요를 느꼈고 모르는 것에 대해서는 창피한 것이 없다고 생각 했습니다 .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제가 이 일들을 분명히 처리 할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려고 노력 했습니다 . 아침에 출근하는 지하철 안에서 사무실에 들어갈 때까지 마음속으로 ‘ 난 내게 오는 모든 일들을 모두 처리 할 수 있어 ! 나는 나를 믿는다 . ' 라고 계속해서 외쳤습니다 . '

모든 것을 해 낼 수 있다는 자신만의 믿음마저 사라진다면 그 어떠한 것도 할 수 없을 것입니다 . 하지만 , 작은 믿음만이라도 있다면 모든 일들을 처리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기고 일에 집중 하게 되어 결국 자신이 원하는 것들을 이루어 낼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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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여러분 자신에 대해 얼마만한 믿음을 가지고 있습니까 ?

시간관리 강의 때 참여자의 목표를 만들어 가는 시간이 있는데 , 생각 보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이 만들고 계획한 목표에 대해 꼭 이룰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고 있지 않았습니다 . 스스로 자신의 목표를 보고는 ‘ 내가 과연 이루어 낼 수 있을까 ?' 라는 의구심만을 계속해서 생각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

자신이 그리고 있는 꿈을 자신이 실현 할 수 있다는 믿음 대신 의구심만 있다면 과련 그 꿈을 이루어 낼 수 있을까요 ?

이탈리아에서 바이올린 리스트로 활용하고 있는 ‘ 제니 배 ' 라는 한국 여성이 있습니다 . 일찍이 전통 바이올린을 배워 활동하였고 그의 꿈은 더 큰 무대에서 최고의 바이올린 리스트로 정상에 우뚝 서는 것입니다 . 이렇게 유럽에서 자신의 꿈을 키우며 활동하던 중 ‘ 루치아노 파바로티 ' 와 함께 무대에 설 기회를 얻게 되었으나 그 조건에는 전통 바이올린이 아닌 전자 바이올린을 가지고 연주해 달라는 것이었습니다 . 그는 잠시 고민을 하였으나 오직 자신의 꿈을 실현하기 위해 이를 수락했고 그 무대를 계기로 ‘ 루치아노 파바로티 ' 의 소속사 매니저부터 함께 일을 하자고 제의를 해 오게 되었습니다 . 이로 인해 ‘ 제니 배 ' 는 유럽의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 지게 되었고 수 많은 무대에서 연주를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

이런 그녀가 말하기를 자신은 자신의 꿈을 믿었고 그 믿음이 꿈을 이루는데 , 큰 원동력이 되었다고 합니다 .

자신을 믿는 믿음은 자신 스스로를 존경하고 삶의 가치를 높이며 , 보다 확실하고 분명한 미래를 만들어 주게 합니다 .

지금 여러분들의 꿈과 목표를 보고 이를 이룰 수 있다는 분명한 믿음을 심어 보시기 바랍니다 . 그래도 의구심이 든다면 그 목표는 자신이 꼭 원하지 않는 꿈 또는 목표일 지도 모르기에 다시 한번 살펴 보는 것이 좋습니다 .

2007
년 한 해는 자신을 믿고 신뢰 할 수 있는 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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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 Letter, 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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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직업은 여러 사람들이 다양하게 부르곤 합니다. 강사, 선생님, 코치, 1인 기업가, 프리랜서 등 많기도 합니다. 어떤 이는 백수? 라고 부르기도 하지요^^ 직업에서도 알 수 있듯이 전 자유로움 속에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저 혼자서 일을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 그럴 수 밖에 없겠죠.

보통 아침에 일어나 하루 시작을 계획하고 나서 일을 시작하는데, 일을 할 때 빼놓지 않는 두 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는 음악 입니다. 오전시간 때에는 클래식 같은 잔잔한 음악을 흘러나오게 하며 많은 생각이나, 판단, 기획 등 머리를 써서 해야 할 일들을 합니다. 오후에는 약간 빠른 리듬인 재즈를 들으며 일을 합니다. 자칫 졸리거나, 나른해 지기 쉬운 오후에는 빠른 리듬의 음악이 일을 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기 때문 입니다.

음악과 더불어 나머지 하나는 차를 마시며 일을 합니다. 오전엔 커피 한잔 이후에는 우리 차를 주로 마시곤 합니다. 일을 할 때 느끼는 갈증을 해소해 주며, 피곤함을 덜 하게 해주기도 하고, 일에 집중 할 수 있도록 해 주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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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저의 모습을 부러워하는 분들 많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생각하시는 분들에게 꼭 전해 주고 싶은 말이 있습니다. 결코 부러워 할 것이 아니라는 것을

제가 이렇게 자유로움 속에 일을 하기까지 꽤 오랜 시간이 걸렸습니다. 물론 이 일을 시작 할 때에도 혼자서 시작은 했지만, 오랜 시간 동은 결코 자유롭지 못했지요. 그 이유 몇 가지를 말씀 드리겠습니다.

우선 안정되지 못한 생활 입니다. 직장생활을 하시는 분들이야 급여 날이 되면 일정 금액의 돈이 들어오지만, 저는 그러하지 못했습니다. 초기 몇 달은 수익이 전혀 없어서 쌀이 떨어져도 쌀을 살 수 없을 지경이었으니 더 말씀 드리지 않아도 알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또한 혼자서 일을 하는 만큼 더 많은 일들을 처리해야 했습니다. 직장에서는 각자의 역할 분담이 되어 있어서 자신이 맡은 일들만을 처리하면 되지요. 물론 약간의 예외 상황은 있기는 하지만요.

그리고 자신과의 싸움에 이겨야 합니다. 혼자 있는 만큼 자칫 나태해 지기 일쑤 입니다. 밤 늦게까지 일을 하고는 다음날 오전 내내 잠을 자는 경우도 있을 수 있고, 귀찮다고 해서 일을 쉽게 미루다가 일들을 그릇치기 일쑤 이죠. 이러한 것을 이겨내고 나가기가 여간 쉬운 것이 아니랍니다.

제 사명과 꿈을 실현하려면 아직도 머나먼 길을 가야 합니다. 그만큼 할 일도 많고 그에 대한 책임도 상당해 진다는 것이죠. 오직 꿈에 대한 믿음을 가지고 현실을 직시하며, 늘 마음에 스스로 동기부여 하고 있습니다. 오전 묵상을, 낮에 명상을, 저녁에 반성을 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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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조현규 2007/02/01 00: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유로움. 참 좋지만 자신에게 철저하지 않고서는 절대 누리기 힘든게 자유로움 같습니다.
    사람은 자신에게는 참 관대해지기 마련인데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기기 위한 노력, 꾸준히 자신의 길을 향해 걸어가고 있는 모습. 참 멋지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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