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운셀러와 멘토, 그리고 코칭까지 여러분은 이 세 가지의 차이점을 알고 있는가요? 많은 분들이 단어사용에 혼란스러워 하는 듯 하여 정리를 해 봤습니다.


먼저 카운셀러는 우리말로 상담사와 같은 말이기도 합니다. 어떤 문제가 발생되어 고민하고 있는 대상에게 문제 해결을 위해 함께 고민하고 풀어갈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말합니다.


다음 멘토링은 멘토(가르치는 사람)가 전문지식, 경험, 지혜 등을 멘티(배우는 사람)에게 전수하는 상호작용한 관계를 말합니다.


코칭은 앞으로 다가올 여러가지 일들을 스스로 풀어 나갈 수 있도록 안내자 역할을 합니다. 모든 문제나 일들의 시작은 앞으로 나아가야 할 자신이 가지고 있다는 것을 전제로 코치가 새로운 면에서 다양한 질문을 통해 스스로 해결 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말합니다.


즉 카운셀러는 과거형, 멘토링은 현재형, 코칭은 미래형이라고 볼 수 있지요.


여러분은 어떠한 유형의 사람이 필요하며 또 어떠한 유형의 사람이 되고자 하는가를 위의 형태를 보고 선택하는 것도 좋으리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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