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뭔가를 하려고 하면 쉽지 않습니다.

뭐부터 어떻게 해야 할 지 모르기 때문이기도 하지요.

그저 깜깜할 뿐일 때도 있습니다.

그러기에 포기하는 사람도 있고 그 자리에 눌러 앉자 버리는 사람도 있습니다.

 

하지만 어떤 이들은 처음 하는 것에도 거침없이 하기도 합니다.

저 사람들은 천재인가?’라고 생각이 들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들도 당신과 똑 같은 사람입니다.


다만 당신과 다른 것이 있다면 그들은 혼자가 아니라는 겁니다.

그들 옆에는 추진력을 가질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들의 이름은 멘토, 라이프 코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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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한 마음으로 학교에 갔는데 교수 왈 지난 주에 내준 과제 다했지?’ 허걱

어이 이대리 지난번 회의 때 말한 트위터 활용 기획 안다했지? 허거걱

 

대부분 한 번쯤은 격어 봤을 내용일 겁니다. 분명히 자신 스스로는 모든 일들을 다 했다고 했는데 꼭 결정적일 때 한방 먹곤 하지요. 도대체 왜 우리에게 이러한 일들이 버러지는 걸까요?

 

이러한 분들 자신을 탓하거나 남을 탓하기 전에 자신의 일 처리 습관부터 돌아봐야 할 겁니다.

무슨 소리냐고요? 보면 압니다.

 

어떠한 일이 직접적으로 자신에게 떨어지거나 혹은 회의 또는 미팅이나 수업 중에 자신이 해야 할 일이라는 것을 알았을 때 세가지 형태의 행동을 합니다.

 

1.     수첩에 메모한다. (메모 형)

2.     머릿속에 저장한다. (기억력 자랑 형)

3.     ??? (딴 생각하다가 듣지 못하는 형)

 

먼저 첫 번째를 볼까요? 나름 메모를 열심히 하는 메모 형입니다. 메모를 해 두면 잊지 않고 모든 일들을 다 처리 할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은 버리시기 바랍니다. 왜냐고요? 왜냐하면 메모의 원칙은 메모 그 자체가 아니라 활용하는데 있다이기 때문입니다.

 

한가지 예를 들면 회사의 주간회의 시간을 보면 재미있는 현상을 볼 수 있습니다. 회의시간에 참석하는 사람들을 보면 그냥 회의실에 들어가는 법이 없습니다. 누구나 약속한 듯 한 손에 수첩과 펜을 꼭 들고 들어가지요. 그리곤 회의내용을 나름대로 열심히 메모합니다. (간혹 낙서하는 사람도 있더군요^^) 회의가 끝나면 열심히 메모한 수첩을 책상 책꽂이나 서랍 안에 넣고는 커피한잔 마시러 나가기 일쑤 이지요. 그리고 한 주가 지난 뒤 주간회의시간 지난 일주일 동안 묵혀 두었던 수첩을 꺼내 회의실로 가지요. 이렇게 반복에 반복만 한다는 겁니다.

 

두 번째로 자신의 기억력을 믿다 못해 사랑하는 기억력 자랑 형입니다. 물론 유난히 기억력이 좋은 사람도 있습니다. 하지만 유난히 라는 전제가 붙어 있는 경우이지요. 보통 사람이 많은 일들을 모두 그것도 3일 이상 기억하기 어렵습니다. 무작정 자신의 기억력만을 믿고 이다가 정말 중요한 순간에 치명적인 실수를 하게 되지요. 기억력에는 한계가 있고 어렴풋이 기억을 떠오르게 하다가 정확하지 않은 정보 때문에 되려 일을 그르치는 경우도 생길 수 있습니다.

 

세 번째로 설명이 필요 없는 아니 왜 그 회사에 남아 있을 수 있었는지가 더욱 궁금해지는 형이지요. 그야말로 일 할 생각이 있는 건지 아니면 집중력 부재인지 알 수 없습니다.

 

자 그렇다면 메모해도 안되고 기억도 안되고 어떻게 해야 할까요?

 

해답은 간단합니다. 그래도 몇 가지 상황을 예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우선 위의 첫 번째처럼 주간회의나 각종 미팅 때 회의 내용이나 자신이 해야 할 일 또는 역할에 대한 내용을 수첩에 메모해야겠지요. 그 다음이 중요합니다. 회의나 미팅이 끝나고 자리에 돌아와 수첩을 책꽂이나 서랍에 넣기 전에 메모한 내용을 다시 보며 할 일들을 자신의 할 일 리스트에 넣는 겁니다. 할 일에 언제까지 해야 한다는 마감일이 있으면 마감일과 언제쯤 시작해야 하는지에 대한 시작일도 함께 넣습니다. 가급적 해당 날짜에 넣는 것이 더욱 좋겠지요.

 

만일 해야 할 일이 언제까지 해야 할 지 모르는 경우에는 따로 분류하여 메모해 둡니다. 이렇게 모아둔 일들은 틈틈이 시간이 나는 데로 하나씩 처리하거나 중간에 마감일이 결정되면 바로 해당 날짜로 옮겨 놓고 처리하면 됩니다.

 

앞서서 이야기 한 것처럼 상대의 지시로 인해 할 일이 만들어 지는 경우 외에 자신 스스로 일을 만드는 경우도 있지요. 이러한 일들은 지극히 개인적인 일들이 많습니다. 이럴 경우에는 바로 할 일 리스트에 바로 메모하는 것이 좋습니다. 물론 시작일과 마감일 또한 체크하는 것이 좋지요.

 

이러한 할 일 리스트만 잘 관리하게 되면 결코 일을 놓쳐서 허걱!’ 하는 경우는 사라지게 될 겁니다.

 

잠깐 여기서 중요한 것은 할 일 리스트는 항상 소지하며 수시로 들여다 보며 빠진 것이 없는지 또는 변동 사항이 없는지 꼭! 살펴봐야 합니다. 아시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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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19 23:49 Lecture & Tip

독서 메모법

책을 즐겨 읽는 분들은 나름대로의 독서법과 더불어 마음에 와 닫는 문구나 떠오르는 생각들을 메모하는 방법을 가지고있습니다. 저 또한 저 나름대로의 독서법과 책에 관한 메모법을 가지고 있어서 소개하고자 합니다.

 

먼저 책을 구입하면 책에 두 가지를 하는 것이 있습니다. 제 이름을써 놓는 것과 책 뒷면에 태그 테이프 붙여 두는 것입니다. 이름이야 이 책이 제 것이라는 이름표이고 태그 테이프는 나름대로의 메모 태그를 위한 것입니다.




이렇게 준비를 한 다음엔 바로 책을 읽습니다.

 

책을 읽다가 좋은 문장이나 마음에 와 닫는 문구가 있으면 뒤에 붙여둔 태그 테이프를 때어 해당 하는 라인 끝부분에붙여 둡니다. 그리고 다시 책을 읽습니다.



 

책을 다 읽고 나면 책에 남는 건 오로지 태그 테이프뿐입니다. 저나름대로 이 태그 테이프가 많이 붙어 있을수록 배움이 많은 책이라고 판단 하기도 하지요.




이렇게 다 읽은 책은 바로 마인드맵으로 정리를 합니다. 이때 태그테이프가 붙어 있는 페이지를 펴 해당하는 라인의 문구나 느낀 것들을 마인드맵에 기록합니다. 이렇게 만든것이 저 나름대로의 독서 메모법 이지요. 향후 책이 없더라도 이 마인드맵만 가지고 있다가 보더라도 다시한번 읽는 효과를 보게 될 정도 입니다.




한 때는 포스트잇이나 책에 직접 펜으로 밑줄도 긋고 메모도 하고 했는데 그 책을 다른 사람에게 물려 줄 때도그렇고 읽다 말고 메모를 하다 보면 독서 흐름이 끊기는 문제도 종종 있어서 독서 중에는 가급적 단순한 것을 찾게 되어 던 것이 앞에서 소개한 방식입니다.

 

책은 지식의 근원이며 지혜를 낳는 자원 입니다. 어떠한 창의도 무에서나올 수 없습니다. 책이 바로 그 해결책이 될 수 있습니다. 우리모두 독서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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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ject: Drchoi의 생각

    2010/02/20 11:17 | Tracked from drchoi's me2DAY

    RT 독서시 태그테이프만 있으면 되니 좋은 방법이군요 추천 nxtw님: RT coolbrise님 아주 좋은 독서 메모법이군요. RT chocoach님: 조코치의 독서 메모법 을 소개합니다. http://bit.ly/bSph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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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은정 2010/02/20 13: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책을 읽다가 좋은 글귀가 나오면 밑줄을 긋는 방식으로 독서 메모를 해왔는데, 읽는 도중 밑줄을 긋게 되니 흐름이 깨지더라구요. 조코치님의 방법 지금 읽고 있는 책부터 실천해 봐야겠에요^^

    • chocoach 2010/02/21 06:46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은정님 / 독서의 흐름 또한 중요하지요. 한번 시작하면 책 한 권을 한자리에서 끝까지 읽을 수도 있을 정도로 집중하게 하니 말입니다. 즐거운 독서의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2. 긱스 2010/02/22 12: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좋은 정보인듯~~

  3. 럼럼터거 2010/03/09 12: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랑 비슷한 방법을 쓰시네요^^

    마인드맵 프로그램은 컨셉리더인가요?

    • chocoach 2010/03/09 14: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럼럼터거 / 이와 비슷한 방법으로 메모 하시는 분들이 제법 있는 듯 합니다. 마인드맵 프로그램은 씽크와이즈 입니다.

  4. applesay86 2010/03/21 02: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이 글을 읽고 나서 '대한민국 20대 말이통하는 사람이 되라'를 기존에 형광펜 치던 방식에서 바꿨는데요. 마인드맵 정리 후 마인드맵만 보아도 책 내용이 대충 기억이 납니다. 정말 좋은 정보 감사요^^

    • chocoach 2010/03/21 22:18  댓글주소  수정/삭제

      applesay86 / 마인드맵을 이미 사용하고 계셨나 봅니다. 보통 처음 하시는 분들은 어려워 하시던데요^^ 좀더 다양한 부분으로 활용해 보세요.^^






















카운셀러와 멘토, 그리고 코칭까지 여러분은 이 세 가지의 차이점을 알고 있는가요? 많은 분들이 단어사용에 혼란스러워 하는 듯 하여 정리를 해 봤습니다.


먼저 카운셀러는 우리말로 상담사와 같은 말이기도 합니다. 어떤 문제가 발생되어 고민하고 있는 대상에게 문제 해결을 위해 함께 고민하고 풀어갈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말합니다.


다음 멘토링은 멘토(가르치는 사람)가 전문지식, 경험, 지혜 등을 멘티(배우는 사람)에게 전수하는 상호작용한 관계를 말합니다.


코칭은 앞으로 다가올 여러가지 일들을 스스로 풀어 나갈 수 있도록 안내자 역할을 합니다. 모든 문제나 일들의 시작은 앞으로 나아가야 할 자신이 가지고 있다는 것을 전제로 코치가 새로운 면에서 다양한 질문을 통해 스스로 해결 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말합니다.


즉 카운셀러는 과거형, 멘토링은 현재형, 코칭은 미래형이라고 볼 수 있지요.


여러분은 어떠한 유형의 사람이 필요하며 또 어떠한 유형의 사람이 되고자 하는가를 위의 형태를 보고 선택하는 것도 좋으리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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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2009년도가 지나가고 2010년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요맘때가 되면 많은 분들이 새해 목표와 계획을 세우는데 어려움을 겪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그것도 매년 반복된다는 것이지요. 이러한 분들을 위한 목표와 계획을 보다 쉽게 만드는 방법을 알려 드립니다.

 

먼저 많은 분들이 왜 자신의 목표와 계획을 만드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지를 짚어봐야 합니다. 문제를 알면 그에 대한 답을 찾을 수 있기 때문이지요.

 

문제에 대한 첫번째는 뭐든 머릿속에서 생각만 하려고 하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머릿속에는 한가지 생각만 하는 것이 아니라 이것저것 수 많은 생각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이러한 머릿속에서 답을 찾아내기란 매우 어렵습니다. 물론 어느 정도 익숙한 분들이라면 바로 정리 할 수 있지만 그 정도로 익숙한 분이라면 지금 이 글을 읽으실 필요가 없겠죠^^

 

문제에 대한 두번째는 정리를 할 때 항상 머릿속에서 한번씩 걸러낸다는 겁니다. 이렇게 걸러내는 과정 중에 중요한 것을 걸러내거나 다른 것을 걸러내다가 중요한 것을 잊어 버리는 경우가 생긴다는 것이지요.

 

문제에 대한 세번째는 자신의 능력 이상의 목표치를 둔다는 겁니다. 당장이야 자신만만하게 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하지만, 그 목표치 때문에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아 포기하게 됩니다. 시간이 가면 갈수록 높아만 보이기 때문 입니다.

 

마지막으로 문제에 대한 네번째는 목표에 대한 분명한 목적이 없기 때문 입니다. 목적이 없는 목표는 팥이 없는 붕어빵과 같기 때문에 목표를 이루어야 한다는 의욕과 열정이 없게 됩니다. 결국 허무한 목표가 되기 쉽상이지요.

 

위와 같이 문제가 나오게 되니 조금씩 어떻게 해야 할 지 답이 보이시나요?

 

먼저 여러분의 머릿속에 있는 수 많은 생각들을 밖으로 꺼내 놓아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하얀 A4용지를 놓고 펜을 든 다음 잠시 동안 2010년 한해 무엇을 해야 할지를 생각하세요. 그리고는 생각나는 대로 무조건 A4용지에 쓰시면 됩니다. 쓰실 때 위에 두번째 문제점에서 이야기 했듯 머릿속에서 절대 걸러내지 말고 생각나는 대로 무조건 쓰기만 하면 됩니다.

 

이렇게 쓴 용지를 보게 되면 2010년도 당신이 어떠한 목표를 세워야 할지 하나씩 정리되어 보이기 시작 할 겁니다. (해 보지 않고서는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목표를 정리 하셨다면 그 목표를 왜 달성해야 하는지 그 목적을 목표 옆에 써보세요. 목적을 쓰는 과정 중에 애매한 것이 있다면 그 목표는 빼는 것이 편할 겁니다. 그냥 달아놔 봐야 머리만 아프게 되기 때문이지요. 그냥 과감히 버리세요

 

이렇게 목표와 그에 대한 목적이 정리가 다 되었으면 이제 계획을 세워야겠지요. 계획을 어떻게 세우느냐에 따라 목표를 좀더 빠르고 편하게 달성 할 수 있느냐 없느냐가 결정되기 때문에 심열을 기우려 작성해야 할 것입니다.

 

계획을 세울 때 가능한 무엇을, 어떻게, 얼마나, 언제까지 등 정확한 행동이나 숫자를 넣어 만들어야 합니다. 이렇게 해야 목표를 향해 달려 갈 때 얼마만큼 실행해야 할지 알게 되기 때문 입니다. 애매 모하게 만들게 되면 언제,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기 때문에 미루거나 접어버릴 수 있기 때문이지요.

 

아시겠죠? 아직까지 2010년 자신의 목표와 계획을 만들지 못한 분이 계신다면 아직 늦지 않았으니 꼭 만드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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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옥경석 2010/01/03 12: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초에 꼭 필요한 내용의 글이군요..잘 읽고 갑니다. 조코치님 ^^

고양이에게 쫓기던 쥐가 막다른 곳에 들어가게 되자 고양이가 혀를 내 두르며 천천히 쥐에게 다가가자 극한 공포감에 어쩔 줄 모르던 쥐가 갑자기 개 짖는 소리를 내자 고양이가 허겁지겁 도망치게 했다는 재미난 이야기가 있습니다. 물론 쥐는 개 짖는 소리를 낼 수 없겠지요. 여기서 이야기 하고자 하는 것은 벼랑 끝까지 가게 되면 어떤 것이든 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제 아무리 실행을 해야지만, 성공할 수 있어라고 외처 보지만, 큰 걱정 없이 배불리 먹고 살고 있으니 당장 급한 것이 없는 사람들에게는 별 의미가 없는 외침이 되어 버리고 있습니다. 요즘 경제 불황으로 인해 설마 우리 회사는 아니겠지라고 하다가 부도가 나거나 인력감축으로 인해 졸지에 실업자가 되어 버려도 마찬가지 이더군요. 그나마 벌어 놓은 것이 있기 때문에 당장 급한 것이 또 없어서 입니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 다른 회사에 취업을 하려고 하지만, 취업은 생각보다 매우 어렵게 되고 여유 있던 돈들도 점점 줄어들자 마음은 조급해 집니다. 자 이제 슬슬 그 외침이 들려 오게 됩니다.

 

주역에는 주역을 규정하는 9글자가 있는데

窮卽變(궁즉변) 궁하면 변하라

變卽通(변즉통) 변해야 통한다

通卽久(통즉구) 통하면 영원하리라

이는 벼랑 끝에 서있는 사람들을 위한 말이기도 합니다. 다만 먼저 벼랑 끝에 서기 이전에 먼저 실행을 하면 어떻게 될까요? 미리 위험을 감지하거나 아니면 위험을 대비하여 자신의 실행력을 끌어 올려 자신이 원하는 목표들을 하나씩 차근차근 이루어 간다면 최소한 벼랑 끝까지 가는 일들은 일어나지 않게 될 것입니다.

 

경제가 긴 시간 동안 안정을 찾지 못하고 헤매고 있을 때 많은 사람들이 남의 탓만 하며 이를 스스로 극복하려 하지 않다 보니 더욱 더 어려움에 처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자신을 변화 하지 않고 있다가 결국 스스로 극한 상황까지 이끌어 가는 경우까지 생겨나고 있는 것이 현실 입니다.

 

실행력을 위해 변화 하기 위해서는 먼저 미루는 습관부터 버려야 합니다. ‘조금 있다가 해도 되지’, ‘내일 해도 되자 나등등 이러한 것들이 자신을 극한 상황까지 끌고 가게 됩니다. 따라서 아주 작은 일이든지 당장 실행해 나가야 합니다. 아직도 이 말뜻을 알지 못하고 그냥 지나치게 된다면 당신 스스로가 기회를 져 버리고 말게 됩니다.

 

오래 전부터 저의 강의에 오시던 분이 있습니다. IMF가 터지기 전까지만 해도 잘나가는 IT 업체에 개발팀 팀장으로 꽤 많은 연봉을 받으며 걱정이란 단어가 무색할 정도로 생활을 해 나갔다고 합니다. 그러던 중 IMF가 터지면서 회사의 상황은 매우 급박해 져 결국 명예퇴직이라는 명분으로 퇴직금과 함께 5개월 분의 급여를 받고 나왔다고 합니다. 그 후 다른 직장들을 알아 봤으나 대부분의 회사들이 직원을 해고하는 터라 자신이 갈만한 직장을 구하지 못했습니다. 한 동안은 창업을 생각하기도 했으나 이 또한 실행에 옮기지 못한 체 지금까지 무직자로 있으며, 그 사이 제법 있던 퇴직금과 모아 두었던 급여 모두를 써 버렸기에 남은 거라곤 연체되어 있는 고지서들뿐이라며 어떻게 하면 좋을지 상담을 요청해 왔습니다.

 

이분은 자신이 영위하던 개발팀장이라는 직책의 이상만을 찾아 다니다가 자리가 없자 창업을 하려 했지만, 하루 이틀 미루다가 창업자금마저 모두 소진하여 이도 저도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무기력한 상황까지 자신을 끌고 가게 된 것입니다.

 

어떠한 사람들은 이러한 상황이 자신과는 무관하며 자신은 결코 이러한 사람이 아니다라고 합니다. 이는 다시 한번 말하지만, 자신이 벼랑 끝에 서있는 상황에 처해 있지 않기 때문에 그런 말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지금도 늦지 않았습니다. 아니 지금이 실행력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는 최적의 상태 입니다. 지금 하지 않으면 늦습니다. 늦은 뒤에는 아무리 후회를 한다고 해서 결코 과거로 돌아 갈 수 없습니다. 항상 후회를 하는 사람들을 보면 그 때 그렇게만 했어도….’ 하는 말을 많이 듣습니다. 최소한 여러분들만큼은 때 늦은 소리를 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실행력을 발휘하기 위한 몇 가지 방법을 알려 드립니다. 이 방법은 이미 나름대로 자신의 목표를 달성하고 부의 길에 접어 든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사용한 방법들이며 각 종 자기계발 서적에도 공동적으로 이야기 하고 있는 것이기 때문에 충분히 그 성과가 확인된 것입니다.

 

첫 번째로 오늘 해야 할 일을 꼭 아침에 목록으로 만들어라.

 

할 일이 있다는 것은 실행을 해야 한다는 말과 같습니다. 다만 머릿속으로 자신이 해야 할 일을 생각만 한다면 쉽게 미루거나 곧 잊어버리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난 안 그래라고 하시는 분도 있을 거라 생각 됩니다. 만일 이러한 분이 있다면 과거를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머릿속에 담아 두었던 일들을 모두 실행하여 성과를 이루어 냈는지를.

 

할 일 목록을 자신의 수첩이나 PDA 등 도구를 통해 작성해 두고 수시로 확인한 다면 목록에 있는 대부분의 일들을 실행하게 될 것입니다. 다만 처음부터 많은 일들을 하겠다고 욕심을 부리게 되면 많은 할 일 목록을 보다가 실행을 하기도 전에 지쳐 버리게 되기 때문에 시작 단계에서는 가능한 꼭, 반드시 해야 할 일들만 목록으로 만들어 실행해야 할 수를 줄이는 것이 실행력 향상에 도움이 됩니다.

 

두 번째로 아무리 작은 일이라도 바로 실행 하라.

 

지금 여러분의 책상을 한번 둘러 보시기 바랍니다. 만일 이미 정리정돈이 잘 되어 있다면 상관 없지만, 대부분의 분들 책상은 이것 저것 사무용품과 프린트된 보고서, 컴퓨터와 연결된 거미줄 같이 엉클어져 있는 케이블들로 산만한 상태일 것입니다. 아마도 이러한 책상을 보면서 한번쯤은 정리를 해야지라는 생각을 해 봤을 것입니다. 하지만, 여전히 그 상태 그대로를 유지 하고 있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책상정리라는 일은 회사 업무의 우선순위로 보면 매우 낮은 일에 속하게 됩니다. 하지만, 책상정리를 하는데 들어가는 시간과 정리 후 그 업무효율의 효과를 생각 한다면 그렇게 낮은 일도 아닙니다. 우리가 작은 일이라고 생각하는 것 또한 상황에 따라서 매우 중요한 일이 될 수 있기 때문에 그때 바로 정리하는 것이 바로 실행력의 근본이 됩니다.

 

세 번째로 한가지 일에만 집중 하라.

 

보고서를 작성하다가 커피가 생각나 커피를 뽑기 위해 자판기로 갔는데, 문득 사업을 하고 있는 친구가 생각나 전화를 하고 있는데, 평소 친분이 있던 타 부서 동료가 자신의 컴퓨터가 이상이 있다고 봐달라고 하여 동료의 컴퓨터를 보며 고쳐주다 결국 보고서를 제때 상사에게 올리지 못해 한 소리 들은 친구의 하소연을 들은 일이 있습니다. 자신은 나름대로 잠시 커피한잔을 마시며 머리를 식힌 후 보고서를 제대로 작성해서 올리려고 했고 그 틈에 친구에게 전화를 한 것이며, 동료가 급하다고 해서 컴퓨터를 봐 주다가 늦게 된 것이라고 하며 억울하다고 하소연만 하는 것이었습니다.

 

여러분은 이러한 상황을 어떻게 생각 하나요? 과연 억울한 상황일까요? 결국 자신이 하는 행동에는 자신이 그 책임을 져야 합니다. 따라서 자신이 실행하겠다고 할 일 목록을 만들었고 그 일을 할 때만큼은 그 한가지 일에만 집중해서 완료하기 바랍니다. 그래야 실행한 보람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물론 동료가 부탁한 것을 져버리라는 것은 아님이다. 자신의 일부터 먼저 완료 해 두고 나서 그 뒤에 해도 될 수 있기 때문에 중요한 상황에 따라 우선 순위를 두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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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습관이야 그대로 가지고 가야 하지만, 그렇지 않은 나뿐 습관의 경우에는 좋은 습관으로 바꾸어야 합니다. 그러나 습관을 하루아침에 바꿀 수는 없습니다. 그럼에도 많은 사람들은 하루아침에 습관을 바꾸려고 합니다. 이러다 보니 바뀌지 않는 습관을 보며 스스로 난 안되나 봐라고 단정 짓거나 그냥 포기 하는 사람이 있게 됩니다.

 

이러한 분들에게 권하는 나만의 캠페인 운동을 알려 드립니다.

 

먼저 자신이 바꾸고자 하는 습관을 리스트업 합니다. 그리고 그 중 가장 먼저 바꾸고자 하는 습관부터 해서 우선순위를 숫자로 붙여 봅니다.

 

이렇게 리스트업 한 내용에 타이틀을 나만의 습관고치기 캠페인이라고 하고 나서 프린터로 출력한 다음 가장 잘 보이는 곳에 붙여 둡니다. 예를 들어 책상 앞(, 사무실) 화장실(변기에 앉자 있을 때 바로 보이는 정면) 등이 좋습니다.

 

그리고 일주일에 하나씩 우선순위대로 지켜 가기 시작 합니다. 이주에는 부지런함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기한다고 가정 했을 때 어떠한 일이 있더라도 스스로 약속하고 실행합니다. 이렇게 일주일을 한 다음 우선순위에 따라 그 다음 습관고치기 캠페인을 합니다. 이렇게 처음부터 끝까지 우선순위에 따라 했으면 처음으로 돌아가 다시 시작 합니다. 이렇게 1년 동안 진행하게 되면 자신도 모르게 리스트업 했던 습관들이 의도한대로 좋은 습관으로 고쳐져 있거나 새로운 습관이 만들어 지게 됩니다.

 

저의 경우에는 저의 가치를 캠페인으로 만들어 일주일 단위로 실행에 옮기고 있습니다. 한 주는 건강에 대해 캠페인으로 정하여 운동에 좀더 많은 시간을 투자 합니다. 그리고 그 다음에는 가족 이라는 캠페인으로 하여 한 주간 동안에 아내와 아이들과 함께 하는 시간을 많이 하여 즐거운 시간을 가지도록 하고 외식과 문화 생활도 끼워 넣어 알찬 시간을 만들어 갑니다.

 

이러한 캠페인은 짧은 시간에는 결코 이루어 질 수 없습니다. 앞을 내다보고 널게 보는 시각이 있어야 그 결과를 얻을 수 있는 것입니다. 따라서 참을성이 필요로 하고 약간의 집중을 해야 하는 것도 필요하며, 무엇보다도 자신과의 약속을 지켜야 하는 것이 중요 합니다.

 

필요하면 주변 사람들에게 자신이 이러한 캠페인을 일주일 단위로 실행 할 것이다라고 공표하고 진행하는 것도 좋습니다. 이러한 것들이 그저 창피한 것이라고 치부 한다면 결코 자신의 습관이나 좋은 의도의 캠페인을 실행할 수 없게 됩니다. 자신을 좀더 업그래이드 하기 위해서는 필요에 따라 두 눈을 딱 감고 실행을 감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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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이 성공하기 위해 변화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변화에 대해 두려움을 가지고 있다는 겁니다. 분명 "변화 하면 성공 할 수 있다" 라는 전제 조건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두려움을 가지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 이유에 대해 몇 가지를 생각해 봤습니다.


1. 변화하면 과연 성공 할 수 있을까? (의심 형)

2. 지금도 편한데... (안주 형)

3. 미래가 불투명해 (안개 형)

4. 아직 시간이 있는데... (미루기 형)

5. 고생은 나중에 (놀자 형)


여러분은 어떤 형에 가까우신 가요?


직장에서 정해진 교육 프로그램에 따라 여러 가지 교육에 들어가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즉 자발적이 아니라 어쩔 수 없이 참가하는 분들이지요. 이러한 분들 중 몇몇 소수의 분들은 이러한 이야기를 합니다. "이러한 강의 들어 봤자 다 똑같다니깐. 성공 할 수 있다고 외치는데 그럼 그 강사는 성공했남?" 이렇게 말하면 옆에 있는 몇몇 분들이 "성공 했으면 힘들게 강의나 하러 다니겠어?" 라고 맞장구칩니다.


자신의 성공을 위해 자발적으로 자기계발 강의에 참가 하시는 분들은 어떨까요? 이 중 몇몇 분들은 좀 더 자신의 문제를 해결해 줄 수 있는 강의를 찾아다니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저 또한 여러 산업 강의를 해오고 있고 세미나를 열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분들을 대상으로 강의를 하고 있습니다. 강의 때에는 자신의 변화에 대한 필요성을 모두 인식하는 듯하지만, 강의가 끝나고 돌아가는 순간에 "언제 강의를 들었느냐"라는 듯 예전의 모습으로 돌아가고 맙니다. 


이러한 모습을 보고 있는 저로서는 매우 안타까운 마음뿐이랍니다.


조금씩 자신의 현재 모습에서 변화를 꽤한다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이전과는 전혀 다른 자신의 모습을 발견 할 수 있게 됩니다.


97년 이전만 해도 저에게 독서란 그 의미조차도 없었습니다. 흔히 "책=베개"의 공식과도 같았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년 평균 170여권의 책을 읽고 있습니다. 물론 권수가 중요한 건 아니지만, 당시 제가 하고자 했던 일을 하기 위해 변화가 필요했고 그 변화의 일환으로 독서를 시작 하게 되었습니다. 지금도 그 당시를 생각하면 정말 힘들고 짜증나는 일이였습니다. 책을 제대로 읽지 않았던 사람이 책을 읽으려니 집중도 안될 뿐더러 졸음만 밀려 올 뿐이었습니다. 만일 이 때 독서를 포기 했다면 지금처럼 글을 쓴다는 것은 상상도 할 수 없었을 뿐더러 강의를 한다는 것은 생각조차 하지 않았을 겁니다.


"세상에 있는 일중 어느 하나도 쉬운 것은 없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쉽지 않은 것을 조금씩 변화를 통해 이겨 나간다면 자신 스스로도 놀랄만한 일들이 여러분들을 기다리고 있을 겁니다.


지금! 시작해 보세요. 평소 하고 싶었던 것을! 운동? 10분도 좋고 30분도 좋습니다. 아침이나 저녁에 시작해 보세요. 독서? 책을 읽기 힘들다면 잡지부터 시작해 보세요. 영어? 단어부터 무조건 암기하는 것부터 시작해 보세요. 미래? 자신이 되고 싶은 것, 하고 싶은 것, 가지고 싶은 것부터 종이에 적어 보세요.


이 모든 것은 다른 사람이 해 주지 않습니다. 오로지 당신만이 할 수 있는 겁니다.


멋진 미래는 당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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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 , 미래, 변화,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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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MP3 플레이어 하면 락이나 가요와 같은 음악을 들을 수 있는 자그마한 디지털 기기 정도로 생각하기 일쑤입니다. 사실 대부분 아니 거의 다라고 해도 별 문제가 되지 않을 만큼 MP3를 소유하고 있는 사람들이 음악을 듣기 위한 도구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MP3를 출시하는 회사들 조차도 오직 음악을 위한 기기로 마케팅을 펼치며 단순한 디지털 기기로 전락 시키고 있습니다.

 

우리가 들을 수 있는 소리를 모두 MP3로 만들 수 있습니다. 즉 이는 모든 소리를 MP3 플레이어로 들을 수 있다는 소리와도 같습니다. 이렇게 범위를 확대해 보면 MP3 플레이어의 활용도를 얼마나 많은지를 알 수 있습니다. 이 중 몇 가지 활용에 대해 이야기 해 봅니다.

 

1. 강좌 또는 강의 듣기

 

제가 하는 일이 강사이기도 하지만, 필요에 따라 다른 강사 분들이 강의하는 세미나나 워크숍에 참가하여 교육을 받기도 합니다. 이 때는 다른 참가자와 같이 강의를 들으며, 메모를 하기도 하지만, PDA의 음성녹음을 동시에 합니다. 이렇게 녹음한 강의 내용을 MP3 파일로 변환하여 두었다가 필요할 때 노트북에서 바로 듣기도 하지만, 외출 시 이동 중에 MP3 플레이어를 통해 여러 번 반복하여 들을 때가 많습니다. 이렇게 하면 별도의 시간을 낼 필요가 없이 그냥 흘려 버릴 수 있는 시간을 활용하기에 매우 좋은 방법이기도 합니다. 이렇게 반복하여 듣다 보면 이해하지 못한 부분에 대해서도 충분히 이해를 할 수 있게 되며, 생활 속에 바로 적용할 수 있어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2. 오디오 북을 통한 지식 습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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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디지털 도구를 이용하고 있고 이를 다른 사람들에게도 권하고 있기도 합니다. 아무래도 디지털이 주는 편리함과 그 휴대성에 대해서는 굳이 이유를 달 필요가 없어도 알 수 있을 것이라 생각 됩니다. 하지만, 책만큼은 종이로 된 것을 들고 다니며 읽습니다. 아직까지 디지털이 해결 해 줄 수 없는 부분들이 있기에 종이 책을 선택 하게 된 것입니다. 물론 최근 전자 잉크 형태의 전자 북들이 나오고는 있지만, 제가 원하는 책을 전자 북으로 구입하여 읽기란 그리 쉽지 않습니다. 아직까지 전자 북의 종류가 그리 다양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간혹 전자 북의 신간 서적에 읽고 싶은 책들이 올라오면 구입하여 PDA를 통해 읽기도 합니다만, 그래도 종이 책을 통해 독서하는 양이 더 많습니다.

 

독서는 주로 틈틈이 나오는 시간에 많이 읽습니다. 특히 외출 시 지하철을 이용할 때에는 제법 많은 진도를 나가기도 합니다. 하지만, 도보를 이용하거나 버스를 이용 할 때에는 책을 읽기에 많은 지장 있기 때문에 이 때는 오디오 북을 통해 책 한 권을 소화 하기도 합니다. 저와 같이 대중 교통을 이용하지 않고 자가용이나 영업용 차를 이용하시는 분들에게도 매우 효과적인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3. 어학 공부

 

어학 공부에 대해서는 두말 하면 잔소리라는 표현이 적절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대부분의 어학용 미디어들이 콤팩트디스크나 카세트 테이프로 나왔기에 별도의 플레이어 들이 필요했습니다만, 인터넷을 통한 온라인 영어 공부와 같은 서비스들이 점차 늘어나면서 기존 미디어가 아닌 MP3 형태의 파일을 다운로드 받아 들을 수 있게 제공 하고 있어 MP3 플레이어의 활용을 더욱 높일 수 있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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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 MP3, 디지털,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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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노트북을 휴대가 가능한 데스크탑 PC 정도로 생각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물론 요즘에는 데이크탑 PC의 대체용으로 17이상의 노트북들이 나오기는 하지만, 제가 이야기 하고자 하는 것은 노트북으로 서의 기본 용도와 함께 활용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를 이야기 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노트북의 최고 장점이라면 휴대성 입니다. 언제 어디서든 이동하면서 원하는 작업들을 할 수 있다는 것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데스크탑 PC 보다는 노트북을 선호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그럼에도 노트북의 장점 중 하나인 이동성 외에는 기존 데스크탑 PC와 다를 것이 없을 정도로 평범하게 활용하는 정도로 그치는 것이 대부분이라는 것입니다.

 

노트북에 필요한 적절한 소프트웨어를 잘 활용한다면 노트북을 노트북답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1. 무선 인터넷은 필수

 

인터넷 사용은 이미 필수가 되어 요즘 출시되는 노트북에는 저마다 나름대로의 무선 랜카드를 갖추고 있습니다. 하지만, 무선 랜카드는 AP(Access Point)가 있는 특정한 장소의 반경 내에서만 인터넷이 가능 하기 때문에 언제 어디서든이라는 말을 적용하기 어렵습니다. 이러한 공간적 제한에서 자유롭게 이동하며 무선 인터넷을 즐길 수 있는 서비스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아직까지는 지역적인 한계 또는 이용요금 때문에 망설일수도 있기는 하지만, 결국 시간이 해결 할 수 있는 부분이라 생각됩니다.

 

2. 웹 컨텐츠는 RSS 리딩으로

 

작업을 하다가 필요에 의해 웹 검색을 하곤 하는데, 이 때 유용한 컨텐츠가 많다고 생각 되는 사이트이면 제일 먼저 RSS(Really Simple Syndication) 구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지부터 찾아 봅니다. RSS 서비스를 제공하는 경우 바로 RSS 리딩 소프트웨어에 등록을 해 둡니다. 이렇게 등록을 해두면 다음에 해당 웹사이트에 가지 않아도 업데이트 되는 컨텐츠를 RSS 리딩 소프트웨어를 통해 모두 읽을 수 있기 때문 입니다.

 

이렇게 RSS 리딩 소프트웨어에 등록해 두고 업데이트된 내용을 읽게 되면 일일이 해당 사이트에 찾아가 업데이트된 내용을 읽을 필요가 없기 때문에 그만큼 시간을 절약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노트북의 가장 치명적인 배터리 사용시간 또한 절약 할 수 있기 때문 입니다.

 

또 하나의 장점이 있다면 업데이트된 내용을 RSS 리딩 소프트웨어에 남아 있기 때문에 나름대로의 데이터베이스를 자연스럽게 구축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아웃룩에도 이와 같은 RSS 리딩 기능이 있어 시간관리, 메일, 메모, RSS 모두 통합 관리를 할 수 있습니다.

 

3. 무선 기능이 있는 주변기기 활용

 

앞에서도 이야기 했듯 노트북의 최대 장점은 휴대성 입니다. 따라서 노트북을 휴대 할 때에는 그에 필요한 주변기기 또한 단순해져야 합니다. 컴퓨터 사용 중에 가장 많이 사용하는 주변기기는 마우스 입니다. 요즘 판매하고 있는 마우스는 데스크탑 PC용 마우스와 노트북용으로 일반 마우스보다 사이즈가 작게 나오고 있고 무선 기능을 추가해 보다 휴대성을 높이고 있고, 무선 기능 중 하나인 블루투스 기능이 있는 주변기기들을 잘 활용한다면 휴대성을 더욱 높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선들이 없기 때문에 간편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4. 단축키 및 포인터 패드 활용

 

노트북에는 기본적으로 마우스를 대체할 수 있는 포인터 패드나 포인터 스틱이 장착되어 있습니다. 이는 기본적인 주변기기가 없이 순수 노트북만 있어도 언제든지 원하는 작업을 할 수 있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물론 노트북용 무선 마우스를 써도 되지만, 보다 심플하고 휴대성을 강조 하고 싶다면 포인터 패드에 익숙해 지는 것도 좋습니다. 한번 익숙해 지면 그래픽과 같은 섬세한 작업을 제외하곤 마우스 보다 편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소프트웨어에는 단축키 기능이 들어가 있습니다. 최근 출시된 MS Office 2007에는 Alt키를 누르면 각 메뉴에 필요한 단축키가 표시되어 초보자라도 쉽게 단축키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단축키를 활용하면 마우스나 포인트 패드를 활용하는 시간을 보다 줄일 수 있기 때문에 빠른 작업을 하는데 매우 효과적 입니다.

 

5. 정기적인 백업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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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성이 높은 만큼 이동하다가 분실 되거나 파손(특히 하드디스크)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스스로 조심스럽게 관리를 잘 한다고 해도 사고는 예고된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노트북을 분실 하거나 파손되었을 때 가장 먼저 생각나는 것은 바로 하드디스크에 들어 있는 데이터 입니다. 노트북이야 여건에 따라 새로 구입하면 되지만, 안에 들어 있던 데이터는 그럴 수 없기 때문 입니다. 따라서 정기적인 데이터 백업 필수 입니다.

 

가능한 노트북에 들어가 있는 하드디스크 용량보다 3배 이상 되는 외장형 하드디스크를 구비할 필요가 있습니다. 한번 백업을 했다고 해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최소 2회분의 백업 분량을 담아 두어야 보다 안전한 데이터 백업 관리를 할 수 있기 때문 입니다.

 

백업은 일주일에 1회가 가장 좋고 길어야 2주에 1회는 해 주셔야 후회 할 일이 없습니다.

 

* 노트북 구입에 관한 조언

 

노트북을 구입 하고자 할 때는 먼저 적당한 사이즈와 무게를 보는 것이 좋습니다. 노트북을 주로 활용하고자 한다면 최소 12 이상의 노트북을 구입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 이하의 경우 오랫동안 작업을 하는데 눈의 피로도를 높일 수 있으며 작은 키보드 때문에 손의 피로 또한 쉽게 올 수 있습니다.

 

노트북을 휴대하기 위한 가방 또한 필수입니다. 가방을 구입할 때에는 반드시 노트북 전용가방을 구입하는 것이 좋습니다. 단지 멋 때문에 디자인이 강조된 일반 가방에 노트북을 넣고 다니다가 액정 등 파손되는 경우를 종종 볼 수 있습니다. 만일 기존에 가지고 있던 가방에 넣고 다니려고 한다면 충격흡수가 좋은 노트북 전용 포치 등을 구입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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