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옴니아'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09/11/19 블랙베리의 뿜뿌 (2)
  2. 2009/08/11 끝 없는 뿜뿌질.
  3. 2009/08/02 윈도우모바일 6.5 롬업 하다.
  4. 2009/03/20 블루투스 헤드셋


요즘 IT의 관심은 ‘아이폰의 국내 판매가 언제인가?’입니다. 오래전부터 다음 달에는 꼭 들어온다. 라며 많은 사람들이 말을 했지만 결국 들어오지 않고 해당 하는 달이 되면 또 다음 달에 들어온다고 하여 일명 ‘담달폰’이라고 별명이 붙을 정도였지요.

 

이렇든 수 많은 사람들이 아이폰에 관심을 집중하고 있을 때 전 좀 다른 곳으로 초점을 두고 있습니다. 그거슨? 일명 비비폰 또는 복분자폰이라고 하는 블래베리입니다. 이미 주변에 아이폰을 기다리다 참지 못하고 블랙베리를 사용하는 사람들이 늘어가고 있는 성향을 보이고 있는데 여기서 한 가지 재미있는 것은 소위 애플 마니아라고 하는 사람들이 아이폰이 아닌 블랙베리에 대한 칭찬이 자자하다는 겁니다.

 

그 이유는 이렇습니다. 아이폰은 엔터테이먼트에 강한 폰이라고 합니다. 반면 블랙베리는 기업용으로 먼저 나올 만큼 비즈니스 용도에 강하다는 것이지요. 대부분 직장 생활을 하거나 1인 기업 또는 사업가로 활동하는 사람들에게는 아이폰이 아닌 블랙베리가 더 맞다는 겁니다.

 

이러한 이유에 저 또한 아이폰 보다 블랙베리에 더 관심이 가는 것이기도 하지요.

 

특히 시간관리 및 트위터를 항상 끼고 사는 사람이기에 다른 사람들보다 더욱 강하다는 겁니다. 문제는 현재 쓰고 있는 옴니아의 약정기간이 아직 남아 있기에 선 듯 기기를 변경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지요.^^

 

얼마 지나지 않아 제 손에 블랙베리가 올려져 있는 모습을 보실 수 있을 듯 합니다.^^


지금은 시간관리는 옴니아에서 Pocket Informant 를 이용하여 하고 있으며, 메모는 Onenote mobile 과 몰스킨 노트를 가지고 합니다. 이러한 조합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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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ject: 옴니아에서 스타크래프트1 실행

    2009/11/28 11:35 | Tracked from illustrator rure fishing story

    돌아가기는 돌아가나보군요.. 그런데 터치버전이 아니라 콘트롤하기 상당히 버거워 보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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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ject: 아이폰 예약판매로 구매한사람은 병신인가?

    2009/11/28 13:34 | Tracked from Min's Story

    두번째 글입니다. 제목에 비속어가 들어간점 죄송합니다. ========================================================================================== 다들 아시다시피 22일(일) 12시부터 쇼폰스토어에서 아이폰 예약판매를 시작했습니다. 접속자폭주로 인하여 12시부터 쇼폰스토어 접속은 매우힘들었고... 그럼에도 많은분들이 예약판매를 주문했습니다. 단지 28일(토, 오늘)배송을 받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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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ject: 옴니아2 사시려는 분들 보세요! 바보되는 옴니아2

    2009/12/02 18:16 | Tracked from 소리를 그리는 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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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닥터아론 2009/11/26 09: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랙베리 쓴지 이제 3개월째 되어갑니다. 정말 좋습니다. 제 손안에 가져본 어떤 전자제품도 이런 정도의 만족을 준 것이 없습니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새로운 기기에 대한 리뷰 사이트 또는 매거진 사이트에는 가지 안으려고 하면
엉뚱한 곳에서 뿜뿌를 받습니다. 오늘도 여지 없이 엉뚱한 사이트에서 보고서는
한시간 이상이나 그 사이트에서 머물고 말았지요. 이렇게 저를 혼란스럽게 만드는
그것은 아이폰과 더불어 블랙베리 입니다. 나이 41개에 무슨 주책인지...

지금 손에는 옴니아를 보면서 그래도 위안을 삼고 있는데 요즘 트윗에도 온전히 아이폰
이야기로 가득 하지요.

(아... 옴니아 2년 노예계약 이였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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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 편리한 디지털 활용을 위해 옴니아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구입 당시 기본 OS는 윈도우모바일 6.1 입니다. 나름대로 익숙한 인터페이스 인지라 별 어려움 없이 잘 활용하였습니다. 그러나 그것도 잠시 정식으로 나오지는 않았지만, 각 스마트폰 커뮤니티에서 윈도우모바일 6.5에 대한 롬들이 돌아다니는 것을 알게 되었고 그 롬을 받아 생각보다 쉽게 롬업을 하게 되었습니다.

 

위 캡처 화면에 보이듯 아주 단순한 인터페이스를 가지고 있습니다. 물론 윈도우모바일 6.1 때와 같이 또 다른 소프트웨어를 설치하여 다르게 사용할 수 도 있겠지만, 6.5는 그 자체가 더 편해 보였고 실제적으로도 편함을 알 수 있습니다. 말 그대로 단순함의 미학이라고 할까요?

 

다만 아쉬운 것이 있다면 옴니아의 램입니다. 작은 램 덕분에 잘 쓰다가도 쓸 때없이 똥침(?)을 놔주어야 하니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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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FPUG Book Club의 첫 Off 모임이 있었습니다. 모임이 끝난 후 함께하신 분들과 함께 여러 이야기를 하다가 블루투스 헤드셋을 이야기 하게 되었는데, 평소 구입하고자 했던 Plantronice 사의 Pulsar 590모델을 이야기 했더니 최성락님께서 가지고는 있지만, 쓰지 않고 있다고 하셔서 무심코 저에게 넘겨 달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제 손에 있게 되었지요. 그것도 최성락님께서 선물로 주셨습니다.^^

 

블루투스 헤드셋은 블루투스를 이용해 무선으로 음악을 들을 수 있으며 전화 통화까지 할 수 있습니다.

 

Plantronice사는 블루투스 헤드셋 및 일반 헤드셋 제품으로 잘 알려진 업체 입니다. 기능 뿐만 아니라 제품 디자인에서도 멋진 면모를 보여 주고 있지요. 제가 쓰고 있는 Pulsar 590 모델 또한 평소 충전 거치대가 있어 위 사진처럼 충전 할 수 있기 때문에 보기에도 매우 좋습니다.

 

음질은 그냥 음악감상용으로는 문안한 정도 입니다. 음악감상에 예민한 분들은 블루투스 제품이 아닌 일반 유선제품을 쓰는 것이 좋습니다. 전화 통화 음질 또한 문안 합니다. 끊힘현상은 전혀 없었습니다. 다만 블루투스를 이용하기 때문에 제 옴니아의 배터리 소모가 제법 빠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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