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인드맵이라고 들어 보셨나요? 메모법에 대해 강의를 하거나 다른 사람들과
이야기 하는 중에 마인드맵을 이야기 하면 그것이 뭐냐고 물어보는 분들이 많더군요. 해서 ‘마인드맵은 이런 거다.’라고 설명을 해주면 눈을 둥그래 뜨는 상대의
표정을 보게 됩니다.
마인드맵은 우리말로 풀어보면 말 그대로 마인드(생각) + 맵(지도) 즉 생각의
지도입니다. 생각? 지도?
아직까지는 무슨 말인지 도통 모를 수 있습니다. 좀더 쉽게 이야기하면 머릿속에 들어가 있는
모든 생각들을 종이에 꺼내 놓는 것이라고 보면 됩니다.
복잡한 공식을 이용한 계산을 머릿속에서 하기보다는 종이에 써가며 하는 것이 편하고 빠르게 답이 나오는 것은 계산의
진행을 눈으로 확인하며 풀어가기 때문에 편하게 그리고 빠르게 답을 낼 수 있기 때문입니다. 마인드맵도
이러한 논리와 같다고 보시면 됩니다.
이러한 마인드맵을 저는 여러 측면에서 활용합니다.
년간 계획, 월간계획, 주간계획을 세울 때.
복잡한 생각들을 정리 할 때.
새로운 기획을 세울 때.
책을 집필 하기 전 목차 및 세부목차를 세울 때.
여행 계획을 세울 때.
물품 구매 목록을 만들 때 등등
다양한 부분에 대해 활용합니다.
[Dr.Stanley & Boeing / 미국 보잉사의 마인드맵]
마인드맵이 편한 것은 일반 워드프로세서로 계획을 세울 때 여러 장의 내용들이 들어가 한 눈에 파악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마인드맵으로 작성하게 되면 단 한 장에 모든 내용을 넣을 수 있어 그냥 보기에도 쉽게
내용을 작성하거나 파악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마인드맵으로 작성하는 것은 그 형식만 알면 생각보다 쉽습니다. 그리고
나머지는 나름대로의 응용과 적용이 필요할 뿐이라는 것이지요.
예전에 한 회사에서 마인드맵에 대해 강의 요청이 들어와 2시간 강의에 2시간 실습시간을 가져 봤습니다. 실습을 통해 팀원간의 일에 대한
구분과 목표가 분명해 지는 것을 스스로가 경험을 했고 부서와 부서 사이의 협업관계도 분명해져 일에 대한 명확성과 목표의식이 분명해지는 것 또한
경험했다고 합니다. 또한 새로운 프로젝트 진행에 기획부터 보고서까지 마인드맵을 통해 대부분의 프로젝트를
성공시킬 수 있었다고 합니다.
앞에서도 이야기 했듯 한눈에 파악할 수 있기 때문에 서로가 문제점을 쉽게 파악할 수 있게 되어 빨리 문제를 해결할
수 있게 되었고 엉켜있던 문제들도 보다 쉽게 풀 수 있게 됩니다.
마인드맵의 또 하나 장점은 창의성을 유발시킨 다는 것입니다. 다른
문서와 달리 마인드맵은 인간의 뇌 즉 좌뇌와 우뇌 양쪽을 모두 사용하게 함으로 균형 있게 하기 때문입니다. 일반적으로
일반 문서작성은 일정한 틀이 있기 때문에 좌뇌를 많이 사용하게 되는데 마인드맵은 다양한 형태로 작성하기 때문에 우뇌 또한 많이 사용하게 됩니다. 그 만큼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창의력이 놓아지고 만들어 놓은 마인드맵에서 또 다른 새로운 것들을 만들어 내기도
합니다.
책을 즐겨 읽는 분들은 나름대로의 독서법과 더불어 마음에 와 닫는 문구나 떠오르는 생각들을 메모하는 방법을 가지고있습니다. 저 또한 저 나름대로의 독서법과 책에 관한 메모법을 가지고 있어서 소개하고자 합니다.
먼저 책을 구입하면 책에 두 가지를 하는 것이 있습니다. 제 이름을써 놓는 것과 책 뒷면에 태그 테이프 붙여 두는 것입니다. 이름이야 이 책이 제 것이라는 이름표이고 태그 테이프는 나름대로의 메모 태그를 위한 것입니다.
이렇게 준비를 한 다음엔 바로 책을 읽습니다.
책을 읽다가 좋은 문장이나 마음에 와 닫는 문구가 있으면 뒤에 붙여둔 태그 테이프를 때어 해당 하는 라인 끝부분에붙여 둡니다. 그리고 다시 책을 읽습니다.
책을 다 읽고 나면 책에 남는 건 오로지 태그 테이프뿐입니다. 저나름대로 이 태그 테이프가 많이 붙어 있을수록 배움이 많은 책이라고 판단 하기도 하지요.
이렇게 다 읽은 책은 바로 마인드맵으로 정리를 합니다. 이때 태그테이프가 붙어 있는 페이지를 펴 해당하는 라인의 문구나 느낀 것들을 마인드맵에 기록합니다. 이렇게 만든것이 저 나름대로의 독서 메모법 이지요. 향후 책이 없더라도 이 마인드맵만 가지고 있다가 보더라도 다시한번 읽는 효과를 보게 될 정도 입니다.
한 때는 포스트잇이나 책에 직접 펜으로 밑줄도 긋고 메모도 하고 했는데 그 책을 다른 사람에게 물려 줄 때도그렇고 읽다 말고 메모를 하다 보면 독서 흐름이 끊기는 문제도 종종 있어서 독서 중에는 가급적 단순한 것을 찾게 되어 던 것이 앞에서 소개한 방식입니다.
책은 지식의 근원이며 지혜를 낳는 자원 입니다. 어떠한 창의도 무에서나올 수 없습니다. 책이 바로 그 해결책이 될 수 있습니다. 우리모두 독서 합시다^^
시간관리 그것도 디지털 도구를 이용한 디지털 시간관리를 하고 시간관리에 대해 강의까지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보니 저에게 많은 분들께서 관심을 가져 주시더군요. 그런데 그 관심이 시간관리라는 것이 아닌 강사인 당신 그것도 디지털 도구로 활용해서 효과적인 시간관리를 한다고 하던데 어떤 도구를 쓰고 있고 어떻게 활용하고 있는지에 대한 것이었습니다.
모든 분들이 그러하겠지만, 저 또한 제가 활용하는 도구에 제 개인적인 내용이 모두 들어가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잠시 제가 방심하고 있는 틈을 타 제 도구를 들쳐 보는 경우를 보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일들이 종종 발생하게 되자 저 또한 안되겠다라는 생각에 당장 모든 시스템에 패스워드를 걸어 놓게 되었습니다. 확실히 패스워드를 걸어 놓은 뒤 부터 들쳐 보는 일들이 사라지게 되었습니다.
사실 저 또한 메모에 맛을 들여 한참 머릿속에 막 생각나는 것들을 기자수첩에 아무런 형식도 구색도 갖추지도 않은 그런 메모만을 했을 때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메모를 할까? 라는 혹이심이 생기게 되었는데, 어느날 화장품 영업을 하던 사촌형의 수첩을 우연하게 보게 되었는데, 그 수첩에 적혀 있는 메모가 매우 치밀하고 잘 정리되어 있는 것을 보고 내가 메모를 잘 못하고 있었다는 사실을 께닭게 되었습니다. 그리곤 그 수첩을 한참을 들여다 보고 있다가 사촌형에게 들켜 한참을 혼난 일이 있었습니다.
분명한 것은 시간관리든 메모든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면 다른 사람의 것이 아닌 자신만의 방식을 만들어야 합니다. 하지만, 맨 땅에 헤딩하는 것 보다 다른 사람의 방식을 도입하여 활용하다가 자신의 것으로 조금씩 바꾸어 완전히 자신의 것으로 만들면 보다 빠르고 비교적 쉽게 적응 할 수 있지 않을까 하여 제가 활용하는 디지털 시간관리 도구 및 활용하는 방식에 대해 소개 하고자 합니다.
먼저 제가 디지털 시간관리를 위해 활용하는 도구 및 소프트웨어 입니다.
도구 : 노트북(PC), 스마트폰(휴대폰+PDA), 프린터
소프트웨어 : Outlook, OneNote, Think Wise, SPB Diary, OneNote Mobile
노트북은 가능한 작은 것을 활용하는 편 입니다. 아무래도 노트북의 사용 목적이기 때문 입니다. 단 액정에 표현 할 수 있는 해상도는 가능한 높은 것을 선호 합니다. 그래야 작은 화면에 많은 정보를 표현 할 수 있기 때문 입니다. 작은 해상도일 경우 Outlook을 실행해 보면 화면에 표현되는 정보가 많이 표현되지 않기 때문에 매우 불편한 상황이 만들어져 되려 일에 대한 효율을 떨어지게 되기 때문입니다.
노트북에서의 시간관리 담당은 Think Wise와 Outlook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Think Wise는 Mindmap 전용 소프트웨어 입니다. 주로 목표 및 계획을 만들어 갈 때 활용하며, 연간, 월간, 주간 계획을 작성한 다음 프린터로 프린트하여 책상 앞에 붙여두어 항상 내 자신에 대한 목표와 계획을 확인합니다. 또한 Think Wise에 작성한 계획을 Outlook로 전송하여 일일이 옮겨가는 작업을 하지 않아도 되어 간편하게 Outlook상에 계획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Outlook의 경우 간혹 윈도우를 설치하면 그 윈도우에 기본으로 제공하고 있는 Outlook Express로 착각하는 경우가 있는데 Outlook Express는 이메일 전용 소프트웨어 입니다. 제가 이야기 하고자 하는 Outlook는 이메일 뿐만 아니라 일정, 할일, 메모, 주소록 등의 기능을 동반하고 있는 일정관리용 소프트웨어 입니다. 한 때는 PDA를 구입하면 번들용 소프트웨어로 Outlook를 제공했지만, 지금은 오직 MS Office에 포함되어 판매되고 있습니다.
또 Outlook외에 또 하나의 소프트웨어를 활용하고 있는데, 주로 메모를 담당하고 있는 OneNote 입니다. 이 또한 Ms Office 제품군의 일부로 각종 메모와 스크랩을 담당하고 있기 때문에 저 나름대로 지식 데이터베이스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이 소프트웨어의 재미난 기능 중 하나가 회의나 미팅시 메모한 내용 중 내가 해야 할 일들이 있을 때 그 메모 옆에 체크만 해주면 그 체크된 것이 Outlook의 할 일에 알아서 들어가게 됩니다. 결국 회의 때 내가 해야 할 일을 하나 빠짐없이 처리하게 되어 일의 효율을 극대화 하는데 한 몫을 하게 됐습니다.
스마트폰의 경우 스마트폰 이전에 PDA를 주로 활용했습니다. 물론 휴대폰도 따로 휴대하고 있었습니다. 이미 눈치 채신 분도 계시겠지만, 항상 PDA와 휴대폰 이 두 가지를 항상 휴대해야 했기 때문에 가방을 따로 가지고 다니지 않을 때에는 주머니가 묵직해져 보기도 좋지 않았고 무게도 있어서 정말 불편하기 짝이 없었습니다. 그래도 일에 대한 효율을 생각하면 어쩔 수 없이 들고 다녀야 했습니다.
최근 급속히 발전하는 기술 덕에 지금의 휴대폰 보다는 조금은 크지만, PDA와 휴대폰이 하나로 결합된 스마트폰이 휴대폰을 제조하는 국, 내외 기업의 경쟁으로 인해 매우 만족할 수 있는 수준만큼 제작되어 판매되고 있습니다. 당연히 PDA와 휴대폰을 불편하게 사용하던 저에게는 좋은 소식 이였고 지금 제 손에서 매일 많을 일을 담당하게 되었습니다.
앞서 노트북에서는 Outlook가 시간관리를 담당한다고 했지만, 아쉽게도 스마트폰에서는 Outlook가 없습니다. 다만, 이와 비슷하게 일정, 할일, 메모, 주소록이 개별적으로 구성되어 있어 한 눈에 빠르게 파악할 수 없어서 불편한 면들이 크게만 보였기 때문에 이를 대체할 수 있는 SPB Diary를 쓰게 되었고, 메모용으로는 노트북에서의 OneNote가 스마트폰용인 OneNote Mobile용으로 개발되어 있어 텍스트, 이미지(사진), 보이스(음성) 형태의 조합으로 메모를 합니다. 이 또한 스마트폰에 달려 있는 카메라와 마이크를 통해 가능해진 것입니다.
이제 좀 정리를 한다면
목표 및 계획은 노트북에서 Think Wise로 작성한 후 연간, 월간, 주간은 프린트 하여 책상 앞에 붙여 놓고 월간 및 주간을 Outlook으로 보냅니다. 주로 자리에서 일을 할 때는 Outlook 이용하다가 외부 활동을 할 때는 Outlook의 일정 모두를 스마트폰으로 Sync한 뒤 외부 활동을 합니다. 물론 외부 활동을 마치고 돌아오면 바로 스마트폰의 일정을 다시 Outlook로 돌려 줍니다. 따라서 항상 Outlook의 일정 데이터와 스마트폰의 데이터는 같을 수 밖에 없습니다.
지금까지 제가 활용하고 있는 디지털 플래닝 시스템을 소개해 드렸습니다. 특별히 거창하지도 그렇다고 뒤지지 않은 그러한 형태의 시스템 입니다. 그렇다고 저에게 딱 맞는 것은 아닙니다. 딱 맞는 것을 찾으라면 정말 많은 시간을 찾는데 투자해야 할 것입니다. 그렇다고 찾는다는 보장도 없겠지요. 필요하면 그 소프트웨어에 자신의 시스템을 맞추어 활용 할 줄도 알아야 합니다.
오래간만에 부산에서 세미나를 진행 합니다. 부산 및 경남 지역 회원 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창의적 사고력과 혁신적인 기획, 메모의 마인드맵 세미나
우리에게 익히 알려져 있는 ‘레오나르도 다빈치’, ‘아인슈타인’, ‘피카소’, ‘에디슨’ 등 시대의 천재들이 사용하던 메모가 지금의 마인드맵과 같은 형태로 되어 있습니다. 이는 마인드맵이 다른 메모와 달리 독창적이고 창의적인 사고력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 가장 적합한 메모 법이기 때문 입니다.
이미 선진국에서는 기초 교육부터 마인드맵을 활용하고 있으며, 우리나라에서도 몇몇 초등학교에서 마인드맵을 통한 교육을 실시 하고 있는 마인드맵은 사람의 뇌세포인 ‘뉴런’과 같이 방사형의 구조를 가지고 있어 창의적인 사고를 펼쳐나가기 때문에 기억력을 향상되고 이해력이 증가 되기 때문에 최고의 메모 기술로 평가 받고 있기도 합니다.
[[ 세미나 커리큘럼 ]]
마인드맵이란? 무엇인가? 마인드맵의 구조와 이미지 필요한 도구 페레르브 방법을 통한 마인드맵의 작성 (계획서 만들기)
* 세미나 일정 및 접수
- 일시 : 2007년 6월 27일 (수요일) 오후 7시 30분 부터 오후 9시 30분까지 (2시간)
- 장소 : 부산 서면 토즈(아래 약도 참조)
- 강사 : FPUG.org 대표 조병천
- 참가비 : 1인 20,000원
- 인원 : 12명 (선착순 입금 접수 이며, 당일 현장 접수는 되지 않습니다.)
- 접수 : 강의장 예약 관계로 6월 26일 까지만 접수하오니 양해 바라며, 아래 계좌로 참가비 입금 후 my@chocoach.com 으로 이름, 연락처(휴대폰), 직업 을 보내 주시면 됩니다. 입금 선착순 이오니 서둘러 신청 바랍니다.
요즘 마인드맵을 사용하는 사람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마인드맵 이란 단어 조차도 들어보지 못한 사람들이 더 많았던 것 같은데, 확실히 마인드맵의 효과를 보기 시작한 사람들의 입소문을 통해 상당히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듯 합니다.
마인드맵은 현대인이 잘 쓰지 않는 우뇌를 활발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하여 창의적인 사고를 활용할 수 있도록 하기 때문에 아이디어에 사활을 건 사람들이나 기획 또는 계획을 하는 사람들에겐 필수적인 도구가 되었지요.
마인드맵이 이렇게 빠른 속도로 사용될 수 있었던 또 하나는 바로 마인드맵을 보다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한 마인드맵 소프트웨어의 개발과 보급이었습니다. 국내에서 개발된 소프트웨어부터 외국에서 개발된 소프트웨어 그리고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프리웨어까지 보급에 한 몫을 했습니다. 요즘은 웹에서도 마인드맵을 할 수 있는 서비스도 있더군요.
분명히 마인드맵 소프트웨어를 활용하면 매우 편하게 작성을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한가지 문제점이 발생됩니다. 마인드맵을 처음부터 소프트웨어로 작성하게 되면 마인드맵의 장점인 창의적 사고력을 효과적으로 발휘 할 수 없게 됩니다.
창의적 사고력을 효과적으로 발휘하기 위해서는 손으로부터 직접 그리고 쓰며 감성을 높여야 합니다. 따라서 마인드맵을 처음 하시는 분들은 소프트웨어가 아닌 손으로 직접 그리고 쓰는 Hand Writing을 최소 3개월 이상 활용한 후 마인드맵이 익숙해 졌을 때 소프트웨어로 전화 하는 것이 좋습니다.
평소 선을 잘 긋거나 그림을 잘 그리는 사람들이라면 바로 익숙해 지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들의 경우 자신이 마인드맵을 작성해 놓고도 엉성해 보이기 때문에 종종 포기 하시는 분들이 계시곤 합니다. 마인드맵은 마인드맵 그 자체이지 잘 만든다고 해서 다는 아니겠지요^^
새로운 한 주를 계획하기 이전에 지난 주를 어떻게 보냈는지 나름대로 평가하는 시간을 가지곤 합니다. 지난 주에 했던 일들을 하나하나 들여다 보며 ‘이 일을 왜 이렇게 했을까? 이렇게 했으면 좀더 좋았을 것인데…’하며 스스로를 3자 입장에서 평가를 하지요. 이런 평가에서 잘한 건 왜 잘했는지 못한 건 왜 못했는지를 평가하여 그 주의 마지막 날인 일요일 자에 정리해 놓습니다. 이렇게 한 후 새로운 한 주의 계획을 시작 합니다.
주간계획에 앞서 준비하는 것들이 있지요. 다름 아닌 월간목표 및 계획서를 꺼내 놓습니다. 원간목표 및 계획서는 마인드맵으로 해 놓은 것인데, 이를 통하여 주간계획을 하면 매우 편합니다. 이 주에 뭘 해야 할지에 대한 지도나 다름없기 때문이죠.
이번 주에는 FPUG 6월 정기모임도 있고, 시간관리 관련 집필도 계속해서 해야 하고 좀 늦은 감이 있기는 하지만, 하반기 FPUG 정기모임에 대한 계획도 세워야 합니다. 이와 같이 좀더 집중해야 할 것에는 현광펜으로 한번 더 그어 놓습니다. 그래야 눈에 잘 보이겠죠.
우리에게 익히 알려져 있는 ‘레오나르도 다빈치’, ‘아인슈타인’, ‘피카소’, ‘에디슨’ 등 시대의 천재들이 사용하던 메모가 지금의 마인드맵과 같은 형태로 되어 있습니다. 이는 마인드맵이 다른 메모와 달리 독창적이고 창의적인 사고력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 가장 적합한 메모 법이기 때문 입니다.
이미 선진국에서는 기초 교육부터 마인드맵을 활용하고 있으며, 우리나라에서도 몇몇 초등학교에서 마인드맵을 통한 교육을 실시 하고 있는 마인드맵은 사람의 뇌세포인 ‘뉴런’과 같이 방사형의 구조를 가지고 있어 창의적인 사고를 펼쳐나가기 때문에 기억력을 향상되고 이해력이 증가 되기 때문에 최고의 메모 기술로 평가 받고 있기도 합니다.
[[ 세미나 커리큘럼 ]]
마인드맵이란? 무엇인가? 마인드맵의 구조와 이미지 필요한 도구 페레르브 방법을 통한 마인드맵의 작성 (계획서 만들기)
* 세미나 일정 및 접수
- 일시 : 2007년 6월 5일 (화요일) 오후 7시 30분 부터 오후 9시 30분까지 (2시간)
- 장소 : 아트레온토즈 예정(아래 약도 참조)
- 강사 : FPUG.org 대표 조병천
- 참가비 : 1인 15,000원
- 인원 : 12명 (선착순 입금 접수 이며, 당일 현장 접수는 되지 않습니다.)
- 접수 : 강의장 예약 관계로 5월 30일(수요일) 까지만 접수하오니 양해 바라며, 아래 계좌로 참가비 입금 후 my@chocoach.com 으로 이름, 연락처(휴대폰), 직업 을 보내 주시면 됩니다. 입금 선착순 이오니 서둘러 신청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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