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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주를 계획하며.

chocoach chocoach 2007.06.10 22:42

새로운 한 주를 계획하기 이전에 지난 주를 어떻게 보냈는지 나름대로 평가하는 시간을 가지곤 합니다. 지난 주에 했던 일들을 하나하나 들여다 보며 이 일을 왜 이렇게 했을까? 이렇게 했으면 좀더 좋았을 것인데…’ 하며 스스로를 3자 입장에서 평가를 하지요. 이런 평가에서 잘한 건 왜 잘했는지 못한 건 왜 못했는지를 평가하여 그 주의 마지막 날인 일요일 자에 정리해 놓습니다. 이렇게 한 후 새로운 한 주의 계획을 시작 합니다.

 

주간계획에 앞서 준비하는 것들이 있지요. 다름 아닌 월간목표 및 계획서를 꺼내 놓습니다. 원간목표 및 계획서는 마인드맵으로 해 놓은 것인데, 이를 통하여 주간계획을 하면 매우 편합니다. 이 주에 뭘 해야 할지에 대한 지도나 다름없기 때문이죠.

 

이번 주에는 FPUG 6월 정기모임도 있고, 시간관리 관련 집필도 계속해서 해야 하고 좀 늦은 감이 있기는 하지만, 하반기 FPUG 정기모임에 대한 계획도 세워야 합니다. 이와 같이 좀더 집중해야 할 것에는 현광펜으로 한번 더 그어 놓습니다. 그래야 눈에 잘 보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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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6 2째주 입니다. 모두가 파이팅 하는 한 주가 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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