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방송에서 쇼윈도에 티셔츠에 청바지 그리고 운동화를 신은 사람을 세워 놓고 길을 걷고 있는 사람들에게 질문을 하는 프로그램을 보게 되었습니다. 질문은 쇼윈도에 서 있는 사람의 직업은 무엇이고 그의 연봉은 얼마나 할 것 같느냐였습니다. 사람들의 대답은 다양하기는 했지만 대체적으로 장사, 노가다와 같은 쪽의 직업을 이야기 했으며 연봉 또한 평균 1,000에서 1,500만원 정도를 이야기 했습니다. 이후에 같은 사람에게 깔끔한 정장과 구두를 신은 뒤 또 다른 사람들에게 같은 질문을 했더니, 전문가, 사장 등과 같은 쪽의 직업을 이야기 했으며 연봉은 4,000만원 이상의 고액 연봉자로 이야기 했습니다.

 

또 다른 실험에서 강남에 있는 한 식당과 골프장에 손님으로 들어가는데 한번은 고급 승용차로 또 한번은 1톤 화물차로 들어가는 실험 이였습니다. 이 실험에서도 고급 승용차로 들어 갈 때는 주차직원이 바로 발레파킹을 해 주었지만 화물차로 들어갈 때는 주차장 후미진 곳으로 안내를 하거나 주차 거부를 하는 곳도 있었습니다.

 

위와 같은 실험에서 많은 사람들이 외모 또는 외형만을 가지고 사람을 평가하는지 잘 보여주고 있는가에 대해 확인하게 되었습니다.

 

예전에 한 기업에 사장님과 기획실 사원을 대상으로 강의를 하게 되었습니다. 날씨가 한 여름이고 기업의 이미지가 젊음이라는 것을 확인한 뒤 강의 당일 가벼운 티셔츠에 청바지 그리고 운동화를 신고 갔습니다. 그 기업의 교육담당자는 저의 모습에 당황하였으나 첫날 저를 보신 사장님이 1주일 동안 진행된 교육시간마다 티셔츠에 청바지를 입고 교육장에 들어 오셨습니다. 첫날 교육 담당자와 사장님께 말씀 드린 건 저의 외모를 보자고 절 초대하신 것은 아니겠지요? 전 단지 저의 능력을 충분히 펼치기 위해 작업복을 입고 왔습니다사실 저 개인적으로 양복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저 불편한 옷이라 생각할 뿐이지요. 요즘은 캐주얼 한 복장을 하고 강의를 합니다.

 

겉 모습이 화려하고 멋있어 보이기 보다는 그 전에 내실이 더 중요하다는 것은 누구나 다 알고 있는 사실입니다. 그러나 실제로 내실을 강건하게 하기 보다는 겉 모습을 꾸미는데 많은 시간과 비용을 들이고 있지요. 물론 상황에 따라 필요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그 이전에 내실이 탄탄한 사람이 화려함을 더 한다면 누구나 꿈꾸는 그러한 사람이 되겠지요.

 

고급승용차를 타고 다니는 사람이나 오래된 소형 승용차를 차고 다니는 사람이나 모두가 이 사회를 이끌어가고 있는 중요한 사람이라는 것을 우리는 다시 한번 생각해 봐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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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6/18 22: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아직도 젊다고 생각하는 제가 다만 아쉬워하는 것이 한가지 있는데 바로 20대를 오지 한가지 일에 미쳐 다양한 경험을 해보지 못했다는 겁니다. 그 때 못한 것을 시간을 만들어 틈틈이 해보려고 노력하는데 여러가지 이유로 쉽게 되지 않을 뿐만 아니라 나이라는 것으로 인해 생각지도 않은 벽을 만나기도 합니다. 만일 20대 때 지금처럼 해보고 싶은 것들을 모두 해 봤더라면 지금의 나 보다 더 높은 나 자신을 볼 수 있지 않았을까 생각해 보곤 합니다.

 

10는 꿈을 키워가는 시대라고 하면 20대는 자신의 미래 가치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는 시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보통 이시기에 한가지 일에 몰두하여 한 우물만을 파려고 하는 청년들이 대부분 입니다. 물론 잘못된 것은 아니지요. 상황에 따라 적극 권하기도 합니다. 다만 자신의 목표에 따라 좀더 폭 널은 세상을 품으려면 보다 널은 세상을 보고 다양한 사람과 만나며 수 많은 일들을 경험해보라는 것입니다. 이러한 것을 보다 여유 있게 할 수 있는 가장 적절한 시기가 20대 이기 때문입니다.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자신의 전문 분야에 깊이 있는 지식도 있어야 하지만, 폭 널은 다양한 분야에도 깊지는 않지만 어느 정도의 지식이 있어야 합니다. 이러한 지식을 책을 통해서도 습득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직접적인 경험을 통해 얻은 지식보다는 못하겠지요.

 

당신이 자신의 집을 디자인한다고 가정해 봅시다. 스케치북에 펜을 들고 나름 생각하는 형태의 외관과 내부 구조 그리고 가구 위치 등을 그려 놓을 것입니다. 그리곤 상상을 하겠지요 이 집에서 행복한 삶을 말입니다. 그렇지만 집을 디자인하기 위해서는 외형, 구조, 가구 위치만 그려 놓는 다고 해서 만들어 지는 것이 아니지요. 벽은 어떠한 벽돌을 쓸 것이며, 페인트는 어떠한 제품으로 어떻게 칠을 할 것이며, 난방은 어떠한 방식으로 할 것이며, 수도의 배관은 어디로 어떻게 연결할 것이고 전기의 용량은 어느 정도로 할 것인가 등등 다양한 것들도 알고 있어야 건축 설계를 할 수 있게 됩니다. 이러한 지식이 없이 디자인만 하게 되면 수도를 설치 할 수 없는 상황이 되거나 전기 용량이 모자라 TV를 볼 수 없는 상황이 될 수 도 있게 될 것입니다.

 

저 또한 지금도 다양한 직업을 이해하고자 가능한 다양한 분야의 일들을 어떠한 방식으로든 경험을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도 말이지요.

 

내일 무엇을 할 것인가 보다는 아직 못해본 것들이 어떠한 것들이 있는지를 적어보고 하나씩 해보되 마음으로 하나하나를 느껴보고 채워 넣어보시기를 권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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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1인 기업이라고 하면 프리랜서와 같이 홀로 기업을 창업하여 활동하는 사람을 연상합니다. 회사와 같은 조직문화에서 일을 하는 사람들 경우 좀더 자유로운 1인 기업가들을 볼 때면 항상 부러워하곤 하지요. 그러나 이는 대부분이 표면적인 부분 즉 시간을 자유롭게 활용하거나 자신이 생각하는 것들을 할 수 있다는 것과 때로는 자신의 월급보다도 많은 돈을 벌어들이는 것만을 보기 때문 입니다.

 

회사 내에서는 1인 기업가처럼 할 수 없을까요? 충분히 가능합니다.

 

답은 한가지 주인의식입니다. 어찌 보면 고리타분하거나 이미 예상하던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래도 답은 주인의식한가지 밖에 없습니다.

 

직장인이라면 항상 생각하는 것이 높은 연봉과 빠른 진급일 것입니다. 그러나 생각과는 달리 항상 많은 업무에 뚝하면 야근을 해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때로는 일은 내가 다하는 것 같은데 돈은 회사가 다 가져간다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만일 당신도 이러한 생각을 하고 있다면 자신의 생각하고 있는 성공이라는 부분에 다가가기 매우 힘들어 지고 말 것입니다.

 

당신이 자신의 일에서 좀더 자유로워 지고 싶다면 당신은 지금 하고 있는 일에 전문가 뿐만 아니라 경영자가 되어야 합니다. 즉 자신의 일에 대한 1인 기업가가 되라는 말이지요.

 

자신의 일을 좀더 효율적으로 할 수 있도록 아이디어를 내고 기획을 하며 필요에 따라 회사에 제안을 하거나 필요한 부분에 대해 요청을 할 수 도 있어야 합니다. 이러한 일을 당신의 상사나 하는 것 아니냐고 한다면 큰 오산임을 알아야 합니다. 적어도 당신이 하는 일은 당신이 전문가야 하며 당신 스스로가 팀장이 되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바로 주인의식입니다.

 

이렇듯 주인의식을 가지고 일을 하게 되면 어떠한 조직이라도 상사는 당신에게 보다 자유로움을 주게 될 것입니다. 왜냐하면 상사가 당신을 컨트롤 하지 않아도 스스로 높은 효율을 내고 있다고 판단하게 되기 때문이지요. 이렇게 되기까지는 많은 시간이 필요로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약간의 인내심이 필요합니다.

 

만일 자신이 하고 있는 일에 전문적 지식도 없고 재미도 없다면 그 일에서 빠져 나와 자신이 잘하고 재미있는 일을 할 수 있는 부서로 이동할 수 있도록 회사에 건의 또는 제안하거나 그것도 되지 않는 다면 이직도 고려하는 것을 고려해야 합니다. 그것이 자신이나 회사에 도움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조직내의 1인 기업가가 되기 위해서는 앞에서도 이야기 했지만, 먼저 자신이 맡고 있는 일에 대해 조직 내 누구보다도 전문가가 되어야 합니다. 그것이 자신만의 브랜드가 될 것이고 조직에서 필요로 하는 사람이 되기 때문입니다. 또한 스스로 일의 효율을 높이기 위해서는 기획력과 스스로 일의 목표를 관리 할 수 있는 시간관리 및 지속적으로 상승곡선을 만들어 갈 수 있는 셀프 동기부여가 필요 합니다.

 

기업강의를 하다 보면 대부분 자신의 능력향상을 위한 기회라기 보다는 그저 회사의 프로그램 중 하나라고 생각하고 시간 때우기에 급급한 사람들을 보게 됩니다. 반면 일찌감치 앞자리를 차고 앉자 서 강의에 집중하고 질문을 통해 자신의 부족한 부분들을 채우는 사람 또한 보게 됩니다. 강의 후 질문을 했던 사람들에 대해 경영진 또는 교육 담당자에게 물어 보면 회사 내에 중요한 인재라고 말하는 것을 듣게 됩니다.

 

지금 당신이 속한 조직에서 상위 20%내에 들어가느냐 아니면 나머지 80%에 들어가느냐는 당신의 마음가짐에 달려 있다는 것을 분명히 명심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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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의뢰 또는 문의는 e-Mail : my@chocoach.com 또는 휴대폰 : 010-5778-30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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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을 중요시 하던 과거에서 개인의 능력과 효율을 더 중요시 하는 현재에 당신만의 브랜드 가치는 어떻게 되는지 알고 계시는지요. 이미 개인의 능력과 효율을 브랜드로 이름값을 높이며 부가가치를 높이고 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지금 이 시점에서 당신만의 브랜드는 무엇이며 그에 대한 이름값은 얼마나 되는지 알고 계시나요?

 

자신의 브랜드를 만들기 위해서 어떠한 아이템으로 어떻게 만들어 가겠느냐라는 질문에 독창적이고 자신만이 할 수 있는 것이라는 이야기를 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물론 자신만이 할 수 있는 것이라면 확실한 브랜드로 자리를 잡을 수 있겠지만, 그 독창적인 것을 만드는 것에 생각 이상의 시간이 필요하며 또한 어렵게 만든 브랜드에 시장에서의 가치가 확실하지 못한다면 아무런 의미가 없는 브랜드가 되고 말게 됩니다.

 

자신만의 브랜드를 만들려면 다른 사람보다 이것만큼은 잘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찾아보고 그것이 사장에서 필요로 하는 것인지 확인해야 합니다. 그리고 자신의 브랜드를 가지고 즐겁게 일 할 수 있는 것 인지에도 체크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아무리 잘하는 일이라도 그 일에 흥미나 재미가 있지 않다면 일 자체가 스트레스가 될 것이고 효율을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나름대로 자신만의 브랜드를 확실하게 구축해 놓더라도 그 브랜드를 시장에 알리지 않는다면 이 또한 의미 없는 브랜드로 사장되고 말게 됩니다. 따라서 자신이 어떠한 브랜드를 가지고 있는지 충분히 알려야 합니다.

 

자신의 브랜드를 알리기 위해 과거에는 책, 언론, 방송, 잡지 등과 같은 매체를 활용했기 때문에 쉽지 않았지만 지금은 인터넷을 통한 다양한 방법들(블로그, 커뮤니티, SNS )이 있어 누구나 쉽게 활용할 수 있게 되어 습니다.

 

기회는 누구에게나 갈 수 있습니다. 다만 그 기회가 왔을 때 미리 준비한 사람만이 기회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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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22 00:53 Mind Letter

멀티플레이어.


한참 취업 준비를 하고 있는 분들과 직장 내에서 진급 또는 다양한 업무를 해 보고 싶은 분들과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자신이 어디까지 준비를 해야 하는가에 대해 이야기를 하게 됩니다. 이러한 이유는 한가지 일만 잘하면 되었던 과거와 달리 다양한 일들을 해낼 수 있는 멀티플레이어를 원하고 있기 때문 입니다.

 

요즘 직장인이 갖추어야 할 기본 항목 중에 프레젠테이션이 들어가 있습니다. 예전 같으면 기획실에 근무하는 사람이나 배워야 할 항목이었지만 지금은 누구나가 자신의 업무에 대해 프레젠테이션을 해야 하는 경우가 많아졌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나름대로 멋진 프레젠테이션을 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업무에 대한 명확한 이해뿐만 아니라 참석자에게 자신의 업무를 이해할 수 있도록 하고 때로는 설득할 수 있는 구사력과 더불어 프레젠테이션을 위한 자료를 기획하고 만들 수 있는 능력 또한 요구 됩니다. 여기에는 많은 일들이 포함 되지요.

 

상담하던 사람 중엔 오랫동안 소프트웨어 개발자로 일하던 사람이 있었습니다. 저와 자리를 함께 하는 순간 그의 첫 마디가 이제 이 일도 못해먹겠습니다.’ 라는 것이었습니다. 그 이유를 묻자 그는 예전에는 개발 프로젝트가 들어오면 기획팀에서 기획 및 업무에 대한 분석을 한 후 이렇게 만들어 달라고 하면 만들어 달라고 하는 대로 개발해 주면 되었는데, 요즘은 개발뿐만 아니라 어떻게 설계하고 만들 것인지에 대해 프레젠테이션을 하라고 하고 힘들게 만들어 놓으면 개발 대부분의 내용을 문서로 작성해서 제출 하라고 합니다. 이 또한 담당자가 따로 있어서 하던 일인데 말죠.’

 

물론 일이 늘어나는 개발자로서는 불만을 가질 수 있는 사항입니다. 하지만 담당자로 하여금 자신의 일에 대해 프레젠테이션을 하게하는 이유는 자신의 업무를 잘 이해하고 있는지 그리고 어떠한 방법으로 업무를 진행하려 하는지 또한 다른 직원들과 얼마나 잘 소통할 수 있는지를 확인하며 직원 스스로도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배워갈 수 있다는 장점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사회는 한가지 일만 잘하는 사람보다 좀더 다양한 일들을 잘하는 사람에게 더 많은 기회를 주고 있습니다. 그러나 여기에 한가지 보이지 않는 문제가 있습니다.

 

한가지 일을 맡아 할 때에는 그 일에 집중하고 깊이 파고들어 그 일만큼은 전문가가 되어 갔지만 다양한 일들을 하려고 하다 보니 좀처럼 한가지 일에 깊이 들어가기가 쉽지 않는 문제가 생겨나게 되었습니다. 바로 이러한 문제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고민에 들어가게 된 겁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다양한 일들에 모두 깊이 들어가기 보다는 자신의 주 업무에 집중하고 그 외 다른 업무들 즉 프레젠테이션과 같은 것에는 절절한 수준 정도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물론 기획실에서 근무하는 사람의 경우 기획 및 프레젠테이션에 집중해야 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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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08 12:00 Mind Letter

당신도 사장님



지속적인 경기침체로 인해 잘 다니던 직장에서 명예퇴직을 하거나 취업을 하지 못해 실업자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러한 실업자 수를 줄여가기 위해 정부나 각 단체에서 여러가지 형태로 교육부터 지원까지 하고 있습니다만 그 또한 쉽지 않은 것이 현실 입니다.

 

이러한 분위기에 떠 오르는 것이 “1인 기업이라는 것입니다. 이 말을 언뜻 들으면 소호와 같은 1인체제의 기업으로 이해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1인 기업이라는 말 속에는 또 다른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

 

직장인이 흔히 하는 말 중에 봉급쟁이또는 월급쟁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저 일하는 만큼 또는 그 이상의 일을 해야 받는 다는 것이지요. 요즘에는 열심히 해라 잘못 찍히면 바로 짤린다.’ 라고 들 하지요. 이러한 대화 속에 서로 한 숨 쉬는 것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그저 살려고 발버둥치는 모습이라고 볼 수 밖에 없는 장면입니다.

 

이를 반대로 하면 어떨까요? 회사라는 고객이 1인 기업인 즉 당신에게 일을 요청한 것을 성심껏 처리해 준 금액이라면 생각이 완전히 달라 질 것입니다. 지금 당신이 맡고 있는 일이 단순한 직원으로서가 아닌 1인 기업가로서 회사라는 고객과 회사의 고객에게 당신이 가지고 있는 재능과 실력을 최대한 서비스 함으로서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이지요.

 

직장생활을 하다 보면 상사로부터 또는 고객으로부터 때로는 동료로부터 짜증과 실망스러운 일들 때문에 일할 맛이 나지 않는 경험을 해 보셨을 겁니다. 그 때마다 다 때려치우고 장사나 할까?’ 라는 생각을 하기도 하셨을 겁니다. 그러나 지금 직장에서 하는 것처럼 사업을 한다면 생각하는 것만큼 사업이 성공한다는 보장을 받을 수 없습니다. 지금 당신이 맡고 있는 그 일을 회사라는 고객에게 충분히 만족시킬 수 있다면 향 후 자신의 사업을 하더라도 자신의 고객을 만족시킬 수 있기 때문에 그 만큼 성공을 보장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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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를 통해서나 또는 다른 모임을 통해 만나는 사람들에게 물어보면 기혼인 경우 대부분 가정과 아이들을 위해서라고 말하고 미혼의 경우에는 안정된 직장과 좀더 나은 근무환경에 대해 이야기를 합니다. 이처럼 자신 스스로에 대해 이야기 하는 사람은 극히 일부뿐이었습니다.

 

보다 안정된 가정을 유지하기 위해 그리고 자녀의 사교육을 위해 부부가 맞벌이를 하는 것이 마치 당연하다는 듯이 된 것은 이미 오래된 이야기 입니다. ‘자신이 가지고 있는 실력을 유감없이 펼쳐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직장을 찾았다라고 하는 기혼 여성을 찾아보기 어려울 정도라는 것이지요.

 

그런데 여기서 놓치면 안될 것이 있습니다.

 

자신의 꿈을 이루고자 열심히 뛰는 부모를 바라보는 아이와 안정된 가정을 위해 뛰는 부모를 바라보는 아이 중 어떤 아이가 자신의 미래를 더욱 잘 그릴 수 있을까요?

 

아이들은 부모의 거울이라고도 합니다. 즉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열심히 뛰는 부모를 보고 자란 아이들 또한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자신의 삶을 계획하고 뛸 것입니다. 그러나 안정된 가정을 위해 뛰는 부모를 보고 자란 아이들은 안정된 삶을 위해 좋은 대학, 안정된 직장을 보며 살게 되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부모도 아이들도 각자 개개인의 삶을 가지고 있습니다.

 

부모는 아이들의 존엄성과 꿈과 희망을 인정해 주게 되면 아이들 또한 부모만의 삶을 인정하게 되는 것입니다.

 

자신의 삶을 위해 끊임없이 도전하고 조금씩 그 꿈을 이루어간다면 자신 뿐만 아니라 주변에 있는 많은 사람들에게도 그 영향력이 전달되게 됩니다. 그 영향력은 매우 긍정적이기 때문에 자신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에게도 변화의 삶을 전해 주게 되지요.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현재를 생각하며 앞으로의 삶을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지금 당신의 삶이 자신이 원하고 있던 삶이었는가를 확인하실 수 있으며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하는가에 대한 답을 찾을 수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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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ject: 무엇을 위해 살아가는가?

    2010/04/25 05:16 | Tracked from 라이프해커

    "자신의 꿈을 이루고자 열심히 뛰는 부모를 바라보는 아이와 안정된 가정을 위해 뛰는 부모를 바라보는 아이 중 어떤 아이가 자신의 미래를 더욱 잘 그릴 수 있을까요? 아이들은 부모의 거울이라고도 합니다. 즉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열심히 뛰는 부모를 보고 자란 아이들 또한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자신의 삶을 계획하고 뛸 것입니다. 그러나 안정된 가정을 위해 뛰는 부모를 보고 자란 아이들은 안정된 삶을 위해 좋은 대학, 안 정된 직장을 보며 살게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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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ject: 무엇을 위해 살아가는가?

    2010/04/27 07:05 | Tracked from 위즈♡소연 이야기 2.0

    최근 제가 고민하고 있는 부분 - "나 자신의 변화"를 가장 핵심적으로 표현한 말입니다. 자신의 꿈을 이루고자 열심히 뛰는 부모를 바라보는 아이와 안정된 가정을 위해 뛰는 부모를 바라보는 아이 중 어떤 아이가 자신의 미래를 더욱 잘 그릴 수 있을까요? 아이들은 부모의 거울이라고도 합니다. 즉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열심히 뛰는 부모를 보고 자란 아이들 또한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자신의 삶을 계획하고 뛸 것입니다. 그러나 안정된 가정을 위해 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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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스마트폰 사용자가 늘어나면서 커뮤니티나 트위터에 소위 인증샷이라는 사진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누가 어디서 무엇을 먹고 있다거나 무엇을 하고 있다고 하면 이와 같이 인증샷을 올려 보라고들 하지요. 물론 궁금하거나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서 올려 달라고 하거나 올리기도 합니다.

 

그러나 또 한편으로는 자신이 올린 글을 믿지 못해 그 증거를 대라는 식으로도 받아 들여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로 인해 본의 아니게 서로가 상처를 받게 되기도 합니다.

 

사람과 사람의 관계에 믿음은 가장 중요한 가교역할을 합니다. 서로에 대한 믿음이 없다면 관계가 형성조차 될 수가 없는 것이지요.

 

얼마 전 파스타를 주제로 한 드라마가 사람들로부터 인기를 받자 한 친구가 파스타를 먹기 위해 식당을 찾았고 파스타를 먹기 전에 커뮤니티에 파스타를 먹고 있다는 글과 사진이 올라와 있는 글을 보고는 자신도 파스타를 먹고 있다고 글을 올렸습니다. 그러나 돌아오는 것은 인증샷을 올리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자신의 스마트폰의 카메라가 고장이라 인증샷을 못 올린다고 했더니 사람들의 냉담한 글들이 올라 왔다고 합니다. 거짓말 말라고 말입니다.

 

물론 평소에 사람들에게 어떠한 믿음을 주고 신뢰를 쌓아 갔느냐에 따라 상황은 다르게 전개되었을 수도 있었겠지요. 하지만 그 전에 의심보다는 약간의 믿음으로 상대를 대한다면 어땠을까요? 위 친구는 거짓말이라는 말에 바로 커뮤니티를 탈퇴하고는 다른 커뮤니티들까지 모두 탈퇴하였다고 합니다. 이제 자신이 다른 사람들을 믿을 수 없고 커뮤니티 또한 신뢰할 수 없다는 것이지요.

 

약간의 의심이 한 사람으로 하여금 없던 대중기피증 증세를 보이게 했고 사회생활 조차도 힘들어지게 한 것입니다.

 

매일같이 많은 사람들과 만나고 대화하고 하는 사회에 믿음은 가장 기본적인 인덕(人德)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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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08 11:40 Mind Letter

알면 행하라.



산업강의를 하다 보면 몇몇 분들이 저에게 꼭 하는 말이 있습니다. 자기 나름대로 이미 다 알고 있으니 사무실로 돌아가 바쁜 일 좀 먼저 해야겠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한가지 나름대로 시간관리에 대해 잘 알고 있다는 분이 강의를 들어야 할 시간에 바쁘다고 자리로 돌아가겠다고 하는 분이 과연 시간관리를 하고 있는 것일까요?

 

자기계발의 열풍이 불면서 각종 강의나 서적을 통해 나름대로 방법이나 지식을 쌓아가는 사람들이 늘고는 있습니다. ‘시간은 금이다’, ‘하루가 순식간에 지나간다라고 많은 사람들이 말하곤 합니다. 그리고 이미 지나간 시간은 되 돌릴 수 없다라는 사실도 모두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것들을 알고만 있고 몸소 시간을 잘 활용하지 않는 다면 스스로 자신을 어리석은 사람 입니다라고 떠들고 다니는 것과 같습니다.

 

시간의 귀중함을 안다면 그 시간을 어떻게 잘 활용할 것인지 또 어떤 목표를 가지고 그 목표를 향해 달려 갈 것인지에 대한 방법을 익혀야 하고 습득한 방법대로 실행해야 합니다.

 

우리에겐 다행이 아직도 많은 시간이 남아 있습니다. 즉 자신이 이루고 싶은 목표들을 이룰 수 있는 시간이 있다는 것이지요. 따라서 아는 것을 벗어나 방법을 찾고 찾은 방법대로 실행해 나간다면 지금 보다 멋진 자신만의 삶을 누릴 수 있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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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02 01:13 Mind Letter

뚱뚱한 지갑



돈이 어느 정도 있으면 삶의 질이 보다 윤택해질 뿐만 아니라 자신이 원하는 것들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돈이 자신이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많으면 어떻게 될까요? 당장은 너무 좋아 심장이 터질 것 같은 희열을 느낄 것입니다. 그러나 이 희열도 잠시 자신이 이 많은 돈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다른 사람이 알아채어 혹시 강도라도 들어오지 않을까? 라는 두려움과 의심하는 마음을 가지게 될 것입니다. 물론 모두가 그렇지는 않겠지만 막상 자신에게 이러한 돈이 생긴다면 어떻게 될지 아무도 모르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흔히 부자라고 하는 사람들 중에 꽤 많은 부자들이 행복 보다는 불행한 것들을 각 매스컴이나 관련자 들에게 듣곤 합니다. 이러한 이야기를 듣고 있으면 마치 TV 속의 드라마나 영화의 한 장면을 보는 듯 하더군요.

 

지금도 기억나는 것 중 하나를 소개하면 시간관리 강의가 끝난 후 참석자와 함께 식사를 하는데 한 분이 저에게 이런 이야기를 하더군요 나의 꿈은 퇴직 후 돈 걱정을 벗어나서 내가 좋아하는 낚시를 하며 즐기고 싶습니다. 그러나 그렇게 할 수 있을지는 의문입니다.” 이 말에 저는 낚시를 그렇게 좋아하시면 지금이라도 모든 것들을 정리하고 바닷가로 이사가신 소 일거리와 함께 낚시를 하시면 되지 않겠습니까? 지금 그렇게 하지 못하신 다면 그것은 버리지 못하는 욕심 때문입니다.” 이 말을 듣고 나중에 전화를 통해 이렇게 말씀 하시더군요. “욕심 때문에 진정으로 하고 싶은 것들을 선 듯 하지 못하는 자신이 부끄럽습니다. 욕심을 버리고 정말 내가 하고 싶은 것을 하기 위해 노력 하겠습니다.”

 

정당한 지갑은 순탄한 삶을 누리는데 문제가 없습니다. 하지만 뚱뚱한 지갑은 자신의 욕심을 더욱 크게 만들 뿐만 아니라 돈에 끌려 다니는 노예로 남게 합니다.

 

그렇다고 욕심을 아주 버리라는 것은 아님니다. 욕심이 아주 없다면 꿈도 희망도 가지기 어렵게 됩니다. 이는 자칫 가난이라는 구렁텅이로 빠져드는 길이 될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적당한 욕심은 가지되 필요 이상의 욕심을 가지지 말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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