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1인 기업이라고 하면 프리랜서와 같이 홀로 기업을 창업하여 활동하는 사람을 연상합니다. 회사와 같은 조직문화에서 일을 하는 사람들 경우 좀더 자유로운 1인 기업가들을 볼 때면 항상 부러워하곤 하지요. 그러나 이는 대부분이 표면적인 부분 즉 시간을 자유롭게 활용하거나 자신이 생각하는 것들을 할 수 있다는 것과 때로는 자신의 월급보다도 많은 돈을 벌어들이는 것만을 보기 때문 입니다.

 

회사 내에서는 1인 기업가처럼 할 수 없을까요? 충분히 가능합니다.

 

답은 한가지 주인의식입니다. 어찌 보면 고리타분하거나 이미 예상하던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래도 답은 주인의식한가지 밖에 없습니다.

 

직장인이라면 항상 생각하는 것이 높은 연봉과 빠른 진급일 것입니다. 그러나 생각과는 달리 항상 많은 업무에 뚝하면 야근을 해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때로는 일은 내가 다하는 것 같은데 돈은 회사가 다 가져간다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만일 당신도 이러한 생각을 하고 있다면 자신의 생각하고 있는 성공이라는 부분에 다가가기 매우 힘들어 지고 말 것입니다.

 

당신이 자신의 일에서 좀더 자유로워 지고 싶다면 당신은 지금 하고 있는 일에 전문가 뿐만 아니라 경영자가 되어야 합니다. 즉 자신의 일에 대한 1인 기업가가 되라는 말이지요.

 

자신의 일을 좀더 효율적으로 할 수 있도록 아이디어를 내고 기획을 하며 필요에 따라 회사에 제안을 하거나 필요한 부분에 대해 요청을 할 수 도 있어야 합니다. 이러한 일을 당신의 상사나 하는 것 아니냐고 한다면 큰 오산임을 알아야 합니다. 적어도 당신이 하는 일은 당신이 전문가야 하며 당신 스스로가 팀장이 되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바로 주인의식입니다.

 

이렇듯 주인의식을 가지고 일을 하게 되면 어떠한 조직이라도 상사는 당신에게 보다 자유로움을 주게 될 것입니다. 왜냐하면 상사가 당신을 컨트롤 하지 않아도 스스로 높은 효율을 내고 있다고 판단하게 되기 때문이지요. 이렇게 되기까지는 많은 시간이 필요로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약간의 인내심이 필요합니다.

 

만일 자신이 하고 있는 일에 전문적 지식도 없고 재미도 없다면 그 일에서 빠져 나와 자신이 잘하고 재미있는 일을 할 수 있는 부서로 이동할 수 있도록 회사에 건의 또는 제안하거나 그것도 되지 않는 다면 이직도 고려하는 것을 고려해야 합니다. 그것이 자신이나 회사에 도움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조직내의 1인 기업가가 되기 위해서는 앞에서도 이야기 했지만, 먼저 자신이 맡고 있는 일에 대해 조직 내 누구보다도 전문가가 되어야 합니다. 그것이 자신만의 브랜드가 될 것이고 조직에서 필요로 하는 사람이 되기 때문입니다. 또한 스스로 일의 효율을 높이기 위해서는 기획력과 스스로 일의 목표를 관리 할 수 있는 시간관리 및 지속적으로 상승곡선을 만들어 갈 수 있는 셀프 동기부여가 필요 합니다.

 

기업강의를 하다 보면 대부분 자신의 능력향상을 위한 기회라기 보다는 그저 회사의 프로그램 중 하나라고 생각하고 시간 때우기에 급급한 사람들을 보게 됩니다. 반면 일찌감치 앞자리를 차고 앉자 서 강의에 집중하고 질문을 통해 자신의 부족한 부분들을 채우는 사람 또한 보게 됩니다. 강의 후 질문을 했던 사람들에 대해 경영진 또는 교육 담당자에게 물어 보면 회사 내에 중요한 인재라고 말하는 것을 듣게 됩니다.

 

지금 당신이 속한 조직에서 상위 20%내에 들어가느냐 아니면 나머지 80%에 들어가느냐는 당신의 마음가짐에 달려 있다는 것을 분명히 명심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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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23 13:10 Mind Letter

버려야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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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둥지둥 할 것이 너무 많아 아침부터 일일계획을 세우는데 끙끙거리는 친구가 있었습니다. '무엇 때문에 아침부터 고민이냐?' 라고 하니 '할게 너무 많아서 탈이야' 라고 하더군요. 그 친구의 일일계획을 보고 놀라웠습니다. 아니 놀랄 수 밖에 없었습니다. 친구의 할 일에는 안 해도 될 일이 해야 할 일 보다 3배는 더 많았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하루를 보내는데 결코 하지 않아도 될 일에 많은 시간을 허비 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그렇게 허비 하고 있는 시간을 자신이 알지 못하고 있는데 그 문제가 있습니다. 그리곤 어떻게 다 해야 하는지 고민 또 고민 하다가 스스로 포기하는 경우가 많다는 것입니다.

시간관리에서 중요하게 여기는 것 중 하나가 하루 일과에서 자신이 해야 할 일을 중요도에 따라 그 우선순위가 높은 것부터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일에 대한 중요도는 그 일을 해야 할 자신이 설정하는데 늘어놓은 할 일이 많다보면 중요도를 설정하는데 어려움을 가지게 됩니다. 따라서 중요도를 설정하기 이전에 이 일을 해야 하는지 아니면 과감히 버려야 할 것인지 부터 결정 하는 것이 중요 합니다.

또 한 가지 대부분의 사람들이 일을 하거나 공부를 할 때 사용하는 책상 상태가 어떤가에 따라 그 능률도 보장이 될 수 있습니다. 애플의 신화인 스티브 잡스는 애플사가 경영상 큰 어려움에 처해 있을 때 자신의 집에서 많은 아이디어를 만들어 냈는데 이때 집 안에는 스텐드외 꼭 필요한 것 외에는 아무것도 없는 상태였으며 마치 무술 수련생처럼 마룻바닥에 정좌 자세로 앉자 생각을 했다고 합니다.

많은 시간을 집중하고 일들을 처리해야 할 책상에 이것저것 늘어져 있다 보면 일의 집중력이 저하 될 뿐만 아니라 일을 하다말고 책상 위에 있는 것들을 만지게 되다보니 점차 엉뚱한 것으로 시간을 허비하게 됩니다. 따라서 책상 위를 당장 해야 할 일에 필요한 것을 제외한 것은 모두 서랍 속으로 넣어 두거나 서류철에 넣어 두는 것이 좋고 그 외 불필요한 것들은 다른 곳에 치워 두는 것이 좋습니다.

항상 쾌적한 상태에서 쾌적한 기분을 유지하며 일을 하게 되면 그만큼 집중력 또한 좋아지고 일의 능률 또한 상승세를 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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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를 위해 일하지 말고 자신을 위해 일하라!' 이 말은 현 한국리더십센터 회장인 김경섭 박사께서 직원에게 종종 하는 말입니다. 언뜻 이 말을 들으면 '그냥 하는 소리겠지' 라고 생각 할 수도 있습니다만, 결론부터 말씀 드리자면 결국 회사와 개인 모두를 위한 것이 됩니다.

제가 강사로 활동하기 전에 한 IT업체에서 일을 할 때었는데 이 회사는 다른 회사와 달리 새로 들어온 직원에서 한가지 선택사항을 주었습니다. 그 선택사항은 자신이 사용할 컴퓨터를 회사 소유로 할 것인지 아니면 자신의 소유로 할 것인지를 결정 하는 것이었습니다. 만일 자신의 소유로 하겠다고 결정하면 70%를 회사가 부담하고 나머지 30%를 자신이 부담 하는 것입니다. 다만, 컴퓨터의 관리나 업그레이드, A/S는 자신이 책임을 져야 하는 부분이 있지만, 회사가 소유했을 때 보다 더욱 관리가 잘 되었을 뿐만 아니라 자신의 컴퓨터를 부담 없이 소유 할 수 있기 때문에 회사나 개인이나 모두가 좋은 결과를 가져오게 되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은 어떠한 조직에 속하게 되면 자신에게 맡겨진 일이 싫든 좋든 간에 그 조직을 위해 열심히 일을 하게 됩니다. 단기적인 경우야 다르겠지만, 오랜 시간을 오로지 조직만을 위해 일을 하게 된다면 자신은 물론 조직까지도 좋지 못한 결과를 가져 올 수 있습니다. 이러한 것들을 사전에 방지하고자 많은 기업들이 각 개인의 역량 강화와 비전을 찾아 갈 수 있도록 많은 교육에도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 이는 개인 자신들이 자신을 위해 일을 할 수 있도록 방향을 제시하고 스스로 효율을 최대한 발휘 할 수 있도록 하여 회사에도 이익을 극대화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자신에게 어떠한 일이 들어오든 간에 그 일을 자신을 위해 하는 것이라고 한다면 힘들고 피곤한 일이라고 할지라도 잘 처리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는 어떠한 것이 조직을 위한 것이고 또 어떠한 것이 자신을 위한 것인지를 잘 알아야 합니다.

축구 스타인 박지성 선수의 경우 늘 팀을 위해 열심히 뛴다고 합니다. 물론 팀이 승리해야 자신에게도 좋은 결과가 나오기 때문에 팀웍에 최대한 신경을 써야 합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이렇게 팀을 위해 노력하고 온 힘을 다한다면 결국 자신을 위한 일이 될 것입니다.


P.S : 가족과 함게 즐거운 구정 연휴를 보내 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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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 Letter, , 자신, 효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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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서 My Home Office 라는 제목으로 포스팅을 했었습니다. 사실 그 때만해도 좌식 책상에 수납박스를 아래에 받쳐 임시로 일반 책상처럼 만들어 사용을 했습니다. 아무래도 뭔가 불안하게 만든 모양새 인지라 포스팅을 하고 몇 일 뒤에 다시 좌식으로 돌려 놓고 일을 했습니다.

 

좌식 책상의 경우 작은 공간을 매우 능률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장점은 있으나 오랜 시간 일을 해야 하는 저에게는 점점 힘이 들어 지더군요. 무릎이나 허리에도 점점 무리가 가기 때문에 인지 집중력에도 문제가 생기는 듯 했습니다.

 

해서 책상 하나 구입할까? 라는 생각을 하다가 방 구조에 맞게 DIY를 하기로 결정 했습니다. 그리고 만들었습니다. 방 사이즈에 딱 맞게 말이죠 상판에 다리는 수납박스를 그대로 활용 했고 오른쪽 맨 끝에는 좌식 책상이 있어 다리를 만들어 달았습니다.

 

이렇게 하니 활용할 수 있는 공간이 매우 많아 지더군요. 수납박스는 그대로 두어 책장으로 활용하게 되고 상판 위에 좌, 우측으로 2개씩 박스를 쌓아 별도의 수납공간으로도 활용 하게 되었습니다. 좌식 책상 또한 그대로 두어 책을 읽거나 하는 다른 용도로도 계속해서 활용 할 수 있어서 전체적인 활용도가 생각 했던 것 보다 많았습니다.

 

그래도 가장 좋은 것은 일하는 환경이 변화 되어 신선한(?) 기분으로 일을 할 수 있어서 좋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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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 DIY, 변화, 책상, 효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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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Y군 2008/01/19 03: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DIY 하시느라 수고 많이 하셨겠어요. 저는 누가 버린 책상 구해다가 고쳐서 쓰려고 두달 가량 두리번거리다가 누가 이사 가면서 버려놓은 멀쩡한 IKEA 책상을 하나 발견해서 지금껏 잘 쓰고 있답니다.

    • chocoach 2008/01/19 14:39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책상 하나 구입해서 쓰려고 했는데, 생각보다 공간을 많이 차지 하더군요. 그래서 좀 손이 가더라도 만들어 쓰기로 결정하고 이렇게 만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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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에 있어서 중요한 것 중 하나가 조직의 팀 플레이 입니다 . 이것은 축구를 좋아하거나 아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알고 있는 것입니다 . 하지만 , 이 팀 플레이를 위해서는 선수 개개인의 능력이 좋아야지만 가능하게 됩니다 . 베컴 , 호나우도 , 지단 , 라울 , 오웬 등 최고의 선수들로 구성된 최고의 명문구단인 ‘ 레알 마드리드 ' 팀이 좋은 예가 되겠지요 .

세계적인 기업들인 경우 개개인의 능력을 높여 업무에 대한 최대의 효율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직무교육 및 개인 능률을 위한 교육까지 진행하고 있습니다 .

또 하나 흥미로운 것은 업무나 회사에 전혀 관련이 없는 취미생활이나 휴식에 까지 교육을 진행하거나 계획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 이는 업무로 쌓여 있는 피로와 스트레스를 취미나 휴식으로 해소 할 수 있도록 하여 늘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게 하기 위해서 입니다 . 어떻게 보면 개인 스스로 하도록 해도 되는 것을 비용과 시간을 들여 교육하는 것을 낭비라고 생각 할 수도 있지만 , 결국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는 조직원들이 쏟아내는 효율은 최상의 아이디어 , 기획 , 상품들을 만들어 낼 수 있기 때문에 최고의 투자라고 할 수 있습니다 .

국내 대기업에서도 대리 직급 이상이면 회계에 대한 기본 교육을 받게 하고 있습니다 . 회계라고 하면 총무과나 , 관리 부서에 있는 사람들이나 배우면 될 것이라고 생각 하겠지만 , 전체의 직원이 회계에 대한 개념을 가지고 있으므로 회사의 매출이나 수익 또한 예산에 대한 사전 지식을 가지게 됨으로써 제품 제조나 판매에 대한 기본 적인 비용 , 수익 , 매출에 대해 늘 여념하며 업무를 할 수 있도록 하게 하며 , 판매에 대한 경각심을 스스로 가질 수 있도록 하는 효과를 볼 수 있다는 것입니다 .

이제는 리더 혼자서만 알고 조직원들에게 따라서만 와라 하는 시대는 이미 지난 지 오래 되었습니다 . 조직을 움직이는데 필요한 모든 지식은 서로 공유하고 공감대를 형성하여 함께 목표를 향해 달려 갈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 이렇게 함께 움직이기 위해서는 달려가는데 필요한 요소들 및 개개인의 능력 배양을 위해 지속적인 투자가 필요로 하게 됩니다 .

교육에 대한 투자는 곧 개인의 능력 향상과 더불어 최고의 팀을 만들게 되는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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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막히는 듯한 일을 하는 사람들에게 사무 공간은 업무 효율 높이기도 하고 떨어지게도 합니다.

오래전에 모 대기업 본사를 방문한 기회가 있었는데, 사무실 문을 열고 들어가는 순간 마치 건물들이 꽉꽉
들어찬 대도시를 연상 되었습니다. 책상과 책상 사이의 여유 공간이라곤 사람 한명 지나갈 정도 이고
창문 마저 그리 크지 않아 전체적으로 어두운 분위기의 사무실 이였습니다.

이러한 사무 공간에서는 결코 높은 업무 효율을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386세대 이후인 분들은 초등학교 시절 한 반에 최소 60명 이상 이였을 것입니다. 하지만 요즘 초등학교는
한 반에 많아야 30명 입니다. 교육 시스템이 뛰어난 선진국의 학교는 한반에 평균 10명 정도라고 하니
공간에 대한 효율이 얼마만한 성과를 만들어 낼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사무 공간에 대한 구성은 어떤 일들을 하느냐에 따라 달라 질 수 있습니다.

일반 적인 사무나 관리 업무를 중심으로 하는 사무실에는 자연광이 많이 들어 오게 하여 항상 밝은
분위기로 만드는 것이 좋습니다. 이러한 상황이 되지 않는 경우에는 가능한 밝은 조명으로 밝게
해도 좋습니다.

연구나, 개발을 하는 사무실인 경우 개개인의 자리에 별도의 스텐드를 두고 사무실 전체적인 분위기는
어둡게 하고 개별 자리에 스텐드를 통해 조명을 밝혀 집중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실제로 미국의 소프트웨어 개발실의 경우에 개별 조명을 통해 집중력을 향상 하여 업무 효율을 상당수
높였다고 합니다.

자택에서의 환경은 평안 입니다. 아무래도 집이란 휴식과 편안함이 들어 있는 곳이여야 하기 때문에
환경 자체도 그러한 분위기를 만드는 것이 좋습니다. 위 사진은 Home Office 환경인데, 숲속 벽지를
통해 그러한 환경을 만든 것입니다.

가끔은 책상 배열이나, 주변 분위기를 바꾸어 주는 것도 좋은 방법 중 하나 입니다.
저도 분기별도 분위기를 바꾸어 새로운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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