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젊다고 생각하는 제가 다만 아쉬워하는 것이 한가지 있는데 바로 20대를 오지 한가지 일에 미쳐 다양한 경험을 해보지 못했다는 겁니다. 그 때 못한 것을 시간을 만들어 틈틈이 해보려고 노력하는데 여러가지 이유로 쉽게 되지 않을 뿐만 아니라 나이라는 것으로 인해 생각지도 않은 벽을 만나기도 합니다. 만일 20대 때 지금처럼 해보고 싶은 것들을 모두 해 봤더라면 지금의 나 보다 더 높은 나 자신을 볼 수 있지 않았을까 생각해 보곤 합니다.

 

10는 꿈을 키워가는 시대라고 하면 20대는 자신의 미래 가치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는 시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보통 이시기에 한가지 일에 몰두하여 한 우물만을 파려고 하는 청년들이 대부분 입니다. 물론 잘못된 것은 아니지요. 상황에 따라 적극 권하기도 합니다. 다만 자신의 목표에 따라 좀더 폭 널은 세상을 품으려면 보다 널은 세상을 보고 다양한 사람과 만나며 수 많은 일들을 경험해보라는 것입니다. 이러한 것을 보다 여유 있게 할 수 있는 가장 적절한 시기가 20대 이기 때문입니다.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자신의 전문 분야에 깊이 있는 지식도 있어야 하지만, 폭 널은 다양한 분야에도 깊지는 않지만 어느 정도의 지식이 있어야 합니다. 이러한 지식을 책을 통해서도 습득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직접적인 경험을 통해 얻은 지식보다는 못하겠지요.

 

당신이 자신의 집을 디자인한다고 가정해 봅시다. 스케치북에 펜을 들고 나름 생각하는 형태의 외관과 내부 구조 그리고 가구 위치 등을 그려 놓을 것입니다. 그리곤 상상을 하겠지요 이 집에서 행복한 삶을 말입니다. 그렇지만 집을 디자인하기 위해서는 외형, 구조, 가구 위치만 그려 놓는 다고 해서 만들어 지는 것이 아니지요. 벽은 어떠한 벽돌을 쓸 것이며, 페인트는 어떠한 제품으로 어떻게 칠을 할 것이며, 난방은 어떠한 방식으로 할 것이며, 수도의 배관은 어디로 어떻게 연결할 것이고 전기의 용량은 어느 정도로 할 것인가 등등 다양한 것들도 알고 있어야 건축 설계를 할 수 있게 됩니다. 이러한 지식이 없이 디자인만 하게 되면 수도를 설치 할 수 없는 상황이 되거나 전기 용량이 모자라 TV를 볼 수 없는 상황이 될 수 도 있게 될 것입니다.

 

저 또한 지금도 다양한 직업을 이해하고자 가능한 다양한 분야의 일들을 어떠한 방식으로든 경험을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도 말이지요.

 

내일 무엇을 할 것인가 보다는 아직 못해본 것들이 어떠한 것들이 있는지를 적어보고 하나씩 해보되 마음으로 하나하나를 느껴보고 채워 넣어보시기를 권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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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를 통해서나 또는 다른 모임을 통해 만나는 사람들에게 물어보면 기혼인 경우 대부분 가정과 아이들을 위해서라고 말하고 미혼의 경우에는 안정된 직장과 좀더 나은 근무환경에 대해 이야기를 합니다. 이처럼 자신 스스로에 대해 이야기 하는 사람은 극히 일부뿐이었습니다.

 

보다 안정된 가정을 유지하기 위해 그리고 자녀의 사교육을 위해 부부가 맞벌이를 하는 것이 마치 당연하다는 듯이 된 것은 이미 오래된 이야기 입니다. ‘자신이 가지고 있는 실력을 유감없이 펼쳐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직장을 찾았다라고 하는 기혼 여성을 찾아보기 어려울 정도라는 것이지요.

 

그런데 여기서 놓치면 안될 것이 있습니다.

 

자신의 꿈을 이루고자 열심히 뛰는 부모를 바라보는 아이와 안정된 가정을 위해 뛰는 부모를 바라보는 아이 중 어떤 아이가 자신의 미래를 더욱 잘 그릴 수 있을까요?

 

아이들은 부모의 거울이라고도 합니다. 즉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열심히 뛰는 부모를 보고 자란 아이들 또한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자신의 삶을 계획하고 뛸 것입니다. 그러나 안정된 가정을 위해 뛰는 부모를 보고 자란 아이들은 안정된 삶을 위해 좋은 대학, 안정된 직장을 보며 살게 되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부모도 아이들도 각자 개개인의 삶을 가지고 있습니다.

 

부모는 아이들의 존엄성과 꿈과 희망을 인정해 주게 되면 아이들 또한 부모만의 삶을 인정하게 되는 것입니다.

 

자신의 삶을 위해 끊임없이 도전하고 조금씩 그 꿈을 이루어간다면 자신 뿐만 아니라 주변에 있는 많은 사람들에게도 그 영향력이 전달되게 됩니다. 그 영향력은 매우 긍정적이기 때문에 자신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에게도 변화의 삶을 전해 주게 되지요.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현재를 생각하며 앞으로의 삶을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지금 당신의 삶이 자신이 원하고 있던 삶이었는가를 확인하실 수 있으며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하는가에 대한 답을 찾을 수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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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ject: 무엇을 위해 살아가는가?

    2010/04/25 05:16 | Tracked from 라이프해커

    "자신의 꿈을 이루고자 열심히 뛰는 부모를 바라보는 아이와 안정된 가정을 위해 뛰는 부모를 바라보는 아이 중 어떤 아이가 자신의 미래를 더욱 잘 그릴 수 있을까요? 아이들은 부모의 거울이라고도 합니다. 즉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열심히 뛰는 부모를 보고 자란 아이들 또한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자신의 삶을 계획하고 뛸 것입니다. 그러나 안정된 가정을 위해 뛰는 부모를 보고 자란 아이들은 안정된 삶을 위해 좋은 대학, 안 정된 직장을 보며 살게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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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ject: 무엇을 위해 살아가는가?

    2010/04/27 07:05 | Tracked from 위즈♡소연 이야기 2.0

    최근 제가 고민하고 있는 부분 - "나 자신의 변화"를 가장 핵심적으로 표현한 말입니다. 자신의 꿈을 이루고자 열심히 뛰는 부모를 바라보는 아이와 안정된 가정을 위해 뛰는 부모를 바라보는 아이 중 어떤 아이가 자신의 미래를 더욱 잘 그릴 수 있을까요? 아이들은 부모의 거울이라고도 합니다. 즉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열심히 뛰는 부모를 보고 자란 아이들 또한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자신의 삶을 계획하고 뛸 것입니다. 그러나 안정된 가정을 위해 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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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왠 만한 산에 등산을 가면 잘 만들어진 등산로가 있어 산 정상까지 올라가는데 큰 무리가 없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등산로가 없고 더욱이 초행이라면 어떻게 산 정상까지 올라 갈 수 있을까요? 방법은 오래 전에 사용하던 지역 지도와 나침반을 이용해 자신의 위치가 어디이며 목표까지 얼마나 남았고 또 어디로 가야 하는지를 파악 할 겁니다.

 

우리들의 일도 마찬가지 입니다. 매년 연말연초에 새해 목표 및 계획들을 세워 놓습니다. 그리고 그 목표들을 하나씩 정복하기 위해 열심히 뛰어 다니고 있지요. 그러나 그 결과는 대부분 만족스럽지 못할 때가 더 많습니다. 평가회의 때 보면 목표치가 너무 높았다’, ‘경험자가 없고 새로운 길을 만드느라 어려웠다’, ‘애당초 달성하지 못할 목표였다등등 다양한 이유들이 쏟아져 나오기 마련입니다.

 

물론 목표를 완벽하게 달성하는 경우 또한 드문 것 또한 사실입니다. 오히려 매번 목표를 완벽하게 이루어 내는 사람이 있다면 그의 능력을 인정하기 보다는 목표 설정을 쉽게 한 것이 아니냐?’라는 의심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목표에 좀더 다가갈 수 있을까?

 

지금 당신의 주간계획서 또는 주간보고서를 꺼내 보기를 바랍니다. 당신이 소속되어 있는 회사의 양식이 아주 특별하지 않는 한 아래의 구성으로 되어 있을 것입니다.

 


[일반적인 주간보고서(계획서)의 구성]

 

약간씩 생김새가 다를 뿐이지 그 구성은 우리나라 기업 대부분이 비슷하게 되어 있습니다. 지난주에 한 일과 다음주에 할 일 이라는 것이지요. 이러한 주간보고서 또는 주간계획서를 작성 하실 때 당신은 어떻게 하나요? 아마도 제 예상이 빗나가지 않았다면 지난주에 한 일에 대해서는 머릿속에 기억나는 것들과 다이어리 또는 수첩에 메모했던 내용을 확인 한 후 작성 할 것이고 다음주에 할 일에 대해서도 지난 주 완료하지 못한 일을 먼저 작성 한 뒤 상사가 지시한 것들을 작성 할 것이고 기억 속에 떠 돌던 일들을 작성 할 것입니다.

 

자신들은 이렇게 하지 않는다고 들 하지만 실제로 기업강의를 하다 보면 이렇게 주간계획서를 작성한다는 사람이 약 80%가 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문제는 여기부터 비롯된다는 것입니다.

 

등산로가 없는 초행길 산행에서 자신이 왔던 길을 확인하는 것(지난주에 한 일 작성) 그리고 앞으로 계속 가야 할 길을 확인하는 것(이번 주에 해야 할 일 작성)인데 앞에서처럼 주간계획서를 작성하는 것은 자신이 올라가야 할 목표를 확인하지 않고 무조건 앞만 보고 가는 것과 같습니다.

 

등산을 해봤거나 모르는 길을 찾아가는 분은 한번쯤 경험해 보셨겠지만, 자신이 가야 할 목적지를 확인하지 않고 무조건 앞만 보고 간다면 결코 목적지에 도착할 수 없게 됩니다. 물론 우연히 목적지에 도착 한다고 하더라도 많은 시간과 체력이 소비된 후 도착하게 되겠지요.

 

이와 마찬가지로 주간계획서 또한 자신의 목표를 확인한 후 작성을 해야 합니다.

 

기업의 요청의 의해 직원을 대상으로 시간관리 강의를 한 뒤 그 기업의 주간보고서 양식의 수정을 경영진에 요청을 하고 몇 일 뒤 이를 확인합니다. 그래야 그에 따른 성과가 올라가는 모습을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수정한 주간보고서(계획서)의 구성]

 

이렇게 수정한 주간보고서 작성시 이주에 할 일작성시 항상 월간 목표를 확인하고 그에 따른 할 일을 스스로 정하여 주간목표를 세우게 되는 것입니다. 이는 자신이 가야 할 길을 확인하는 것이고 또 스스로 확인 할 수 있도록 하여 목표달성에 차질이 없도록 개선해 주는 것입니다.

 

어떻게 보면 작은 차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1도의 각도가 처음에서 어느 정도는 비슷해 보이기는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그 간격은 점차 벌어지게 됩니다. 결국 자신이 원하는 곳으로 가지 못하고 엉뚱한 곳에 도착하게 되지요.

 

기업의 목표나 개인의 목표를 반드시 달성하고 싶다면 주간보고서 또는 주간계획서의 양식을 수정하고 앞으로 할 일을 계획할 때에는 월간 목표를 확인하고 작성하시고 실행에 옮기시기 바랍니다. 그 결과는 제가 굳이 말씀 드리지 않아도 자신 스스로가 느끼게 될 것입니다.

 

당연한 말이겠지만 월간목표를 정하는 것 또한 년간 목표를 확인한 뒤 작성해야겠지요^^

 

항상 당신의 건승을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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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pplesay86 2010/03/24 19: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코치님 말씀에 감명받아 꿈의 리스트를 작성했습니다. 꿈의 리스트를 바탕으로 올해 이루고 싶은 일들을 마인드 맵으로 나타냈습니다. 이제 그 꿈의 실행 기간을 정확하게 적어야 하는데, 계획만 세워놓고 하지 않을까봐 좀 걱정이 됩니다.

    • chocoach 2010/03/25 04:31  댓글주소  수정/삭제

      applesay86 / 감사합니다. 계획을 실행 할 수 있느냐에 대한 부담감이 있는 듯 합니다. 그런 걱정은 어서 버리시고요. 자신 스스로 할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시기 바랍니다. 자신 부터 할 수 있느냐 없느냐에 대해 믿지 못한다면 어느 누구도 믿지 못하기 때문이지요. applesay86님은 충분히 하실 수 있습니다.^^

2010/03/08 11:40 Mind Letter

알면 행하라.



산업강의를 하다 보면 몇몇 분들이 저에게 꼭 하는 말이 있습니다. 자기 나름대로 이미 다 알고 있으니 사무실로 돌아가 바쁜 일 좀 먼저 해야겠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한가지 나름대로 시간관리에 대해 잘 알고 있다는 분이 강의를 들어야 할 시간에 바쁘다고 자리로 돌아가겠다고 하는 분이 과연 시간관리를 하고 있는 것일까요?

 

자기계발의 열풍이 불면서 각종 강의나 서적을 통해 나름대로 방법이나 지식을 쌓아가는 사람들이 늘고는 있습니다. ‘시간은 금이다’, ‘하루가 순식간에 지나간다라고 많은 사람들이 말하곤 합니다. 그리고 이미 지나간 시간은 되 돌릴 수 없다라는 사실도 모두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것들을 알고만 있고 몸소 시간을 잘 활용하지 않는 다면 스스로 자신을 어리석은 사람 입니다라고 떠들고 다니는 것과 같습니다.

 

시간의 귀중함을 안다면 그 시간을 어떻게 잘 활용할 것인지 또 어떤 목표를 가지고 그 목표를 향해 달려 갈 것인지에 대한 방법을 익혀야 하고 습득한 방법대로 실행해야 합니다.

 

우리에겐 다행이 아직도 많은 시간이 남아 있습니다. 즉 자신이 이루고 싶은 목표들을 이룰 수 있는 시간이 있다는 것이지요. 따라서 아는 것을 벗어나 방법을 찾고 찾은 방법대로 실행해 나간다면 지금 보다 멋진 자신만의 삶을 누릴 수 있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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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02 01:13 Mind Letter

뚱뚱한 지갑



돈이 어느 정도 있으면 삶의 질이 보다 윤택해질 뿐만 아니라 자신이 원하는 것들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돈이 자신이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많으면 어떻게 될까요? 당장은 너무 좋아 심장이 터질 것 같은 희열을 느낄 것입니다. 그러나 이 희열도 잠시 자신이 이 많은 돈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다른 사람이 알아채어 혹시 강도라도 들어오지 않을까? 라는 두려움과 의심하는 마음을 가지게 될 것입니다. 물론 모두가 그렇지는 않겠지만 막상 자신에게 이러한 돈이 생긴다면 어떻게 될지 아무도 모르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흔히 부자라고 하는 사람들 중에 꽤 많은 부자들이 행복 보다는 불행한 것들을 각 매스컴이나 관련자 들에게 듣곤 합니다. 이러한 이야기를 듣고 있으면 마치 TV 속의 드라마나 영화의 한 장면을 보는 듯 하더군요.

 

지금도 기억나는 것 중 하나를 소개하면 시간관리 강의가 끝난 후 참석자와 함께 식사를 하는데 한 분이 저에게 이런 이야기를 하더군요 나의 꿈은 퇴직 후 돈 걱정을 벗어나서 내가 좋아하는 낚시를 하며 즐기고 싶습니다. 그러나 그렇게 할 수 있을지는 의문입니다.” 이 말에 저는 낚시를 그렇게 좋아하시면 지금이라도 모든 것들을 정리하고 바닷가로 이사가신 소 일거리와 함께 낚시를 하시면 되지 않겠습니까? 지금 그렇게 하지 못하신 다면 그것은 버리지 못하는 욕심 때문입니다.” 이 말을 듣고 나중에 전화를 통해 이렇게 말씀 하시더군요. “욕심 때문에 진정으로 하고 싶은 것들을 선 듯 하지 못하는 자신이 부끄럽습니다. 욕심을 버리고 정말 내가 하고 싶은 것을 하기 위해 노력 하겠습니다.”

 

정당한 지갑은 순탄한 삶을 누리는데 문제가 없습니다. 하지만 뚱뚱한 지갑은 자신의 욕심을 더욱 크게 만들 뿐만 아니라 돈에 끌려 다니는 노예로 남게 합니다.

 

그렇다고 욕심을 아주 버리라는 것은 아님니다. 욕심이 아주 없다면 꿈도 희망도 가지기 어렵게 됩니다. 이는 자칫 가난이라는 구렁텅이로 빠져드는 길이 될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적당한 욕심은 가지되 필요 이상의 욕심을 가지지 말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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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커뮤니티의 사진게시판을 보곤 하는데 올려져 있는 사진들을 보고 있으면 최근 트랜드나 여러가지 정보들을 얻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사진들 중에 유난히 눈에 띄는 것이 있는데 바로 자신의 소지하고 다니는 것들을 책상 위에 나열해 놓은 사진들이지요.

 

지갑, 카메라, 수첩, 동전, 화장품, 노트북 등등 사람들 마다 다양한 소지품을 보면서 그 사람의 성향이나 직업들을 추리해 보는 것을 즐겨 보기도 합니다.

 

제가 보통 소지하고 다니는 것은 블랙베리(스마트폰), 몰스킨 노트(포켓 사이즈), 볼펜 그리고 책 이렇게 네 가지는 항상 소지를 하고 있는 것이고요. 미팅이 있거나 외부에서 원고를 쓰려고 할 때는 넷북과 와이브로를 가지고 다닙니다.

 

블랙베리의 용도는 전화이기도 하지만, 시간관리의 기본도구로 활용하기 때문입니다. 내부든 외부든 항시 시간관리 소프트웨어를 통해 스케줄과 오늘 할 일에 대해 체크하며 일을 하기 때문이지요. 몰스킨 노트와 펜은 메모용 입니다. 이 또한 블랙베리와 같이 항상 휴대하며, 메모할 내용들을 그때그때 바로 메모합니다. 책은 틈나는 대로 읽기 위함 이지요.

 

저는 위와 같은 것들을 항상 소지하고 있는데 여러분은 어떠한 것들을 소지하고 다니시나요?

 

지하철을 이용하다 보면 어느 한쪽에서는 책을 읽고 있지만, 어느 한쪽에서는 게임기를 들고 게임을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또 어느 한쪽에서는 PMP를 들고 어학을 공부하고 있지만, 어느 한쪽에서는 같은 기기를 들고 있지만, 드라마를 보고 있는 광경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었습니다. 어떻게 보면 뜨거운 물과 찬 물처럼 극단적인 표현이 될 수 도 있습니다만 비교를 할 때는 가장 좋은 방법이기에 이렇게 비교를 했습니다.

 

지금 어떤 분은 이런 생각이 들 수도 있을 겁니다. “이거 너무한 거 아냐 꼭 저렇게 까지 해야 되?” 라고요. 물론 자신을 삭막하게 만든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여기서 이야기 하고자 하는 것은 평소 자신의 모습을 되돌아 보고 자신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 하는가에 대해 생각해 보자는 것입니다.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은 자신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는 끊임없는 노력과 열정을 다하고 있기 때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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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나에게 남은 시간은 얼마나 될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면서 내 자신이 꿈꾸고 생각하던 것들을 생각했지요. 동시에 이미 자신의 삶이 얼마나 남아있는지 알고 있는 시한부 선언을 받은 분들은 어떻게 할까?’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우리에게는 오늘 그리고 내일 더 나아가 미래가 있기에 더 많은 더 풍부한 꿈을 꾸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것이 오히려 자신의 삶을 망치는 경우도 있지요. 바로 미루기입니다. 뚝하면 내일 하지 뭐라고 생각하며 어렵고 재미 없는 일들은 모두 미루기 일쑤라는 겁니다. 문제는 이렇게 미루는 일의 대부분이 자신에게 중요한 것들이라는 것이지요.


이렇게 미루기를 쉽게 하시는 분들에게 앞으로 당신은 5개월 정도의 시간이 남아 있습니다라고 남은 시간을 알려주게 된다면 어떻게 할까요? 하던 되로 계속해서 일들을 차일피일 미루어 놓을까요? 아니면 조금이라도 더 많은 것들을 이루어 놓기 위해 더 열심히 할까요?


마지막 강의로 감동의 물결을 안겨주고 떠난 카네기멜론대학 교수인 랜디 포시의 경우 췌장암 진단으로 불과 몇 개월 살 수 없었음에도 그 시간을 많은 이들을 위해 활용했지요. 물론 그 시간을 아내 그리고 세 자녀와 더 많은 시간을 함께 할 수 있었지만, 다른 이들을 위해 더 많은 시간을 쓴 것은 자신의 시한부 인생을 통해 느낀 것을 많은 이들에게 전하여 그들로 하여금 자신들의 꿈과 목표들을 이룰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며 이러한 모습을 세 자녀에게 최선을 다하는 아빠의 모습을 남겨주고자 했기 때문 이지요.


만일 당신에게 주어진 시간이 6개월이란 시간만 남게 된다면 당신은 어떻게 하겠습니까?


지금 자신의 모습을 돌아보고 자신이 꿈꾸는 그러한 방향대로 가고 있는지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자신 스스로 동기부여를 받아 내면 속에서 불타고 있는 열정을 꺼내보기 바랍니다. 그리고 거울을 보고 자신을 보세요. 눈 부시게 발전하고 있는 자신의 모습을 보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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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2009년도가 지나가고 2010년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요맘때가 되면 많은 분들이 새해 목표와 계획을 세우는데 어려움을 겪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그것도 매년 반복된다는 것이지요. 이러한 분들을 위한 목표와 계획을 보다 쉽게 만드는 방법을 알려 드립니다.

 

먼저 많은 분들이 왜 자신의 목표와 계획을 만드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지를 짚어봐야 합니다. 문제를 알면 그에 대한 답을 찾을 수 있기 때문이지요.

 

문제에 대한 첫번째는 뭐든 머릿속에서 생각만 하려고 하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머릿속에는 한가지 생각만 하는 것이 아니라 이것저것 수 많은 생각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이러한 머릿속에서 답을 찾아내기란 매우 어렵습니다. 물론 어느 정도 익숙한 분들이라면 바로 정리 할 수 있지만 그 정도로 익숙한 분이라면 지금 이 글을 읽으실 필요가 없겠죠^^

 

문제에 대한 두번째는 정리를 할 때 항상 머릿속에서 한번씩 걸러낸다는 겁니다. 이렇게 걸러내는 과정 중에 중요한 것을 걸러내거나 다른 것을 걸러내다가 중요한 것을 잊어 버리는 경우가 생긴다는 것이지요.

 

문제에 대한 세번째는 자신의 능력 이상의 목표치를 둔다는 겁니다. 당장이야 자신만만하게 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하지만, 그 목표치 때문에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아 포기하게 됩니다. 시간이 가면 갈수록 높아만 보이기 때문 입니다.

 

마지막으로 문제에 대한 네번째는 목표에 대한 분명한 목적이 없기 때문 입니다. 목적이 없는 목표는 팥이 없는 붕어빵과 같기 때문에 목표를 이루어야 한다는 의욕과 열정이 없게 됩니다. 결국 허무한 목표가 되기 쉽상이지요.

 

위와 같이 문제가 나오게 되니 조금씩 어떻게 해야 할 지 답이 보이시나요?

 

먼저 여러분의 머릿속에 있는 수 많은 생각들을 밖으로 꺼내 놓아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하얀 A4용지를 놓고 펜을 든 다음 잠시 동안 2010년 한해 무엇을 해야 할지를 생각하세요. 그리고는 생각나는 대로 무조건 A4용지에 쓰시면 됩니다. 쓰실 때 위에 두번째 문제점에서 이야기 했듯 머릿속에서 절대 걸러내지 말고 생각나는 대로 무조건 쓰기만 하면 됩니다.

 

이렇게 쓴 용지를 보게 되면 2010년도 당신이 어떠한 목표를 세워야 할지 하나씩 정리되어 보이기 시작 할 겁니다. (해 보지 않고서는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목표를 정리 하셨다면 그 목표를 왜 달성해야 하는지 그 목적을 목표 옆에 써보세요. 목적을 쓰는 과정 중에 애매한 것이 있다면 그 목표는 빼는 것이 편할 겁니다. 그냥 달아놔 봐야 머리만 아프게 되기 때문이지요. 그냥 과감히 버리세요

 

이렇게 목표와 그에 대한 목적이 정리가 다 되었으면 이제 계획을 세워야겠지요. 계획을 어떻게 세우느냐에 따라 목표를 좀더 빠르고 편하게 달성 할 수 있느냐 없느냐가 결정되기 때문에 심열을 기우려 작성해야 할 것입니다.

 

계획을 세울 때 가능한 무엇을, 어떻게, 얼마나, 언제까지 등 정확한 행동이나 숫자를 넣어 만들어야 합니다. 이렇게 해야 목표를 향해 달려 갈 때 얼마만큼 실행해야 할지 알게 되기 때문 입니다. 애매 모하게 만들게 되면 언제,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기 때문에 미루거나 접어버릴 수 있기 때문이지요.

 

아시겠죠? 아직까지 2010년 자신의 목표와 계획을 만들지 못한 분이 계신다면 아직 늦지 않았으니 꼭 만드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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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옥경석 2010/01/03 12: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초에 꼭 필요한 내용의 글이군요..잘 읽고 갑니다. 조코치님 ^^

 

인생의 패배자라는 것은 없습니다. 단지 실패만이 있을 뿐입니다.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는 말이 있습니다. 에디슨 또한 무수한 실패를 통해 성공한 대표적 인물인 것처럼 여러분 또한 실패를 통해 더욱 멋진 성공을 이루어 낼 수 있습니다.

 

실패를 실패로만 받아 드린다면 실패자로 남게 됩니다. 그러나 실패를 또 다른 성공의 길을 확신 할 수 있는 단계로 본다면 결코 실패라고 할 수 없게 됩니다. 즉 실패와 성공의 차이는 종이 한 장 차이밖에 되지 않습니다.

 

실패를 하는 사람의 공통점은 자신을 실패자로만 생각 한다는 것입니다. ‘난 안돼’, ‘해 봐야 뻔해’, ‘나 같은게 뭐…’ 이렇게 스스로를 깍아 내리기만 한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말은 실해 하지 않은 사람에게 말만하기만 해도 기운 빠지는 그러한 말인데 본인 스스로가 계속해서 마음속에 주입하고 있으면 실행하기도 전에 실패자로 몰락하게 됩니다.

 

반대로 ‘난 할 수 있어’, ‘한번쯤 실패하면 어때?’, ‘이렇게 하면 실패하는 군’ 등등 긍정적으로 스스로를 위로하고 성공을 위한 다른 방향을 찾아가는 사람은 반드시 성공하게 됩니다. 이러한 긍정적 단어는 누가 들어도 사기를 높이는 소리가 되기 때문 입니다.

 

이렇듯 긍정적 마인드를 가지기 위해서는 자신의 삶에 대한 분명한 꿈과 목표가 있어야 합니다. 하루 앞도 제대로 못보고 살아가는 사람은 마치 눈을 감으면 암흑이 보이는 것처럼 되기 때문에 희망이라곤 찾아 볼 수 없기 때문에 마음속에 긍정을 담을 수 있는 여유가 사라지게 됩니다.

 

아침에 일어나 제일 먼저 스스로에게 이렇게 외쳐보기를 강력하게 권장 합니다. ‘오늘이 내 생애 최고의 날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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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02 11:34 Mind Letter

목표와 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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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과 메모에 관하여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메모 거 뭐 있겠어?”라는 반응을 보곤 합니다. 그런 반응을 느끼게 되면 전 반사적으로 메모에 대한 중요성을 심어주기 위해 열심을 다하여 이야기 하지만, 결국 돌아오는 것은 “해도 안되더라”라는 겁니다. 순간 어릴적 부모님께서 종종 하시던 말씀이 생각나더군요. “너도 자식 나봐야 내 마음을 알꺼다.

사실 많은 사람들이 자기의 성공을 위해 자기계발 서적을 읽거나 세미나 등에 참가하여 도움을 받고자 했지만, 지금 자신의 자리에서 조금 더 앞으로 간 느낌을 받지 못한다고 들 합니다. 왜 그럴까요? 정말 책이나 강사가 잘못 알려준 것일까요?

제가 보는 관점에서는 이렇습니다. 먼저 강한 열정이 없습니다. 둘째로 끈기가 없습니다. 셋째로 별 생각이 없습니다.

예전에 메모법에 관한 세미나 때 참가 했던 분에게 메일이 왔습니다. 메일 내용인즉 예전에 강의에 참여를 했는데 그때 배운 내용대로 열심히 메모도하고 정리도 했는데 어느 순간 내가 왜 메모를 하고 있는지 모르겠다는 그런 내용 이였습니다. 이에 대한 답장을 “선생님께서는 왜 제 강의에 오셨나요? 그 목적이 무엇인지 기억하고 있으신가요?” 이 질문에 답장이 왔는데 간단하게 말해서 “글쎄요” 라는 겁니다.

어떠한 일이든 목표와 목적이 있어야 합니다. 목적지가 없는 상태에서 길을 걷는다고 생각해 보면 그냥 아무런 생각 없이 걷게 될 것입니다. 어디로가면 빠르게 갈 수 있는지, 또는 이번 사거리에서 어느쪽으로 가야 할지 많은 생각을 해야 할 곳에서도 그냥 아무렇게나 걷게 되지요.

자기계발 또한 왜 자신이 자기계발을 해야하는지에 대한 목표와 목적이 있어야 합니다. 이 목표와 목적아래 성공에 대한 열정으로 가득해지고 이 목표를 반드시 이루겠다는 마음에 어떠한 벽이 생기더라도 끈기 있게 달려갈 수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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