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7/06/18 개인의 역량이 조직의 효율을 높인다 .
  2. 2007/06/04 조직과 개인의 신뢰
사용자 삽입 이미지
축구에 있어서 중요한 것 중 하나가 조직의 팀 플레이 입니다 . 이것은 축구를 좋아하거나 아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알고 있는 것입니다 . 하지만 , 이 팀 플레이를 위해서는 선수 개개인의 능력이 좋아야지만 가능하게 됩니다 . 베컴 , 호나우도 , 지단 , 라울 , 오웬 등 최고의 선수들로 구성된 최고의 명문구단인 ‘ 레알 마드리드 ' 팀이 좋은 예가 되겠지요 .

세계적인 기업들인 경우 개개인의 능력을 높여 업무에 대한 최대의 효율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직무교육 및 개인 능률을 위한 교육까지 진행하고 있습니다 .

또 하나 흥미로운 것은 업무나 회사에 전혀 관련이 없는 취미생활이나 휴식에 까지 교육을 진행하거나 계획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 이는 업무로 쌓여 있는 피로와 스트레스를 취미나 휴식으로 해소 할 수 있도록 하여 늘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게 하기 위해서 입니다 . 어떻게 보면 개인 스스로 하도록 해도 되는 것을 비용과 시간을 들여 교육하는 것을 낭비라고 생각 할 수도 있지만 , 결국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는 조직원들이 쏟아내는 효율은 최상의 아이디어 , 기획 , 상품들을 만들어 낼 수 있기 때문에 최고의 투자라고 할 수 있습니다 .

국내 대기업에서도 대리 직급 이상이면 회계에 대한 기본 교육을 받게 하고 있습니다 . 회계라고 하면 총무과나 , 관리 부서에 있는 사람들이나 배우면 될 것이라고 생각 하겠지만 , 전체의 직원이 회계에 대한 개념을 가지고 있으므로 회사의 매출이나 수익 또한 예산에 대한 사전 지식을 가지게 됨으로써 제품 제조나 판매에 대한 기본 적인 비용 , 수익 , 매출에 대해 늘 여념하며 업무를 할 수 있도록 하게 하며 , 판매에 대한 경각심을 스스로 가질 수 있도록 하는 효과를 볼 수 있다는 것입니다 .

이제는 리더 혼자서만 알고 조직원들에게 따라서만 와라 하는 시대는 이미 지난 지 오래 되었습니다 . 조직을 움직이는데 필요한 모든 지식은 서로 공유하고 공감대를 형성하여 함께 목표를 향해 달려 갈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 이렇게 함께 움직이기 위해서는 달려가는데 필요한 요소들 및 개개인의 능력 배양을 위해 지속적인 투자가 필요로 하게 됩니다 .

교육에 대한 투자는 곧 개인의 능력 향상과 더불어 최고의 팀을 만들게 되는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 .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chocoach

트랙백 주소 http://chocoach.com/trackback/299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얼마 전 한 대기업 직원이 낸 사직서가 인터넷에 공개되면서 네티즌 들이 들썩이던 일이 있었습니다 . 사직서의 내용은 열정 하나만을 가지고 들어간 회사에서 1 년 만에 그저 월급쟁이로 되어 버린 자신을 보며 관료적인 회사의 모습을 나타낸 그러한 내용 이였습니다 . 이 사직서에 동감하는 많은 네티즌 들이 있기도 하였고 반면 ‘ 사회에 적응하지 못하는 부적격자 ' 라고 비판 하는 네티즌들도 있었습니다 .

이와 같이 여러 가지 이유를 들어 입사한지 1 년도 채 되지 않아 이직을 하는 사람들이 연평균 30% 를 넘었다고 합니다 . 개인의 이직으로 인해 조직은 물론 이직한 당사자 또한 손실은 매우 클 수 밖에 없습니다 .

이직의 첫 번째 큰 문제는 조직과 개인의 사소한 문제로부터 시작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 사소한 문제가 커뮤니케이션 단절로 인해 점차 커지게 되고 문제가 해결될 기미가 보이지 않는 다고 판단하게 되면 결국 이직을 고려하게 되어 결심하는 단계까지 가게 되는 것이지요 .

이직율이 가장 적은 기업들을 시스템을 보면 가장먼저 눈에 띠는 것이 조직과 개인간의 커뮤니케이션 통로가 잘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 서로간의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문제를 파악하고 그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찾아 해결하는 식으로 하여 일에 집중 할 수 있도록 합니다 . 물론 문제가 모두 해결 되는 것은 아님니다 . 하지만 , 왜 그 문제를 해결 할 수 없는지에 대해 최소한의 답변은 한다는 것이지요 .

두 번째는 조직에 대한 지나친 기대감에서 나오는 상실감 입니다 . 연말에 조직과의 연봉협상에서 기대 이하의 금액이 제시 되었을 때 또는 개인이 기획한 일들을 제안했지만 , 회의 때 채택되지 않았을 때와 같은 것들로 인해 조직이 자신을 필요로 하는 건지에 대한 의구심과 더불어 상실감으로 가득 차게 됩니다 .

개인은 자신이 속해있는 조직이 가고자 하는 방향에 맞추어 가야 하는 의무가 주어지게 됩니다 . 그 방향에 의구심을 품고 다른 방향으로 가려고 한다면 조직에서 원치 않는 그러한 사람이 되겠지요 . 자신이 조직에 편성되고 그 조직을 위하여 일을 하기 때문에 조직이 자신에게 많은 이익을 돌려 주어야 한다는 기대감을 가지기 보다는 자신이 맡은 일에 집중하고 개선하여 보다 더 높은 이익을 조직에 들어오게 함으로서 조직이 자신에게 높은 기대감을 가질 수 있도록 한다면 자신 또한 많은 이익을 받을 수 있게 됩니다 .

조직과 개인 사이에는 신뢰라는 것으로 연결되어야 합니다 . 서로간의 믿음으로 조직의 성공과 개인의 성공 모두를 이루어 낼 수 있기 때문 입니다 .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chocoach

트랙백 주소 http://chocoach.com/trackback/290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이전버튼 1 이전버튼

블로그 이미지
시간관리, 창의적 메모법, 마인드맵, 리더십 분야 강사 "꿈꾸는 사람은 아름답다."
chocoach

공지사항

Yesterday22
Today15
Total150,654

달력

 « |  » 2010.07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최근에 받은 트랙백

글 보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