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ekly Letter'에 해당되는 글 252건

  1. 2010/03/08 알면 행하라.
  2. 2010/03/02 뚱뚱한 지갑
  3. 2010/02/22 기업과 독서경영
  4. 2010/02/15 꿈은 미래다.
  5. 2010/02/06 당신의 주머니엔?
  6. 2010/01/25 리더란?
  7. 2010/01/18 나에게 남은 시간은 얼마나 될까?
  8. 2010/01/04 함께하는 삶.
  9. 2009/12/08 가정에 충실 하라. (2)
  10. 2009/12/02 꿀과 독 (2)

2010/03/08 11:40 Weekly Letter

알면 행하라.



산업강의를 하다 보면 몇몇 분들이 저에게 꼭 하는 말이 있습니다. 자기 나름대로 이미 다 알고 있으니 사무실로 돌아가 바쁜 일 좀 먼저 해야겠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한가지 나름대로 시간관리에 대해 잘 알고 있다는 분이 강의를 들어야 할 시간에 바쁘다고 자리로 돌아가겠다고 하는 분이 과연 시간관리를 하고 있는 것일까요?

 

자기계발의 열풍이 불면서 각종 강의나 서적을 통해 나름대로 방법이나 지식을 쌓아가는 사람들이 늘고는 있습니다. ‘시간은 금이다’, ‘하루가 순식간에 지나간다라고 많은 사람들이 말하곤 합니다. 그리고 이미 지나간 시간은 되 돌릴 수 없다라는 사실도 모두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것들을 알고만 있고 몸소 시간을 잘 활용하지 않는 다면 스스로 자신을 어리석은 사람 입니다라고 떠들고 다니는 것과 같습니다.

 

시간의 귀중함을 안다면 그 시간을 어떻게 잘 활용할 것인지 또 어떤 목표를 가지고 그 목표를 향해 달려 갈 것인지에 대한 방법을 익혀야 하고 습득한 방법대로 실행해야 합니다.

 

우리에겐 다행이 아직도 많은 시간이 남아 있습니다. 즉 자신이 이루고 싶은 목표들을 이룰 수 있는 시간이 있다는 것이지요. 따라서 아는 것을 벗어나 방법을 찾고 찾은 방법대로 실행해 나간다면 지금 보다 멋진 자신만의 삶을 누릴 수 있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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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02 01:13 Weekly Letter

뚱뚱한 지갑



돈이 어느 정도 있으면 삶의 질이 보다 윤택해질 뿐만 아니라 자신이 원하는 것들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돈이 자신이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많으면 어떻게 될까요? 당장은 너무 좋아 심장이 터질 것 같은 희열을 느낄 것입니다. 그러나 이 희열도 잠시 자신이 이 많은 돈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다른 사람이 알아채어 혹시 강도라도 들어오지 않을까? 라는 두려움과 의심하는 마음을 가지게 될 것입니다. 물론 모두가 그렇지는 않겠지만 막상 자신에게 이러한 돈이 생긴다면 어떻게 될지 아무도 모르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흔히 부자라고 하는 사람들 중에 꽤 많은 부자들이 행복 보다는 불행한 것들을 각 매스컴이나 관련자 들에게 듣곤 합니다. 이러한 이야기를 듣고 있으면 마치 TV 속의 드라마나 영화의 한 장면을 보는 듯 하더군요.

 

지금도 기억나는 것 중 하나를 소개하면 시간관리 강의가 끝난 후 참석자와 함께 식사를 하는데 한 분이 저에게 이런 이야기를 하더군요 나의 꿈은 퇴직 후 돈 걱정을 벗어나서 내가 좋아하는 낚시를 하며 즐기고 싶습니다. 그러나 그렇게 할 수 있을지는 의문입니다.” 이 말에 저는 낚시를 그렇게 좋아하시면 지금이라도 모든 것들을 정리하고 바닷가로 이사가신 소 일거리와 함께 낚시를 하시면 되지 않겠습니까? 지금 그렇게 하지 못하신 다면 그것은 버리지 못하는 욕심 때문입니다.” 이 말을 듣고 나중에 전화를 통해 이렇게 말씀 하시더군요. “욕심 때문에 진정으로 하고 싶은 것들을 선 듯 하지 못하는 자신이 부끄럽습니다. 욕심을 버리고 정말 내가 하고 싶은 것을 하기 위해 노력 하겠습니다.”

 

정당한 지갑은 순탄한 삶을 누리는데 문제가 없습니다. 하지만 뚱뚱한 지갑은 자신의 욕심을 더욱 크게 만들 뿐만 아니라 돈에 끌려 다니는 노예로 남게 합니다.

 

그렇다고 욕심을 아주 버리라는 것은 아님니다. 욕심이 아주 없다면 꿈도 희망도 가지기 어렵게 됩니다. 이는 자칫 가난이라는 구렁텅이로 빠져드는 길이 될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적당한 욕심은 가지되 필요 이상의 욕심을 가지지 말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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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근무시간에 직원들이 일을 하지 않고 책을 읽고 있다면 경영자 입장에서 어떻게 할까요? 보통 CEO 사무실에 들어가면 고풍스러운 책장에 뭔가 있어 보이는 전시용 책들이 꼽혀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요즘 CEO의 책장에는 전시용 보다는 손 때가 묻어있는 책들을 볼 수 있습니다. CEO가 책을 읽고 직원들에게 추천서로 단체 구매하여 주기도 합니다. 또한 업무에 필요한 물품을 구매할 때도 책을 구입하겠다고 하면 이에 대해서는 아낌없이 결제를 해주기도 합니다.

 

최근 직원들에게 독서를 권하는 경영자가 늘고 있습니다. 물론 근무시간을 제외한 시간에 읽도록 하고는 있지만 오후 시간에 별도의 독서시간을 만들어 책을 읽도록 하는 회사도 생겨나고 있습니다. 사내 커뮤니티로 독서모임을 하면서 독서토론회를 하기도 하지요. 때로는 독서법에 관한 사내 세미나를 하기도 합니다.

 

왜 기업은 치열한 경쟁사회에 1시간도 모자라 열심히 일을 해야 시간에 경영자들은 직원들에게 독서를 종용[慫慂] 하는 것일까요? 바로 지식을 기반으로 한 업무능률 향상뿐만 아니라 개개인 별 창의성을 깨워 새로운 아이템 개발 회사의 브랜드 이미지 강화 및 매출에도 상당한 효과를 보기 때문 입니다.

 

독서에는 개인의 능력개발을 위한 다양한 것들이 들어가 있습니다. 경험, 지식, 창의, 순발력, 어휘력, 사고의 깊이 등 많은 것들을 보다 짧은 시간과 매우 적은 투자비용으로 배울 수 있기 때문에 매우 좋다고 하는 것이지요.

 

그러나 이러한 독서경영은 단기간이 아닌 장기간을 바라보고 그 결과를 이끌어 내야 합니다. 조급한 마음에 직원을 다독거리기 보다는 지시와 같은 형태로 책을 읽게 한다면 그 결과는 되려 좋지 못한 것으로 표출 될 수도 있게 되고 맙니다. 좀더 느긋한 마음으로 의무가 아닌 즐거움으로 책과 함께 한다면 자연스럽게 그 결과가 돌출 될 것입니다.

 

또한 독서 토론회를 진행하다 보면 경영자와 직원들간에 소통이 시작되기도 합니다. 이러한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보다 발전적인 모습을 발견할 수도 있지요.

 

책은 개인 뿐만 아니라 조직의 성공을 불러 오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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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15 05:14 Weekly Letter

꿈은 미래다.

 

꿈꾸는 사람은 아름답다라는 말을 자주하곤 합니다. 이 말은 꿈을 꾸는 사람은 미래를 가지고 있고 반대로 꿈이 없는 사람은 미래가 없다는 말이 되지요. 미래가 없는 사람은 당장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알 수 없게 되며, 또한 어디로 가야 할 지도 모르게 됩니다. 그저 당장 생리적인 것에 급급해 하는 사람이 되고 마는 것이지요.

 

초등학생 시절로 돌아가 보면 방학 바로 전에 선생님께서 숙제를 내 주는 것이 하나 있는데 방학기간 동안 하루를 어떻게 보낼 것인지에 대한 계획표를 작성하는 것입니다. 동그란 원에 하루 24시간으로 나누어 시간을 써 넣은 다음 각 해당하는 시간에 무엇을 할 것인지를 만들어 넣는 것이지요. 6년 동안 이러한 숙제를 하다 보니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하루의 삶에 대한 시간관리 방식이 익숙해 지고 이것이 지금까지 나름대로 시간을 활용하는 방식이 되어 버리고 만 것입니다.

 

산업강의를 나가보면 너무나 바쁜 일 때문에 그러니 자신을 교육에서 빼달라고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리곤 나름대로 시간관리를 하고 있으니 꼭 교육을 들을 필요가 없다고 하는 경우도 있지요. 그 분들에게 어떻게 시간관리를 하고 있느냐고 물으면 바로 초등학교 때 만든 하루살이 방식의 시간관리 방법을 그대로 이용하고 있었습니다.

 

물론 60년대부터 70년대에는 하루 벌어 먹고 살기에도 바쁜 시대였기 때문에 미래에 대한 생각은 사치로 여기여 지던 암흑과 같은 시대나 다름이 없었습니다. 그러한 상황에서는 적절한 방식이 될 수 있었지요. 그러나 삶의 질이 높아지고 교육 또한 질적인 향상에 따라 오늘 보다는 내일을 생각하는 현 시대에서는 되려 방해가 되는 요소가 되고 있습니다.

 

한참 할 일이 있거나 바쁘게 움직일 때는 당장 앞에 몰려 있는 일들 때문에 알 수 없지만, 막상 그 일들이 뚝 끊어지게 되면 당황함과 동시에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 지 모르게 됩니다. 전혀 준비가 안된 상태이기 때문이지요. 만일 한 참 바쁘더라도 미래에 대한 꿈을 가지고 있게 된다면 당장의 일이 뚝 끊어지더라도 그 다음에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 지를 스스로 알게 됩니다. 그 이유는 미래를 준비하고 있다면 그에 대한 계획 및 차선책 들을 준비해 둘 수 있기 때문이지요.

 

꿈을 가지고 있지 않거나 가지고 있더라도 잊고 사는 사람들을 보면 지금 나름대로 잘 나가고 있기 때문에 꿈 같은 것은 필요하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사람들 이거나 반대로 너무 어려워 꿈 조차 사치라고 생각하는 사람일 것입니다.

 

꿈은 미래이자 내일 입니다. 우리에게 내일이 없다면 삶의 희망도 없는 것이나 다름이 없습니다. 내일의 시간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사람은 오늘의 시간 또한 소중하게 여겨 좀더 뜻 깊고 보람찬 일로 시간을 활용할 것입니다.

 

꿈꾸는 사람은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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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커뮤니티의 사진게시판을 보곤 하는데 올려져 있는 사진들을 보고 있으면 최근 트랜드나 여러가지 정보들을 얻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사진들 중에 유난히 눈에 띄는 것이 있는데 바로 자신의 소지하고 다니는 것들을 책상 위에 나열해 놓은 사진들이지요.

 

지갑, 카메라, 수첩, 동전, 화장품, 노트북 등등 사람들 마다 다양한 소지품을 보면서 그 사람의 성향이나 직업들을 추리해 보는 것을 즐겨 보기도 합니다.

 

제가 보통 소지하고 다니는 것은 블랙베리(스마트폰), 몰스킨 노트(포켓 사이즈), 볼펜 그리고 책 이렇게 네 가지는 항상 소지를 하고 있는 것이고요. 미팅이 있거나 외부에서 원고를 쓰려고 할 때는 넷북과 와이브로를 가지고 다닙니다.

 

블랙베리의 용도는 전화이기도 하지만, 시간관리의 기본도구로 활용하기 때문입니다. 내부든 외부든 항시 시간관리 소프트웨어를 통해 스케줄과 오늘 할 일에 대해 체크하며 일을 하기 때문이지요. 몰스킨 노트와 펜은 메모용 입니다. 이 또한 블랙베리와 같이 항상 휴대하며, 메모할 내용들을 그때그때 바로 메모합니다. 책은 틈나는 대로 읽기 위함 이지요.

 

저는 위와 같은 것들을 항상 소지하고 있는데 여러분은 어떠한 것들을 소지하고 다니시나요?

 

지하철을 이용하다 보면 어느 한쪽에서는 책을 읽고 있지만, 어느 한쪽에서는 게임기를 들고 게임을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또 어느 한쪽에서는 PMP를 들고 어학을 공부하고 있지만, 어느 한쪽에서는 같은 기기를 들고 있지만, 드라마를 보고 있는 광경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었습니다. 어떻게 보면 뜨거운 물과 찬 물처럼 극단적인 표현이 될 수 도 있습니다만 비교를 할 때는 가장 좋은 방법이기에 이렇게 비교를 했습니다.

 

지금 어떤 분은 이런 생각이 들 수도 있을 겁니다. “이거 너무한 거 아냐 꼭 저렇게 까지 해야 되?” 라고요. 물론 자신을 삭막하게 만든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여기서 이야기 하고자 하는 것은 평소 자신의 모습을 되돌아 보고 자신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 하는가에 대해 생각해 보자는 것입니다.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은 자신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는 끊임없는 노력과 열정을 다하고 있기 때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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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25 07:27 Weekly Letter

리더란?


리더 란.

대부분의 사람 누구나 리더가 되고 싶어 합니다. 그러나 그 자리는 한정되어 있지요. 때문에 리더가 되고자 하는 자신 외 다른 사람들과 경쟁을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에 처해지게 됩니다. 이 경쟁과정에서 어떻게 하느냐에 이 사회나 조직에서 원하는 리더의 모습을 보여 줄 수 있기도 하고 그렇지 못하기도 하지요. 그리고 경쟁에서 앞서 리더가 되더라도 어떠한 결과를 이끌어 가느냐에 따라 리더자의 모습으로 남느냐 그렇지 못하느냐가 결정 되기도 합니다.

흔히 리더의 모습을 떠 올리라고 하면 조직의 맨 앞에 서서 ‘나를 따르라’라는 형식의 모습을 이야기 합니다. 이는 과거에도 그랬고 지금도 많은 사람들이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실질적으로도 세계적인 몇몇 기업에서 이와 같은 형태의 리더가 이끌고 있는 모습을 보기도 합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은 그 기업의 리더가 자리를 물러날 경우 조직의 미래를 보장 할 수 없다고 합니다.

그 이유로는 그 리더만이 가지고 있는 비전, 경험, 지식 등 다양한 리더십을 후임자에게 제대로 전수하지 못할 뿐만 아니라 리더가 바뀔 때마다 생기는 커다란 노선의 변화 때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성공하면서도 세계무대에서도 인정 받는 리더의 모습은 어떤 모습일까요?

리더는 욕심이 많아야 합니다. 하지만 그 욕심을 모두 홀로 가지려고 해서는 결코 안됩니다. 리더의 고유권한인 많은 부분의 결정권과 실행 할 수 있는 권한을 임원 및 중간관리자에게 위임하고 리더 자신은 조직이 나아가야 할 비전과 더불어 방향을 제시함으로 조직 전체가 하나의 배같이 움직일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배의 선장이 항해를 해야 할 목표점과 항해해야 할 분명한 목적을 제시한다면 선장이 바뀌거나 공석이 되더라도 조직원 모두가 각자의 역할에 따라 자연스럽게 목표점을 향해 항해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리더는 보고만을 받으며 머리로만 생각해서도 안됩니다. 세상은 잠을 자고 있는 시간에도 시시각각 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세상에 책상에 앉자 있기만 한다면 리더의 판단력이 흐려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조직원들이 비전을 이해하고 공유하고 있으며 그에 맞는 행동을 하고 있는지를 그들과 함께 하며 주기적으로 확인해야 하며, 세상의 변화에 따른 비전 또한 변화가 필요한지도 체크해야 합니다. 또한 조직원들의 일에 대한 수행능력의 향상을 위해서도 끊임없이 지원을 해야 합니다.

리더는 융통성 있는 원칙을 지니고 있어야 합니다. 세상엔 절대적인 원칙이란 없습니다. 만일 당신이 절대적 원칙만을 고수하려고 한다면 당장은 가능성이 있어 보일 수 있겠지만, 결과적으로만 놓고 볼 때 성공한 리더는 없었습니다. 단단하면 단단 할수록 쉽게 부러진다는 말을 상기해야 할 것입니다.

리더는 원활한 소통을 할 수 있어야 합니다. 소통하지 않는 리더는 귀와 입을 스스로 막아놓는 꼴이 되기 때문에 리더 본연의 자질에 문제가 발생하게 됩니다. 오직 자신만의 생각만을 고집하고 조직원의 소리를 듣지 않게 되면 그 조직은 리더와의 관계가 믿음이 아닌 분열의 관계로 오래가지 못하게 됩니다. 따라서 소통을 할 줄 아는 리더는 조직원과의 관계를 보다 단단하게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서로의 신뢰를 바탕으로 함께 더불어 성공이라는 목표점까지 갈 수 있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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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ject: 착각에 빠진 리더, 의사결정을 망친다.

    2010/01/26 13:31 | Tracked from 숲과 나무, 그리고 쉬어가는

    LG연구원 '착각에 빠진 리더, 의사결정을 망친다' (K모바일=LG경제연구원 전재권 연구원 기자) 리더의 의사결정은 조직의 운명을 좌우할 만큼 중요한 것이다. 모든 리더들이 항상 합리적이고 올바른 의사결정을 내리면 좋겠지만, 현실은 그렇지 못한 경우가 많다. 특히, 리더가 착각에 빠져 자신도 모르게 잘못된 의사결정을 내리는 실수를 범하는 경우가 있다. 잘못된 의사결정을 낳는 리더의 심리에 대해 알아 본다. 기업이 평소에 유능한 리더를 얼마나 잘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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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나에게 남은 시간은 얼마나 될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면서 내 자신이 꿈꾸고 생각하던 것들을 생각했지요. 동시에 이미 자신의 삶이 얼마나 남아있는지 알고 있는 시한부 선언을 받은 분들은 어떻게 할까?’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우리에게는 오늘 그리고 내일 더 나아가 미래가 있기에 더 많은 더 풍부한 꿈을 꾸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것이 오히려 자신의 삶을 망치는 경우도 있지요. 바로 미루기입니다. 뚝하면 내일 하지 뭐라고 생각하며 어렵고 재미 없는 일들은 모두 미루기 일쑤라는 겁니다. 문제는 이렇게 미루는 일의 대부분이 자신에게 중요한 것들이라는 것이지요.


이렇게 미루기를 쉽게 하시는 분들에게 앞으로 당신은 5개월 정도의 시간이 남아 있습니다라고 남은 시간을 알려주게 된다면 어떻게 할까요? 하던 되로 계속해서 일들을 차일피일 미루어 놓을까요? 아니면 조금이라도 더 많은 것들을 이루어 놓기 위해 더 열심히 할까요?


마지막 강의로 감동의 물결을 안겨주고 떠난 카네기멜론대학 교수인 랜디 포시의 경우 췌장암 진단으로 불과 몇 개월 살 수 없었음에도 그 시간을 많은 이들을 위해 활용했지요. 물론 그 시간을 아내 그리고 세 자녀와 더 많은 시간을 함께 할 수 있었지만, 다른 이들을 위해 더 많은 시간을 쓴 것은 자신의 시한부 인생을 통해 느낀 것을 많은 이들에게 전하여 그들로 하여금 자신들의 꿈과 목표들을 이룰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며 이러한 모습을 세 자녀에게 최선을 다하는 아빠의 모습을 남겨주고자 했기 때문 이지요.


만일 당신에게 주어진 시간이 6개월이란 시간만 남게 된다면 당신은 어떻게 하겠습니까?


지금 자신의 모습을 돌아보고 자신이 꿈꾸는 그러한 방향대로 가고 있는지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자신 스스로 동기부여를 받아 내면 속에서 불타고 있는 열정을 꺼내보기 바랍니다. 그리고 거울을 보고 자신을 보세요. 눈 부시게 발전하고 있는 자신의 모습을 보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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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04 06:11 Weekly Letter

함께하는 삶.

 

2010년 올해는 어떠한 마음가짐으로 시작 하셨나요? 새해가 되면 그 해에 이루고자 하는 목표와 계획을 세우기 마련 입니다. 저는 여기에 한가지 더 넣은 것이 있는데 바로 함께하는 삶입니다.

 

우리는 우리가 모여 사회라는 것을 만들고 그 안에서 각자의 생활들을 하고 있고 사회를 통해 각자의 성공을 바라보며 사회를 통해 삶의 기쁨과 슬픔을 느끼며 살고 있습니다. 그 만큼 함께 한다는 것이 자신에게 얼마나 중요하고 소중한 것인지를 우리 모두는 잘 알고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때로는 자신의 가고자 하는 길만 바라보고 달려가는 과정에서 함께하는 이들을 잊거나 본의 아니게 이기적인 행동을 하기도 합니다. 그 순간이 아무리 짧고 작은 것이라고는 하지만 함께하려고 하는 사람들에겐 큰 상처가 되기도 하지요. 중요한 것은 사회라는 구성안에서 함께 하지 못한다면 결코 자신의 꿈꾸는 것들을 이루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올해 이렇게 시작하는 날부터 나 그리고 나와 함께하는 사람들과 함께 호흡하고 함께 나누며, 함께하는 삶을 가고자 합니다.

 

함께하는 삶을 누리기 위해서는 받고자 하기 보다는 먼저 나누어야 합니다. 자신의 것을 나눌 줄은 모르고 먼저 받기만을 바란다면 스스로 넓은 바다에 홀로 있는 무인도를 만드는 것이 되기 때문입니다. 또한 안주고 안받겠다는 것 또한 마찬가지 이겠지요. 무엇을 받고자 하기 이전에 먼저 자신의 것을 나누어 준다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 사회에 필요한 사람으로 기억되기 시작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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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이 평안해야 직장에서도 평안하다는 말을 많이 들어 봤을 것입니다. 가정은 사회 구성의 가장 기본이요 중심이 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은 이러한 가정은 뒤로하고 일과 각종 모임에 더 충실하고 있는 것이 현실 입니다.

 

물론 여기에는 많은 이유를 들어 보이고 있습니다. 가정을 위해 열심히 일을 해야 하며 각종 모임에 참여하는 것 또한 일을 하는데 필요한 인맥을 만들어 가기 위함이라고 들 하지요. 그러나 정작 중요한 것은 가정이 이러한 것들을 원하는 것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제가 만난 몇몇 사람들이 직장에서 또는 사회에서 인정받는 사람들이지만, 가정에서만큼은 0점짜리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가정에서 아슬아슬한 한 줄 타기를 하고 있는 것이지요.

 

시간관리 강의 중 자신에게 가장 소중한 것을 묻는 것에 대해 가장 소중하다고 나오는 것 대부분이 가족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실 속에 가장 소중하게 여기는 것은 이라는 것이지요.

 

우리가 무엇을 위해 일을 하고 있고 또 누구를 위해 일을 하고 있는지 먼저 생각해 봐야 할 것입니다. 회사를 위해? 아니면 자신을 위해? 또 아니면 가족을 위해? 물론 이 질문에 자신이냐 가족이냐 라는 부분에 혼동을 느낄 수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자신의 가치에 대한 우선순위를 생각한다면 이 문제 또한 간단하게 풀어 갈 수 있게 됩니다.

 

저의 경우 일주일에 하루 즉 일요일 만큼은 가족과 하루를 보냅니다. 아이들과 많은 대화를 하려고 하고 집안 일의 대부분을 제가 합니다. 그리고 영화나 나들이 또한 하기도 합니다. 물론 평일에도 가족과의 대화에 많은 시간을 두려고 노력합니다.

 

정말 바쁜 현대사회에 가족이 필요한 것은 커다란 선물도 아닌 진심을 담은 대화 입니다. 그리고 가족간의 관심이라는 것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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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은정 2009/12/20 03: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9일 1인창조기업에서 강연들은 학생입니다.

    요즘들어 시간관리가 필요하다고 생각한 순간 강사님의 강연을 듣게

    되었습니다.(스스로 행운이 왔다고 생각합니다.^^)

    과제인 꿈의리스트를 만들고 있는데요. 꿈의 리스트 각각이 목표가

    되는거 맞나요?

2009/12/02 03:50 Weekly Letter

꿀과 독



매일 내 입을 통해 얼마나 많은 말을 하고 있는지 생각해 보셨는지요. 그리고 그 많은 말이 다른 사람에게 꿀이 되었는지 아니면 독이 되었는지에 대해서도 생각해 보셨는지요. 자신은 별 생각 없이 던진 말이 듣는 상대방에게는 커다란 의미로 받아 드릴 수 있게 됩니다.

 

같은 말이라도 어떻게 말을 하느냐에 따라 천냥 빛도 갚을 수도 있지만 반대로 자신에게 독이 될 수 도 있습니다.

 

오전근무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매번 졸고 있는 직원의 모습을 본 상사가 화가 치밀어 호되게 야단치는 것을 보는 사람이라면 당연하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 이전에 왜 매번 그것도 오전 시간에 졸고 있는가? 라고 한번쯤 생각하여 그 직원을 불러 차 한잔하며 그 이유를 물어보고 다독거린다면? 만일 여러분이 직원이라면 두 상사의 반응에 어떻게 대처하시겠습니까?

 

사소한 말이라도 한번, 두번, 세번 생각하고 말을 한다면 그 결과는 완전히 다른 모습으로 자신에게 나타나게 될 것입니다. 발 없는 말이 천리를 간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말 한마디가 주변에 끼치는 영향력이 얼마나 큰가를 알 수 있는 말이기도 하며,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말을 들을 수 있다는 말이기도 합니다.

 

IT 특히 인터넷의 발전으로 커뮤니티, 메신저, 그리고 트위터와 같은 소통의 수단을 이용하게 된다면 말에 대한 위력은 더욱 더 중요하고 더 큰 영향력을 가지게 됩니다.

 

말 결코 사소하거나 아무런 생각 없이 할 것이 아닌 많은 사람들에게 꿀이 될 수 있는 말을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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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 Letter, , 대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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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ogin 2009/12/07 16: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읽고 갑니다. 말은 배우기 쉽지만 익히기 어려운것 같습니다.

    • chocoach 2009/12/08 14:33  댓글주소  수정/삭제

      login / 그렇지요. 배우는 것은 쉽기는 하나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말은 완전히 다른 의미를 가지게 되기 마련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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