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3/22 12:53 Chocoach Story
'아이폰'에 해당되는 글 6건
- 2010/03/22 아이폰 몰스킨 케이스
- 2010/01/10 블랙베리로 가다. (9)
- 2009/11/19 블랙베리의 뿜뿌 (2)
- 2009/09/09 아이프리모 임용준 대표
- 2009/08/11 끝 없는 뿜뿌질.
- 2008/10/24 내비게이션 전용 PDA?
2010/01/10 19:53 Chocoach Story
블랙베리로 가다.
Palm에서 벗어나 스마트폰 사용을 위해 윈도우모바일 기기들을 오랫동안 사용을 했습니다.
쓰는 기간 내내 여러가지 문제로 인해 골머리를 앓은 일이 많았지만 그를 대신할 것이
없었기에 선택의 여지 없이 사용했지요.
그러나 지금은 다릅니다.
많은 사람들이 원하던 아이폰이 출시되어 사용하고 있고
전세계 판매량 1위라는 블랙베리 또한 사용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가히 아이폰의 인기는 상상하던 만큼 좋더군요.
그러나 개인적으로 입력이 많기 때문에 터치스크린 보다는 퀴티키보드가 달린
그리고 딱 필요한 소프트웨어가 있는 블랙베리를 선택했습니다.
시간이 가면 갈수록 블랙베리가 왜 세계 1위를 달리고 있는가를 알겠더군요.
심플하고 편리한 구조이면서 스마트폰이 갖추고 있어야 할 것을 모두 가지고 있다라는
겁니다.
그래도 아이폰의 카메라 만큼은 탐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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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19 15:16 Chocoach Story
블랙베리의 뿜뿌
요즘 IT의 관심은 ‘아이폰의 국내 판매가 언제인가?’입니다. 오래전부터 다음 달에는 꼭 들어온다. 라며 많은 사람들이 말을 했지만 결국 들어오지 않고 해당 하는 달이 되면 또 다음 달에 들어온다고 하여 일명 ‘담달폰’이라고 별명이 붙을 정도였지요.
이렇든 수 많은 사람들이 아이폰에 관심을 집중하고 있을 때 전 좀 다른 곳으로 초점을 두고 있습니다. 그거슨? 일명 비비폰 또는 복분자폰이라고 하는 블래베리입니다. 이미 주변에 아이폰을 기다리다 참지 못하고 블랙베리를 사용하는 사람들이 늘어가고 있는 성향을 보이고 있는데 여기서 한 가지 재미있는 것은 소위 애플 마니아라고 하는 사람들이 아이폰이 아닌 블랙베리에 대한 칭찬이 자자하다는 겁니다.
그 이유는 이렇습니다. 아이폰은 엔터테이먼트에 강한 폰이라고 합니다. 반면 블랙베리는 기업용으로 먼저 나올 만큼 비즈니스 용도에 강하다는 것이지요. 대부분 직장 생활을 하거나 1인 기업 또는 사업가로 활동하는 사람들에게는 아이폰이 아닌 블랙베리가 더 맞다는 겁니다.
이러한 이유에 저 또한 아이폰 보다 블랙베리에 더 관심이 가는 것이기도 하지요.
특히 시간관리 및 트위터를 항상 끼고 사는 사람이기에 다른 사람들보다 더욱 강하다는 겁니다. 문제는 현재 쓰고 있는 옴니아의 약정기간이 아직 남아 있기에 선 듯 기기를 변경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지요.^^
얼마 지나지 않아 제 손에 블랙베리가 올려져 있는 모습을 보실 수 있을 듯 합니다.^^
지금은 시간관리는 옴니아에서 Pocket Informant 를 이용하여 하고 있으며, 메모는 Onenote mobile 과 몰스킨 노트를 가지고 합니다. 이러한 조합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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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옴니아에서 스타크래프트1 실행
2009/11/28 11:35 | Tracked from illustrator rure fishing story
돌아가기는 돌아가나보군요.. 그런데 터치버전이 아니라 콘트롤하기 상당히 버거워 보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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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아이폰 예약판매로 구매한사람은 병신인가?
2009/11/28 13:34 | Tracked from Min's Story
두번째 글입니다. 제목에 비속어가 들어간점 죄송합니다. ========================================================================================== 다들 아시다시피 22일(일) 12시부터 쇼폰스토어에서 아이폰 예약판매를 시작했습니다. 접속자폭주로 인하여 12시부터 쇼폰스토어 접속은 매우힘들었고... 그럼에도 많은분들이 예약판매를 주문했습니다. 단지 28일(토, 오늘)배송을 받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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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옴니아2 사시려는 분들 보세요! 바보되는 옴니아2
2009/12/02 18:16 | Tracked from 소리를 그리는 화가
2009/09/09 21:50 Chocoach Story
아이프리모 임용준 대표
아이프리모 임용준 대표
아이팟 뿐만 아니라 아이팟터치, 아이폰까지 애플사의 소형 디지털장비는
모두 그의 손에서 새롭게 태어나기 때문 입니다.
뿐만 아니라 각종 PDA또한 못 고치는 것이 없을 정도로 정평이 나 있으니
A/S 기간이 지났거나 수리불가 판정을 받은 아이팟 계열이나 PDA가 있다면
아이프리모로 연락 해보세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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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11 01:35 Chocoach Story
끝 없는 뿜뿌질.
새로운 기기에 대한 리뷰 사이트 또는 매거진 사이트에는 가지 안으려고 하면
엉뚱한 곳에서 뿜뿌를 받습니다. 오늘도 여지 없이 엉뚱한 사이트에서 보고서는
한시간 이상이나 그 사이트에서 머물고 말았지요. 이렇게 저를 혼란스럽게 만드는 것
그것은 아이폰과 더불어 블랙베리 입니다. 나이 41개에 무슨 주책인지...
지금 손에는 옴니아를 보면서 그래도 위안을 삼고 있는데 요즘 트윗에도 온전히 아이폰
이야기로 가득 하지요.
(아... 옴니아 2년 노예계약 이였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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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24 11:48 Chocoach Story
내비게이션 전용 PDA?
제 차에는 한번 설치 이후 한번도 꺼내지 않은 PDA가 있습니다. 이유는 오로지 내비게이션으로만 활용하기 때문 입니다. PDA 내에 설치되어 있는 소프트웨어도 오로지 내비게이션 소프트웨어 하나만 설치되어 있습니다.
사실 내비게이션만 되는 전용기기도 아님에도 불구하고 내비게이션 용도로만 쓰는 이유는 딱 한가지 입니다. 포켓PC 2003 이기 때문 입니다. 물론 이 포켓PC 2003에서 돌아가는 소프트웨어는 많습니다. 그러나 정작 MAC하고 호환이 제대로 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포켓PC 와 싱크해 주는 유틸리티가 있기는 하지만 뭔가 아쉬움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여기에 많은 시간과 노력을 투자 하느니 그냥 두기로 했는데... 그냥 두기에 아깝고 해서 블루투스 GPS를 구입해 내비게이션으로 활용하기 시작 한 겁니다.
맥을 쓰면서 작업 환경이 좋아졌지만, 기존의 것들을 포기해야 하는 것들도 한두 가지가 아니더군요.
이후 아이팟 터치에 눈을 돌렸습니다. 그러나 제가 활용하기에는 여러 가지 부족해 보였습니다. 해서 이왕 생각하는 거 아이폰이 나오기만을 기다렸습니다. 그러나... 언제 국내에 나올 줄도 모르고 마냥 기다릴 수도 없고... 또 나온다고 해도 그 가격이 적지 않은 가격으로 나올 것으로 예상되기에 휴대용만큼은 아날로그로 리턴 한 상태입니다.
자칭 아이티 강국이라고 하나 그 핵심 기술만큼은 외제이니 가끔은 답답함을 느끼곤 합니다. 와이브로 처럼 국내 기술이 세계의 표준이 되는 경우도 있기는 하지만, 정작 국내에서 와이브로는 미완성 서비스에 불구하고 그 지원 역시 형편없는 것이라 더 답답하기만 합니다.
맥용 와이브로가 나왔다는 언론의 보도를 보고 KT 와이브로 고객센터에 전화를 했더니... 제품은 몇 달 후에 나온다는 답변만 들었습니다. 나와 있지도 않는 제품에 대해 언론 플래이부터 하는 이런 경우는 도대체 어디서 배워 온 것인지.... 쯔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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